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박영선 "이재명, 사법리스크 넘는 비전 필요...공천권 내려놔야"

2022.12.0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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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호준석 앵커, 김선영 앵커 ■ 출연 :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LIVE]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 저희가 한 분을 초대했는데요. 이분의 최근 발언에 대해서 우원식 민주당 의원이 사리사욕에서 나온 것 아니냐라고 발언하기도 했죠. 분당 우려와 함께 새로운 신당의 출현 가능성을 꺼내신 분이죠,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박영선]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앵커] 왜 이렇게 오랜만입니까? [박영선] 그동안 제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좀 두문불출 했었습니다. [앵커] 마음 좀 추스르셨습니까? [박영선] 네, 제가 서강대학교 초빙교수 하면서 강의를 시작하면서요. 다시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앵커] 그동안 민주당과도, 정치권과도 거리를 두고 그렇게 지내신 건가요? [박영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앵커] 워낙에 선거 또 치열하게 하셨으니까요. [박영선] 그리고 또 잠시 떨어져 있어 보니까 그동안에 안 보이던 것들, 이런 것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앵커] 안 보이다 보이게 된 것들 저희가 오늘 집중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분당이라는 단어를 쓰시고 또 그동안 정치에 대해서 발언을 안 하시다가 하니까 뭔가 지금은 때라고 생각하신 건가? 이렇게 판단하신 건가라는 해석들이 나왔거든요. 왜 그 발언을 꺼내신 겁니까? [박영선] 제가 꺼냈다기보다는 언론에서 먼저 질문을 했죠. 그러니까 굉장히 언론이 그 문제에 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또 뭔가 기다렸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요. 사실 정당이라는 것은 늘 구심력 있고 원심력이 항상 작동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한국 현대사의 정당 역사를 보면요. 평균 정당의 수명이 한 5년 정도 됩니다. 가장 길었던 것이 한나라당 15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2014년에 창당을 해서 지금 8년째인데요. 이 당의 생명력이 길어지려면 늘 새로운 미래 비전, 그리고 새로운 어젠다를 던져야 당의 생명력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데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미래 비전을 찾기가 힘들고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역사적으로 보면 지난 1962년에 대한민국이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시작을 하면서 약 30년간 산업화 시대였습니다. 이 산업화 시대의 주력 세력이 지금의 국민의힘이죠. 이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만들었고요. 1992년 한중 수교 이후부터 지금까지 2022년, 30년 동안은 민주화 시대였는데요. 민주화 세력의 핵심 세력이 바로 지금의 민주당입니다. 1992년 한중 수교를 왜 새로운 분기점으로 보냐면 이 당시에 한중 수교에 관해서 지금의 국민의힘 쪽에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이 컸고요. 이것은 굉장히 진보적인 시각 속에서 시작이 된 것이고 이 한중 수교를 통한 한국과 중국의 무역의 규모라든가 경제 규모가 대한민국을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고 힘이었습니다. 그래서 2021년 7월달에 대한민국이 유엔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선진국 호칭을 받게 되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바라던 일이 이뤄진 것이 바로 2021년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이것이 이룩됐는데요. 그러면 지금부터 앞으로, 2022년부터 앞으로 30년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한 어젠다 세팅이 저는 필요하다. 그리고 이러한 미래 비전을 갖고 있는 정당이 앞으로 내년, 후년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미래로 나아가려면 현재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거고요. 아무래도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때문에 분당 가능성 언급에 대한 그런 기사도 많이 나온 것 같은데요. 친명계 의원들은 단일대오로 뭉쳐야 된다, 방탄국회도 열어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박영선] 그 사법 리스크라는 것이 정치검찰, 정치수사에 의한 것에 대해서는 단일대오로 뭉쳐야 됩니다. 그러나 이 사법 리스크는 이미 예견됐던 것이고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정부가 들어오면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라고 국민 모두가 다 예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것대로 한 축으로 가고 새로운 민주당의 미래 비전을 저는 던졌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재명 당대표 취임 이후에 지금까지 100일 동안 이러한 새로운 미래 비전 그다음에 민주당의 새로운 이미지, 이런 것들이 형성되지 못했다는 것이 굉장히 저는 아쉽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 말씀은 이제 이재명 대표를 대체할 또 사법리스크 문제를 해소할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에는 분당도 필요하다고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까? [박영선] 꼭 그런 뜻이라기보다는 이재명 당 대표가 이러한 사법리스크를 뛰어넘는 새로운 미래 비전과 새로운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줬어야 하지 않느냐. 그런데 이것이 지금 형성이 다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대로 갈 수는 없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의힘이 산업화 세력으로서 어떤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면 민주당도 민주화의 중심세력으로서의 시대적 소명이 여기까지라면 이제는 민주당이 새롭게 거듭나야 되는 그런 시기가 오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고양이의 탈을 쓴 호랑이, 이렇게 이재명 대표를 비유하셨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건가요? [박영선] 김홍도 화백이 조선시대 호랑이를 참 많이 그렸어요. 그런데 김홍도 화백이 그린 호랑이는 정말 기백이 넘치고 이렇게 뭔가 웅비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민화에 나타나는 그 조선시대의 호랑이는 대부분 다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그 시대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제가 그때 고양이 탈을 쓴 호랑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명분과 실리 속에서 너무 명분과 실리 이 두 가지,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쳐버리면 결국은 종이 호랑이가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우려감이 있었습니다. [앵커] 그래도 아직 조금 정확히 이해가... 명분과 실리라는 게 뭔지 조금만 더 설명을. [박영선] 그 당시에 예를 들면 인천 계양을 출마 문제라든가 또 당대표 출마 문제 같은 것이 명분이 있느냐, 아니면 실리를 택할 것이냐 이런 어떤 갈등적 요소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명분과 실리, 정치는 늘 명분과 함께 가야 되고 또 실리도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의 균형점을 어떻게 찾느냐, 이것이 저는 그 당시 이재명 당대표의 굉장히 큰 숙제였다, 이렇게 보고 있었습니다. [앵커] 단원 김홍도 화백의 기상 넘치는 호랑이 같은 모습은 지금 아닌 것 같다, 이재명 대표가. 미래비전 어젠다를 던져주지 못하고 있다. [박영선] 그것을 좀 놓쳤죠. 예를 들면 100일 기자회견에서도 저는 충분히 이것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너무 움츠러든 모습이 아닌가. 그래서 좀 더 민주당 당원으로서는 용기를 드릴 필요도 있겠고요. 또 한편으로는 우리 민주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지금의 틀을 깨고 새로운 알을 깨고 나오는 더 품이 큰 민주당으로 바뀌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사실 지금 검찰 수사 상황을 보면 측근이 구속이 됐고 이재명 대표 당장 연말 소환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한축으로 사법리스크를 두고 두고 한 축으로는 미래비전을 가져간다는 게 좋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가, 이런 회의적 시각도 있거든요. [박영선] 이 사법리스크라는 것은 이미 예견됐던 것이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재명 당대표에게 제가 어떤 조언을 한마디 드린다면 좀 더 여유 있고 좀 더 포용적인, 그리고 좀 더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러한 여유 있고 포용적인 당당한 모습 속에서 민주당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디지털 정당이라든가, 얼마든지 지금 미래비전을 만들어가야 되고 만들어가야 하는 그런 타이밍입니다. 왜냐하면 산업화, 민주화 이 다음 시대의 시대 어젠다가 뭐냐. 저는 디지털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디지털 대전환은 속도와 연결인데 이 속도와 연결, 그리고 그다음에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투명입니다. 그런데 이 속도와 연결의 이 디지털 대전환을 누가 가장 먼저 자리매김을 하느냐가 국가로 봤을 때는 리딩 컨트리, 그러니까 선진국에서 선진국을 이끌어가는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고요. 정당으로 치면 그런 새로운 어젠다를 던지는 정당이 저는 총선에서도 반드시 이길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이 총선이나 대선에서 승리했을 때 그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민주당은 늘 그 당시에 미래 어젠다를 장악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세훈 지금 서울시장을 나락으로 떨어뜨렸던 그 당시에는 민주당이 무상급식이라는 그런 어젠다를 들고 나와서 국민들한테 공감을 얻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지금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은 바로 디지털 정당화로 가야 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디지털 정당이 과연 무엇이냐라고 질문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앵커] 하려고 했습니다. [박영선] 그러면 제가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디지털 정당은 이제는 당이 공천을 하는 공천권을 내려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국회의원 할 때 미국의 오픈 프라이머리법을 발의를 했었습니다. 물론 통과는 안 됐어요. 미국의 정당들은 당이 직접 공천을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에게 공천권을 줘서 국민들이 공천하죠.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에 그런 국민들이 공천하는 것이 과연 신뢰감이 가느냐의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당이 공천을 했고 그 당의 공천권을 누가 쥐느냐의 문제를 놓고 당 대표 문제가 항상 논란거리가 되지 않았습니까? 여기서 민주당이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은 윤심이 어디 있느냐, 이 윤심이 무엇이냐, 이것 때문에 지금 전당대회도 못 하고 계속해서 비대위 체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최근 들어와서는 윤심이 한동훈 장관인 것 같다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한동훈 장관을 염두에 두고 이미 국민의힘은 오래전에 비대위 체제로 간 것이고요. 전당대회를 바로 하지 않은 이유가 거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윤심 논란에 휩싸이는 정당, 이것은 아날로그식 정당입니다. 과거 정당입니다. 여기서 민주당이 과감히 저는 털고 공천권을 당대표가 갖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주는 디지털 정당으로 가야 된다. 다오 시스템을 도입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다이 시스템이라는 게 탈중앙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다오 정당. 