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운지]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교통사고...재판 영향 있을까?

2023.12.06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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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임주혜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운지]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세간의 화제가 된 사건과 법적 쟁점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임주혜 변호사 나오셨습니다.대장동 사건의 핵심 증인이고 또 피고인이기도 하죠. 유동규 전 본부장. 어제저녁에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상당히 큰 사고였던 것 같은데 지금 많이 다친 건가요, 아니면 괜찮은 건가요?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임주혜] 일단 다행히도 어제 이 사고 현장에서 바로 119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다고 알려졌는데요. 별다른 큰 상처는 없어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고 경위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저녁 경기도 의왕시 도로에서 사고가 있었습니다. 화물트럭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 변경을 했고요. 유동규 전 본부장이 타고 있던 승용차는 3차로에서 2차로로 진입을 하던 중에 트럭이 먼저 선진입했던 것으로 지금까지는 조사가 되고 있고요. 그렇다 보니까 양쪽 다 차량에서 차선을 이동하려고 하다가 유동규 전 본부장이 타고 있던 차량의 후미 쪽을 트럭이 강하게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180도를 회전하고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을 정도면 흔한 교통사고는 아닌데요. 일단 여러 가지 유동규 전 본부장이라는 인물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세간의 여러 가지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요소는 있습니다마는 일단 경찰은 고의적인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게 1차 판단인 거니까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는 거죠? [임주혜] 그렇습니다. 일단 화물 트럭의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있고요. 워낙 많은 분들의 눈과 귀가 쏠려 있는 교통사고이니만큼 직접 현장조사까지 나서겠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단순 차로를 서로 변경하다가 난 사고다, 이렇게 경찰에서는 밝히고 있는데요. 아직 조사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사고 경위, 왜 부딪쳤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조사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추가적으로 어떤 점들을 더 짚어볼까요? [임주혜] 일단 구체적으로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는 굉장히 빠르게 주행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일단 화물차가 1차로로 통행을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거든요. 원래 화물트럭 같은 경우에는 끝 차선으로 통행하고 있었어야 하는데 3차로가 아니라 1차로로 주행하고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왜 그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경위를 물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 외에도 다른 주변 차량이나 이런 부분들의 CCTV 내지는 블랙박스가 요즘은 워낙 잘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음모론이나 이런 많은 분들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사고 경위에 대해서 조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공교롭게도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전 재판에서 유동규 전 본부장과 정진상 전 정무조정실장 측이 상당히 감정이 격앙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던데요. 고성이 오갔다고 하죠? [임주혜] 그렇죠. 지금 정진상 전 정무실장의 증거인멸 교사 혐의에 관한 재판에서 유동규 전 본부장이 증인신문을 받았던 당일날 이 해당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해당 재판에서의 증인신문 내용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결국 핵심 쟁점은 정영학 녹취록의 존재를 정 전 실장이 알았냐, 몰랐느냐. 이걸 놓고서 지금 두 사람의 진술이 전면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당연히 유동규 전 본부장 측에서는 사전에 알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거듭해서 지금 강조하고 있고요. 정확히 말해서는 정진상 측 변호인, 그쪽 변호인단 측에서는 왜 자꾸 사사건건 정 전 실장을 물고 늘어지느냐, 이런 식으로 서로 재판장 내에서도 고성이 오갔다고 합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도 왜 내가 말을 자꾸 못하게 해. 이러면서 재판을 잠깐 휴식 기간을 가졌다고 전해지고 있거든요. 양측이 이 사안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사실 재판에 있어서 서로의 진술 외에는 다른 보강증거가 없는 상황이라서 지금 이런 일이 더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입에 지금 유무죄가 달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감정적으로도 대립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특히 지난 30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에서는 법원이, 재판부가 유동규 전 본부장의 번복했던 진술을 일부 인정했어요. 신빙성을 어느 정도 인정했기 때문에 더욱더 지금 관계자들 사이에 감정이 극도로 예민해진 상황인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지금 8일, 12일 재판이 예정되어 있죠. 대장동 본류 재판 그리고 이재명 대표 재판. 여기는 증인으로 유동규 전 본부장이 출석할 예정이었는데 어제 교통사고로 조정이 있을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임주혜] 만약 조정이 필요하다는 그런 의견이 있다면 유동규 전 본부장 측에서 조정을 해달라는 그런 내용이 있다면 조정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크게 다치거나 한 부분이 없다면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는 상황이고요. 앞서 앵커님께서 얘기해 주신 것처럼 이전에 이미 유동규 전 본부장의 진술의 신빙성이 계속 문제되고 있었는데 앞서 있었던 김용 불법정치자금 재판에서 징역 5년이 선고가 되면서 유 전 본부장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근거로 보자면 굉장히 구체적으로 진술했던 그런 단어들이 인정되었어요. 그러니까 1억 원이 든 쇼핑백, 외투, 다리에 모기. 이렇게 실제로 그 상황이 아니면 진술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점을 재판부에서 근거로 삼았는데 이 진술에 유동규 전 본부장의 입에 여러 가지 재판에서 정말 핵심적인 증인으로 기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정황상 앞으로의 재판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 이 사고가 있었다고는 하나 크게 신체적으로 무리가 없다면 관련 재판들은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주제를 바꿔보겠습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마는 대형로펌 출신의 50대 변호사,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죠. 오늘 영장실질심사가 있었습니다마는 법원이 영장을 발부할 것 같습니까,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임주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대형 로펌 출신의 미국 변호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50대 남성이 둔기로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석연치 않은 구석들이 있었어요. 사건 현장을 본인이 직접 신고하고 한참 있다가 1시간 반쯤 후에 돌아와서 범행 사실을 시인하면서 없어진 시간 동안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냐, 이런 부분도 조사가 필요하고 지금 영장실질심사가 진행 중인데 아무래도 사안의 중대성이 매우 높습니다.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살인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고요. 바로 신고를 하고 본인이 했다고 범행을 자백하지 않고 일단 아내가 다쳤다고 자백한 다음에 한 1시간 반 정도가량의 행적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고 범행 동기나 범행 방법들에 있어서도 지금 압박을 했을 그런 가능성도 국과수 1차 부검 결과 지금 소견이 구두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정확히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범행동기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아직 모호한 부분이 있어서 사실상 도주의 우려라든가 아니면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인정돼서 구속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앵커] 본인은 진술을 둔기로 때렸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지금 1차 소견에서는 국과수의 1차 구두 소견에서는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 그리고 목 졸림에 의한 질식사. 이렇게 추정된다고 나왔죠. 이거는 어떻게 정밀감정 결과가 나와야지 알 수 있겠습니까? [임주혜] 그렇습니다. 지금 어떤 것이 직접적인 사인으로 작용했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까지는 1차 소견, 그것도 구두 소견이기 때문에 정밀감식을 통해서 구체적인 살인 동기라든가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살해를 했는지는 밝혀질 필요성이 있어 보이고요. 아직까지는 가해자가 굳게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식으로 진술을 할지. 본인은 사실 알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이 좀 더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앵커] 곧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요. 결과는 함께 지켜보기로 하고요. 이런 사건도 있었죠. 40대 육군 부사관, 아내를 살해하고 보험금을 타내려고 한 혐의인데 군사법원이 징역 35년을 구형했어요. 선고를 했습니다. 애초에 구형량보다 더 무거운 선고인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임주혜] 사실상 죄질이 매우 좋지 못하다는 그런 재판부의 의견이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30년이 구형되었다가 35년 선고를 받았거든요. 사안을 살펴보자면 애초에는 단순 교통사고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아내를 태우고 가다가 지금 사망사고, 그러니까 교통사고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 조사를 하다 보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었던 거죠. 이 남편은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욕실에 있었는데 아이들이 받을 충격을 우려해서 본인이 차량으로 옮기려고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 이런 식의 진술을 했는데요. 그런데 사실 이상한 구석이 너무 많았습니다. 아내가 숨졌다고 주장하는 그 욕실에 어떤 혈흔이나 이런 증거가 남아 있지 않았고요. 그리고 이 남편이 아내를 이불에 싸서 차에 태우는 그런 장면이 CCTV에 담겼습니다. 이런 여러 정황상 구체적으로 지금 이 남편이 이상하다, 이런 점을 발견해서 완전히 사건이 교통사고에서 살인사건으로 변화하게 된 것이죠. 재판부에서는 일단 판단을 하기로는 먼저 아내의 목을 졸라서 살해한 이후에 이를 위장하기 위해서 교통사고로 위장한 것인지 아니면 아내가 아직 사망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사망한 것으로 이 가해자가 오인하고 차량에 태워서 이 사체를 은닉하려고 하다가 사망하게 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결국 사망의 결과가 발생했고 다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정황은 발견되지 않으며 이 남편의 진술에 워낙 허점이 많기 때문에 살인죄를 인정해서 징역 35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앵커]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정확하게 어느 시점에서 사망을 한 건지, 어떤 방식으로 숨지게 된 건지 이게 불분명하기 때문에 애초에 검찰도 공소장에 택일적 공소사실을 기재했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두 가지 가능성을 다 제시했는데 이런 건 흔하지 않은 것 아닙니까? [임주혜] 그럴 수 있겠죠. 이 사망사건, 특히 살해사건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사체가 발견되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요. 사망의 원인 그래서 사망의 원인이 있다면 그 증거가 정확히 발견되었는가 이런 부분들이 사실 명확히 밝혀져야지 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안 같은 경우는 사망의 시점이 정확하지 않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미 사망한 상태로 차에 태워진 것인지 아니면 아직 살아 있는 상태인데 사망한 것으로 착각하고 차에 태운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모호한 부분은 있었지만 하지만 지금 중요한 부분은 육군부사관 남편의 진술이 전혀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증거가 하나도 확인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오히려 이런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CCTV가 이 차량 주변에 있었는지 그 도로를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그런 행동들을 하는 게 지금 다 확인이 되었고 그리고 집에서 본인의 옷가지라든가 욕실 같은 곳을 싹 치움으로써 증거를 인멸하려고 했던 그런 정황들 현재까지도 어떤 범행에 대해서 반성하고 있지 않은 점 이런 점들이 고려가 되고 있는데요. 