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온·오프라인 장쩌민 애도 물결…"현체제에 대한 불만 반영"(종합2보)

2022.12.01 방영 조회수 1
정보 더보기
(AP=연합뉴스) 1997년 10월 장쩌민 당시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버지니아주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홍콩ㆍ베이징=연합뉴스) 윤고은 조준형 특파원 =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사망 소식에 중국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장 전 주석 사망 소식은 지난달 30일 발표되자마자 곧바로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보에서 검색어 1∼3위를 차지했다. 장 전 주석 부고 기사를 실은 중국중앙TV(CCTV)의 웨이보 계정에도 순식간에 100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고 홍콩 명보가 1일 전했다. 웨이보를 포함한 중국 SNS에서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고인을 '장할아버지', '어르신' '위인' 등으로 칭했고, '가는 길 평안하시라'는 등의 애도를 표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을 변화시킨 당신의 열정을 잊을 수 없다", "최고의 시대를 열었다", "개방의 자유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분"이라는 등의 헌사를 보내기도 했다. 홍콩 더스탠더드는 "수많은 중국 웨이보 이용자들이 장 전 주석의 죽음을 '한 시대의 종말'로 표하며 애도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그를 '장할아버지'라 부르면서 그가 자신들의 유소년·청년기를 대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는 장 전 주석의 죽음을 시진핑 현 주석에 대한 은근한 비판의 기회로 삼는다"고 소개했다. 이어 "마치 지금까지 일어난 것은 충분하지 않았다는 듯 2022년은 한 시대가 끝났음을 더 잔인한 방식으로 고한다", "장쩌민의 시대는 최고로 번영했던 시대는 아니었지만 좀 더 관대했던 시대다", "나는 그에 대한 많은 비판을 들었다. 하지만 그가 비판적 목소리를 허용한 사실은 칭송받을 만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고 전했다. 장쩌민 전 주석의 재임 시절 사진과 동영상들도 잇달아 올라왔다. 영어, 러시아어와 루마니아어에 능통했던 점, 카메라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거나 춤을 추는 등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했다. 장 전 주석이 세상을 떠나기 전부터 권위주의적 성향이 강한 시진핑 국가주석 체제에서 국민들에게 소탈한 아저씨 이미지로 다가왔던 장쩌민에 대한 향수가 중국 사회에 존재했다. (AP=연합뉴스) 1998년 11월 18일 장쩌민 당시 중국 국가주석이 말레이시아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장 전 주석이 권력을 놓은 지 10년여 지난 2015년 중국에서는 장쩌민 '숭배 놀이'인 '두꺼비 숭배'(膜蛤文化)가 시작된 바 있다. 두꺼운 검은 뿔테 안경, 커다란 입 등 외모 때문에 두꺼비라는 별명을 가진 장 전 주석의 우스꽝스러운 면모를 되짚는 일종의 '네티즌 놀이'다. 그러나 단순한 유희가 아니라 시진핑 정권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출하는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집권 당시에는 인권 탄압과 부패 문제, 불같이 화를 내는 성격 등이 비판의 대상이었지만, 시진핑 체제에 대한 반감이 장쩌민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간 누리꾼들은 장 전 주석이 공개석상에서 보여준 화통하고 다소 코믹했던 모습을 소환해내며 조롱하고 풍자하는 듯하면서도 그를 '어르신'으로 부르며 숭배 놀이를 전개했다. 이들은 장 전 주석이 1996년 스페인을 방문해 후안 카를로스 전 국왕을 만난 자리에서 난데없이 빗을 꺼내 들어 머리를 매만지는 모습이나, 2000년 이스라엘 사해 방문 때 두꺼비 같은 자세로 수영을 즐기는 모습, 바지를 높이 끌어 올려 입는 '아저씨 패션' 등에 '열광'하며 댓글을 달았다. (AP=연합뉴스) 2000년 4월 14일 장쩌민 당시 중국 국가주석이 사해에서 수영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장 전 주석의 마지막 생일이었던 지난 8월 17일 즈음에는 그의 다양한 표정을 모은 합성 사진이 올라오곤 했다. 그가 2000년 홍콩 기자의 끈질긴 질문에 버럭 화를 내며 쏟아낸 발언들도 지금까지 회자하고 있으며 해당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당시 젊은 기자가 말만 하면 바로바로 끊고,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훈계했다. 특히 "투 영(too young)", "투 심플, 섬타임스 나이브(too simple, sometimes naive)"라고 영어를 섞어가며 말했다. 중국 누리꾼들은 장 전 주석을 희화화하면서도 국가 지도자로서는 파격적인 면모를 보여줬던 그에게서는 시진핑 현 주석에게서는 볼 수 없는 인간미가 느껴진다고 반응한다. 특히 큰 소리로 말하고 화통하게 웃으며 영문 시와 경구 등을 자주 인용한 그의 모습을 인상적이라고 보고 있다. 