그런데 지금도 이미 상향식 공천을 통해서 민심을 통해서 공천하는 시스템이 확립돼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지역들에서는 전략공천이 꼭 필요한 곳들도 있고 한데 과연 이게 디지털화돼서 그냥 전부 마치 전자투표해서 공천 후보를 정하는 게 가능할 것인가라는 의문도 생기거든요. [박영선]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이미 보편화되어 가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당 대표가 필요 없는 정당, 당 대표가 공천권을 내려놓는 정당이 되면 이러한 투명한 공정성이 확보가 되지 않습니까? 요즘 MZ세대들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바로 이 공정성입니다. 이 공정성이 답보가 되지 않으면 당 대표한테 줄서야 되고요. 지금 국민의힘처럼 윤심이 무엇인지를 찾아다녀야 됩니다. 이런 정당은 저는 후진국형 정당이고요. 이러한 대한민국은 미래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리딩 컨트리가 되기가 힘듭니다. 지금 미국이 지난 70년 동안 전 지구상에서 패권을 계속 유지하면서 계속 달릴 수 있었던 원인도 저는 미국의 정치제도 자체가 거기도 많이 망가지기는 했습니다마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비교적 투명성이 보장되고 공정성이 보장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당의 가장 큰 폐해가 바로 이 공천권입니다. 공천을 누가 하고 공천을 누가 쥐고 있느냐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는 이것은 저는 공정하지 않고, 투명하지도 않고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가 부여되는 것도 아니고 또 어떤 실질적인 경쟁이 제대로 이뤄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고쳐야 되고 대한민국 정치의 폐해를 담는 바로 어떻게 보면 악의 근원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윤심 얘기하면서 한동훈 장관을 언급하셔서 관련 질문을 드리면 지금 당 대표 차출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시는 거군요? [박영선] 네, 저는 지금 상당히 지금 그쪽으로 그림을 그려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주호영 원내대표가 바람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원내대표가 어떤 당 대표의 조건을 내세우면서 저렇게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것은 원내대표로서의 신뢰감을 상당히 저는 상실하는 것이다. 그리고 권위도 없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 조건이라는 게 수도권에 대처할 수 있어야 되고 MZ세대에게 인기가 있어야 된다, 이런 조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영선] 그렇습니다. [앵커] 한동훈 장관이 말씀하신 대로 시나리오가 진행되고 있어서 총선의 간판으로 등장한다, 그러면 어느 정도 파괴력이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박영선] 저는 일종의 국민의힘이 그것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하나의 파괴적인 행동일 것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한동훈 당 대표가 될 것이다라는 것을 상수로 놓고 이 파괴력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디지털 정당으로 가는 것이 민주당이 살 길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앵커] 그러니까 그 전략과 어젠다, 디지털 전환, 탈중앙화를 선도할 사람이 한동훈에 맞서는 간판으로 나서야 되고 그것은 박영선이다.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지금. [박영선] 저는 1월달에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거버먼트 레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하러 떠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왜 다오 정당이 필요한지를 설명을 드리면 지금 우리나라는 양당 독점 체제이지 않습니까? 이 독점 체제를 깨뜨려야 됩니다. 디지털 시대는 다원화, 다양화 시대이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할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이 양당이 양극화 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태극기 부대, 한쪽은 개딸들이라고 칭하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여론이 왜곡되고 이 가운데에 있는 중간의 목소리들이 전달되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가운데 있는 중간의 목소리를 가진 분들은 대부분 또 정치 참여를 꺼립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의 목소리를 끌어낼 수 있는 정당, 그리고 합리적이고 이런 가운데 국민의 목소리와 공감할 수 있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이제는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다오 정당으로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앵커] 워낙에 총선에 대한 심도 깊고 미래 비전까지 고민하시고 있기 때문에 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시려는 게 아니냐 이런 또 시각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요. [박영선] 아닙니다. 안타깝고요. 지난 몇 개월 동안 제3자 입장에서 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니까 그 누구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제 눈에는 아직 못 봤습니다. 그리고 또 아마 현역 국회의원 입장에서는 다음 공천과 관련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그런 이야기를 하기가 굉장히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민주당의 내일을 위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앵커] 지금 오늘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보니까 민주당은 미래 전략으로 나가지 않으면 총선에서 이기기 어려운데 그 전략으로 나가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갈라질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그런 맥락에서 분당 얘기가 나온 것이 아닌가 싶고... [박영선] 그거는 구심력과 아까 원심력이 항상 충돌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수축과 이완의 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그런 앞으로 가느냐, 뒤로 가느냐를 결정하듯이 당도 저는 마찬가지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구심력과 원심력을 어떻게 적절히 배합을 해서 리더십을 만들어가느냐. 이것이 성공하면 민주당이 미래로 가는 것이고요. 그렇지 못하면 저는 퇴보할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구심력, 원심력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낙연 전 대표의 행보도 그 흐름에 큰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언제쯤 돌아와서 어떤 어떤 역할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박영선] 요즘은 제가 특별히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마는 원래는 1년 예정으로 가셨으니까 내년 여름쯤에 오시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앞으로 당에서 역할이 많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낙연 전 대표가? [박영선] 그것은 이낙연 대표님도 민주당의 미래 어젠다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려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박영선 전 장관님은 그러면 1월에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 가셔서 언제 오시는 겁니까? [박영선] 원래는 지난 8월에 갔었어야 되는데요. 제가 어머니 상이 있어서 연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1년 예정으로 지금 현재 가는 것이기는 합니다마는 서강대의 초빙교수 강의가 있어서 중간에 아마 오기는 올 겁니다. [앵커] 최근에 여러 정치 현안과 관련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잠시 질문를 드리면 이른바 스트롱맨 리더십,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서도 원칙대응,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박영선] 저는 대통령의 리더십은 히틀러와 처칠을 흔히 비교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히틀러의 리더십으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대통령께서는 마지막에 결정적인 순간에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맞지 매번 단호한 모습을 보여서 대한민국을 경직시키고 국민을 경직시키는 것, 이것은 저는 바른 방향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는 연결과 유연성이 경쟁력입니다. 그래서 회사도 유연한 회사, 그러니까 탄력성이 있는 회사, 이 회사들이 앞서갑니다. 예를 들면 구글 같은 회사가 그런 것이죠. 우리나라의 삼성이나 현대가 그동안에 경직성이 많이 떨어진다라는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다행히 정의선 회장, 이재명 회장 체제가 되면서 이 경직성이 많이 없어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그런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고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좀 더 유머도 있고 또 유연하고 탄력적인 그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고요. 특히 화물연대, 이 노동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노동을 탄압하면서 원칙을 세우는 리더십. 이것은 약간 구시대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자나 화물연대 입장에서 법과 원칙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은 법과 원칙 앞에 생존권이라는 것이 또 놓여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입장에서는 법과 원칙도 이야기하지만 이분들의 생존권이 과연 보장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좀 살펴보셔야 되고요. 법과 원칙을 이야기해야 되는 사람은 사실은 총리나 해당 장관입니다. 그런데 지금 총리나 해당 장관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이 역할을 대통령이 혼자서 다 하는 어떤 그런 원맨쇼와 같은 정부가 되는 것, 이것은 저는 바람직한 정부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국회에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는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박영선] 보수 정권의 가장 큰 특징이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책임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명박 정부 때도 그랬고요. BBK 사건, 박근혜 정부 때 최순실 사태. 이런 것에 그 어느 누구도 지금까지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이태원 참사와 같은 그런 사건은 저는 누군가는 책임져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그 책임지는 리더십이 윤석열 대통령을 더 돋보이게 해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건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우원식 의원이 제가 정확히 워딩을 전달해서, 우원식 의원도 오해가 있으면 안 되니까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분당 얘기까지 하는 사람은 당을 더 큰 위기에 빠뜨려서라도 자기 이익을 챙기겠다는 사리사욕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아마도 그 사람은 박영선 전 장관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영선] 아마 우원식 의원이 제가 주진우 KBS 라디오에 가서 인터뷰한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시지 않은 것 같고요. 