또 보험금을 탈취하려고 했다는 점. 이 사망사건 직전에 보험 관련해서 다량의 보험을 들고 기간을 연기해놓고 이런 여러 정황들을 살펴봤을 때 일단 가해자가 확실하다고 보았고 살해 사건에서 유죄로 판단을 받은 거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통상 법원이 어떤 살인사건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확정할 때는 어떤 수단으로 어떤 방식으로 살해를 했는지를 분명히 정리하고 넘어갈 것 같은데요.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이 불분명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전반적인 종합적인 정황으로 봤을 때는 살해가 분명하다고 판단한 건가 봐요? [임주혜] 그렇죠. 이미 아내가 사망을 한 것은 확인을 할 수 있는 사실이었고요. 그 시점, 사인이 정확하게 나올 수 없었던 부분은 이 남편이 아내를 이불에 싸서 차에 태우고 그리고 차 사고를 고의로 냈기 때문에 지금 그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수 없게 된 부분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이 발생한 처음부터 끝까지를 살펴봤을 때 남편이 범행 가담한 것은 분명하다, 이렇게 재판부에서는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러면 군사법원의 재판 같은 경우 어떻게 확정되게 됩니까? [임주혜] 이제 아마 남편 측에서는 항소를 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일단 바로 전역이 되고 제적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국군교도소를 보내진 뒤에 전역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압수영장 사전 심문 제도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런 입장을 계속 밝혔습니다. 이게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기 전에 검사나 피의자나 변호인 등을 직접 심문할 수 있는 그런 제도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여러 번 제기는 됐었던 문제인데 실현이 안 됐었던 이슈인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임주혜] 압수수색 영장 사전 심문제라고 한다면 검찰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친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 압수수색 영장이 있으면 그 어떤 조사에 있어서 굉장히 핵심적인 증거를 가져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사 절차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앵커님 사실 압수수색을 내가 당한다는 것을 사전에, 한참 전에 미리 알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실상 수사는 밀행성도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신속성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추가적인 절차 그리고 특히 압수수색의 사전에 대해서, 사전에 심문하고 관련된 자들을 불러서 압수수색이 필요할지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를 거친다면 당연히 필연적으로 밀행성이나 신속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속성이 있겠죠. 이런 논리가 바로 압수수색 사전 심문 제도를 반대하는 측의 논리라고 볼 수 있겠고요. 찬성하는 측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압수수색 영장이 너무 남발되고 있다, 이런 주장을 하면서 이런 점이 문제점으로 꼽힐 수 있고 과도하게 개개인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조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사전에 판사가 압수수색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 관련자들을 불러서 직접 대면 조사하고 얘기를 들어볼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압수수색이 좀 더 실질적으로 제대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것들이 또 압수수색 사전심문제도를 인정하는, 도입을 원하는 긍정론자들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앵커] 이렇게 찬반 양면이 있는데 법무부나 검찰은 당연히 반대하고 있을 것이고. 그런데 이 배경에는 최근 들어서 압수수색 영장이 증가한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어느 정도 증가했습니까? [임주혜] 지난해 압수수색 영장이 39만 6807건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2018년도를 보면 25만 건 정도였고요. 2022년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부율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청구를 이만큼 한 거고 발부율, 그러니까 압수수색 영장이 그래서 인정이 되는 경우도 90% 정도에 달한다고 대법원 법원 행정처 자료에 따르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압수수색 영장 사전 심문이 도입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우리나라가 압수수색 영장이 너무 남발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압수수색 영장 인용률이 매우 높다. 90%가 넘기 때문에 매우 높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상 압수수색 영장은 인정이 되지 않을 것 같으면 함부로 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인용이 될 것들에 대해서 적어도 어떤 정도의 조사가 완료되고 증거들이 어느 정도 소명이 된 단계에서 청구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또 발부율이 높은 것이다라는 주장도 함께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조희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이게 그 배경으로 영장이 늘어난 배경으로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증거능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임주혜] 또 일리가 있는 지적은 맞습니다. 조서의 증거능력이 약해지게 되면서 결국 수사에 있어서 압수수색 영장을 통해서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게 더 중요해졌다고 볼 수 있고요. 사실 범죄를 수사한다고 할 때 요즘은 범죄수법이 더 고도화됐습니다. 기술의 발달이 어떤 범인을 검거하는 데 쓰이기도 하지만 범인들이 증거를 은닉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데 쓰이기도 하거든요. 요즘 워낙 그런 수법들이 교묘해지고 가상자산들이 활용이 되기도 하면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렇다 보니 압수수색 영장 없이는 그래서 어떤 직접적으로 물적 증거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현실도 있기 때문에 이런 점 역시도 고려될 필요성은 있어 보입니다. [앵커] 이런 제도들이 사실은 수사 당국이 만에 하나 과잉수사를 벌이는 것을 사법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그런 장치이기도 한데 흥미로운 것은 사실 대법원장 후보자 본인이 일각에서는 보수적 성향이라고 평가를 받는 분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전향적인 의견을 제시했다는 점 때문에 더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같은 맥락에서 조건부 구속영장제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런 의견을 표명했어요. [임주혜] 그렇습니다. 조건부 구속영장제도는 영장을 발부하되 어떤 조건을 다는 겁니다. 거주제한이나 보증금 공탁 등의 조건을 달아서 석방을 해 주고 이 조건을 어길 때만 신병을 구속하겠다 하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원래 우리나라에서의 재판은 불구속 수사가 원칙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는 경우와 구속되지 않은 신병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재판받는 것은 사실상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심리적인 위축감도 물론 영향을 끼치겠지만 그 외 재판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구속 상태의 여부는 굉장히 중요한 방어권 보장 측면에서도 중요한 측면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이런 제도들이 도입되어 있다고 하고 구속을 다 일률적으로 시킬 것이 아니라 조건부 구속까지 마련해 둠으로써 어떻게 보면 일각에서는 오히려 구속이 되는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 정말 범죄자들에 대해서 구속을 더 많이 시킬 수 있지만 이런 조건을 둬서 구속을 하자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보기보다 오히려 구속을 덜 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다 이런 평가도 같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양면의 측면이 모두 있는 만큼 사실 도입 여부를 바로 결정하기 매우 어려운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앵커] 앞서 얘기했었던 압수수색 영장 사전 심문 제도도 그렇고 조건부 구속영장제도 그렇고 둘 다 이른바 돈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이런 우려도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임주혜] 그런 우려가 나오는 이유는 이렇게 사전적으로 검토를 받는 절차를 거칠 때 대부분 일단 변호사 상담을 통해서 변호사를 동행해서 뭔가 처리를 하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전관 변호사라든지 수임료가 매우 비싼 변호사를 쓰는 거에 대해서 꼭 유리해지는 것이 아니냐 이런 내용이 또 나오고 있는 것도 현실이거든요. 하지만 이 두 제도 다 기본적으로 방어권 보장 측면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누구든 법 앞에서 평등하게 다시 한 번, 더 한번 확인받을 수 있는 그런 조치를 거치자, 이런 제도에서 나온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꼭 부자 내지는 돈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제도다 이렇게 단면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임주혜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YTN 20231206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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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15층에서 6개월 딸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00:23
    아파트 15층에서 6개월 딸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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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온화하지만 오후부터 곳곳 비...미세먼지 주의 01:38
    [날씨] 오늘도 온화하지만 오후부터 곳곳 비...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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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 군용 드론 오폭... 00:43
    나이지리아 군용 드론 오폭..."민간인 8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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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워싱턴 인근 주택서 폭발 사건...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00:41
    미 워싱턴 인근 주택서 폭발 사건...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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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전광훈 집회' 참석?… 00:49
    원희룡, '전광훈 집회' 참석?…"신앙 간증하러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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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포토] 80대 부부 구한 순직 00:37
    [굿모닝포토] 80대 부부 구한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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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오징어 어업인'에 3천만 원까지 긴급자금 지원 01:13
    당정, '오징어 어업인'에 3천만 원까지 긴급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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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4
    "어디까지 오를까"...금값·비트코인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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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2년 만에 또 '요소수 대란' 오나... 05:52
    [굿모닝브리핑] 2년 만에 또 '요소수 대란' 오나..."독자 생산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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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2명 2도 화상 00:19
    창원 상가 건물 지하에서 불...2명 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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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1년 만에 50% 오른 사과...유독 농산품 불안 이유는? 16:42
