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의 산불이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과 하회마을까지 위협하면서 국가유산청 등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병산서원에 소방차 2대가, 하회마을에 소방차 5대가 대기 중이며 풍천면에 상황실을 마련해 실시간 소통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초가가 많은 하회마을의 경우 물을 미리 뿌려 두었고 마을 내 소화전 30곳을 모두 열어뒀습니다.
아울러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주요 문화유산 이송 검토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서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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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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