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송영길 첫 재판 "정치할 기회 달라"...보석 허가 할까?

2024.03.05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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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박성배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브]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주요 사건사고 소식,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성배 변호사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어제 불법정치자금 수수와 돈봉투 살포 의혹에 휘말려서 구속이 된 송영길 전 대표의 첫 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일관적으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죠? [박성배] 그렇습니다. 이 사건은 이미 공판준비기일을 열었고 상당 부분 준비가 된 상태에서 재판이 시작되었는데. 첫 기일에서 변호인뿐만 아니라 송 전 대표가 직접 약 20분간 격정적인 토로를 시작했습니다. 정치적인 책임이 있어 송구스럽게 생각하지만 법률적으로 관여한 바가 없고 모르는 사건이라는 취지로 주장하면서 공소사실을 단순히 부인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위법수집뿐만 아니라 정당법 위반과 관련해서는 공소시효가 도과할 여지가 있다. 즉 선거법 위반과 관련해 형평성이 문제되니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해달라는 법리적 주장도 망라해서 주장했습니다. [앵커] 송 전 대표, 매일 밤 108배를 하면서 호소할 시간을 기다려 왔다, 이렇게 심경을 밝히기도 했고요. 검찰이 추측에 기초해서 기소했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무리한 기소라고 주장하는 거죠? [박성배] 일단 정당법 위반과 관련해서는 윤관석 의원이 이미 기소돼 1심에서 실형선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강래구 씨도 같은 혐의로 이미 실형을 선고받은 바가 있는데 전제된 사실에도 불구하고 송 전 대표는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감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검찰은 이 사건 전반의 최종 수혜자는 송 전 대표인 만큼 송 전 대표가 관련 사실을 보고받거나 승인하는 등으로 관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송 전 대표는 그 근거가 여실히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일단 이정근 녹취록상으로도 자신의 관여 여부가 불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공소장에도 전 비서관으로부터 포괄적으로 상의해 개별 보고를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에 근거한 다소 뭉뚱그려진 공소사실에 불과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법리적으로도 공소사실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할 뿐만 아니라 송 전 대표는 이 사건 전반이 부당한 수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관련 사실이 사실이라고 전제한다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일로 자신에 대해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자행하거나 장기간에 걸쳐서 수사를 하는 것 자체가 부당한 수사라는 주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뿐만 아니라 송 전 대표 외곽 후원조직입니다. 평화와먹고사는문제연구소에 대한 수사도 위법하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건 어떤 부분 때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까? [박성배] 애초에 돈봉투 사건으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으면 그 돈봉투 위반 의혹과 관련된 부분과 관련해서 압수수색영장이 집행되어야 하는데. 그 영장으로 외곽조직인 먹사연과의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뇌물혐의 사건 관련 자료를 압수수색했다. 즉 별건 압수 내지는 별건 수사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주장과 관련해서는 사실 공판준비절차를 충분히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첫 재판을 앞두고 다소 뒤늦게 이런 주장을 시작한 것 같은데 재판부에서 다소 뒤늦은 주장이다, 위법수집 증거 주장을 하려고 하면 더 일찍 주장했어야 한다, 이제 와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 자체는 재판 지연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위법수집 증거 주장이 쟁점으로 떠오른 만큼 다음 기일에는 압수수색이 적법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심리할 방침인데 검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수수색이 적법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관건은 돈봉투 의혹 사건으로 발부받은 압수수색 영장으로 먹사연과 관련된 압수수색을 자행한 그 행태가 우연히 압수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혐의가 드러난 것에 불과한지, 애초에 의도를 가지고 돈봉투 의혹과 관련된 압수수색 영장으로 또 다른 혐의와 관련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려고 했었는지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앵커] 지금 이런 가운데 제3자 뇌물 혐의 같은 경우에는 송 전 대표가 정치생명이다 이런 단어까지 언급을 하면서 강하게 항변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박성배] 일단 송 전 대표는 자신이 그동안 정치활동을 하면서 집 한 채 없이 청렴하게 생활해 왔다. 나에게 4000만 원 뇌물수수에 양심을 팔았다는 것은 모욕적이고 보복적인 기소라는 주장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습니다. 정당법 위반은 기본적인 인식이 그동안 일부 관행으로 받아들여져 오기도 했었고 관련 선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비변상적인, 즉 일종의 비용을 보전해 주는 차원에서 향후 시간이 흐른다면 용서받을 여지가 있지만 정치자금법 위반이나 뇌물수수는 이 사건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향후 정치활동에 복귀하기도 쉽지 않고 민주당에서 계속 정치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공천을 받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뇌물수수만큼은 격정적으로 그 혐의 자체를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증거를 두고 이것을 적법하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하신 별건수사도 여기에 해당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박성배] 일단 압수수색영장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발부받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재판부가 다음 기일에는 검찰이 어떤 영장으로 어떤 자료를 압수했는지 밝히고 이에 대해서 변호인이 반박하는 방식으로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초에 돈봉투 의혹으로 발부받은 압수수색을 영장으로 아무런 관련성이 없이 먹사연 관련 압수수색에 사용되었는지. 즉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는데 영장을 집행하다 보니 또 다른 혐의가 불거졌다면 당연히 수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수사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불비한 행동이죠. 그렇지만 처음부터 의도를 가지고 경미한 사건으로... 그 경미한 사건은 압수수색을 발부받기가 용이합니다. 사실은 더 큰 범죄를 입증할 용도로 경미한 사건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면 즉 애초에 의도가 있었다면 그 자체는 별건 압수로서 위법한데 그 의도가 드러날지 말지가 이 사건의 쟁점으로 드러날 것 같습니다. 여러 차례 영장을 발부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또 다른 혐의가 드러난 것에 불과하다면 위법수집증거가 아닌 것이고 송영길 전 대표 측의 주장처럼 애초에 돈봉투 의혹으로 영장을 발부받아놓고 쉽게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놓고 더 큰 범죄에 사용했다면 이건 위법수집증거로 증거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앵커] 지금 송지금 검찰의 생각은 송 전 대표의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혐의들을 보자면 정당법 위반 혐의도 있고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된 혐의도 있습니다. 이게 조금 복잡해서 쉽게 설명을 해 주시죠. [박성배] 일단 당대표 경선과 관련한 돈봉투 살포 의혹 전반이 정당법 위반입니다. 즉 2021년 3월, 4월 선거자금 6000만 원을 수수해서 국회의원 돈봉투로 6000만 원을 지역본부장 650만 원을 제공한 혐의 전반이 정당법 위반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앵커] 자막에 나가는 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써 있는데 이것에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정당법 위반 행위에 조금 더 가깝다, 이렇게 보는 거죠? [박성배] 그렇습니다. 돈봉투 살포 과정에서 그 자금을 마련한 행위뿐만 아니라 살포한 행위 전반을 정당법 위반으로 의율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의혹은 뇌물수수 혐의는 먹사연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먹사연은 대외조직이지만 사실상 송 전 대표의 외곽 조직으로 기능했고 이 조직을 통해서 정치자금법이 정한 금액 이상의 자금을 수수했다고 보는 것이 검찰의 시각입니다. 그렇다면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하는 것이고 그 일부는 소각시설 관련 로비 대가로 사업가로부터 4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가 포함되어 있으니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중 일부 4000만 원은 뇌물수수에도 해당한다는 것이 검찰의 시각입니다. [앵커] 앞서 저희가 예단하는 건 당연히 안 되겠지만 지금 검찰이 주장한 이와 같은 혐의들이 모두 인정된다면 송 전 대표는 정치적인 생명은 위험하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박성배] 이 혐의가 모두 인정된다면 앞서 윤관석 의원이 정당법 위반만으로도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사실 윤관석 의원의 경우에는 정당법 위반 중에서도 금품 살포까지는 아직 기소가 되지 않았었고 금품 살포를 위한 자금 마련 혐의로만 정당법 위반으로 기소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여기에 송 전 대표는 이 혐의가 모두 이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면 그 이익의 최종 수혜자입니다. 적어도 징역 2년이 선고될 것 같고 여기에 정치자금법 위반이랑 뇌물수수 혐의까지 모두 적용된다면 적어도 4년 이상은 선고될 것으로 예상돼서 선고 자체로도 중형 선고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 생명에도 상당한 치명타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지금 송 전 대표가 앞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장관을 거론하면서 보석 인용 거듭 요청하고 있습니다. 재판부가 내일인가요, 송 전 대표 심문하기로 했는데 결과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박성배] 송 전 대표가 공소사실을 부인하면서 여러 가지 법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중 한 가지가 보석 허가 신청입니다. 보석신청을 하게 되면 통상 재판이 진행되는 날 보석심리도 동시에 진행되기 마련인데. 이례적으로 어제 재판이 진행되고 내일 보석심문기일을 따로 열게 됐습니다. 보석은 필요적 보석과 임의적 보석으로 나뉩니다. 