그다음에 현역 국회의원이니까 아무래도 운신의 폭이 좁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뭔가 정제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셨는데 저는 우원식 의원님답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민주당 분당 가능성이 얘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까 민주당에서는 오히려 총선 관련해서 또 전당대회 관련해서 윤심 얘기 많이 나오다 보면 국민의힘이 분당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박영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당이라는 것은 언제나 구심력과 원심력이 항상 동시에 작용하는 것이고요. 이 구심력과 원심력이 살아있어야 또 그 당이 생명력이 있는 당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도 지금 예를 들면 윤심이 한동훈 장관을 낙점했다, 이런 지금 모양새로 가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 분명히 저는 여기에 또 원심력이 작용할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민의힘도 분당이 될 수 있다라고 보는 시각들이 상당히 많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2023년의 정국은 저는 굉장히 요동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좀 뜬금없는 질문일 수 있는데요. 총선 얘기하고 그다음에 대선까지 연결되는 거니까 민주당의 차기 주자 중에, 오늘 이재명 대표 얘기는 많이 하셨고, 김동연 경기지사 있지 않습니까? 김동연 지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박영선] 김동연 경기지사님이 최근에 보면 인재들을 많이 끌어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차근차근 준비를 하시는 모습, 저는 그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김동연 지사님도 역시 어떤 대한민국의 미래, 경기도의 미래와 관련된 미래 어젠다를 좀 더 강하게 준비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앵커] 디지털 쪽으로. [박영선] 지금은 디지털 시대입니다. 그런데 아날로그 시대의 어떤 화법이나 문법에서 벗어나서 디지털의 핵심 단어, 연결, 속도, 투명. 이것을 누가 가장 먼저 섭렵하고 제도화하느냐, 이것이 저는 경쟁력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변화의 큰 틀로 디지털 대전환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 내년에 정국이 요동칠 것이다. 김종민 의원도 내년 민주당도 재창당 수준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많은 분석 기사들을 보면 포스트 이재명, 민주당 내 인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당이 지금 혼선이 커지고 있는 거다라고 분석을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박영선] 그런 이야기들을 저도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지금 준비해야 될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되는 건가요? [박영선] 첫째, 국민과 공감되는 미래 어젠다를 준비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어떤 그런 리더십의 구축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어떤 부분은 좀 더 많이 말씀하셨고 어떤 부분은 절제하셨지만 아마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들으시면서 어떤 생각 갖고 계시구나를 아셨을 거라 생각이 들고 미국 가시지만 이제 서강대 교수 때문에 오셔야 된다고 했는데 아마 자주 오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오시면 또 들러주시죠. [박영선] 네. [앵커] 지금까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1206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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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국가 동물 아라비안 오릭스, 한국 승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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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베트남 정상회담 00:46
    한-베트남 정상회담 "포괄적 전략 동반자"...靑 영빈관에서 국빈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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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석 00:27
    정기석 "유행 정체기 아니다...큰 유행의 중간 왔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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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하늘에서 선물이"...공군, '크리스마스 공수작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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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쇄 풀면서 격리 병동 짓는 中...방역 급변침에 '혼란' 02:25
    봉쇄 풀면서 격리 병동 짓는 中...방역 급변침에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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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장쩌민 주석 화장...오늘 추도 대회 거행 00:32
    고 장쩌민 주석 화장...오늘 추도 대회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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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곡물부터 미술품까지... 02:01
    러시아, 곡물부터 미술품까지..."훔치거나 파괴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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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00:33
    민주 "尹, 적대 노동관 기반한 공안통치를 리더십으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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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안, 일부 진전에도 '쳇바퀴'...이상민 탄핵안 뇌관 02:15
    예산안, 일부 진전에도 '쳇바퀴'...이상민 탄핵안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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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벤츠 운전해 크림대교 방문... 00:44
    푸틴, 벤츠 운전해 크림대교 방문..."본토 연결 육로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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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법관 대표 00:35
    전국 법관 대표 "대법원장, 법원장 후보 추천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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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차관, 日 '적 기지 반격 능력'에 00:30
    외교차관, 日 '적 기지 반격 능력'에 "韓 동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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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차관 00:24
    외교차관 "일본의 군함도 보고서, 기대 못 미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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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유가상한제 시행일에 우크라 공습...정전 속출 00:44
    러, 유가상한제 시행일에 우크라 공습...정전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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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달콤 캡틴 손흥민·익살 막내 이강인...벤투호 태극전사 훈련 현장 01:44
    [자막뉴스] 달콤 캡틴 손흥민·익살 막내 이강인...벤투호 태극전사 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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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포항 버섯농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00:26
    경북 포항 버섯농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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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김정은 딸 동반에 00:41
    권영세, 김정은 딸 동반에 "후계 구도 말하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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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크로아티아에 패하며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마감 00:35
    일본, 크로아티아에 패하며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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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00:22
    권영세 "北 도발에 단호하게 대처...대화 견인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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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8
    "정부,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도개발 약속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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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신안 선착장에서 화재...김 채취 선박 3척 불타 00:19
    전남 신안 선착장에서 화재...김 채취 선박 3척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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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용차 상가 돌진 뒤 화재로 70대 운전자 숨져 00:29
    승용차 상가 돌진 뒤 화재로 7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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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응원 열기 '후끈' 02:11
    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응원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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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재 전 서장 영장 기각...'보고서 삭제' 2명 구속 02:22
    이임재 전 서장 영장 기각...'보고서 삭제'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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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산사태 최소 27명 사망...실종자 수색 중 00:26
    콜롬비아 산사태 최소 27명 사망...실종자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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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 상한' 제재에 '미사일 세례'...푸틴은 현장 지도 02:05
    '유가 상한' 제재에 '미사일 세례'...푸틴은 현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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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11 풀 가동' 대표팀, 전반에만 4골 허용 00:45