    [굿모닝경제] 1년 만에 50% 오른 사과...유독 농산품 불안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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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따듯하지만 中 스모그 유입...오후부터 요란한 비 01:40
    [날씨] 따듯하지만 中 스모그 유입...오후부터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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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따뜻하지만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비 02:06
    [날씨] 오늘도 따뜻하지만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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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또 중국? 코로나 이어 폐렴 공포에 전 세계 '긴장' 01:45
    [자막뉴스] 또 중국? 코로나 이어 폐렴 공포에 전 세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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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44
    [영상] "회식 수당 줘요?"...요즘 단합, 요즘 회식(會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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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가자지구 남부 첫 시가전...이스라엘, 공습 영상 공개 02:25
    [자막뉴스] 가자지구 남부 첫 시가전...이스라엘, 공습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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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김기현에 힘 싣나 / 원희룡, 전광훈 목사와 같은 행사장에? / 10:01
    윤 대통령, 김기현에 힘 싣나 / 원희룡, 전광훈 목사와 같은 행사장에? / "이낙연 출당" 청원글 삭제 [띵동 정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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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41
    "여기서 죽여라" 80대 건물주 살해 지시 영상 나왔다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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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볼수록 의문스러운 사고...유·무죄 '치열한 공방' 예고 02:34
    [자막뉴스] 볼수록 의문스러운 사고...유·무죄 '치열한 공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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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행보 재개' 원희룡, 처음 찾은 곳이...전광훈 행사 참여 논란 01:55
    '정치 행보 재개' 원희룡, 처음 찾은 곳이...전광훈 행사 참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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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급증...소아과 의사의 '경고' 왜? 17:04
    [뉴스라이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급증...소아과 의사의 '경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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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캠퍼 9회] 민희의 찐친과 떠나는 카라반 캠핑 1부 26:46
    [찐캠퍼 9회] 민희의 찐친과 떠나는 카라반 캠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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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핵심 증인' 유동규, 트럭과 교통사고...병원 치료 [지금이뉴스] 01:03
    '대장동 핵심 증인' 유동규, 트럭과 교통사고...병원 치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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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연말 모임 느는데...Z세대가 생각하는 회식 문화는? 15:27
    [뉴스라이더] 연말 모임 느는데...Z세대가 생각하는 회식 문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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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유입, 초미세먼지↑...오후 곳곳 요란한 비 01:33
    [날씨] 中 스모그 유입, 초미세먼지↑...오후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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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에서 영업 마친 편의점에 승용차 돌진...20대 운전자 숨져 00:16
    무안에서 영업 마친 편의점에 승용차 돌진...2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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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에서 화물차가 경운기 추돌...1명 사망·2명 경상 00:21
    나주에서 화물차가 경운기 추돌...1명 사망·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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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이에요'... Z세대가 싫어하는 회식 문화는? [Y녹취록] 01:31
    '최악이에요'... Z세대가 싫어하는 회식 문화는?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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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인요한 회동 가능성...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02:51
    김기현·인요한 회동 가능성...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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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80대 건물주 살인' 지시 영상 확보... 01:30
    [자막뉴스] '80대 건물주 살인' 지시 영상 확보... "여기서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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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9
    "경찰 5천 원 아침, 이게 전부"...부실 논란 부른 한 장의 사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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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요란한 비 01:36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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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MVP 페디, 빅리그 복귀...화이트삭스와 2년 197억 원 계약 00:32
    KBO MVP 페디, 빅리그 복귀...화이트삭스와 2년 197억 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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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땅 주인 00:46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땅 주인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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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백악관 NSC 국장의 반전, 40년간 쿠바 스파이 [앵커리포트] 03:17
    전 백악관 NSC 국장의 반전, 40년간 쿠바 스파이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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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단기적 상황으로 판단했는데...'요소' 가격 급등 조짐 01:55
    [자막뉴스] 단기적 상황으로 판단했는데...'요소' 가격 급등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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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복 양식장 초토화됐는데...어민들 분통 터지게 한 완도군 02:54
    [자막뉴스] 전복 양식장 초토화됐는데...어민들 분통 터지게 한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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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인니 화산 '대폭발'...등산객들 처참한 주검으로 발견 01:50
    [자막뉴스] 인니 화산 '대폭발'...등산객들 처참한 주검으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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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물가 상승세 주춤하는데...농산물 가격 여전히 불안 21:05
    [뉴스라이브] 물가 상승세 주춤하는데...농산물 가격 여전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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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전국 대기 질 탁해...오후 곳곳 요란한 비 01:29
    [날씨] 中 스모그, 전국 대기 질 탁해...오후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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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1
    "KBO 지배한 페디, 빅리그 복귀한다"...차기 행선지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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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서 군용 드론이 민간인 오폭...최소 85명 사망 02:00
    나이지리아서 군용 드론이 민간인 오폭...최소 8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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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와르르 무너진 기강...軍 시스템 '총체적 난국' 02:23
    [자막뉴스] 와르르 무너진 기강...軍 시스템 '총체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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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3
    "존립에 대한 경각심"...저출산 문제 릴레이 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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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구미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 00:15
    경북 구미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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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서로 다른 '혁신의 길' ...갈등 봉합될까 01:38
    [영상] 서로 다른 '혁신의 길' ...갈등 봉합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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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땅 주인 01:05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땅 주인 "안 판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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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34
    이재명 "저출생 해결에 모두 나서야...온 동네 초등돌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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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집었다 '등골이 서늘'...가격 왜 이러나요 [Y녹취록] 05:30
    사과 집었다 '등골이 서늘'...가격 왜 이러나요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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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김기현-인요한 오늘 회동?...'혁신안' 갈등 봉합할까 13:48