필요적 보석은 도주우려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한 당연히 보석을 허가해 줘야 하는 것을 일컫고 임의적 보석은 그와 같은 사유가 없더라도 건강상의 이유가 있을 때 보석을 허가해 주는 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 보석심문기일을 연다고 하더라도 보석 인용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데 일단은 기소한 이후에, 즉 구속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특별한 사정변경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재판부가 이미 윤관석 의원과 강래구 씨에 대해서 정당법 위반으로 유죄선고를 하면서 윤관석 의원의 보석 신청을 기각한 바 있고 강래구 씨의 경우에는 구속기간 만료로 보석 허가를 해줬다가 실형을 선고하면서 보석 허가를 취소하고 재구금한 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례에 비춰본다면 같은 재판부의 판단인 만큼 내일 보석심문기일이 열린다고 하더라도 보석 허가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저희가 자막으로 전해 드렸는데 옥중 출마 선언, 그러니까 조만간 창당 예정이다라고 전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보석이 인용되지 않는다면 실제로 옥중에서도 창당이 가능합니까? [박성배] 창당은 가능하죠. 송영길 전 대표가 창당하는 정당이 소나무당이라고 하는데 차별성이 뚜렷하고 송 전 대표를 상징하는 명칭이라고 합니다. 당장 보석심문이 예정된 내일 중앙당 창당 결기대회를 연다고 알려져 있는데. 당대표가 부재한다고 하더라도 당을 창당하거나 운영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이때는 총선을 앞두고 결국 당대표가 옥중에서 진두지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이고. 송 전 대표는 방어권 행사와 정치활동을 위해서 보석허가 신청을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보석 허가 가능성이 상당히 낮은 만큼 결국 옥중에서 당을 창당해 총선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앵커] 지금 검찰이 다른 돈봉투 관련된 의원들 출석도 요구하겠다, 이렇게 밝혔지만 지금 총선이 이제 한 달하고 조금 더 남았거든요. 총선 전 처분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박성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검찰이 바라보고 있는 돈봉투를 수수한 의원이 20여 명에 달하는데. 일단 그중 3명이 이미 기소가 된 상태입니다. 먼저 이성만 의원이 기소됐고 이어서 허종식, 임종성 전 의원이 최근 기소가 됐습니다. 아울러 윤관석 의원은 이들에게 돈봉투를 살포한 혐의로 추가 기소가 됐습니다. 돈봉투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 중 3명이 기소가 됐고 이후 17명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가 이어져야 할 상황인데 이 부분은 관련자들 진술과 동선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규명 가능하기도 하지만 돈봉투 살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고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돈봉투를 수수한 개개 의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두 기소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배달사고가 있을 수 있고 각 의원이 자신은 돈봉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할 경우에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돈봉투 수수 사실 자체를 입증해 내야 하는데 그 자체가 쉽지 않은 측면도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총선도 불과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라 적극적으로 야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해내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총선 전까지 이들 수수 의혹 당사자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돼 기소 처분까지 이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일단 송 전 대표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좀 더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어제 발표가 난 남현희 씨와 전청조 씨의 사기 공범 의혹 소식도 짧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청조 씨와 그리고 남현희 씨 관련 사건에서 남현희 씨가 공범 혐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결론이 이런 처분 내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박성배] 남현희 씨에 대해서는 피해자들이 공범 의혹으로 고소고발을 진행한 바가 있습니다. 앱 개발 투자 관련 회의에 남현희 씨가 직접 참석했다는 주장도 제기된 바 있고 펜싱아카데미 수강생 학부모로부터 고소를 당한 바가 있습니다. 여러 차례 조사 끝에 남현희 씨에 대해 무혐의에 불송치 결정을 했는데 경찰이 그동안 휴대전화를 살펴보고 남현희 씨와 전청조 씨에 대한 세 차례에 걸친 대질신문도 진행해 봤지만 남현희 씨가 공모했다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불송치 결정에 대해서는 고소인이나 피해자가 이의신청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검찰에 송치돼 검찰이 재수사를 할 여지도 남아 있고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경찰이 무혐의 종결한 사건은 반드시 송부해야 하기 때문에 검찰이 자체적으로 보완수사 요구를 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앵커] 무혐의와 무죄가 있지 않습니까? 각각 제가 알기로 검찰과 법원이 이렇게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무혐의가 무죄보다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가볍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까? [박성배] 수사기관의 처분을 무혐의라고 하고 법원의 처분을 무죄라고 하는데 수사기관이 애초에 무혐의 처분을 했다면 법원은 심리할 필요도 없는 것이죠. 즉 수사기관이 보기에도 근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이 무혐의 처분이고. 법원의 무죄 판결은 수사기관이 볼 때는 유죄로 보이지만 법원이 볼 때는 무죄라는 생각이 들 때 내려지는 처분입니다. [앵커] 그러면 지금 남현희 씨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전청조 씨를 재벌 3세다, 이렇게 믿었다라고 볼 수 있다는 정황상 증거가 나온 걸까요? [박성배] 경찰이 보기에도 고급 외제차와 명품가방도 남현희 씨가 범죄수익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아마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전청조만 보고 투자를 했다기보다는 남현희 씨의 명성을 믿고 투자한 측면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남현희 씨가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 증거가 현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남현희 씨가 도의적인 책임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물론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나 이어지는 경찰의 수사가 진행될 여지도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만한 판결이 전청조 씨와 경호팀장 이 모 씨의 최근 판결이 있습니다. 이 판결에서도 이 모 씨가 공범 혐의로 기소가 됐습니다마는 법원은 사기방조 혐의만 인정했습니다. 사기방조를 인정한 이유도 중간에 계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청조 씨가 이 씨의 휴대전화를 빌려서 피해자와 통화한 사실을 이 씨가 인지하고 있었다거나 이 씨가 자신의 명의로 카드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청조 씨가 상급 카드로 위조한 것을 이 씨가 알고도 방치했다는 사실이 있었습니다. 아마 결정적인 계기에 해당하는 특별한 사정 변경이 없다고 보고 달리 적극적으로 공모했다고 볼 근거가 없다는 전제하에서 일단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한 것 같습니다. [앵커] 남현희 씨 관련해서도 사기방조 아닌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거죠? [박성배] 그렇습니다. 남현희 씨에 대해서는 대한체육회 이사로 활동하던 중에 전청조로부터 고급 외제차를 받은 혐의와 관련해서는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수사가 진행 중이고 남현희 씨가 운영하는 아카데미에서 코치의 성추행을 방조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청탁금지법 위반과 관련해서는 남현희 씨가 공공기관 이사로서 공직자 등인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이고. 성추행을 방조했다는 혐의 자체는 성폭력 처벌법상 처벌규정이 없습니다마는 명예훼손죄 등으로 누군가가 고소해야 적극적인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남현희 씨를 고소한 피해자들은 남현희 씨를 통해서 일부 재산 피해를 보전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을 것 같은데.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마는 각종 물품에 대해서는 남현희 씨가 임의제출한 바가 있고 전청조에 대해서 유죄 판결을 선고한 재판부가 몰수 판결을 한 바 있습니다. 이 물품에 대해서 어떻게 처분할지는 수사기관도 향후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주요 사건사고 알아봤습니다. 박성배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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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절기 '경칩'에 전국 봄비...강원 산간 15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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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임의 이탈 현실화...면허정지 통보 시작 03:28
    전임의 이탈 현실화...면허정지 통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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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 kt, '베테랑 파워' 앞세워 2번째 정상 노린다 02:13
    막내 kt, '베테랑 파워' 앞세워 2번째 정상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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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동 정국배달] 파란 넥타이로 김영주 맞은 한동훈/이재명 06:52
    [띵동 정국배달] 파란 넥타이로 김영주 맞은 한동훈/이재명 "물 흐르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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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8
    [자막뉴스] "텐트에 괴한들이..." 인도서 캠핑하던 부부에 '몹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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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수사 실험으로 동물학대범 검거한 경찰관 16:52
    [뉴스라이더] 수사 실험으로 동물학대범 검거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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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사랑한다며 휘두른 멍키스패너...고작 징역 15년 01:04
    [영상] 사랑한다며 휘두른 멍키스패너...고작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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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0
    "김어준 사회도 상관없어"...한동훈, 이재명에 TV 토론 거듭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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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청조 공범 의혹'받던 남현희...경찰은 이렇게 결론 내렸다 01:06
    '전청조 공범 의혹'받던 남현희...경찰은 이렇게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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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00:14