장 전 주석은 박학다식했고 오페라와 팝송을 즐겨 불렀으며, 평상시에는 웃는 낯으로 "좋아, 좋아"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이 자신을 '하쓰'(蛤絲·두꺼비 팬)라고 칭하고 장쩌민을 '어르신'이라고 부른 것은 검열을 피하기 위한 방책이라고 명보는 설명했다. 1일 장쩌민 운구차량 이동때 연도에 모인 상하이 시민들 [중국 중앙TV 캡처.재판매 및 DB금지] 장 전 주석의 정치적 고향격인 상하이 등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추모 열기도 뜨겁다. CCTV 영상에 따르면 1일 장 전 주석 시신을 베이징으로 이송하기 위해 운구차량이 상하이 화둥병원을 떠나 훙차오 공항으로 가는 동안 도로 양쪽에 시민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같은 날 고인의 고향인 장쑤성 양저우의 장 전 주석 고택 담장 앞에는 수북이 쌓인 조화들이 골목길을 '점거'하다시피 했다. 1일 중국 장쑤성 양저우의 장쩌민 전 주석 고택앞에 쌓인 조화들 (AFP=연합뉴스) 일각에서는 장 전 주석의 사망이 최근 중국에서 일고 있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백지 시위'를 자극할 수도 있다고 보기도 한다.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는 직전 후야오방 전 총서기의 사망에서 촉발됐다. 후야오방은 1982년 총서기직에 올라 덩샤오핑의 후계자로 꼽혔으나, 1986년 발생한 학생시위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이유로 1987년 실각했다. 이후 1989년 4월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았고, 그의 죽음은 같은 해 6월 톈안먼 민주화 시위의 도화선이 됐다. 그러나 톈안먼 유혈 진압의 여파를 수습하며 1인자가 된 장쩌민 역시 공산당 일당 권위주의 체제의 충실한 계승자였기에 냉정히 말해 현 백지시위 참가자들에게 '대안적 존재'로 부상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견해도 많다. 그럼에도 고도의 디지털 기술까지 가세한 시진핑 시대 '사회 통제'의 강도가 20년 전 장쩌민 시대에 비해 더 강력하다는 적지 않은 대중의 인식이 장쩌민에 대한 노스텔지어로 연결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AP=연합뉴스) 1996년 5월 14일 장쩌민 당시 중국 국가주석이 이집트 가자 피라미드 방문 도중 빗을 꺼내 머리를 빗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ret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21201 81

  • 스페인 주재 우크라대사관에서 편지 폭발…직원 1명 경상 02:02
    스페인 주재 우크라대사관에서 편지 폭발…직원 1명 경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포르투갈, 한국전 앞두고 담금질 매진…호날두는 실내 훈련 02:58
    [월드컵] 포르투갈, 한국전 앞두고 담금질 매진…호날두는 실내 훈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국 여왕 최측근, 흑인에게 02:31
    영국 여왕 최측근, 흑인에게 "진짜 어디서 왔냐" 발언 후 사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호주, 16년 만에 16강…AFC 국가 대회 첫 16강 겹경사 02:20
    [월드컵] 호주, 16년 만에 16강…AFC 국가 대회 첫 16강 겹경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백악관, '中시위 미온 대응' 지적에 01:27
    백악관, '中시위 미온 대응' 지적에 "평화시위 지지 일관" 반박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호주 '약속의 땅' 카타르 알와크라서 기적의 16강 02:20
    [월드컵] 호주 '약속의 땅' 카타르 알와크라서 기적의 16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 주심에 '레드카드 10장' 테요 심판 01:28
    [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 주심에 '레드카드 10장' 테요 심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0g의 마법' 프랑스 바게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02:54
    '250g의 마법' 프랑스 바게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은사' 포체티노 02:58
    [월드컵] '은사' 포체티노 "손흥민, 현 세계 최고 공격수…찬사받을만해"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삶] 한비야 06:46
    [삶] 한비야 "천원이면 한 생명 살리는데…너무 분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 코로나19 봉쇄 장기화 반발시위에 미국서도 연대집회 잇따라 02:35
    中 코로나19 봉쇄 장기화 반발시위에 미국서도 연대집회 잇따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국 여왕 최측근, 인종차별 발언 후 사임…윌리엄 왕세자 대모(종합) 02:31
    영국 여왕 최측근, 인종차별 발언 후 사임…윌리엄 왕세자 대모(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이강인 찔러주면 손흥민 '쾅!'…한국축구 '미래와 현재' 일낼까 02:58