    [뉴스라이브] 김기현-인요한 오늘 회동?...'혁신안' 갈등 봉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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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관, 중국산 위조 골프채 764세트 밀수한 30대 검거 00:25
    세관, 중국산 위조 골프채 764세트 밀수한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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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김홍일 권익위원장 지명 04:24
    [현장영상+] 尹,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김홍일 권익위원장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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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전광훈 모임' 간 원희룡...논란 일자 17:07
    [뉴스라이브] '전광훈 모임' 간 원희룡...논란 일자"신앙 간증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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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2
    "수능 수학영역 13%가 킬러문항...대학 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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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민주 강성층 '이낙연 출당 청원'...2만 명 넘겨 04:43
    [뉴스라이브] 민주 강성층 '이낙연 출당 청원'...2만 명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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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새 방송통신위원장에 김홍일 권익위원장 지명 00:35
    尹, 새 방송통신위원장에 김홍일 권익위원장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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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저렴하게 해외직구로 구입했다가...'이럴 수가' 02:03
    [자막뉴스] 저렴하게 해외직구로 구입했다가...'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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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학부모 00:19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학부모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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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통일교 대형 악재에 휘청이는 일본...총체적 난국 '위기' 01:47
    [자막뉴스] 통일교 대형 악재에 휘청이는 일본...총체적 난국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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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신임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지명... 03:55
    尹, 신임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지명..."법·원칙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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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인요한 오늘 오후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02:54
    김기현·인요한 오늘 오후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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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尹 명예훼손 보도' 개입 혐의 03:02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尹 명예훼손 보도' 개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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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37
    [자막뉴스] "여기서 뭐하세요?"...국내서 처음으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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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33
    [자막뉴스] "코가 왜 이렇지?"... 고양이 20마리 집단 유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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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부산에서 엑스포 격려 간담회... 00:36
    尹, 부산에서 엑스포 격려 간담회..."거점 도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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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중국 초토화시키고 우리나라에...절망적인 확산세 [Y녹취록] 01:41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중국 초토화시키고 우리나라에...절망적인 확산세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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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신임 방통위원장 김홍일 지명...'제2의 이동관' 될까? 31:15
    [뉴스앤이슈] 신임 방통위원장 김홍일 지명...'제2의 이동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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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워싱턴 인근 주택서 폭발...'소송 남발' 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01:46
    美 워싱턴 인근 주택서 폭발...'소송 남발' 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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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금은방 들어갔다 '깜짝'... 천정부지로 치솟은 가격 02:15
    [자막뉴스] 금은방 들어갔다 '깜짝'... 천정부지로 치솟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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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SNS에는 반미구호...'美 워싱턴 인근 폭발 사고' 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01:36
    [자막뉴스] SNS에는 반미구호...'美 워싱턴 인근 폭발 사고' 한국계 추정 용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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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요란한 비 02:18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오후부터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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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방통위원장 김홍일 지명 01:12
    [뉴스앤이슈] 방통위원장 김홍일 지명 "신뢰·사랑받는 방송통신위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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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4:31
    與"검찰 하나회? '재명 하나회'도 있어" 野"약속 바꾼 이재명, 울화통 터져"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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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엄청난 위력' 군용 드론이 민간인에게...박살 나버린 마을 01:40
    [자막뉴스] '엄청난 위력' 군용 드론이 민간인에게...박살 나버린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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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곳 빠지고 6곳 늘고...바뀐 선거구안 '초안' 살펴보니 [앵커리포트] 02:34
    6곳 빠지고 6곳 늘고...바뀐 선거구안 '초안' 살펴보니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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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변북로 화물차 사고로 2명 사상...무면허 운전자 체포 00:25
    강변북로 화물차 사고로 2명 사상...무면허 운전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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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가 덤프트럭 들이받아...9명 병원 이송 00:17
    버스가 덤프트럭 들이받아...9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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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07:18
    [뉴스앤이슈]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편히 잠들 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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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8
    "너무 비싸" 돌아선 시민들에...전주 막걸리 골목 줄폐업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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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8
    "항생제 먹어도 소용 없어요"...'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급증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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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약도 안 듣는다... 02:48
    [자막뉴스] 약도 안 듣는다..."허덕이는 韓, 한순간에 붕괴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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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대신 미세먼지...서울 비 시작, 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01:28
    [날씨] 추위 대신 미세먼지...서울 비 시작, 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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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1
    "한국 사업 철수합니다"...트위치가 '떠날 결심' 밝힌 이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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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학부모 00:36
    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로 '전원 정답'...학부모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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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미, LPGA 퀄리파잉 5R 선두...수석 합격 눈앞 00:23
    이소미, LPGA 퀄리파잉 5R 선두...수석 합격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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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北 은밀한 움직임까지 포착...'핵심자산' 발사 성공 02:00
    [자막뉴스] 北 은밀한 움직임까지 포착...'핵심자산'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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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중국 00:47
    [영상] 중국 "병원 대기표 1,600번"...국내도 유행 조짐 '마이코플라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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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도입...전담 경찰도 증원 00:40
    당정,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도입...전담 경찰도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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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지명...교육·보훈 차관 교체 04:00