    [서울] 서울시 "70살 이상, 운전면허 반납하면 10만 원 교통카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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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 신길2구역에 2,500세대 규모 공동주택 조성 00:19
    [서울] 서울 신길2구역에 2,500세대 규모 공동주택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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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부산 멍키스패너 피습 1년...가해자 가족이 낸 탄원서 보니 19:22
    [뉴스라이더] 부산 멍키스패너 피습 1년...가해자 가족이 낸 탄원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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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00:18
    성균관 "근친혼 금지 4촌 축소 안 돼"...1인 시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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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애플 '관행' 딱 걸렸다...'2조 7천억' 과징금 철퇴 내린 EU 02:21
    [자막뉴스] 애플 '관행' 딱 걸렸다...'2조 7천억' 과징금 철퇴 내린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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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31
    정부 "전공의 7천여 명 미복귀 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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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절기 '경칩'에 봄비, 미세먼지 해소...강원 산간 15cm 폭설 01:29
    [날씨] 절기 '경칩'에 봄비, 미세먼지 해소...강원 산간 15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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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5
    [자막뉴스] "이만큼 녹았는데..." 온난화 악순환에 위기 맞이한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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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與 05:56
    [현장영상+] 與 "서울 서초을 신동욱 단수추천...현역 박성중 배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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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4
    [자막뉴스] "이탈 전공의 모두 뺀다는 생각"...의대 증원 강경 입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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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임의 이탈 현실화...면허정지 통보 시작 03:32
    전임의 이탈 현실화...면허정지 통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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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집단행동 보름째...지역 의료 공백 여전 02:39
    전공의 집단행동 보름째...지역 의료 공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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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민식·김영주 전략공천...안병길 컷오프 05:10
    與, 박민식·김영주 전략공천...안병길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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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 02:19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응분의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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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1 늘봄 2,741개교 시작...인력·공간 혼란 속 기대·우려 교차 02:44
    초1 늘봄 2,741개교 시작...인력·공간 혼란 속 기대·우려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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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절기 '경칩' 전국 봄비...강원 산간 15cm 폭설 01:29
    [날씨] 절기 '경칩' 전국 봄비...강원 산간 15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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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곤충사육 농장에서 불...10만 마리 폐사 00:29
    동두천 곤충사육 농장에서 불...10만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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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상급병원 5곳 전전하다 급히...군 병원에서 수술받은 후기 02:05
    [자막뉴스] 상급병원 5곳 전전하다 급히...군 병원에서 수술받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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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곡동 다가구주택에 불 지른 10대 구속기소 00:25
    서울 중곡동 다가구주택에 불 지른 10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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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도박 사이트 개설해 성인PC방에 공급한 일당 검거 00:24
    불법 도박 사이트 개설해 성인PC방에 공급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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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송영길 첫 재판 16:36
    [뉴스라이브] 송영길 첫 재판 "정치할 기회 달라"...보석 허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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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세계 최초로 헌법에 '낙태 자유' 명시...압도적 가결 02:19
    프랑스, 세계 최초로 헌법에 '낙태 자유' 명시...압도적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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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병원 교수 첫 사직... 00:37
    충북대병원 교수 첫 사직..."정부·총장들 행태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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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뉴스] 허리에 마약 두른 한국인...캄보디아 공항서 '체포' 00:51
    [지금이뉴스] 허리에 마약 두른 한국인...캄보디아 공항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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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ETF 안고 우상향?'...최고가 행진하는 비트코인 01:39
    [자막뉴스] 'ETF 안고 우상향?'...최고가 행진하는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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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북자치도, 산업부 공모 바이오 특화 단지 신청 00:24
    [전북] 전북자치도, 산업부 공모 바이오 특화 단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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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가정 내 응급상황 IT 장비 설치 확대...돌봄 사각지대 해소 00:31
    [전북] 가정 내 응급상황 IT 장비 설치 확대...돌봄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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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북자치도, 지역 종합병원 진료 공백 최소화 논의 00:23
    [전북] 전북자치도, 지역 종합병원 진료 공백 최소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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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무인점포서 음식 안 고르고...점주 놀라게 한 CCTV 01:45
    [자막뉴스] 무인점포서 음식 안 고르고...점주 놀라게 한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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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게 두 마리 37만 원...소래포구, 이미지 쇄신 가능할까? [지금이뉴스] 01:51
    대게 두 마리 37만 원...소래포구, 이미지 쇄신 가능할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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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 의대 교수들 삭발... 00:28
    강원대 의대 교수들 삭발..."일방적인 의대 증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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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임종석 20:00
    [뉴스라이브] 임종석 "당 결정 수용하겠다"...민주당 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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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의 발레리나' 내한 예정...우크라 01:45
    '푸틴의 발레리나' 내한 예정...우크라 "절대 용납 못 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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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한동훈, 이재명에 TV토론 거듭 압박 06:51
    [뉴스라이브] 한동훈, 이재명에 TV토론 거듭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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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8
    "광주엔 김대중 흔적 있는데..." 홍준표, 동대구역에 박정희 동상 건립 검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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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디플레이션 탈출' 선언 검토... 04:30
