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관료·학벌주의로 특권집단 자처…서울대 이젠 달라져야 [이푸르메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2022.10.01 방영 조회수 38
정보 더보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나는 고발한다' 필진이 자신의 칼럼에 달린 댓글을 직접 읽고 생각을 나누는 콘텐트인 '나는 고발한다 번외편-댓글 읽어드립니다'를 비정기적으로 내보냅니다. 오늘은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출신인 19학번 학부생 이푸르메씨가 주인공입니다. 이씨가 쓴 '"서울대 뒤 세금지원 잊지말라" 이 말 씁쓸하게 한 종합감사' 칼럼에 달린 댓글에 그가 직접 답변해드립니다. 서울대 학부생 이푸르메씨는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를 받아든 서울대의 당당한 태도를 보고 "당장 사과해야 하는데, 오히려 억울하다고 하니 당황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9월 14일 발표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교원·교직원 666명이 부정과 비위로 적발됐습니다. 이씨는 "입학할 당시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학교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공부하라'던 부총장 말이 무색하게 다른 어떤 사립대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라며 "게다가 서울대가 구설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어 "반성 없는 대학의 폭주는 단순히 비위 문제를 넘어 학문공동체에 대한 위협이 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학생만 계속 피해 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횡령 등의 범죄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서울대와 비위 교수들을 비판하는 독자도 있는 한편 "대학과 교수에 더는 도덕성을 바라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독자도 있었습니다. 이씨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Q : 연구비 주는 공공 기관들의 갑질과 연구 규제가 교수들의 편법을 부른다. 연구비로 PC를 산 것 등은 공공 기관의 갑질과 연구 규제가 부른 참사일 가능성이 크다. (isok***) A : 제가 학생이라 교수 사회가 어떤 식으로 굴러가는지 잘 모르지만, 이번 서울대 감사 결과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변명을 들이댄다 하더라도 서울대 종합감사에서 드러난 비위나 부정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Q : 지금의 선생과 교수는 그냥 직업인일 뿐이다. 이들에게 양심이나 정의·공정·도덕을 찾지 마라. 돈이면 모든 게 해결되는 곳이 학교다. 특히 대학들 (naya***) A : 숨 막히는 댓글이네요. 이런 생각들이 대학을 기업화하고 학문을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물질 만능 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사회를 지배하더라도 대학은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곳이어야 하거든요. 학문의 본령은 비판에 있고 학자는 사회적 양심에 따라 활동해야 한다는 사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Q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단 한 명으로도 충분히 현 서울대의 돌아가는 상황을 모두 말해주는 것 아닌지요. 서울대생들이 그 부분에 대해 옳지 않다고 틀렸다고 집단으로 나서서 반박이라도 시원하게 해 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mes5***) A :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해명도 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전부 보도가 안 돼서 그렇지, 조국 전 장관 사태가 터졌을 때 서울대 학생들은 끊임없이 비판 대자보를 붙였습니다. 또 조 전 장관 지지 집단과 반대 집단이 각자 집회를 열어 서로 대치하는 등 여진이 한 달 정도 지속했습니다. 그리고 조국 사태처럼 비단 정권 차원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학교와 관련해 어떤 부정이나 비리가 터졌을 때면 저를 포함한 학생들은 행정관이랑 중앙도서관 사이 계단에 모여 토론하곤 했습니다. Q : 선배의 잘못을, 후배의 잘못을 서로 모른 채 감싸주는 서울대 교수들의 나쁜 행태를 바로 잡으려면 60% 이상을 비서울대 출신 교수로 임용하여야 할 것을 건의합니다. (swan***) A : 해답은 아닙니다. 