    尹,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지명...교육·보훈 차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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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이천시, 전국 첫 육군 관사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협약 00:29
    [경기] 이천시, 전국 첫 육군 관사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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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기업이 설계 00:22
    [서울]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기업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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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5
    "'영화 소품' 적힌 위조지폐 늘어...위조 상품권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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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실시간뉴스]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01:26
    [YTN실시간뉴스]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땅 안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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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인요한 오늘 오후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03:39
    김기현·인요한 오늘 오후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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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청석을 '쓱'...'압구정 롤스로이스' 가해자, 재판 출석해 보인 여유 [지금이뉴스] 01:53
    방청석을 '쓱'...'압구정 롤스로이스' 가해자, 재판 출석해 보인 여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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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尹 명예훼손 보도' 개입 혐의 03:20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尹 명예훼손 보도' 개입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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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00:47
    산업부 "요소 수입 다변화 지원금 검토...사재기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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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2
    "절반을 날렸다"...카이스트 입학시험 출제 오류 사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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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애들 데리고 뭐 하는 거냐"...진료 예약 앱 '똑닥' 불만 폭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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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BI 02:02
    美 FBI "미국도 하마스 테러 위험...도감청법 연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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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회관, 체육기관 통합청사로 4년 만에 재탄생 00:33
    올림픽회관, 체육기관 통합청사로 4년 만에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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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마약사범 2만 명 넘어 '역대 최다'... 00:50
    올해 마약사범 2만 명 넘어 '역대 최다'..."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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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파주시,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 단속 00:21
    [경기] 파주시,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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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성남시, '1천 원 스케이트장·눈썰매장' 16일 개장 00:19
    [경기] 성남시, '1천 원 스케이트장·눈썰매장' 1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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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온화하지만 초미세먼지, 밤까지 겨울비...내일은 맑고 공기 깨끗 01:31
    [날씨] 온화하지만 초미세먼지, 밤까지 겨울비...내일은 맑고 공기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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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남산 곤돌라' 설계·시공 업체 입찰 공고 00:33
    [서울] 서울시, '남산 곤돌라' 설계·시공 업체 입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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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용균 노동자 5주기 현장 추모제 열려 00:29
    고 김용균 노동자 5주기 현장 추모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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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찾아가는 교육 발전 특구 설명회 개최 00:18
    [부산] 찾아가는 교육 발전 특구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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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평생교육 '경북도민 행복대학' 올해 995명 명예학위 00:22
    [경북] 평생교육 '경북도민 행복대학' 올해 995명 명예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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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상주 안수사명 동종' 등 6건 지정문화재 등록 00:20
    [부산] '상주 안수사명 동종' 등 6건 지정문화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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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02:28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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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 포항에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착공 00:17
    [경북] 경북 포항에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클러스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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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6
    "이게 소래포구 현실"...가격 묻는 손님에 퍼부은 '막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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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짝퉁' 골프채, 정품으로 둔갑...수억 대 챙겨 02:02
    중국산 '짝퉁' 골프채, 정품으로 둔갑...수억 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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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위, 공직 유관단체 불공정 채용 867건 적발 00:23
    권익위, 공직 유관단체 불공정 채용 867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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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화해위, 진실규명 신청 사건 중 절반만 조사 완료... 00:37
    진실화해위, 진실규명 신청 사건 중 절반만 조사 완료..."기간 연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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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당진 현대제철소에서 외주 업체 노동자 추락사 00:30
    충남 당진 현대제철소에서 외주 업체 노동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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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1기 졸업...'인생 2막 준비' 00:18
    [울산]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1기 졸업...'인생 2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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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 뉴스] 타깃은 이제 '초강대국' 미국 본토... FBI 폭로에 '난타전' 01:50
    [자막 뉴스] 타깃은 이제 '초강대국' 미국 본토... FBI 폭로에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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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만났다더니 '거짓말 논란'...전광훈과 인사까지 한 원희룡? [Y녹취록] 04:32
    안 만났다더니 '거짓말 논란'...전광훈과 인사까지 한 원희룡?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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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 부모 대신 아동 돌보는 가족·이웃에 '돌봄수당' 지급 00:14
    [경기] 경기도, 부모 대신 아동 돌보는 가족·이웃에 '돌봄수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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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인요한 잠시 뒤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03:57
    김기현·인요한 잠시 뒤 회동...與 혁신위 갈등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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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도맘 허위 고소 종용' 강용석,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00:31
    '도도맘 허위 고소 종용' 강용석,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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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방송통신위원장에 '검찰 출신' 김홍일 지명 04:08
    尹, 방송통신위원장에 '검찰 출신' 김홍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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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12월 2일 글로벌 NOW 14:13
    2023년 12월 2일 글로벌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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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 03:19
    檢,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 압수수색..."언론 자유 탄압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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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0
    "'고의 성능 저하' 애플, 소비자에게 7만 원씩 배상"...2심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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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후티 반군이 나포한 선박, 관광 명소 됐다 01:57