    日 '디플레이션 탈출' 선언 검토..."제로금리도 해제 유력"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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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이재명, 조국과 회동...선거연대 메시지 주목 04:36
    [뉴스라이브] 이재명, 조국과 회동...선거연대 메시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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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경제 좋은데...바이든 인기 없는 이유가 경제 때문? [Y녹취록] 02:34
    美 경제 좋은데...바이든 인기 없는 이유가 경제 때문?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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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정부 01:26
    美 정부 "모든 시민 떠나라"...최악 사태 맞이한 아이티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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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9
    "이낙연 만나면 망한다"...임종석, 밤사이 무슨 일이?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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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가 무려 10억 원…중학생이 '진품명품'에 들고나온 의뢰품 화제 01:05
    감정가 무려 10억 원…중학생이 '진품명품'에 들고나온 의뢰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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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의원 11명,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명품가방 의혹 포함 00:48
    민주 의원 11명, '김건희 특검법' 재발의...명품가방 의혹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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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의미심장 인사...'인천 계양을' 심상치 않은 흐름 [Y녹취록] 04:01
    원희룡 의미심장 인사...'인천 계양을' 심상치 않은 흐름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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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새학기 시작...불안한 '늘봄' 02:39
    [자막뉴스] 새학기 시작...불안한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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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이재명, 조국과 회동...선거연대 메시지 주목 01:04
    [뉴스라이브] 이재명, 조국과 회동...선거연대 메시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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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천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보다 증가 02:03
    3천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보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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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민주 권향엽 공천에 00:23
    윤재옥, 민주 권향엽 공천에 "김혜경 사법리스크 대비한 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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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03:26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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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전공의들도 의료 현장 미복귀...의료 공백 여전 02:34
    지역 전공의들도 의료 현장 미복귀...의료 공백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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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04:29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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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 02:07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응분의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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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턱 밑까지 쫓기는 삼성전자...피 튀기는 기술 전쟁 01:56
    [자막뉴스] 턱 밑까지 쫓기는 삼성전자...피 튀기는 기술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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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취객 노려 휴대전화 훔친 '부축빼기' 절도범 검거 00:42
    지하철 취객 노려 휴대전화 훔친 '부축빼기' 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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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민주당 '사천' 논란 계속...국민의힘 '국민추천제' 방향은? 31:00
    [뉴스앤이슈] 민주당 '사천' 논란 계속...국민의힘 '국민추천제'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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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천안 간 한동훈·종로 간 이재명...본격 총선 전쟁 시작! 00:59
    [영상] 천안 간 한동훈·종로 간 이재명...본격 총선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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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01:06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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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현장 떠난 전공의 90.1%... 00:55
    의료현장 떠난 전공의 90.1%..."오늘부터 면허정지 절차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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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결정 따르겠다는 임종석에, 전현희가 한 말 [Y녹취록] 02:24
    당 결정 따르겠다는 임종석에, 전현희가 한 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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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조직에 '대포 통장' 넘긴 일당 검거...3명 구속 00:12
    범죄조직에 '대포 통장' 넘긴 일당 검거...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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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든 취객 주머니에서 '쏙'...'부축빼기' 절도범 검거 01:55
    잠든 취객 주머니에서 '쏙'...'부축빼기' 절도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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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中 향해 영토 수호 천명...아시아 화약고, 다시 불붙나 [지금이뉴스] 02:09
    필리핀, 中 향해 영토 수호 천명...아시아 화약고, 다시 불붙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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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51
    정부 "전공의, 직업-윤리 책임 망각...국가 제1책무는 국민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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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개 의대, 3천4백여 명 증원 신청... 00:57
    40개 의대, 3천4백여 명 증원 신청..."목표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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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00:56
    경실련 "무능한 정부, 의사 오만 낳아...달래기용 법안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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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병원'에 수도권 90%↑...日은 절반이 지방·국립대병원 [앵커리포트] 02:02
    '우수 병원'에 수도권 90%↑...日은 절반이 지방·국립대병원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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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자고 일어났더니 '전멸'...시민들 기겁한 광경 02:08
    [자막뉴스] 자고 일어났더니 '전멸'...시민들 기겁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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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민주당 '권향엽 공천' 정조준... 00:46
    與, 민주당 '권향엽 공천' 정조준..."낙하산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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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04:33
    조국 "민주당, 결국 손잡고 가야" 이준석 "한동훈, 방망이 들고 나오길"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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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당 국민총소득, 1년 만에 반등...타이완 다시 앞질러 01:53
    1인당 국민총소득, 1년 만에 반등...타이완 다시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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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산층에서도 확산된 상속분쟁... 8년 사이 4배 늘어 [앵커리포트] 01:46
    중산층에서도 확산된 상속분쟁... 8년 사이 4배 늘어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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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7월 프랑스서 개최...한국 음악인 이름 건 첫 대회 00:35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7월 프랑스서 개최...한국 음악인 이름 건 첫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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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02:04
