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하자 헌재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이 일부 출구를 폐쇄했습니다.
오늘(1일) 정오부터 헌재와 가까운 안국역 2~5번 출구가 폐쇄된 가운데, 안국역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번 출구를 이용해달라"는 내용의 안내 방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국역은 선고 당일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입니다.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도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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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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