    '베스트11 풀 가동' 대표팀, 전반에만 4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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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거리 응원 인파 여전히 '후끈' 02:32
    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거리 응원 인파 여전히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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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노조 경인본부, 오늘 '화물연대 총파업 지지' 동조 파업 00:25
    건설노조 경인본부, 오늘 '화물연대 총파업 지지' 동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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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 100일' 이재명, 尹 정부 정면 비판... 00:35
    '취임 100일' 이재명, 尹 정부 정면 비판..."野 탄압 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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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00:34
    주호영 "이재명, 야당 탄압 외치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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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훈 구속'에...與 00:36
    '서훈 구속'에...與 "월북 조작" vs 野 "안보 정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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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진실화해위 부정하는 신임 위원장... 02:35
    [단독] 진실화해위 부정하는 신임 위원장..."존립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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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포항 버섯농장 화재...70대 운전자 상가 돌진 01:28
    경북 포항 버섯농장 화재...70대 운전자 상가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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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백지시위' 이후 방역 고삐 확 푸는 중국, 동시에...혼란 가중 02:14
    [자막뉴스] '백지시위' 이후 방역 고삐 확 푸는 중국, 동시에...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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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연대 01:11
    화물연대 "尹 정부 탄압 중단하라...인권위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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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브라질에 완패...벤투호, 첫 원정 8강 좌절 00:29
    [속보] 브라질에 완패...벤투호, 첫 원정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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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족 비극' 반복되는데...'전담 인력·지원 문턱' 한계는 여전 03:05
    '일가족 비극' 반복되는데...'전담 인력·지원 문턱' 한계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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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공장 안 팔리고 중고 기계 쌓이고"...중소기업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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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 약한 눈, 빙판길 유의...오늘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01:23
    [날씨] 서울 약한 눈, 빙판길 유의...오늘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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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뜨거운 응원전... 02:15
    [YTN 실시간뉴스] 뜨거운 응원전..."최선 다한 선수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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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팀, 브라질에 4대 1 완패...최강 벽 실감 01:17
    대표팀, 브라질에 4대 1 완패...최강 벽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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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응원 물결 속 16강전 종료...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 01:46
    붉은 응원 물결 속 16강전 종료...이 시각 서울 광화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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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에 아쉬운 '완패'...16강 성과로 월드컵 마무리 20:04
    브라질에 아쉬운 '완패'...16강 성과로 월드컵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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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질론 → 16강 진출' 벤투 감독 거취는? 02:27
    '경질론 → 16강 진출' 벤투 감독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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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의 벽 높았다...벤투호, 16강에서 카타르월드컵 여정 마무리 03:17
    세계 최강의 벽 높았다...벤투호, 16강에서 카타르월드컵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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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스팔트 도로 뚫고 나온 수증기...온수 배관이 위험하다 01:54
    [자막뉴스] 아스팔트 도로 뚫고 나온 수증기...온수 배관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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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최선을 다한 태극전사에게 박수를 00:26
    [영상] 최선을 다한 태극전사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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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남해 야산에서 불...1시간 50분 만에 꺼져 00:13
    경남 남해 야산에서 불...1시간 50분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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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 건설 현장에서 불...5명 대피 00:16
    공장 건설 현장에서 불...5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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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수도권·충청 약한 눈...영동 건조경보 속 강풍 01:23
    [날씨] 출근길 수도권·충청 약한 눈...영동 건조경보 속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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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러시아 돈줄 조이려 하자...또 다시 공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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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대한민국 월드컵 일정 마무리... 18:54
    [뉴스라이더] 대한민국 월드컵 일정 마무리..."졌지만 잘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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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이더] 막 내린 13일 간의 드라마..."짝짝짝~ 짝짝!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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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의 벽 높았다' 벤투호, 첫 원정 8강 도전 좌절 02:05
    최강의 벽 높았다' 벤투호, 첫 원정 8강 도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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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투혼' 손흥민...에이스의 품격 보여준 캡틴 02:31
    '마스크 투혼' 손흥민...에이스의 품격 보여준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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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웠던 동갑내기 맞대결...네이마르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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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졌지만 후회 없다"...추위에도 광화문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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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수도권·충청 약한 눈...동해안 '건조특보' 01:48
    [날씨] 출근길, 수도권·충청 약한 눈...동해안 '건조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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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롬비아 산사태 최소 33명 사망...실종자 수색 중 00:34
    콜롬비아 산사태 최소 33명 사망...실종자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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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실내 마스크 해제 논란... 09:56
    [뉴스라이더] 실내 마스크 해제 논란..."신중한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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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재 전 서장 영장 기각...'보고서 삭제' 2명 구속 02:23
    이임재 전 서장 영장 기각...'보고서 삭제'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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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EU, 전기차 차별 집중 논의에도 '초기적 진전' 02:29