    이스라엘 "테러범 450명"...유엔 팔' 난민구호기구 "고문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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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절기 '경칩' 전국 봄비...강원 산간 대설주의보, 15cm 폭설 01:47
    [날씨] 절기 '경칩' 전국 봄비...강원 산간 대설주의보, 15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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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6
    [자막뉴스] "왜 형님만 많이 가지냐"...집안 뒤집어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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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37
    "양쪽 입 다 찢어져"...이별 요구에 전 연인 습격한 남성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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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카트 타고 '돌격'...러시아군, 참혹하게 '산산조각' [지금이뉴스] 02:00
    중국산 카트 타고 '돌격'...러시아군, 참혹하게 '산산조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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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 뉴스]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9천6백만 원 넘어 01:36
    [YTN 실시간 뉴스]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9천6백만 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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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03:00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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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지역 의료 공백은 계속 02:36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지역 의료 공백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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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개 대학 3천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01:52
    40개 대학 3천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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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 02:02
    北, 한미 연합연습에 반발..."응분의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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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특전사, 군·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 00:37
    육군 특전사, 군·경 합동 다중이용시설 대테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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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중국 함정 '충돌'...남중국해 일촉즉발 상황 치닫나 [지금이뉴스] 01:06
    필리핀·중국 함정 '충돌'...남중국해 일촉즉발 상황 치닫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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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04:16
    與, 현역 2명 추가 컷오프...김영주·박민식 전략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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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간신히 반등했는데...한국 '어두운 전망' 01:49
    [자막뉴스] 간신히 반등했는데...한국 '어두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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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9주 조산아 생명 구한 구급대원들에게 소방서장 표창 00:36
    [부산] 29주 조산아 생명 구한 구급대원들에게 소방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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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프트 동남아 독점공연 논란에 싱가포르총리 00:39
    스위프트 동남아 독점공연 논란에 싱가포르총리 "적대 행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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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10:39
    [현장영상+] 尹 "일·학업 병행 '근로장학금' 확대...12만→2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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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33
    尹 "청년 위해 '장학금' 대폭 확대...주거장학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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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원, 위암·패혈증 후유증 고백 01:12
    김태원, 위암·패혈증 후유증 고백 "후각·시각·절대음감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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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지나던 시민들도 '꺼림칙'...도심 속에 있는 유령건물 01:57
    [자막뉴스] 지나던 시민들도 '꺼림칙'...도심 속에 있는 유령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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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00:40
    경실련 "불법행동 처벌 안 받는다는 의사 특권의식...엄정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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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정부도 놀란 '의대 증원' 신청 규모...3천 명도 넘었다 01:45
    [자막뉴스] 정부도 놀란 '의대 증원' 신청 규모...3천 명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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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3
    "R&D 예산 감액 교훈으로..." 2025년 계획 브리핑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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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까지 전국 봄비...강원 산간 대설주의보, 15cm 폭설 02:21
    [날씨] 밤까지 전국 봄비...강원 산간 대설주의보, 15cm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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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정치] 이재명·조국 02:58
    [더정치] 이재명·조국 "尹 정권 종식 협력·단결"...이준석 "한동훈, 나랑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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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與 07:24
    [현장영상+] 與 "국민공천, 일반 공천처럼 도덕성·사회 기여도 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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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영, 또다시 이혼설 제기...소속사에 확인해 보니 01:00
    서인영, 또다시 이혼설 제기...소속사에 확인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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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6
    [자막뉴스] "이 안에 테러범 있다"...이·팔 전쟁의 화두 된 유엔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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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트워크] 대전 엑스포 상징 '꿈돌이', 대전시 홍보대사 됐다 00:18
    [네트워크] 대전 엑스포 상징 '꿈돌이', 대전시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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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총선] 03:07
    [오늘도총선] "학익진 하자"…'지민비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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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뱃속 태아 아픈데...병원에선 청천벽력 통보 02:34
    [자막뉴스] 뱃속 태아 아픈데...병원에선 청천벽력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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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 00:41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정권 심판 위해 협력"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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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1
    "개인정보 괜찮나?"...'홍채 인증' 월드코인 관계사 조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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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오션 00:57
    한화오션 "임원 개입 정황 확인"...HD현대重 "일방적 짜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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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구글과 함께 'AI 스타트업' 육성 00:20
    [서울] 서울시, 구글과 함께 'AI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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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선대위 구성 착수... 00:34