    [월드컵] 이강인 찔러주면 손흥민 '쾅!'…한국축구 '미래와 현재' 일낼까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조규성 2골 새역사인데'…축구협회도 경기 공 못 챙기는 사연 02:25
    [월드컵] '조규성 2골 새역사인데'…축구협회도 경기 공 못 챙기는 사연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혼자 중공군 50명 사살' 한국전쟁 영웅…미야무라 별세 03:01
    '혼자 중공군 50명 사살' 한국전쟁 영웅…미야무라 별세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대장암 치료 '축구 황제' 펠레, 심부전·전신부종으로 입원 01:55
    대장암 치료 '축구 황제' 펠레, 심부전·전신부종으로 입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IS수괴 올해 두번째 사망…테러조직 재건 노력에 '된서리' 03:07
    IS수괴 올해 두번째 사망…테러조직 재건 노력에 '된서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02:09
    [월드컵]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남성 군경 총에 사망"
    조회수 30
    본문 링크 이동
  • 日, '반격능력' 위해 장거리 미사일 10여종 동시 개발 추진 02:03
    日, '반격능력' 위해 장거리 미사일 10여종 동시 개발 추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35
    "'전쟁계속 찬성' 러시아인 4개월만에 57→25% 급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대통령, 장쩌민 장례에 조전… 01:31
    尹대통령, 장쩌민 장례에 조전…"中, 해외조문단 안받는 관례"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시위대엔 트위터가 생명줄…단속 피해 사진·정보 공유 02:33
    중국 시위대엔 트위터가 생명줄…단속 피해 사진·정보 공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사진톡톡]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 01:55
    [사진톡톡]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 대도시 방역 봉쇄 속속 완화…광저우·충칭·스자좡 등 동참 02:33
    中 대도시 방역 봉쇄 속속 완화…광저우·충칭·스자좡 등 동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정은 딸 입은 '김주애 패션' 북한서 유행하나 02:07
    김정은 딸 입은 '김주애 패션' 북한서 유행하나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日언론 01:31
    日언론 "中경제개발 주도한 장쩌민, 애국 강조해 반일 강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33
    "프리 차이나" 미·호주·일본도 中 반정부 시위 연대(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누리꾼 장쩌민 애도 물결… 05:03
    중국 누리꾼 장쩌민 애도 물결…"현 체제에 대한 불만 반영"
    조회수 36
    본문 링크 이동
  • 이재용 회장 '부당 합병' 재판 출석 중 계란 날아와 01:55
    이재용 회장 '부당 합병' 재판 출석 중 계란 날아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中, 故장쩌민에 극진한 애도… 05:03
    中, 故장쩌민에 극진한 애도…"정권에 영향력 없기 때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파업 8일째, 의왕ICD 반출입량 평소의 12% 수준 '한산' 01:37
    화물연대 파업 8일째, 의왕ICD 반출입량 평소의 12% 수준 '한산'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프랑스 '국민 빵' 바게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02:54
    [영상] 프랑스 '국민 빵' 바게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포르투갈전 주심에 아르헨 테요…1경기에 '레드카드 10장' 전력 01:28
    [영상] 포르투갈전 주심에 아르헨 테요…1경기에 '레드카드 10장' 전력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혼자 중공군 50명 넘게 사살' 한국전 영웅…미야무라 별세 03:01
    [영상] '혼자 중공군 50명 넘게 사살' 한국전 영웅…미야무라 별세
    조회수 37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파업 8일째…눈앞에 다가온 주유 대란 01:37
    화물연대 파업 8일째…눈앞에 다가온 주유 대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野 01:37
    野 "화물연대 협박하고 무슨 대화" 노동장관 "국민경제 위한 것"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안녕!월드컵] '16강 진출' 포르투갈, 총력전 나서는 이유는? 00:53
    [안녕!월드컵] '16강 진출' 포르투갈, 총력전 나서는 이유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포르투갈전도 콤비?…D-2, 흥민·강인 '주거니 받거니' 훈련 02:58