    [세상만사] 후티 반군이 나포한 선박, 관광 명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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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도입...전담 경찰도 증원 00:44
    당정,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도입...전담 경찰도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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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 의대 정원 확대 및 과기의전원 설립 건의 00:24
    [울산] 울산시, 의대 정원 확대 및 과기의전원 설립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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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엄마들, 소아과 오픈런 후 브런치"...맘카페 분노케 만든 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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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네이버페이-우리은행 파트너십 체결... 00:15
    [기업] 네이버페이-우리은행 파트너십 체결..."금융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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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포스코 봉사단,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00:17
    [기업] 포스코 봉사단,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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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삼성물산, 시멘트 쓰지 않는 친환경 보도블록 개발 00:21
    [기업] 삼성물산, 시멘트 쓰지 않는 친환경 보도블록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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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포스코퓨처엠, '단결정 양극재' 포항공장서 양산 00:20
    [기업] 포스코퓨처엠, '단결정 양극재' 포항공장서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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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위 與 불참 속 파행... 00:54
    운영위 與 불참 속 파행..."엑스포 책임 따져야" vs "정치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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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아내 둔기 살해' 변호사...오늘 구속 갈림길 11:21
    [뉴스큐] '아내 둔기 살해' 변호사...오늘 구속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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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케치] '온몸에 화상 입었지만'…러시아 공습에서 살아남은 소년 02:25
    [뉴스케치] '온몸에 화상 입었지만'…러시아 공습에서 살아남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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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5
    "코로나·독감 동시 감염되면...인공호흡기 달 확률이 4배 증가"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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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재앙인데, 오히려 성적 상승'...외신이 주목한 나라 [지금이뉴스] 02:18
    '세계가 재앙인데, 오히려 성적 상승'...외신이 주목한 나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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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41
    정부 "요소 수입 다변화 지원금 검토...공공비축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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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단 오심에 감추기 바쁜 KBL...갈팡질팡 프로농구 01:58
    잇단 오심에 감추기 바쁜 KBL...갈팡질팡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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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채용'에 점수 조작까지...공공기관 채용비리 적발 02:14
    '셀프 채용'에 점수 조작까지...공공기관 채용비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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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유일 요소수 업체 00:29
    호남 유일 요소수 업체 "당분간 개인 판매 중단...도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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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
    "입대할 사람 없어서"...3개 사단 신병교육대 사라진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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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02:47
    [날씨] 中 스모그 공습에 초미세먼지↑...밤까지 곳곳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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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신설...학교전담경찰관도 증원 01:54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신설...학교전담경찰관도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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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20대 남성이 없다...안보 최전선에 밀어닥친 현실 02:31
    [자막뉴스] 20대 남성이 없다...안보 최전선에 밀어닥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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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항공편을 택하거나, 노선 바꾸거나... 00:55
    임시 항공편을 택하거나, 노선 바꾸거나..."3월까지 정상운항 불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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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與 인요한 회동한 김기현 01:39
    [현장영상+] 與 인요한 회동한 김기현 "많은 역할 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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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초과 간부 6천5백 명'...구멍 뚫린 군 휴가 시스템 08:59
    '휴가 초과 간부 6천5백 명'...구멍 뚫린 군 휴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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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살해'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구속 심사... 01:30
    '아내 살해'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구속 심사..."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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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봐도 봐도 어이없는 채용...공직 유관단체 비리 '심각' 02:09
    [자막뉴스] 봐도 봐도 어이없는 채용...공직 유관단체 비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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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의회, '우크라 예산' 놓고 대립 격화... 02:13
    美 의회, '우크라 예산' 놓고 대립 격화..."지원 연기되면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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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확진...확산 방지 비상 01:33
    구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확진...확산 방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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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겨울철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AI)란? 01:11
    [짤막상식] 겨울철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AI)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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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대에서 흉기로 경찰 위협한 20대 남성 구속 00:24
    지구대에서 흉기로 경찰 위협한 20대 남성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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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중부발전 8천억 투자 협약...고령에 LNG 발전소 00:26
    [경북] 경북-중부발전 8천억 투자 협약...고령에 LNG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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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방통위원장에 검사 출신 김홍일 지명...野 02:34
    尹, 방통위원장에 검사 출신 김홍일 지명...野 "검찰판 하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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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새 만에 속전속결, 왜?... 02:32
    닷새 만에 속전속결, 왜?..."방통위원장, 하루가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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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인요한 회동 20분 만에 종료... 04:01
    김기현·인요한 회동 20분 만에 종료..."혁신안 바로 수용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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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尹 명예훼손 혐의'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 02:17
    검찰, '尹 명예훼손 혐의'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전례 없는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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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 성능 저하' 애플 책임 인정...법원 03:02
    '고의 성능 저하' 애플 책임 인정...법원 "사용자에게 7만 원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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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0:40
    이낙연 "전직 총리 만남 있을 수도"...'3인 회동'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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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 대신 인공기...주요국 정상 참석한 COP28 홈페이지 보니 [지금이뉴스] 01:38
    태극기 대신 인공기...주요국 정상 참석한 COP28 홈페이지 보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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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회계공시 제도 노조 참여 91%...갈등 불씨는 여전 02:30
    첫 회계공시 제도 노조 참여 91%...갈등 불씨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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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00:45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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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 유니스 진입, 시가전 개시... 02:05