    美·EU, 전기차 차별 집중 논의에도 '초기적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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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이더] 한동훈 당 대표 차출설?...김정재 "과한 해석" vs 백혜련 "민주당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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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전 동점골' 김영권, 센추리클럽 가입...한국 선수 15번째 00:35
    '포르투갈전 동점골' 김영권, 센추리클럽 가입...한국 선수 1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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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화물차 기사 4백여 명 현장조사... 03:16
    파업 화물차 기사 4백여 명 현장조사..."미복귀자는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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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논의' 막판 협상 돌입 01:49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논의' 막판 협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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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장 기각에 수사 급제동...수사 전략 수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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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대응 부실 혐의'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 00:46
    '사전 대응 부실 혐의'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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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박영선 25:45
    [뉴스라이브] 박영선 "이재명, 사법리스크 넘는 비전 필요...공천권 내려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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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한파 주춤, 곳곳 낮까지 눈...밤늦게 서해안 또 눈 01:19
    [날씨] 한파 주춤, 곳곳 낮까지 눈...밤늦게 서해안 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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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교통정책 체험한 중앙아 5개국 00:19
    서울 교통정책 체험한 중앙아 5개국 "도심 자율주행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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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02:04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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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이브] 브라질 높은벽 실감한 벤투호...1:4 완패로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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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00:22
    [전북] "성공적 개최 다짐"...새만금 세계잼버리, 16개 기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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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인천 2호선 전동차 37대→43대...운행 간격 24초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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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00:21
    [인천] 인천시 "국가 목표보다 5년 앞서 2045년 탄소중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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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강 확정 브라질 대표팀, '축구 황제' 펠레 쾌유 기원 00:20
    8강 확정 브라질 대표팀, '축구 황제' 펠레 쾌유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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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총리 00:34
    한덕수 총리 "화물연대 파업, 불법에 타협 않고 단호하게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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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원내대표 00:30
    주호영 원내대표 "수도권·MZ 대표론, 일반론 말한 것...과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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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눈 그치고 한파도 주춤...동해안 산불 주의 01:46
    [날씨] 눈 그치고 한파도 주춤...동해안 산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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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국가배상 소송... 00:40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국가배상 소송..."명예회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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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도 총파업·총력투쟁..."화물연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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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화물차 기사 4백여 명 현장조사... 02:52
    파업 화물차 기사 4백여 명 현장조사..."미복귀자는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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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협상 돌입...난항 예상 02:38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협상 돌입...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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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02:01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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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진실화해위 부정하는 신임 위원장... 02:35
    [단독] 진실화해위 부정하는 신임 위원장..."존립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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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본,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제동 불가피 03:04
    특수본,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제동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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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이임재 전 용산서장 영장기각...'이태원 참사' 수사 제동 14:57
    [이슈인사이드] 이임재 전 용산서장 영장기각...'이태원 참사' 수사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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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눈 그치고 추위도 주춤...동해안·남해안 대기 건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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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독감 입원환자 10년 만에 최다...'트리플데믹' 비상 02:12
    美 독감 입원환자 10년 만에 최다...'트리플데믹'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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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토현서 만난 전봉준-체 게바라 후예들...세계 혁명도시 연대회의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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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진, 13일 현역 입대...소속사 "배웅은 마음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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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업 화물차 기사 등 8백여 명 현장조사..."미복귀자는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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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협상 돌입...난항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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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국빈만찬에 靑 영빈관 '재활용'..."블레어하우스처럼 숙박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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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본,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차질 03:17
    특수본,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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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장쩌민 추모 '3분 묵념'...쓰촨대지진 때와 달랐다 03:13
    中 장쩌민 추모 '3분 묵념'...쓰촨대지진 때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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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물러난 한파, 예년 초가을...내일 오전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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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1조 4천억 세기의 이혼 소송 오늘 결론 00:45
    [영상] 1조 4천억 세기의 이혼 소송 오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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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판결' 최태원에 03:03
    '이혼 판결' 최태원에 "665억원 지급하라"...노소영에게는 아쉬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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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생태관광 치유문화' 고창군 문화도시 선정...전북 3연속 00:20
