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이준석 "모든 상황 공유·직접소통 강화"

2021.12.03 방영 조회수 42
정보 더보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는 3일 “후보자, 당대표, 원내대표는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받들어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일체가 되어 가기로 했다”고 합의했다. 윤 후보 측 김기흥 선대위 수석부대변인과 이 대표 측 임승호 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울산 울주군의 한 식당에 두 사람의 회동 결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대선에 관한 중요사항에 대해 후보자와 당대표, 원내대표는 긴밀히 모든 사항을 공유하며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특히 젊은 세대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과 정책 행보가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임 대변인은 또 “후보자의 당무우선권에 관해서는 후보자는 선거에 있어서 필요한 사무에 관해 당대표에 요청하고, 당대표는 후보자의 의사를 존중해 따르는 것으로 당무우선권을 해석하는 것으로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두 대변인의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막 김종인 박사(전 비상대책위원장)께서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말하며 김 전 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소식을 알렸다. 선대위 공식 출범(6일)을 사흘 앞둔 시점의 극적 합류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기구 장으로서 당헌과 당규에서 정한 바에 따라 대통령 선거일까지 당무 전반을 통할 조정하며 선거대책기구를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만찬은 윤 후보가 사실상 당무를 중단하고 전국을 순회 중인 이 대표를 만나기 위해 직접 울산을 방문하면서 전격 성사됐다. 이 대표가 지난달 29일 “그렇다면 여기까지”라는 페이스북 글을 끝으로 여의도를 떠나 부산, 순천, 여수, 제주, 울산 등지를 돌아다니며 윤 후보의 ‘패싱’을 성토한 지 나흘만이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 넌 뉴스를 찾아봐? 난 뉴스가 찾아와!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 51

  • 쥴리 만났다는 안해욱 01:43
    쥴리 만났다는 안해욱 "최순실도 만나"…김어준, 급히 말 끊었다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홍준표, '공천 갈등' 윤석열 측 겨냥 01:56
    홍준표, '공천 갈등' 윤석열 측 겨냥 "개가 짖어도"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00:55
    "떼인 3억 받으려 2억 줬을 뿐" 尹장모 무죄 준 2심의 판단
    조회수 23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장모 2심 뒤집혔다…요양급여 불법수급 무죄 00:55
    윤석열 장모 2심 뒤집혔다…요양급여 불법수급 무죄
    조회수 39
    본문 링크 이동
  • 송영길發 586 총선 불출마와 종로 무공천…표심 반응할까 07:30
    송영길發 586 총선 불출마와 종로 무공천…표심 반응할까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무너진 201동, 203동이 증거됐다…경찰 지목한 붕괴 원인 00:57
    무너진 201동, 203동이 증거됐다…경찰 지목한 붕괴 원인
    조회수 37
    본문 링크 이동
  • 00:33
    "사회서 영원히 격리해야" 당진 자매 살인범 2심도 무기징역 [영상]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속보]민주당, 종로 보궐선거 무공천…송영길, 차기 총선 불출마 07:30