    [영상] 포르투갈전도 콤비?…D-2, 흥민·강인 '주거니 받거니' 훈련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누리꾼 장쩌민 애도 물결… 05:03
    중국 누리꾼 장쩌민 애도 물결…"현 체제에 대한 불만 반영"(종합)
    조회수 1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1:55
    [영상] "월드컵 준비됐나" 흥분했던 펠레 또 입원…정신착란 증상까지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운송거부자 765명에 업무개시명령서 발부…전체 대상자 30% 00:56
    운송거부자 765명에 업무개시명령서 발부…전체 대상자 30%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정재호 주중대사, 장쩌민 전 중국 주석 조문 01:31
    정재호 주중대사, 장쩌민 전 중국 주석 조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 onerror="this.onerror=null;this.src='//m.tv.zumst.com/static/images/img_default_vod.jpg';"> 01:37
    "업무개시명령, 헌법·국제법 위반"<공공운수노조 토론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전국 품절주유소 33곳…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준비 착수 01:37
    전국 품절주유소 33곳…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준비 착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엘리자베스 여왕 60년 측근 '넘버원 헤드걸' 쫓겨나 02:31
    [영상] 엘리자베스 여왕 60년 측근 '넘버원 헤드걸' 쫓겨나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엎친 데 덮쳤다' 건설현장·공장 셧다운에 주유 대란까지 01:37
    '엎친 데 덮쳤다' 건설현장·공장 셧다운에 주유 대란까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한국 속한 H조 16강 상대 누구냐…3일 스위스-세르비아 격돌 02:58
    [월드컵] 한국 속한 H조 16강 상대 누구냐…3일 스위스-세르비아 격돌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中 '백지시위' 속 장쩌민 전 주석 사망…추모 이후 민심 향방은 05:03
    中 '백지시위' 속 장쩌민 전 주석 사망…추모 이후 민심 향방은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난민 선수만 4명…16강 진출한 호주 '다양성의 힘' 02:20
    [월드컵] 난민 선수만 4명…16강 진출한 호주 '다양성의 힘'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주한 중국대사관, 1∼6일 장쩌민 분향소 설치 01:31
    주한 중국대사관, 1∼6일 장쩌민 분향소 설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파업 8일째…포항 누적 피해액 1천300억 원 추정 01:37
    화물연대 파업 8일째…포항 누적 피해액 1천300억 원 추정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美, 우크라군 대상 훈련 대폭 확대… 02:02
    美, 우크라군 대상 훈련 대폭 확대…"獨기지서 매월 2천500명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르포] 25년 만의 中최고지도자 사망…통제 강화 속 추모 물결 05:03
    [르포] 25년 만의 中최고지도자 사망…통제 강화 속 추모 물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日, 장거리 미사일 10여종 개발 추진…적 기지 '반격 타격용' 02:03
    [영상] 日, 장거리 미사일 10여종 개발 추진…적 기지 '반격 타격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화물연대에 01:37
    대통령실, 화물연대에 "업무개시명령 재발동 없도록 업무복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르포] 01:37
    [르포] "이대로면 모든 공장 멈춘다"…텅텅 빈 시멘트 출하장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정부, 운송개시명령서 본격 송달…유조차 업무개시명령 검토(종합) 00:56
    정부, 운송개시명령서 본격 송달…유조차 업무개시명령 검토(종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파업 8일째…'품절 주유소' 전국서 속출(종합) 01:37
    화물연대 파업 8일째…'품절 주유소' 전국서 속출(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재용, 법원서 계란 맞을 뻔…방송인 이매리가 던져 01:55
    [영상] 이재용, 법원서 계란 맞을 뻔…방송인 이매리가 던져
    조회수 90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파업 8일째…강원 건설 현장 연말 준공 '빨간불' 01:37
    화물연대 파업 8일째…강원 건설 현장 연말 준공 '빨간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란이 미국에 진 날 선수는 울고…웃던 친구는 총격에 숨져 02:09
    [영상] 이란이 미국에 진 날 선수는 울고…웃던 친구는 총격에 숨져
    조회수 7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3:35
