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대형 산불 발생 지역에서 실시했던 소방 지원 작전을 지난달 30일 저녁 마무리했다고 어제(31일)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달 26일부터 제2전투항공여단 소속 치누크 헬기 1대와 블랙호크 헬기 4대를 파견해 산불 진화를 지원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어려운 시기에 한국을 지원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주한미군은 동맹국들의 요청이 있을 때 언제든지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성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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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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