    [속보]민주당, 종로 보궐선거 무공천…송영길, 차기 총선 불출마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지뢰 위험’ 고양시 한강변 22km 구간 낚시 전면 금지 00:20
    ‘지뢰 위험’ 고양시 한강변 22km 구간 낚시 전면 금지
    조회수 27
    본문 링크 이동
  • 06:49
    "죄 없는 자가 돌 던져라"…與 '이재명 눈물 영상' 공유 릴레이
    조회수 52
    본문 링크 이동
  • 00:18
    "화장실 막혔어요" 그리고 PC방 금고 1분만에 털고 사라졌다 [영상]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자율주행 로보택시 타보니…4→1차선 변경도 매끄럽네 00:21
    자율주행 로보택시 타보니…4→1차선 변경도 매끄럽네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측근 7인회 “임명직 안 맡는다”…586 용퇴론 불붙나 06:49
    이재명 측근 7인회 “임명직 안 맡는다”…586 용퇴론 불붙나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부모님 일한 시장서 흐느낀 李 06:49
    부모님 일한 시장서 흐느낀 李 "가족들 상처 그만 헤집어달라"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애교머리 빼면 몇 년 전 그 옷…김건희 프로필 의상 화제 02:08
    애교머리 빼면 몇 년 전 그 옷…김건희 프로필 의상 화제
    조회수 36
    본문 링크 이동
  • 尹에 추격 당해도 초조함 없다, 이재명이 믿는 3가지 '디테일' 03:36
    尹에 추격 당해도 초조함 없다, 이재명이 믿는 3가지 '디테일'
    조회수 27
    본문 링크 이동
  • 홍준표 건들자 권영세 발끈…벌써 불붙는 재·보선 공천 화약고 04:31
    홍준표 건들자 권영세 발끈…벌써 불붙는 재·보선 공천 화약고
    조회수 32
    본문 링크 이동
  • 진중권 01:49
    진중권 "김건희 통화 공개 MBC, 나라까진 몰라도 尹 구했다"
    조회수 428
    본문 링크 이동
  • [르포] 드넓은 낙동강 모래톱 걸은 시민들 00:46
    [르포] 드넓은 낙동강 모래톱 걸은 시민들 "보 수문 열어뒀으면…"
    조회수 236
    본문 링크 이동
  • 01:00
    "단 1초라도" 장이머우 '시네마 천국'…문화대혁명 불러낸 이유
    조회수 78
    본문 링크 이동
  • 이 “내가 지면 없는 죄로 감옥행” 윤 “그런 정권 생존못해” 03:03
    이 “내가 지면 없는 죄로 감옥행” 윤 “그런 정권 생존못해”
    조회수 60
    본문 링크 이동
  • 김건희 공개활동 임박? '희사모' 회장이 올린 사진 한장 01:48
    김건희 공개활동 임박? '희사모' 회장이 올린 사진 한장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03:03
    "없는 죄로 감옥행" 거칠어진 李…"'삼류바보' 尹 모습 보인다"
    조회수 54
    본문 링크 이동
  • 01:52
    "CG로도 구현 가능한데"…'이방원 말' 제작진 처벌 가를 변수
    조회수 43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03:03
    이재명 "대선 패배땐 감옥갈 듯"…김근식 "도둑이 제발저리냐"
    조회수 25
    본문 링크 이동
  •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큰산개구리가 영하 21도에도 물속에서 월동하는 이유 04:32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큰산개구리가 영하 21도에도 물속에서 월동하는 이유
    조회수 59
    본문 링크 이동
  • 02:46
    "할 말은 하는데 혼자 한다" 與 TV토론 근심은 '다변 이재명'
    조회수 39
    본문 링크 이동
  • 여차하면 스텔스로 둔갑한다…中·러 '눈'보다 뛰어난 KF-21 [김민석 배틀그라운드] 04:40
    여차하면 스텔스로 둔갑한다…中·러 '눈'보다 뛰어난 KF-21 [김민석 배틀그라운드]
    조회수 88
    본문 링크 이동
  • 03:01
    "자식 몰살시킨다"더니…30년전 대선 뒤흔든 초원복국 지금은[e슐랭 토크]
    조회수 63
    본문 링크 이동
  • 드라마 촬영 말 죽음 논란에 尹 “1995년 미 영화서도 말 모형 사용” 01:52
    드라마 촬영 말 죽음 논란에 尹 “1995년 미 영화서도 말 모형 사용”
    조회수 45
    본문 링크 이동
  • 구찌家 며느리 된 '세탁소집 딸'…그녀는 왜 전남편을 죽였나[배우 언니] 39:05