    [영상] "우크라 전쟁 '찬성' 러시아 국민, 넉달새 25%로 급감"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16년만에 16강 오른 호주 '들썩'… 02:20
    [영상] 16년만에 16강 오른 호주 '들썩'…"공휴일 갑시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남은 아시아의 두 희망'…한·일, 누가 16강 가나? 02:20
    [영상] '남은 아시아의 두 희망'…한·일, 누가 16강 가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尹대통령, 장쩌민 장례에 조전… 01:31
    尹대통령, 장쩌민 장례에 조전…"中, 해외조문단 안받는 관례"(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백지 시위' 탄압 비난에 연일 05:03
    중국, '백지 시위' 탄압 비난에 연일 "자국 문제나 잘하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이승기, 결국 후크와 결별 택해…전속계약 해지 통지서 발송 02:21
    이승기, 결국 후크와 결별 택해…전속계약 해지 통지서 발송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미국·일본서도 02:33
    [영상] 미국·일본서도 "프리 차이나"…'백지시위' 확산 매개체 이것?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현아·던, 6년 만에 결별… 01:59
    현아·던, 6년 만에 결별…"헤어졌어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IS 수괴 사망 올해만 두번째…재건 시도 된서리 03:07
    [영상] IS 수괴 사망 올해만 두번째…재건 시도 된서리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IS수괴 올해 두번째 사망…테러조직 재건 노력에 '된서리'(종합) 03:07
    IS수괴 올해 두번째 사망…테러조직 재건 노력에 '된서리'(종합)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장쩌민 추모 댓글 순식간에 100만…'백지시위'에 기름 붓나 05:03
    [영상] 장쩌민 추모 댓글 순식간에 100만…'백지시위'에 기름 붓나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6일 장쩌민 추도대회 개최…전국민 3분 묵념 01:31
    중국, 6일 장쩌민 추도대회 개최…전국민 3분 묵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백지시위' 후 방역 속속 완화…제로코로나 폐지 수순밟나(종합) 02:24
    중국, '백지시위' 후 방역 속속 완화…제로코로나 폐지 수순밟나(종합)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中 장쩌민 추도대회 6일 거행…전국민 공공오락 금지·3분 묵념(종합) 01:31
    中 장쩌민 추도대회 6일 거행…전국민 공공오락 금지·3분 묵념(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中 '장쩌민 國葬' 추도대회 6일 거행…베이징으로 운구(종합2보) 01:31
    中 '장쩌민 國葬' 추도대회 6일 거행…베이징으로 운구(종합2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활주로에 늘어선 폭격기… 01:51
    활주로에 늘어선 폭격기…"러, 대규모 추가 공습 준비 중"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벤투 감독 04:01
    [월드컵] 벤투 감독 "김민재·황희찬, 포르투갈전 출전 불확실"(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총리실, 공군기지, 군수공장…스페인 곳곳에 화약 담긴 편지배달 02:02
    총리실, 공군기지, 군수공장…스페인 곳곳에 화약 담긴 편지배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총파업, 주말 분수령…정부 01:37
    화물연대 총파업, 주말 분수령…정부 "업무개시명령 효과"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中 온·오프라인 장쩌민 애도 물결… 05:03
    中 온·오프라인 장쩌민 애도 물결…"현체제에 대한 불만 반영"(종합2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 [자막뉴스] IT 기업들 위협한 '퍼펙트 스톰'...판사도 '폭탄발언' 01:22
    [자막뉴스] IT 기업들 위협한 '퍼펙트 스톰'...판사도 '폭탄발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 '정찰풍선' 수세 몰린 중국…더 꼬이는 미중관계 개선 구상 02:06
    '정찰풍선' 수세 몰린 중국…더 꼬이는 미중관계 개선 구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 중국 00:34
    중국 "영토 침범 없었다…부당한 먹칠 반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4 00:36
    "중국 정찰풍선 용납 안 돼"…블링컨, 방중 전격 취소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5 한미, 한반도 비핵화 재확인‥ 00:34
    한미, 한반도 비핵화 재확인‥"확장억지 강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6 02:18
    "주권 침해"‥미국 국무장관 방중 연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7 [영상] 03:46