    [전북] '생태관광 치유문화' 고창군 문화도시 선정...전북 3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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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반도체...이런 게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02:22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반도체...이런 게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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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안아준 브라질 히샬리송 00:24
    손흥민 안아준 브라질 히샬리송 "너는 영웅"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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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연대 지지' 민주노총 전국 총력투쟁 대회...동조 파업 잇따라 02:22
    '화물연대 지지' 민주노총 전국 총력투쟁 대회...동조 파업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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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4
    "업무개시 명령 화물차주 속속 복귀...미복귀자는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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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예산안 처리' 여야 원내대표 협상 본격 시작 03:05
    '내년도 예산안 처리' 여야 원내대표 협상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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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경기 한파에 '꽁꽁' ,공장 안 팔리고 기계는 고철로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경기 한파에 '꽁꽁' ,공장 안 팔리고 기계는 고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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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삼중고' 직면한 미국...전문가들 02:03
    [자막뉴스] '삼중고' 직면한 미국...전문가들 "대응 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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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차질 전망 03:15
    김광호 서울청장 2차 소환조사...영장 기각에 수사 차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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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02:02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노웅래 민주당 의원 검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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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에서 '석탄 부패' 항의 시위...국가궁 점거 시도 00:32
    몽골에서 '석탄 부패' 항의 시위...국가궁 점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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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02:27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게 재산분할 665억 원 지급"...이혼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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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환자 7만7천 명대...치명률 넉 달 전의 2배 01:50
    코로나19 신규환자 7만7천 명대...치명률 넉 달 전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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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여전히 뜨거운 노동시장... 02:08
    美 여전히 뜨거운 노동시장..."기준금리 5%보다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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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첫 국방백서에 02:23
    尹 첫 국방백서에 "북한군은 우리의 적"...6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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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9
    "장쩌민 추모 3분 묵념"...시진핑 '특별공고' 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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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2:02
    [뉴스큐] "브라질 너무해"...세리머니에 울고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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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기적의 여정' 마친 태극전사...이제 다시 일상으로 02:49
    위대한 '기적의 여정' 마친 태극전사...이제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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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민주화 시위 놀라 봉쇄 완화...코로나19 사망자 급증 새 '뇌관' 14:02
    中, 민주화 시위 놀라 봉쇄 완화...코로나19 사망자 급증 새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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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승부차기 패배로 8강 무산...모리야스 '90도 인사' 01:38
    일본, 승부차기 패배로 8강 무산...모리야스 '90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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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조현준 효성 회장, 베트남 주석 만나 00:40
    [기업] 조현준 효성 회장, 베트남 주석 만나 "투자 확대·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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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쉴더스 00:27
    [기업] SK쉴더스 "올해 세계 사이버 공격 3분의 1은 악성 코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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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重그룹·서울대 AI 포럼...해양 자율운항 등 논의 00:27
    [기업] 현대重그룹·서울대 AI 포럼...해양 자율운항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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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BBQ, 송파에 첫 플래그십 매장...베이커리·커피 판매 00:20
    [기업] BBQ, 송파에 첫 플래그십 매장...베이커리·커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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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aT, 美 메릴랜드·뉴저지 의원들과 '김치의 날' 추진 00:28
    [기업] aT, 美 메릴랜드·뉴저지 의원들과 '김치의 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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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박문성 19:02
    [뉴스큐] 박문성 "벤투, 마지막까지 '우리의 축구'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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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먹통 피해 10만여 건...정부, 핵심 기능 이중화 요구 02:16
    카카오 먹통 피해 10만여 건...정부, 핵심 기능 이중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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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오세훈 00:25
    [서울] 오세훈 "안심소득 통해 취약층 보호하는 미래 복지 실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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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러 본토 타격 능력 확인...확전 가능성? 02:06
    우크라, 러 본토 타격 능력 확인...확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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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이맘때 초겨울 날씨...일교차 주의 01:06
    [날씨] 내일 이맘때 초겨울 날씨...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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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한동훈 손배소에 김의겸 02:04
    [YTN 실시간뉴스] 한동훈 손배소에 김의겸 "당당하게 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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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총파업 02:55
    민주노총 총파업 "정부가 화물연대 악마화"...동조파업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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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철강 피해 확산... 02:37
    정유·철강 피해 확산..."이번 주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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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의 입증 부족'에 영장기각...윗선 수사 계획도 '제동' 02:44
    '혐의 입증 부족'에 영장기각...윗선 수사 계획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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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6천만 원 수수 혐의' 노웅래 의원 조사...돈다발 출처도 추궁 02:31
    檢, '6천만 원 수수 혐의' 노웅래 의원 조사...돈다발 출처도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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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술자리 의혹' 10억 소송...김의겸 02:18
    한동훈, '술자리 의혹' 10억 소송...김의겸 "돈으로 입 틀어막겠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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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예산안 처리' 여야 원내대표 협상 본격 시작 02:49