연고주의가 서울대의 가장 고질적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60% 이상을 비(非)서울대 출신 교수로 임용한다면, 그 안에서 또 다른 연고주의가 생기지 않을까요? Q : 해외연수는 없애자. 이제는 해외에 자주 갈 수 있고, 해외에서 배울 것도 별로 없는데 보고서 쓸 것도 없고. (smoh***) A : 지난 2020년 제가 인문대 학생회 사무처장일 당시 학생회 학생 대응팀 자격으로 서울대 국정감사를 참관하기도 했는데요. 교수님들이 제출한 보고서를 보면 중·고등학교 현장 체험학습 보고서 같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해외 연수를 정말 연구의 기회로 삼았다면 보고서에 들어갈 내용이 엄청 많았을 겁니다. 그렇지 않은 일부 교수가 문제지, 해외에 연수 가면 배울 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 학자들과 만나서 교류하면서 자기 생각을 발전시킬 수도 있고,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자료를 발굴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차원에서 해외 연수를 아예 없애는 건 답이 아닙니다. Q : 서울대 포함 모든 일반 종합대학들에 대한 정부 보조금을 중단해야 한다. 철밥통 교수들의 나태와 방종 문제가 너무도 심하다. 혈세 탕진이다. (gsan***) A : 빈대를 잡기 위해 초가삼간을 다 태워버린다는 말씀 같아요. 대학은 기본적으로 연구기관이면서 교육기관입니다. 연구는 기본적으로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 년이 걸리는 활동이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행위이지 않습니까? '교육은 국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듯이요. 그런데 보조금을 다 끊어버리면 기업처럼 생산 활동을 추구하는 기관으로 변질할 가능성이 클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왜 노벨상 수상자가 없느냐'며 학문 수준을 자조하기 전에 학문에 대한 지원에 인색한 우리 풍토를 먼저 성찰해야 할 거 같습니다. Q : 교수도 횡령을 저지르면 그냥 범죄자일 뿐입니다. 그것도 학생 인건비를 가로챈 가장 저열한 세금도둑일 뿐입니다. (stra***) A : 동의합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교수의 권위는 상당하지만,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거나 부정이나 비위를 저질렀을 때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 이푸르메의 원 픽(PICK) 서울대의 저 치외법권적 지위는 우리 사회가 만들었다. 유독 순위에 집착하는 이 사회의 단면이 교육에도 투영되어 있다. 언론의 잘못도 크다.(j2ok***) 서울대의 잘못을 온전히 사회 탓으로 돌리는 것은 서울대한테 면죄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서울대는 권위주의, 관료주의 그리고 국내 최고 대학이라는 명성에 편승한 학벌주의 모두 갖고 있어요. 이런 것을 보면 '서울대는 사회를 향해서 구별 짓기용 장벽을 쳐 놓고 스스로 특권 집단이 되기를 자처하는 곳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이제는 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푸르메 서울대 학부생 ▶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 넌 뉴스를 찾아봐? 난 뉴스가 찾아와!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 51

  • 최루탄 진압 하루만에…中, 광저우 등 7곳 봉쇄 해제한 의도 01:29
    최루탄 진압 하루만에…中, 광저우 등 7곳 봉쇄 해제한 의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 남성, 보안군이 겨눈 총 맞고 사망 01:11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 남성, 보안군이 겨눈 총 맞고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홍석현 “북·중·러 공동전선, 한국 외교의 새로운 도전” [중앙일보-CSIS 포럼] 07:15
    홍석현 “북·중·러 공동전선, 한국 외교의 새로운 도전” [중앙일보-CSIS 포럼]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천안문 누운 마오쩌둥, 바다 뿌려진 덩샤오핑…장쩌민 묘지는 01:38
    천안문 누운 마오쩌둥, 바다 뿌려진 덩샤오핑…장쩌민 묘지는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아산병원 의료진, 김건희 만난 캄보디아 소년 직접 데려온다 00:48
