낙서·방정식이 시위 구호?…中 시위대 검열 피하기

2022.11.28 방영 조회수 4
정보 더보기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당국의 검열을 피할 목적으로 백지는 물론 낙서와 방정식까지 이용한 시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어디서건 공공장소에서 시위할 경우 공안 당국에 의해 즉각 체포되고, 온라인에서의 시위는 즉각 검열되기 때문이다. 중국 칭화대 학생들 '제로 코로나' 항의 시위서 방정식을 구호로 사용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중국 당국은 구글에서 뉴욕타임스까지 서방의 인터넷 플랫폼과 언론 매체들은 사실상 볼 수 없도록 한 검열시스템인 '만리방화벽'을 철저히 가동한다.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중국인들이 온라인을 이용해 의견을 표출하고 시위를 하려면 토종 소셜미디어(SNS)라고 할 수 있는 위챗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위챗은 중국 당국의 철저한 통제를 받기 때문에, 중국 누리꾼들은 늘 검열을 우회하면서도 처벌을 피할 방법 찾기에 고심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통신은 누리꾼과 중국 당국을 '쥐와 고양이'에 비유했다. 실제 지난달 14일 베이징대·칭화대·인민대 등이 몰려 있는 베이징 도심 쓰퉁차오(四通橋·Sitongqiao)에서 "독재자 시진핑은 물러나라" 등의 슬로건이 쓰인 플래카드 시위 사건이 나고, 누리꾼과 중국 당국 간에 숨바꼭질이 벌어졌다. 당시 중국 당국은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쓰퉁차오'는 물론 아예 '베이징'이라는 단어도 SNS에서 검색할 수 없도록 조치한 바 있다. 베이징 시내에 걸린 시진핑 비판 플래카드 [자유아시아방송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런 가운데 지난 24일 신장위구르자치구 성도 우루무치에서 아파트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한 사건과 관련해서도 유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우선 27일 밤 상하이·베이징·우한 등에서 동시다발 시위 현장에서 '백지 시위'의 형태로 표출됐다. 시민들은 당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과 우루무치 화재 참사에 항의하면서 당국의 검열에 저항하는 의미로 A4용지 등을 들었다. 2020년 홍콩에서 국가보안법에 반대하는 시위 때도 등장한 바 있던 백지 시위가 다시 등장한 것이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말도 하지 않은 채 백지만 들어 경찰이 처벌할 법적 근거를 찾지 못하도록 하려는 의도에서다. 중국 '백지 시위' (베이징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27일 한 여성이 우루무치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과 화재가 발생한 날짜만 표시한 백지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위챗 등에선 삭제될 가능성이 적은 공식 연설을 포함해 우루무치 화재 사고를 알리고 있다. 예컨대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친인 시중쉰의 "사람들이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연설을 전파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루무치 화재 사고의 진상을 알리는 걸 중국 당국이 왜 막느냐고 항의하는 의미로 보인다. 대학가에선 우주의 팽창 속도를 측정하는 프리드먼 방정식(Friedmann Equations)이 적힌 종잇조각을 든 모습도 관찰됐다. 민심 이반이 그와 같을 것이라는 간접적인 경고로 해석됐다. 베이징대에선 쓰퉁차오 플래카드 시위 때 사용된 "우리는 봉쇄가 아닌 자유를 원한다" "PCR(유전자증폭) 검사가 아닌 음식을 원한다"는 현수막 내용이 낙서 형태로 나붙기도 했다. 위챗에 중국 당국을 불편하게 할 의견을 게시했다가 계정이 영구 삭제될 것을 우려해 전화번호 또는 QR코드를 다른 메시징 플랫폼에 게시해 친구와 지인이 연락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반대하며 '백지 시위' 펼치는 中 시민 (베이징 로이터=연합뉴스)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 추도식에서 코로나19 봉쇄 조치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검열에 대한 저항의 상징으로 '백지 시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4일 북서부 신장 우루무치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당시 방역 강화 차원에서 아파트를 봉쇄하기 위해 가져다 놓았던 설치물이 진화를 막았다는 주장이 소셜미디어(SNS)에 퍼지며 봉쇄 해제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2022.11.28 ddy04002@yna.co.kr kjih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21128 44

  • [삶] 박세리 06:15
    [삶] 박세리 "원석 찾아 보석 만들어주고 싶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현실이 된다면 치명적인 '김민재 공백'…가나전 수비 플랜B는 03:44