    '내년도 예산안 처리' 여야 원내대표 협상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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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MZ 대표론' 여진...내일 친윤 모임 발족 02:28
    與 '수도권·MZ 대표론' 여진...내일 친윤 모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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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뭄에 한파까지 한국 날씨가 난리인 이유 [쥐니어스] 05:05
    가뭄에 한파까지 한국 날씨가 난리인 이유 [쥐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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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전쟁에 살아 있는 비밀병기까지 투입한 러시아 [쥐니어스] 07:31
    우크라이나 전쟁에 살아 있는 비밀병기까지 투입한 러시아 [쥐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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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기적의 여정' 마친 태극전사...이제 다시 일상으로 03:01
    위대한 '기적의 여정' 마친 태극전사...이제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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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 02:04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노소영에 665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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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시신 김치통 보관' 부모에 학대치사 미적용 왜? 01:53
    '딸 시신 김치통 보관' 부모에 학대치사 미적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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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용균 4주기...'죽음의 외주화 벨트'는 멈추지 않았다 02:57
    故 김용균 4주기...'죽음의 외주화 벨트'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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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마스크 해제 당겨지나...정기석 02:22
    실내마스크 해제 당겨지나...정기석 "1월 말쯤 벗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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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1
    "장쩌민 위해 3분 묵념" 시진핑 '특별공고' 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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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의 벽은 높았다...총력 다했지만 '역부족' 01:52
    브라질의 벽은 높았다...총력 다했지만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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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직위 이용해 단속 무마하려던 미국 경찰서장 사직 02:28
    [세상만사] 직위 이용해 단속 무마하려던 미국 경찰서장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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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에게 돌려준 청와대 영빈관, 도로...? [뉴스케치] 03:20
    국민에게 돌려준 청와대 영빈관, 도로...?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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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보다 추위 덜해…중서부 오전까지 비 01:04
    [날씨] 내일 예년보다 추위 덜해…중서부 오전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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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총파업 02:52
    민주노총 총파업 "정부가 화물연대 악마화"...동조파업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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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전한 '노마스크' 시기, 빨라진다? 02:13
    [자막뉴스]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전한 '노마스크' 시기,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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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주호영 '수도권·MZ' 발언 파장...한동훈 차출설까지 25:20
    [뉴있저] 주호영 '수도권·MZ' 발언 파장...한동훈 차출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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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방역 완화 불안감에 사재기...독감약 가격 240%↑ 00:19
    中 방역 완화 불안감에 사재기...독감약 가격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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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 02:13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노소영에 665억 원 재산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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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北, 이틀째 포사격...尹 정부 첫 국방백서 '북한군은 적' 명시 12:15
    [뉴있저] 北, 이틀째 포사격...尹 정부 첫 국방백서 '북한군은 적'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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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익명의 기부천사 또 500만 원 쾌척...3년째 기부 이어가 03:04
    [뉴있저] 익명의 기부천사 또 500만 원 쾌척...3년째 기부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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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김어준·김종대도 고발...'가짜뉴스 전쟁' 선포 02:44
    대통령실, 김어준·김종대도 고발...'가짜뉴스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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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카 전 이사, 수억 받고 승진·전보 인사 뒷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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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02:08
    당정 "9억 주택 5억까지 대출"...중도상환수수료 면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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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성·이강인·백승호...한국축구, 그래도 미래를 봤다 01:59
    조규성·이강인·백승호...한국축구, 그래도 미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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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철강 피해 확산... 02:36
    정유·철강 피해 확산..."이번 주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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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총파업 02:52
    민주노총 총파업 "정부가 화물연대 악마화"...동조파업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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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김어준·김종대도 고발...'가짜뉴스 전쟁' 선포 02:49
    대통령실, 김어준·김종대도 고발...'가짜뉴스 전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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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술자리 의혹' 10억 소송...김의겸 02:14
    한동훈, '술자리 의혹' 10억 소송...김의겸 "돈으로 입 틀어막겠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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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6천만 원 수수 혐의' 노웅래 의원 조사...돈다발 출처도 추궁 02:28
    檢, '6천만 원 수수 혐의' 노웅래 의원 조사...돈다발 출처도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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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혐의 입증 부족'에 영장기각...윗선 수사 계획도 '제동' 02:45
    '혐의 입증 부족'에 영장기각...윗선 수사 계획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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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이상민 해임안으로 가닥?...예산안 협상 변수 촉각 02:13
    민주, 이상민 해임안으로 가닥?...예산안 협상 변수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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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코이카 전 이사, 수억 받고 승진·전보 인사 뒷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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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동해 완충 구역에 포 100여 발 사격...이틀 연속 도발 00:27
    北, 동해 완충 구역에 포 100여 발 사격...이틀 연속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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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첫 국방백서에 02:22
    尹 첫 국방백서에 "북한군은 우리의 적"...6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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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02:07
    당정 "9억 주택 5억까지 대출"...중도상환수수료 면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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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먹통 피해 10만여 건...정부, 핵심 기능 이중화 요구 02:15