    민주, 선대위 구성 착수..."혁신형 통합선대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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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한마디에 폐쇄된 아르헨티나 국영 통신사 [지금이뉴스] 01:10
    대통령 한마디에 폐쇄된 아르헨티나 국영 통신사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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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3,401명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02:42
    의대 증원 3,401명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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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02:53
    전공의 90% 이탈...면허정지 통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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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약 없는 전공의 복귀...지역 의료 공백은 여전 02:49
    기약 없는 전공의 복귀...지역 의료 공백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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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도약계좌 가입 조건 완화...3년 이상 가입 땐 혜택 00:43
    청년도약계좌 가입 조건 완화...3년 이상 가입 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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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05:10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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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정부 증원 계획보다 훨씬 많았다...일부 의과대학 거센 반발 02:32
    [자막뉴스] 정부 증원 계획보다 훨씬 많았다...일부 의과대학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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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의 도발... 02:37
    한은의 도발..."돌봄노동, 외국인 늘리고 임금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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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동아오츠카, 창립 45주년 맞아 '플라스틱 제로' 선포 00:18
    [기업] 동아오츠카, 창립 45주년 맞아 '플라스틱 제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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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2024 드론쇼 코리아' 참가 00:18
    [기업]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2024 드론쇼 코리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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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에어인천, 인천∼하이커우∼싱가포르 화물 노선 취항 00:20
    [기업]에어인천, 인천∼하이커우∼싱가포르 화물 노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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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신임 건설협회장 00:21
    [기업] 신임 건설협회장 "3無 위기 맞서 SOC 예산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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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S에코에너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00:18
    [기업] LS에코에너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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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눈앞...금값도 역대 최고 18:03
    [뉴스큐]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눈앞...금값도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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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공공 분양·임대로 연내 청년 주택 11만 가구 공급 00:35
    정부, 공공 분양·임대로 연내 청년 주택 11만 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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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30년 절차 뒤엎은 시진핑…中 양회서 이례적인 일 01:54
    [자막뉴스] 30년 절차 뒤엎은 시진핑…中 양회서 이례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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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연합훈련 반발... 01:52
    北, 한미연합훈련 반발..."응분의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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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잠깐 졸았을 뿐인데... 01:44
    [자막뉴스] 잠깐 졸았을 뿐인데..."휴대전화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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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근혜 측근' 유영하 공천...현역의원 3명 컷오프 00:33
    與 '박근혜 측근' 유영하 공천...현역의원 3명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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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시청 세계 최장... 02:31
    유튜브 시청 세계 최장..."갈수록 자극적·편향적 콘텐츠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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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00:55
    조국 "민주당, 조국혁신당 동지"...이재명 "尹정권, 힘 합쳐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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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9
    "반려견 죽이겠다"...헤어지잔 말에 협박·동물학대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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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환 00:37
    정영환 "국민공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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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차로 어린이 치고 목격자인 척...추궁하자 01:29
    화물차로 어린이 치고 목격자인 척...추궁하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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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의 놀라운 수익률...美 코인주로 '600억 원' 벌었다 [지금이뉴스] 01:38
    국민연금의 놀라운 수익률...美 코인주로 '600억 원' 벌었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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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서울 영등포갑 찾아 김영주 작심비판... 00:45
    이재명, 서울 영등포갑 찾아 김영주 작심비판..."이미 승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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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인재 양성 '광주 AI 교육원' 첫 삽 00:26
    미래 인재 양성 '광주 AI 교육원'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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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만물이 깨어나는 봄의 향연. 경칩이란? 00:59
    [짤막상식] 만물이 깨어나는 봄의 향연. 경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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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총선] '김혜경 비서' 사천 의혹에 02:52
    [오늘도총선] '김혜경 비서' 사천 의혹에 "아내와 인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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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中 성장률 5% 목표, 경제 활성화 대책은 '밋밋' 11:36
    [뉴스큐] 中 성장률 5% 목표, 경제 활성화 대책은 '밋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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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진보연합, 용혜인·한창민·최혁진 비례대표 추천 00:38
    새진보연합, 용혜인·한창민·최혁진 비례대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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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경칩, 큰산개구리· 도롱뇽 깨어나고 봄꽃 활짝 02:00
    포근한 경칩, 큰산개구리· 도롱뇽 깨어나고 봄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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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국인들 줄줄이 감금...동남아서 무더기 피해 02:17
    [자막뉴스] 한국인들 줄줄이 감금...동남아서 무더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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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K-99 후속작은 진짜?... 02:57
    LK-99 후속작은 진짜?..."글쎄...명확한 증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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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6:35
    이재명 "3·15 부정선거와 다를 게 뭔가?...언론까지 협잡"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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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美 '비핵화 중간조치' 00:34
