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질문 1> 4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예정이 됐습니다. 생중계 하겠다고 했고 변론 종료 5주 만에 선고기일이 지정이 됐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역대 3번째 이제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가릴 선고일이 정해졌습니다. 당초에 다음 주로 넘어갈 수도 있지 않겠냐 이런 예측들도 나왔는데 이번 주 금요일로 정해졌습니까?
<질문 3> 조금 전에 이런 말씀하셨거든요. 만장일치도 나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신 건가요?
<질문 4> 지금 각 당에서도 의견을 좀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선고일이 나온 만큼 헌재가 공정하게 선고를 해야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늦었지만 다행이다. 상식적인 판단이 나올 것을 기대한다"라는 입장을 내놨고요. 비공개로 긴급 최고위도 소집을 했다고 합니다. 각 당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선고일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상당히 강경하게 나왔는데요. 이제부터 어떤 부분들을 좀 논의하게 되겠습니까?
<질문 5> 국민의힘에서는 공정하게 선고해야 된다 공정을 강조하는 입장을 내놨지 않습니까?
<질문 6> 사실 민주당에서는 데드라인을 오늘로 또 정하지 않았겠습니까. 한 대행에게 마은혁 재판관 임명해라라고 했던 게 오늘까지였는데, 이렇게 되면 이제 민주당에서는 지금 추진해왔던 여러 가지 것들이 좀 있지 않았겠습니까? 쌍탄핵부터 해서 줄탄핵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일단 올 스톱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질문 7>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것들이 이 선거기일 지정에도 영향이 있지 않았겠느냐라는 개인 의견을 내셨습니다. 민주당에서 앞으로 좀 어떻게 나와야 된다고 보십니까?
<질문 8> 선고기일이 정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주말 장외 집회 같은 경우에도 이제 지난주가 마지막이 됐고요. 이런 부분들까지도 전반적으로 좀 고려해서 저희가 살펴볼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좀 현재까지 상황들 바라보셨습니까?
<질문 9> 여론이 격화해왔고 헌재에서 어쨌든 이번 탄핵심판 선고를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일반인 방청도 허용을 하기로 했는데 그간의 과정들 또 헌재의 이런 생중계 결정들까지 좀 어떻게 보셨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질문 10> 선고 당일 상황을 생각을 해보면 이제 오늘로부터 이제 3일 뒤 이 시간 정도가 될 것 같은데 윤 대통령 같은 경우 이제 그동안 변론기일 다 나왔지 않겠습니까. 이 선고일에도 직접 모습을 드러낼지 이 부분도 상당히 좀 관심이 가는데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다가오는 4일로 정해진 가운데 오늘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관련 내용 짚어봤습니다.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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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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