    [월드컵] 현실이 된다면 치명적인 '김민재 공백'…가나전 수비 플랜B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가나 공략 포인트는 수비 뒷공간…벤투, 오늘 '손톱' 세울까 03:44
    [월드컵] 가나 공략 포인트는 수비 뒷공간…벤투, 오늘 '손톱' 세울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Why요?] 붉은악마가 가장 뜨거웠을 때는 언제? 00:47
    [Why요?] 붉은악마가 가장 뜨거웠을 때는 언제?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기적같은 승리 뒤…벨기에에서 모로코 축구팬들 '폭동' 01:57
    [월드컵] 기적같은 승리 뒤…벨기에에서 모로코 축구팬들 '폭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경덕 01:38
    서경덕 "FIFA, 일본 축구팬 욱일기 응원 제지는 아주 적절"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휴일밤 샹젤리제 거리 가보니…모로코 승리 자축팬들로 아수라장 01:57
    [월드컵] 휴일밤 샹젤리제 거리 가보니…모로코 승리 자축팬들로 아수라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55
    "중국, 시위취재 BBC기자 수갑채워 연행한 뒤 몇시간 구타"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윤하, '사건의 지평선'으로 15년만에 지상파 1위 09:43
    윤하, '사건의 지평선'으로 15년만에 지상파 1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곳곳서 '봉쇄 반대' 시위 이어져… 03:55
    중국 곳곳서 '봉쇄 반대' 시위 이어져…"구금자 석방하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中, 봉쇄 반대 시위에 긴장…관영언론 03:55
    中, 봉쇄 반대 시위에 긴장…관영언론 "서민편의에 최선 다해야"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공산당 정권 퇴진 외친 中시위대…딜레마에 빠진 시진핑 03:55
    공산당 정권 퇴진 외친 中시위대…딜레마에 빠진 시진핑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中 봉쇄반대 시위 속 신규 감염 연일 최다…4만명 육박 03:55
    中 봉쇄반대 시위 속 신규 감염 연일 최다…4만명 육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욱일기 펼치고 응원한 일본 관중석…FIFA 즉각 제지 01:38
    [영상] 욱일기 펼치고 응원한 일본 관중석…FIFA 즉각 제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러 미사일 바닥?…80년대 구형 미사일서 핵탄두 빼고 임시변통 02:10
    [영상] 러 미사일 바닥?…80년대 구형 미사일서 핵탄두 빼고 임시변통
    조회수 78
    본문 링크 이동
  • [삶] 박세리 06:15
    [삶] 박세리 "선수시절 지옥같은 슬럼프…대인기피증 있었다"(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낙서·방정식이 시위 구호?…中 시위대 검열 피하기 03:55
    낙서·방정식이 시위 구호?…中 시위대 검열 피하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03:55
    "자유를 원한다"…베이징 등 中 곳곳 제로코로나 반대 시위(종합)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ICBM 발사차량에 올라가 사진찍던 북한군인들 '와르르' 00:23
    ICBM 발사차량에 올라가 사진찍던 북한군인들 '와르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홍콩매체 03:55
    홍콩매체 "월드컵에 中 여론 변화…'제로 코로나' 불만 표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코로나·시위사태 확산에 경기지표 악화 03:55
    중국, 코로나·시위사태 확산에 경기지표 악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벤투 01:50
    [영상] 벤투 "황희찬 '결장'·김민재 '미정'"…이강인 '중책' 맡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양양 헬기 추락사고 사망 여성 2명 승무원 지인 유력 01:24
    양양 헬기 추락사고 사망 여성 2명 승무원 지인 유력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손흥민도 호날두도 02:32
    [영상] 손흥민도 호날두도 "불편해"…자꾸 흘러내리는 '싸구려 완장'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임대차 계약 만료 조두순, 안산 현 거주지서 당분간 더 살 듯 03:11
    임대차 계약 만료 조두순, 안산 현 거주지서 당분간 더 살 듯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中공안, BBC기자 감금폭행…들불처럼 번진 '봉쇄 반대' 시위 03:55
    [영상] 中공안, BBC기자 감금폭행…들불처럼 번진 '봉쇄 반대' 시위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이승기-소속사, 음원수익 공방 가열… 02:21
