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22회 예고

2019.11.20 방영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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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X' 해경구조의 비밀! 우리 아들 살릴 수 있었다?! 세월호의 풀리지 않은 의혹들은 여전하다. 그런데, 세월호와 함께 가라앉았던 '그날의 진실'이 뒤늦게 일부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의 고(故) 임경빈 군에 대한 발표로 '구조 지연' 의혹이 불거진 것! 구조 당시 맥박이 있는 채로 발견돼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헬기가 아닌 배로 이송돼 4시간 41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고 결국 숨졌다는 사실이 최근에야 밝혀졌다. 심지어, 해경 헬기에는 해경청장이 타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충격을 더했다. 또, 사고 당시 건네받은 '사체검안서'에는 두 곳의 발견 장소와 오후 6시 36분과 밤 10시 10분이라는 두 개의 사망 시간이 적혀 있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제작진은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사고 당일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경빈 군을 목포의 한 병원에서 맞이했던 순간을 어렵게 회상하며 절박한 심경을 호소했다. 구조 골든타임 놓쳤다? 그리고! 스포트라이트에 도착한 397쪽 분량의 조사 기록! 세월호 첫 번째 희생자 고(故) 정차웅 군의 어머니가 보내온 서류와 영상! 차웅 군을 발견한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던 항해사의 진술에 따르면 CPR 이후 미세하게 띄는 맥을 느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헬기 이송 과정에서 문제는 없었던 것인지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의견을 묻고 구조에 관한 문제점들을 낱낱이 파헤쳤다. 부실구조 의혹이 조금씩 실체를 드러나고 있는 상황 속에 해경의 당시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두고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당시 해경 관계자였던 이들을 추적해본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222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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