    칸 유니스 진입, 시가전 개시..."종말론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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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이재용 회장과 함께 부산 깡통시장서 '떡볶이 시식' 02:08
    [현장영상+] 尹, 이재용 회장과 함께 부산 깡통시장서 '떡볶이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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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공기 깨끗해져...당분간 온화한 날씨 01:18
    [날씨] 내일 공기 깨끗해져...당분간 온화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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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청 00:29
    질병청 "마이코플라스마, 치명률 낮지만 철저히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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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7
    [자막뉴스] "종말론적 상황" 전세계 경악...이스라엘 '지옥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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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신 주기 없던 청문회...조희대, '강제 수사 통제 강화' 예고 02:42
    망신 주기 없던 청문회...조희대, '강제 수사 통제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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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호 01:56
    김영호 "김정은, 세습 의지 과시하려 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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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부산 찾아 '거점 도시' 약속...엑스포 민심 달래기 02:33
    尹, 부산 찾아 '거점 도시' 약속...엑스포 민심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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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고의 성능 저하' 애플, 소비자에게 7만 원씩 배상"...국내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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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교통사고...재판 영향 있을까? 20:27
    [뉴스라운지]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교통사고...재판 영향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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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0
    "요소 1통씩만 판매"...정부 "제3국 수입시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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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외버스 훔쳐 4시간 운전한 30대...차 안에서 잠까지 01:31
    시외버스 훔쳐 4시간 운전한 30대...차 안에서 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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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업데이트' 하고 이상하더니...애플 상대로 소비자 승소 02:10
    [자막뉴스] '업데이트' 하고 이상하더니...애플 상대로 소비자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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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01:51
    中 "韓 요소수 공황증" 비아냥...이미 시작된 제2의 대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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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대규모 정전사태...신호등 꺼지는 등 피해 속출 00:39
    울산 대규모 정전사태...신호등 꺼지는 등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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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02:29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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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이낙연 출당' 청원 삭제...'명낙 회동' 재성사 여부 주목 02:51
    민주, '이낙연 출당' 청원 삭제...'명낙 회동' 재성사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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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싹쓸이'로 요소 품귀...中 관영지 02:00
    '인도 싹쓸이'로 요소 품귀...中 관영지 "韓 의심병"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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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 3년, 절반만 조사 마친 진실화해위..."구제 의지 부족"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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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째 못 묻힌 전두환 파주 안장 결국 '무산'... 02:31
    2년째 못 묻힌 전두환 파주 안장 결국 '무산'..."조상 땅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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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리 텍사스' 역사 속으로... 02:34
    '미아리 텍사스' 역사 속으로..."여성 생존권 보장" 반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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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5년 11월부터 남산 곤돌라 운행...정상까지 3분 01:38
    [서울] 2025년 11월부터 남산 곤돌라 운행...정상까지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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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02:10
    [경기] "조금만 바뀌면"...안전 지키는 공공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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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 살해' 혐의 변호사 구속... 00:34
    '아내 살해' 혐의 변호사 구속..."도망할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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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추진...학생들 '과잠' 벗어 항의 01:51
    [대구]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추진...학생들 '과잠' 벗어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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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00:34
    조희대 "사법시험 부활 반대...방통대 등 로스쿨 기회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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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서 수원FC에 역전승 00:51
    부산,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서 수원FC에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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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원큐, 신한은행에 완승...신한은행, 한 쿼터 최소득점 불명예 기록 00:27
    하나원큐, 신한은행에 완승...신한은행, 한 쿼터 최소득점 불명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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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방통위원장에 검사 출신 김홍일 지명...野 02:36
    尹, 방통위원장에 검사 출신 김홍일 지명...野 "검찰판 하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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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새 만에 속전속결, 왜?... 02:35
    닷새 만에 속전속결, 왜?..."방통위원장, 하루가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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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02:31
    與 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파국 직전 '갈등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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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이낙연 출당' 청원 삭제...'명낙 회동' 재성사 여부 주목 02:53
    민주, '이낙연 출당' 청원 삭제...'명낙 회동' 재성사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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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총선 후보자 '막말' 논란도 검증하기로 00:22
    민주, 총선 후보자 '막말' 논란도 검증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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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소 1통씩만 판매"...정부 "제3국 수입시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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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제압...KB손해보험은 12연패 탈출 00:35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제압...KB손해보험은 1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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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관영지 00:29
    中 관영지 "韓 요소수 공황증...협상으로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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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고의 성능 저하' 애플, 소비자에게 7만 원씩 배상"...국내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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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尹 명예훼손 혐의'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 02:16