    이승기-소속사, 음원수익 공방 가열…"정산 못 받아" vs "정산했다"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양양 추락 헬기 업체 01:24
    양양 추락 헬기 업체 "탑승자 신고 누락은 승무원 오류로 추측"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1:28
    [영상] "킴이 킴에게, 황이 황에게"…호주 베팅업체 인종차별 '밈' 논란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농부들, 제로 코로나에 판로 막히자 농작물 폐기 사태 03:55
    중국 농부들, 제로 코로나에 판로 막히자 농작물 폐기 사태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中정부,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 확산 부정… 03:55
    中정부,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 확산 부정…"방역 성공 믿어"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03:17
    "미국, 우크라에 150㎞ 미사일 제공 검토…러 본토 타격 가능"(종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中, '봉쇄반대' 시위 확산 부정… 03:55
    中, '봉쇄반대' 시위 확산 부정…"당 영도하 방역 성공 믿어"(종합)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손흥민 vs 가나 감독 '사제 대결' 눈길…쏘니 퇴장시켰던 심판도 01:38
    [영상] 손흥민 vs 가나 감독 '사제 대결' 눈길…쏘니 퇴장시켰던 심판도
    조회수 4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푸틴, '최후통첩 후 유턴' 반복…오락가락 행보 이유는 03:47
    [영상] 푸틴, '최후통첩 후 유턴' 반복…오락가락 행보 이유는
    조회수 3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2차전 이긴 적 없는 한국…가나 꺾고 '징크스' 탈출? 03:44
    [영상] 2차전 이긴 적 없는 한국…가나 꺾고 '징크스' 탈출?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축구보다 '깜짝'…코에 '이것' 꽂고 달린 노장에 온라인 '들썩' 01:36
    [영상] 축구보다 '깜짝'…코에 '이것' 꽂고 달린 노장에 온라인 '들썩'
    조회수 39
    본문 링크 이동
  • 03:55
    "중 공안, 시위취재 BBC 기자 수갑채워 연행하고 마구 때려"(종합)
    조회수 3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기적같은 승리에 광분…벨기에서 모로코 축구팬들 난동 01:57
    [영상] 기적같은 승리에 광분…벨기에서 모로코 축구팬들 난동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우승한 줄?…짐 풀고 춤부터 춘 '흥부자' 가나팀 02:27
    [영상] 우승한 줄?…짐 풀고 춤부터 춘 '흥부자' 가나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3:55
    "자유를 원한다"…베이징 등 中 곳곳서 제로코로나 반대 시위(종합2보)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美백악관 01:27
    美백악관 "중국에서 평화적 시위 권리 있어"…中 정부 직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첫 실점 때 상대 팔에 공 맞았지만…고의성 없어 득점 인정 01:31
    [월드컵] 첫 실점 때 상대 팔에 공 맞았지만…고의성 없어 득점 인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벤투호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 가나전 멀티골로 실력까지 증명 02:25
    [월드컵] 벤투호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 가나전 멀티골로 실력까지 증명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1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 00:30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 "현대화 예산 삭감 철회...적정 규모 필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구속 00:42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구속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3 [영상-THISCovery]스위스는 왜 시계로 유명한 걸까? 00:53
    [영상-THISCovery]스위스는 왜 시계로 유명한 걸까?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4 클로징 00:38
    클로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5 조규홍 복지장관, 필수의료 지원대책 발표 뒤 서울대어린이병원 현장 방문 00:21
    조규홍 복지장관, 필수의료 지원대책 발표 뒤 서울대어린이병원 현장 방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6 02:18