    [영상] "우크라전으로 한국산 무기 수출 급증…직접지원 압박도 커져"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8 한미, 확장억제 강화 재확인… 02:25
    한미, 확장억제 강화 재확인…"北불법자금도 차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지구촌톡톡] 02:12
    [지구촌톡톡] "한국인 패션 선도…명품 성장 가능성 최고" 등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지구촌톡톡] 밤하늘 웅장한 횃불 행진…스코틀랜드 바이킹 축제 外 02:07
    [지구촌톡톡] 밤하늘 웅장한 횃불 행진…스코틀랜드 바이킹 축제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지구촌톡톡] 최고 시속 300km…윙슈트 입고 다리 아래를 쏙! 外 02:04
    [지구촌톡톡] 최고 시속 300km…윙슈트 입고 다리 아래를 쏙!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지구촌톡톡] 우크라이나에 자유를…폐허에 남겨진 벽화들 00:45
    [지구촌톡톡] 우크라이나에 자유를…폐허에 남겨진 벽화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지구촌톡톡] 올해 우주탐사 최대 화두는 '달'…일정 줄줄이 대기 02:23
    [지구촌톡톡] 올해 우주탐사 최대 화두는 '달'…일정 줄줄이 대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지구촌톡톡] 02:36
    [지구촌톡톡] "내가 봐도 잘 생겼군"…美보호구역 카메라에 셀카 남긴 흑곰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영상] 블링컨 02:06
    [영상] 블링컨 "중국 정찰풍선 용납 못 해"…방중 전격 연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홍콩·마카오, 무료항공권 62만장 쏜다…관광객 유치 나서 01:51
    홍콩·마카오, 무료항공권 62만장 쏜다…관광객 유치 나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냉전 때나 쓰던 걸…정찰위성 있는 중국, 왜 풍선 띄웠나 01:53
    냉전 때나 쓰던 걸…정찰위성 있는 중국, 왜 풍선 띄웠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기대에 찬물 02:32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기대에 찬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희망에 찬물 03:41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희망에 찬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0 中, '정찰풍선 공세' 美에 02:06
    中, '정찰풍선 공세' 美에 "중국 상대 부당 '먹칠' 결연히 반대"(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1 '정찰풍선'에 中 유감표명·美국무, 방중 연기 00:45
    '정찰풍선'에 中 유감표명·美국무, 방중 연기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22 美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소위 위원장에 첫 한국계 선출 00:36
    美하원 외교위 인도·태평양소위 위원장에 첫 한국계 선출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23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희망에 찬물 03:25
    美실업률 54년 만에 최저치...'더 뜨거워진' 고용시장, 금리인하 희망에 찬물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4 '中 대북 역할론' 강조한 박진... 02:25
    '中 대북 역할론' 강조한 박진..."중국, 정찰풍선 성실히 설명해야"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5 한미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재확인… 00:42
    한미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재확인…"확장억지 중요"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26 백악관 00:44
    백악관 "中정찰풍선에 군사조치 말라는 게 軍권고"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7 美, 블링컨 방중 전격 연기…中정찰풍선 파장 확산 01:59
    美, 블링컨 방중 전격 연기…中정찰풍선 파장 확산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8 '정찰풍선'에 관심 집중…韓美, 中에 제재이행·대북영향력 요구 02:06
    '정찰풍선'에 관심 집중…韓美, 中에 제재이행·대북영향력 요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박진 00:35
    박진 "윤 대통령 방미 협의 중...확정된 것은 없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30 [자막뉴스] 美 본토 상공 침투한 中...전투기 출격까지 '일촉즉발' 01:55
    [자막뉴스] 美 본토 상공 침투한 中...전투기 출격까지 '일촉즉발'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