    아산병원 의료진, 김건희 만난 캄보디아 소년 직접 데려온다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딸바보' 김정은 '얼굴 망가진' 김여정…北 선전 달라진 이유 02:36
    '딸바보' 김정은 '얼굴 망가진' 김여정…北 선전 달라진 이유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자본가 포용, WTO 가입…G2 발판 만든 중국 ‘3세대 리더’ 01:38
    자본가 포용, WTO 가입…G2 발판 만든 중국 ‘3세대 리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지면서도 주먹 뻗던 투혼…복싱 챔피언, 왜 무연고 사망자 됐나 [김민석의 살아내다] 01:08
    지면서도 주먹 뻗던 투혼…복싱 챔피언, 왜 무연고 사망자 됐나 [김민석의 살아내다]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초통령의 뮤지컬 영화 ‘비밀의 문’ 열린다 02:20
    초통령의 뮤지컬 영화 ‘비밀의 문’ 열린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시진핑이 장례위원장 맡았다…장쩌민 장례 절차는 01:38
    시진핑이 장례위원장 맡았다…장쩌민 장례 절차는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붕괴 위기' 중국을 변화시킨 남자…장쩌민 前국가주석 사망 01:38
    '붕괴 위기' 중국을 변화시킨 남자…장쩌민 前국가주석 사망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장쩌민 中 전 국가주석, 백혈병 치료 중 96세로 사망 01:38
    장쩌민 中 전 국가주석, 백혈병 치료 중 96세로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1:38
    "'러브 미 텐더' 즐겨 부르던 中지도자" 외신이 기억하는 장쩌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2:18
    "야당 때 잘못 잡았다"…尹, 이상민에 '화물파업' 지시 쏟아냈다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태영호 02:36
    태영호 "김정은 딸에 北간부 폴더 인사…김일성 때도 없던 일"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韓·中구독자 980만...키즈 뮤지컬 장악한 '초통령' 헤이지니 남매 02:20
    韓·中구독자 980만...키즈 뮤지컬 장악한 '초통령' 헤이지니 남매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00:30
    이재명 "예산안 심의 보이콧? 정부·여당 '가짜 엄마'처럼 굴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尹, 美 '가치연대' 중심 서자…바이든, SK 美공장 찾아 지원사격 01:49
    尹, 美 '가치연대' 중심 서자…바이든, SK 美공장 찾아 지원사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바이든 01:49
    바이든 "SK, 돈 많이 주는 일자리 만들어줘 감사…공급망 인질로 잡히지 않을 것"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한동훈 집주소' 알려준 경찰, 그 문서 유튜브 올린 더탐사 01:00
    '한동훈 집주소' 알려준 경찰, 그 문서 유튜브 올린 더탐사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미스코리아 최미나수, 韓 최초 세계 미인대회 '미스 어스' 1위 01:00
    미스코리아 최미나수, 韓 최초 세계 미인대회 '미스 어스' 1위
    조회수 29
    본문 링크 이동
  • 01:58
    "'시진핑 퇴진' 구호 놀라운 일…中시위 10년 억압의 결과"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하와이 활화산 38년만에 폭발…60m 용암분수 솟구쳤다 [영상] 00:11
    하와이 활화산 38년만에 폭발…60m 용암분수 솟구쳤다 [영상]
    조회수 44
    본문 링크 이동
  • 대법 01:00
    대법 "한동훈 100m 이내 더탐사 접근금지는 정당" 재항고 기각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양돈 농가, ASF 대비 내부울타리 등 강화된 방역시설 갖춰야 05:44
    양돈 농가, ASF 대비 내부울타리 등 강화된 방역시설 갖춰야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포르투갈 02:05
    포르투갈 "한국 꼭 이긴다"…이미 16강 확정인데 총력전, 왜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퇴장 당한 벤투 감독의 사과 00:59
    퇴장 당한 벤투 감독의 사과 "우리 선수들에게 가장 미안하다"
    조회수 60
    본문 링크 이동
  • 더탐사 겨눈 尹 01:44
    더탐사 겨눈 尹 "법무장관 집 무단침입…불법엔 고통 보여줘야"
    조회수 67
    본문 링크 이동