    정부, 美 '비핵화 중간조치' "담대한 구상과 취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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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29
    한동훈 "이재명-조국, 국민에 대단히 해로운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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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4
    "이번에는 진짜 초전도체"...새로운 실험 영상 본 과학자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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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3
    "의료 체계 붕괴 막는다"...제주, 병원별 순환 당직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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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총선] '빨간 점퍼' 김영주에 일격 01:23
    [오늘도총선] '빨간 점퍼' 김영주에 일격 "이상한 핑계대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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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휴학 28%·의대 개강 연기 속출...집단 유급 사태 터지나 02:01
    의대생 휴학 28%·의대 개강 연기 속출...집단 유급 사태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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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연이틀 충청권 방문... 00:33
    한동훈 연이틀 충청권 방문..."치우치지 않는 마음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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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04:26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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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 00:46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정권 심판 위해 협력"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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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치고 '뺑소니'...목격자인 척 112신고도 00:38
    초등생 치고 '뺑소니'...목격자인 척 112신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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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심사 절차 본격화...내년 등재 여부 결정 00:35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심사 절차 본격화...내년 등재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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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심 찬 전망 내놨지만... 07:14
    야심 찬 전망 내놨지만..."중국에 투자하지마" 곧장 두들겨 맞은 中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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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코앞...금값도 고공행진 01:59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코앞...금값도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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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타우러스'에 02:34
    독일 '타우러스'에 "핵전쟁" 경고한 푸틴…균열 보이는 유럽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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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42
    尹 "근로 장학금 대폭 확대...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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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근한 경칩, 큰산개구리· 도롱뇽 깨어나고 봄꽃 활짝 02:01
    포근한 경칩, 큰산개구리· 도롱뇽 깨어나고 봄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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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중국해서 필리핀·중국 함정 또 충돌...필리핀 병사 4명 부상 00:34
    남중국해서 필리핀·중국 함정 또 충돌...필리핀 병사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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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바비큐'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티의 갱단 두목 02:13
    [세상만사] '바비큐'라는 별명을 가진 아이티의 갱단 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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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사천 논란' 권향엽 경선 결정... 00:41
    민주, '사천 논란' 권향엽 경선 결정..."대승적 본인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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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양국, 방위비협상대표 조기 임명...조만간 협상 시작 02:53
    한미 양국, 방위비협상대표 조기 임명...조만간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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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6
    [자막뉴스] "선배 전공의들에 속지 마라"...수업 복귀 요청한 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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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도적 금액 쏟아붓는다...강력 무장하는 中 [지금이뉴스] 02:01
    압도적 금액 쏟아붓는다...강력 무장하는 中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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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예년보다 온화...동해안·제주도 중심 눈비 01:16
    내일 예년보다 온화...동해안·제주도 중심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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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유아인 지인 대화 공개... 00:49
    檢, 유아인 지인 대화 공개..."대마에서만 끝나도 진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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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02:31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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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정지' 사전 통지 시작...전임의 이탈도 현실화 02:18
    '면허정지' 사전 통지 시작...전임의 이탈도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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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3
    "빅5 병원, 전문의 중심 바꿀 기회"...尹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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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격전지 전국 순회...'스윙 보터' 집중 공략 01:54
    한동훈, 격전지 전국 순회...'스윙 보터'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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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탈당 김영주 지역구'서 맞불 유세 01:57
    이재명, '탈당 김영주 지역구'서 맞불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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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오션 02:34
    한화오션 "임원이 기밀유출 개입"...현대중공업 "일방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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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4
    "제발 뭐 더 안 나오길"...유아인 지인들이 나눈 문자 내용 보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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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압도적 찬성' 세계 최초 국가된 프랑스...교황청은 '개탄' 02:14
    [자막뉴스] '압도적 찬성' 세계 최초 국가된 프랑스...교황청은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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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여, 강남·대구 등 5곳 국민공천...민주, '권향엽 사천' 논란 28:37
    [뉴스라운지] 여, 강남·대구 등 5곳 국민공천...민주, '권향엽 사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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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토캠핑 텐트치기, 두 번째 도전 2부 [찐캠퍼 22회] 27:53
    오토캠핑 텐트치기, 두 번째 도전 2부 [찐캠퍼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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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파로 번진 '민원 사주 의혹'...커지는 류희림 방심위 내홍 02:46
    뉴스타파로 번진 '민원 사주 의혹'...커지는 류희림 방심위 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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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정부 부동산 정책 잇달아 합헌... 02:27
    文 정부 부동산 정책 잇달아 합헌..."재산권보다 공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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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02:15