    카카오 먹통 피해 10만여 건...정부, 핵심 기능 이중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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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 02:12
    법원, 최태원 부부 이혼 판결..."노소영에 665억 원 재산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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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시신 김치통 보관' 부모에 학대치사 미적용 왜? 01:55
    '딸 시신 김치통 보관' 부모에 학대치사 미적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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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마스크 해제 당겨지나...정기석 02:22
    실내마스크 해제 당겨지나...정기석 "1월 말쯤 벗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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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9
    "장쩌민 위해 3분 묵념" 시진핑 '특별공고' 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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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8
    "우리 건드리면 제2 폭스콘 될 것"...中난징공대서도 봉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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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러 본토 타격 능력 확인...확전 가능성? 02:05
    우크라, 러 본토 타격 능력 확인...확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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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훈련 빌미로 이틀째 포병 사격...국방부 02:10
    北, 한미훈련 빌미로 이틀째 포병 사격...국방부 "모든 책임 북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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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개정 교과과정 최종안도 '자유민주주의' 유지 00:17
    2022 개정 교과과정 최종안도 '자유민주주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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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MZ 대표론' 여진...내일 친윤 모임 발족 02:27
    與 '수도권·MZ 대표론' 여진...내일 친윤 모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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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국빈만찬에 靑 영빈관 '재활용'... 02:32
    첫 국빈만찬에 靑 영빈관 '재활용'..."블레어하우스처럼 숙박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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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오래 사는 한국인...50년 동안 기대수명 21년↑ 01:50
    더 오래 사는 한국인...50년 동안 기대수명 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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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보다 추위 덜해...중서부 오전까지 비 01:15
    [날씨] 내일 예년보다 추위 덜해...중서부 오전까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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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뉴스라이더] 尹 09:21
    [뉴스라이더] 尹 "전당대회 참석" / 이준석 "나라면 전대 출마" / 이재명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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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단독] 민노총 침투한 제주간첩단, 지방선거 진보진영 지지활동…영장엔 01:41
    [단독] 민노총 침투한 제주간첩단, 지방선거 진보진영 지지활동…영장엔 "北 지령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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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국제민간항공기구 00:38
    국제민간항공기구 "한국 요청시 '북한 무인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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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윤대통령, 다음주 나토 사무총장·미 국방장관 접견할듯 00:34
    윤대통령, 다음주 나토 사무총장·미 국방장관 접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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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이재명, 내일 검찰 출석...호남에서 이틀째 민생 행보 02:10
    이재명, 내일 검찰 출석...호남에서 이틀째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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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0:43
    "김정은, 아직 '7차 핵실험' 필요 못 느껴 안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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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성난 민심에 화들짝‥에너지 바우처 2배로 인상 01:47
    성난 민심에 화들짝‥에너지 바우처 2배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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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ICAO 00:37
    ICAO "관련국 요청 시 북 무인기 국제 협약 위반 여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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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정치쇼] 13:56
    [정치쇼] "빌라왕, 전국에 수백수천 명 있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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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여 당권주자 '지역 당심' 공략…김기현 부산·안철수 충남행 00:37
    여 당권주자 '지역 당심' 공략…김기현 부산·안철수 충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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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검찰 출석 하루 앞둔 이재명, 전북서 이틀째 민생 행보 00:32
    검찰 출석 하루 앞둔 이재명, 전북서 이틀째 민생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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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열병식 앞둔 北 평양 봉쇄령,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01:54
    열병식 앞둔 北 평양 봉쇄령,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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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이슈분석] 호남에서 결백 호소한 이재명 14:19
    [이슈분석] 호남에서 결백 호소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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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난방비 폭탄' 긴급 처방…취약층 117만 가구 2배로 지원 02:03
    '난방비 폭탄' 긴급 처방…취약층 117만 가구 2배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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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혼자 가겠다"더니…정청래 "검찰청 집결" 동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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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02:08
    "무인기, 긴급 상황이라 판단 안 해‥문책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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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정진석 00:27
    정진석 "이재명, 당 대표직 내려놓고 검찰 조사 출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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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與, 전대 컷오프도 '100% 당원 여론조사' 반영키로 00:31
    與, 전대 컷오프도 '100% 당원 여론조사' 반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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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통령 "경제 뒷받침 법무행정 중요"…외국기업 투자 규제완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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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00:39
    "김정은, 아직 '7차 핵실험' 필요 못 느껴 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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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민주·정의당, 조수진 징계안 제출… 00:34
    민주·정의당, 조수진 징계안 제출…"이태원 국정조사서 청담동 술자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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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공수사권 경찰 이관, 보완·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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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외교부 장관 "강제동원 피해자와 끝까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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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호영 "난방비 폭등, 文 정권 에너지 포퓰리즘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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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분 거리를 146분 동안"…'무인기 미스터리' 설명 없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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