  • 김어준·정청래도 개딸에 털렸다…서로 물어뜯는 '친야 스피커'들 01:00
    김어준·정청래도 개딸에 털렸다…서로 물어뜯는 '친야 스피커'들
    조회수 57
    본문 링크 이동
  • 01:21
    "누가 예상했겠냐"는 경찰…이태원 참사, 무방비는 계획됐다 [안전 국가, 길을 찾다]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발 잘려나간 '최악 참호전'…100년전 악몽, 우크라 동부 덮쳤다 00:32
    발 잘려나간 '최악 참호전'…100년전 악몽, 우크라 동부 덮쳤다
    조회수 743
    본문 링크 이동
  • 첫 업무개시명령…윤 대통령 “타협 없다” 12:00
    첫 업무개시명령…윤 대통령 “타협 없다”
    조회수 202
    본문 링크 이동
  • 화물연대 부산 파업현장 압수수색…쇠구슬 쏜 용의차량 운행일지 확보 01:14
    화물연대 부산 파업현장 압수수색…쇠구슬 쏜 용의차량 운행일지 확보
    조회수 21
    본문 링크 이동
  • 파업 차주에 ‘명령서’ 직접 전달, 수령거부 대비 송달도 추진 12:00
    파업 차주에 ‘명령서’ 직접 전달, 수령거부 대비 송달도 추진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시위 막으려 휴대폰 검사…친정부 블로거 동원 여론전 01:58
    중국, 시위 막으려 휴대폰 검사…친정부 블로거 동원 여론전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사설] 끝없는 갈등에 질려... 여야 모두 비호감도 최대 01:30
    [영상사설] 끝없는 갈등에 질려... 여야 모두 비호감도 최대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中, BBC기자 폭행 문제 제기에 00:56
    中, BBC기자 폭행 문제 제기에 "난폭한 내정간섭"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인간문어' 가나전 틀렸지만…또 02:05
    '인간문어' 가나전 틀렸지만…또 "한국이 포르투갈에 1-0 승리"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한국이 포르투갈 이겨도...16강 경우의 수는 복잡해졌다 02:05
    한국이 포르투갈 이겨도...16강 경우의 수는 복잡해졌다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한국이 포르투갈 꺾고, 가나가 우루과이 누르면? 16강 따져봤다 02:05
    한국이 포르투갈 꺾고, 가나가 우루과이 누르면? 16강 따져봤다
    조회수 26
    본문 링크 이동
  • 무조건 포르투갈은 잡아라…한국 16강 진출 '경우의 수' 02:05
    무조건 포르투갈은 잡아라…한국 16강 진출 '경우의 수'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韓 첫 멀티골' 터뜨린 조규성, 가장 먼저 한 말 03:47
    '韓 첫 멀티골' 터뜨린 조규성, 가장 먼저 한 말 "죄송합니다"
    조회수 38
    본문 링크 이동
  • 공무원 될 뻔한 멸치…'만찢남' 조규성 머리로만 2골 찢었다 03:47
    공무원 될 뻔한 멸치…'만찢남' 조규성 머리로만 2골 찢었다
    조회수 49
    본문 링크 이동
  • 조규성 '韓 첫 멀티골' 폭발 뒤…'팔로워 100만명'으로 폭발 03:47
    조규성 '韓 첫 멀티골' 폭발 뒤…'팔로워 100만명'으로 폭발
    조회수 23
    본문 링크 이동
  • 조규성 드라마 같은 헤딩골…포르투갈 잡아야 16강 희망 03:47
    조규성 드라마 같은 헤딩골…포르투갈 잡아야 16강 희망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03:47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 없어요"…'100만 팔로워' 조규성 쿨했다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멀티골' 조규성, 명문구단이 눈독…이영표 03:47
    '멀티골' 조규성, 명문구단이 눈독…이영표 "스카우트 연락왔다"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화물파업, 공정위까지 칼 뺐다 03:30
    화물파업, 공정위까지 칼 뺐다 "금지행위 위반 여부 검토"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尹, 민노총과 정면대결 택했다 03:30
    尹, 민노총과 정면대결 택했다 "법 안지키면 큰 고통 따를 것"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한동훈 집 초인종 누른 더탐사, 취재? 행패?…판례 따져보니 01:00
    한동훈 집 초인종 누른 더탐사, 취재? 행패?…판례 따져보니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가로등 꺼버리고, 행인 얼굴 하나하나 땄다…中 검문 강화 01:58
    가로등 꺼버리고, 행인 얼굴 하나하나 땄다…中 검문 강화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추천영상

더보기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