    中 "올해도 5% 성장 목표"...총리 힘 빼기 입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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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수도권 긴급 대응 응급의료상황실 점검 00:27
    한 총리, 수도권 긴급 대응 응급의료상황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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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송전 번진 '의대 증원'...의대 교수협 취소소송 제기 01:47
    소송전 번진 '의대 증원'...의대 교수협 취소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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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저출산에 기업 구인난...부모에 채용 허락 구하기도 02:11
    日, 저출산에 기업 구인난...부모에 채용 허락 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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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3,401명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02:40
    의대 증원 3,401명 신청...1차 조사보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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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원 취소' 소송전 시작...의대 교수협의회 행정소송 제기 00:32
    '증원 취소' 소송전 시작...의대 교수협의회 행정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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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정지' 사전 통지 시작...전임의 이탈도 현실화 02:18
    '면허정지' 사전 통지 시작...전임의 이탈도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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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7
    "빅5 병원, 전문의 중심 바꿀 기회"...尹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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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02:29
    與, '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공천...현역 3명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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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격전지 전국 순회...'스윙 보터' 집중 공략 01:53
    한동훈, 격전지 전국 순회...'스윙 보터'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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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서울 영등포갑 찾아 김영주 작심비판... 00:32
    이재명, 서울 영등포갑 찾아 김영주 작심비판..."이미 승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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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사천 논란' 권향엽 경선 결정...서동용과 대결 02:36
    민주, '사천 논란' 권향엽 경선 결정...서동용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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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 01:01
    이재명·조국 오늘 회동..."정권 심판 위해 협력"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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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41
    尹 "근로 장학금 대폭 확대...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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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총선용 민생토론회' 비판에 00:41
    대통령실, '총선용 민생토론회' 비판에 "선거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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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정부 부동산 정책 잇달아 합헌... 02:27
    文 정부 부동산 정책 잇달아 합헌..."재산권보다 공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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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당 국민총소득, 1년 만에 반등...타이완 다시 앞질러 01:53
    1인당 국민총소득, 1년 만에 반등...타이완 다시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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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눈앞...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00:30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눈앞...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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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대법원 트럼프 출마자격 유지...'대선 장애물 제거' 02:06
    미 대법원 트럼프 출마자격 유지...'대선 장애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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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독일 공장 정전...극좌단체 '파괴공작'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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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개 의대 3,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 때보다 폭증 00:29
    40개 의대 3,401명 증원 신청...1차 조사 때보다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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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송전 번진 '의대 증원'...의대 교수협 취소소송 제기 01:46
    소송전 번진 '의대 증원'...의대 교수협 취소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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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들, 병상 수 축소 시작..."코로나19 사태 때처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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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1
    "의료 체계 붕괴 막는다"...제주, 병원 순환 당직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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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여자배구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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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생 휴학 28%·의대 개강 연기 속출...집단 유급 사태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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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억 원 돌파 코앞...금값도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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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단체 "원재료 가격 하락...밀가루·식용윳값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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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차로 어린이 치고 목격자인 척...추궁하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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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 죽이겠다"...헤어지잔 말에 협박·동물학대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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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유아인 지인 대화 공개..."대마에서만 끝나도 진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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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소영 "비서가 26억 원 빼돌려" 고소...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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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포공항 갑질 "8년 전과 똑같이 복구하고 과징금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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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임원이 기밀유출 개입"...현대중공업 "일방적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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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민주, 공천 잡음·내홍에 또 정쟁용 특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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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까지 걷어붙이고"...무인점포 치워준 따뜻한 손님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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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원 "지역축제 치킨·닭강정에서 식중독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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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 보여주세요"…시행 첫날 곳곳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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