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365] 여성의 적 유방암, 조기 발견하려면?

2019.09.23 방영 조회수 2
정보 더보기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유방암! 한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여성만 2만 명을 넘어서면서 갑상선암 마저 제쳤습니다. 빨라진 초경과 늦어진 결혼 출산, 서구화된 식습관 탓에 유방암이 여성암 1위가 됐죠. 자가 검진이 중요한 이윤데요. 가임기 여성은 생리 직후 7일 내, 폐경기 여성은 날짜를 정해 스스로 검진해야 합니다. {손창우 부원장(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영상의학, 부산대 의대 졸업)} {′′가급적 <생리가 끝나고 3~5일>에 하는 것이 좋은데,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폐경>인 경우 날을 <정해놓고 매달>하시면 됩니다. 우선 <거울 앞>에 서서 유방의 <비대칭>이 있는지, <피부 상태> 등 전체적인 모양을 관찰하고 <겨드랑이> 안쪽에서부터 천천히 <양쪽 유방>을 만져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유두>와 주변을 살피면 되는데, 이와 같이 <정기적>으로 관심을 가지면 <유방암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됩니다.′′} 유방암도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이 90%를 넘는데요. 한국유방암학회의 권고안에 따르면 35세 이후엔 2년 간격으로 임상 검진을, 40세 이후엔 1~2년 간격으로 임상 진찰과 유방 촬영을 해야 합니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거나 <한쪽에 유방암>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 <출산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에 <출산>한 사람 등(이 고위험군입니다.) (또) <비만>이거나 <동물성 지방 섭취>가 많은 사람은 <유방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이 높으므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유방암 검사에는 유방촬영술과 초음파가 있는데요. 폐경 이후라면 유방촬영술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검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젊은 여성일수록 치밀 유방이 많아 두 가지를 함께 받는 것이 추천됩니다. {′′<유방촬영술>은 <조기 유방암>의 소견인 <미세석회>, <유방실질의 비대칭과 왜곡> 소견을 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정작 <종양> 자체를 조기에 발견하기에는 <선택적인 검사>가 아니라서 <경계>가 <불분명>하고 <불규칙한> 유방암 <종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유방촬영술>과 <초음파 검사>를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가슴 확대 성형을 받은 경우에는 유방 검진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MRI, 즉 자기공명영상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KNN 건강365 51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