    검찰, '尹 명예훼손 혐의'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전례 없는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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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째 못 묻힌 전두환 파주 안장 결국 '무산'..."조상 땅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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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신 주기 없던 청문회...조희대, '강제 수사 통제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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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 채용'에 점수 조작까지...공공기관 채용비리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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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호 "김정은, 세습 의지 과시하려 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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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청 "마이코플라스마, 치명률 낮지만 철저히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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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단체 "국민 건강 위협하는 비대면 진료 폐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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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성폭력, 살해"...하마스 만행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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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하마스 성범죄 의혹에 "인간성에 대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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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 유니스 진입, 시가전 개시..."종말론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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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인권수장 "가자지구 잔혹범죄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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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방통위 구원투수에 '尹 상관' 김홍일 권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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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용 요소 공공비축 2개월분으로 확대...중국 외 수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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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싹쓸이'로 요소 품귀...中 관영지 "韓 의심병"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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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 획정 논의 착수...민주 "여당에 유리"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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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위 與 불참 속 파행..."엑스포 책임 따져야" vs "정치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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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성능 저하' 애플 책임" 국내 첫 인정..."7만 원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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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尹 명예훼손 의혹'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언론 자유 탄압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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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살해' 혐의 50대 변호사 구속..."도망할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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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화장실 불법 촬영 기기 설치 고교생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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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수학영역 13%가 킬러문항...대학 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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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의사 파업 우려"...의협 "정부 협조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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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고위험 필수의료 수가 인상"...순회 간담회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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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확진...확산 방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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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고흥에 이어 무안 오리 농장에서도 AI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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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선배의사'의 조언 "전공의들이 받은 법률자문 부정확하다" (정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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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전공의에 마지노선 낸 정부... 00:44
    전공의에 마지노선 낸 정부..."29일까지 복귀 시 책임 묻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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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전공의 집단행동 일주일째...수술·응급실 가동률 저하 02:22
    전공의 집단행동 일주일째...수술·응급실 가동률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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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영상] 03:48
    [영상]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안 묻겠습니다"…떠난 의사들 향한 정부의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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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의료공백 이번 주 고비...서울대 교수 비대위·전공의 회동 03:41
    의료공백 이번 주 고비...서울대 교수 비대위·전공의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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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선거법 위반' 김혜경 오늘 첫 재판‥신변보호 요청 00:40
    '선거법 위반' 김혜경 오늘 첫 재판‥신변보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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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춘천 주택·안산 고물상 등 화재 잇따라 01:42
    춘천 주택·안산 고물상 등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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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날씨] 아침 쌀쌀, 낮 포근…동해안 눈·비, 강원 산지 대설 01:27
    [날씨] 아침 쌀쌀, 낮 포근…동해안 눈·비, 강원 산지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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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진료 차질 일주일‥ 02:46
    진료 차질 일주일‥"29일까지 복귀 시 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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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날씨] 중부 반짝 영하권, 일교차 주의...동해안 최고 7cm 눈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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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정부 00:29
    정부 "전공의 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묻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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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뉴스라이더] 15:54
    [뉴스라이더] "전공의 빈자리 채워라"...'불법진료' 내몰린 간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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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강원 횡성 아파트서 불…주민 200여 명 대피 00:24
    강원 횡성 아파트서 불…주민 20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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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현장영상+] 03:09
    [현장영상+] "정부, 마지막 호소...29일까지 돌아오면 책임 묻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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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자막뉴스] 교수들이 직접 중재...진료 공백 사태 '고비' 02:16
    [자막뉴스] 교수들이 직접 중재...진료 공백 사태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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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초대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저출생 극복에 총력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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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내포캠퍼스 2027년 문 연다…10년 숙원사업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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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 목숨 앗아간 '화물차 바퀴'..."통째로 빠져 버스 뚫었다"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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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세계가 극찬한 고려청자의 향연 '강진청자축제' 개막 01:41
    세계가 극찬한 고려청자의 향연 '강진청자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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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조원 이상 경제효과"…안산·김포 등 이민청 유치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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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이시각헤드라인] 2월 26일 라이브투데이2부 01:23
    [이시각헤드라인] 2월 26일 라이브투데이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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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도와준다"·"혼란 야기"…서울시·경기도 '교통 정책'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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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울형 복지모델 '안심소득' 연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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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2월 26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00:13
    2월 26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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