    "산불, 올해도 심상찮다"...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돌입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7 한동훈 00:32
    한동훈 "李, 대선 이겼으면 사건 뭉갰을 거란 말인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02:31
    "구청장은 권영세에게 전화만...서장은 보고받고도 발뺌"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9 김성태 02:38
    김성태 "이재명 방북 위해 송금"...모친상 대리 조문 의혹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0 김성태 01:55
    김성태 "방북 위해 300만 달러 송금"…이재명 "신작 소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1 파키스탄 자폭테러 사망자 100명으로 늘어… 02:28
    파키스탄 자폭테러 사망자 100명으로 늘어…"보안에 과실"(종합2보)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12 그때 손 안 놓쳤다면…58년 만에 만난 네 남매 02:15
    그때 손 안 놓쳤다면…58년 만에 만난 네 남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3 '허위 뇌전증 병역비리' 관련 병무청ㆍ서초구청 압수수색 00:35
    '허위 뇌전증 병역비리' 관련 병무청ㆍ서초구청 압수수색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4 경찰 '이재명 옆집 합숙소 의혹' 이헌욱 전 GH 사장 구속영장 00:48
    경찰 '이재명 옆집 합숙소 의혹' 이헌욱 전 GH 사장 구속영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이재명-김성태, 각각 모친상때 측근들이 쌍방 조문 00:46
    이재명-김성태, 각각 모친상때 측근들이 쌍방 조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분향소 159배... 0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분향소 159배..."윤석열 대통령 사과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인천에 두 번째 전세피해센터... 02:27
    인천에 두 번째 전세피해센터..."대출금 묶이고 쫓겨나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02:33
    "전차에서 엄마 놓친 두 여동생"...58년 만에 4남매 감격 상봉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9 오늘 택시비도 올랐다…4월엔 지하철 · 버스까지 '줄인상' 01:50
    오늘 택시비도 올랐다…4월엔 지하철 · 버스까지 '줄인상'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0 동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불...1명 연기 흡입 00:25
    동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불...1명 연기 흡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광주 시민단체 00:22
    광주 시민단체 "일본 면죄부 주는 저자세 굴욕 외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2 울산 컨테이너 업체 야적장에서 불...2천5백만 원 재산피해 00:19
    울산 컨테이너 업체 야적장에서 불...2천5백만 원 재산피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3 [날씨] 내일도 예년기온 웃돌아...동해안 '건조 특보' 01:28
    [날씨] 내일도 예년기온 웃돌아...동해안 '건조 특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4 내일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 3,800→4,800원 01:45
    내일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 3,800→4,800원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5 [단독] 검찰 00:51
    [단독] 검찰 "박희영, 이태원 참사 당일 권영세에 전화뿐...조치 안 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6 02:44
    "성추행 보고도 말 못 해"...농협 조합장 성 비위 왜 반복되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7 횡령에 구속돼도 03:30
    횡령에 구속돼도 "내가 위원장"...조합원들 분통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8 전세보증보험 악용한 '깡통 전세' 사기 조직 적발 02:46
    전세보증보험 악용한 '깡통 전세' 사기 조직 적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9 [생활날씨] 출근길 강추위 물러나…추위 대신 초미세먼지 기승 01:35
    [생활날씨] 출근길 강추위 물러나…추위 대신 초미세먼지 기승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30 '7시간 거리를 1시간에'…흑산공항 2026년 개항 01:36
    '7시간 거리를 1시간에'…흑산공항 2026년 개항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