    구찌家 며느리 된 '세탁소집 딸'…그녀는 왜 전남편을 죽였나[배우 언니]
    조회수 73
    본문 링크 이동
  • 일평생 인간위해 달렸다, 목 꺾여 죽어간 '이방원 말' 정체 01:52
    일평생 인간위해 달렸다, 목 꺾여 죽어간 '이방원 말' 정체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02:17
    [단독]"이방원처럼 처가 엄단" 이랬던 尹…洪이 꺼낸 갈등 본질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거짓이었던 文의 편지, 땅에 버렸다…19살 소년 분노의 기록 [뉴스원샷] 03:01
    거짓이었던 文의 편지, 땅에 버렸다…19살 소년 분노의 기록 [뉴스원샷]
    조회수 36
    본문 링크 이동
  • 세계유산 등재 추진 ‘회암사지’ 아시나요…이성계가 무학대사와 머문 사찰 04:59
    세계유산 등재 추진 ‘회암사지’ 아시나요…이성계가 무학대사와 머문 사찰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31초 통화엔 '지지직'만…열차에 11m 끌려간 그날 무슨일이 [e즐펀한 토크] 00:41
    31초 통화엔 '지지직'만…열차에 11m 끌려간 그날 무슨일이 [e즐펀한 토크]
    조회수 351
    본문 링크 이동
  • 아들 기일에 온 아들의 문자…엄마는 눈물 쏟으며 답장을 썼다 05:33
    아들 기일에 온 아들의 문자…엄마는 눈물 쏟으며 답장을 썼다
    조회수 759
    본문 링크 이동
  • 5000명 모인 승려대회…'법회냐, 집회냐' 방역 과태료 논란 03:35
    5000명 모인 승려대회…'법회냐, 집회냐' 방역 과태료 논란
    조회수 149
    본문 링크 이동
  • 말 25마리 죽고 배우도 반기…83년전 미국판 '태종 이방원' 논란 01:52
    말 25마리 죽고 배우도 반기…83년전 미국판 '태종 이방원' 논란
    조회수 104
    본문 링크 이동
  • 전원책 “이재명 ‘미칠 지경’일 것…‘대장동 의혹’으로 지지율 박스권” 01:53
    전원책 “이재명 ‘미칠 지경’일 것…‘대장동 의혹’으로 지지율 박스권”
    조회수 178
    본문 링크 이동
  • 03:35
    "내사전에 이혼·탈당 없다"는 정청래···승려대회 참석도 못했다
    조회수 100
    본문 링크 이동
  • 03:35
    "文정부 종교편향" 승려 3500명 집회…황희 사과영상 꺼버렸다
    조회수 50
    본문 링크 이동
  • 성난 불심, 정청래 또 문전박대…민주당 03:35
    성난 불심, 정청래 또 문전박대…민주당 "더 얻어 맞아야"
    조회수 117
    본문 링크 이동
  • [르포] 01:00
    [르포] "수색 속도 낼것" VS "6개월 걸려도 힘들듯"…'붕괴 아파트' 크레인 해체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목 꺾인 '이방원 말' 죽었다··· 01:52
    목 꺾인 '이방원 말' 죽었다···"KBS 동물학대 드라마 폐지" 확산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이방원 말 목 꺾인 채 고꾸라졌다…KBS 동물학대 논란 01:52
    이방원 말 목 꺾인 채 고꾸라졌다…KBS 동물학대 논란
    조회수 44
    본문 링크 이동
  • KBS 책임자 고발에 국민청원도…목꺾여 죽은 '이방원 말' 파문 01:52
    KBS 책임자 고발에 국민청원도…목꺾여 죽은 '이방원 말' 파문
    조회수 50
    본문 링크 이동
  • '말 학대 논란' KBS '태종 이방원' 2주결방…제작진은 고발당해 01:52
    '말 학대 논란' KBS '태종 이방원' 2주결방…제작진은 고발당해
    조회수 30
    본문 링크 이동
  • 李 “내 강점” 尹 “과외 받아” 安 ”원래 잘해“…설 TV토론 재밌겠다 04:45
    李 “내 강점” 尹 “과외 받아” 安 ”원래 잘해“…설 TV토론 재밌겠다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청주 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진화… 1명 숨지고 3명 다쳐 00:06
    [속보] 청주 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진화… 1명 숨지고 3명 다쳐
    조회수 93
    본문 링크 이동
  • '조국 사태'에 정의당 떠났던 진중권, 복당… 01:39
    '조국 사태'에 정의당 떠났던 진중권, 복당…"심상정으로 간다"
    조회수 190
    본문 링크 이동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