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란 이유로 고인 죽음으로 몰았다 주장"
"고인 유족, 제가 하지도 않은 일 자백하라고 강요"
"1년 전 제 소속사 대표와 통화에서 전혀 다른 말"
"고인의 소속사 대표, 1년 전 통화와 다른 거짓말"
"제가 잘못한 일은 얼마든지 인정할 것"
"책임져야 할 일이 있다면 책임지는 게 당연"
"하지만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할 수는 없어"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