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을 부인하겠다 하자, '2년 2개월 이상' 수갑 채운 경찰

2019.11.01 방영 조회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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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가 있는 교도소에 조사하러 온 경찰 살인 자백은 고문에 의해 자백한 허위 자백이라고 말한 박 씨 이에 교도관에게 수갑 채워 생활하게 하라한 경찰 그날부터 수갑을 차고 '2년 2개월 이상' 생활한 박 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19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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