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강진 4일 지나…잔해 속 추가 생존자 수색 안간힘

2025.04.01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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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되는 미얀마 임신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얀마 제2도시인 중부 만달레이의 강진 건물 붕괴 현장에서 중국 구조대가 임신부를 구조하는 모습. 2025.04.01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미얀마 강진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나흘이 지나면서 무너진 건물 잔해에 파묻힌 실종자들의 생환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생존자가 발견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구조대원과 주민들은 단 한 명이라도 더 살려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소방 당국은 1일(현지시간) 오전에 63세 여성을 매몰된 지 91시간 만에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 전날에도 만달레이의 아파트 붕괴 잔해 밑에서 65시간 이상 갇혀 있던 임신부 등 여러 명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진으로 441명이 아직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통상 건물 잔해 등에 파묻힌 사람의 생존 가능성은 물·공기 상태와 날씨 등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 대다수 구조 사례는 사고 이후 24시간 안에 이뤄지며 그 이후에는 생존 가능성이 갈수록 뚝뚝 떨어진다. 다만 전문가들은 부상이 너무 심하지 않고 날씨가 너무 덥거나 춥지 않을 경우 피해자가 일주일 이상 생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2010년 아이티 지진 당시 16세 소녀가 15일 만에 잔해에서 구조됐으며,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에도 80세 할머니와 10대 손자가 무너진 집에 갇힌 지 9일 만에 살아서 발견됐다. 국내에서도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최명석씨가 11일, 유지환씨가 13일, 박승현씨가 17일간 각각 갇혀 있다가 구조됐다. 우선 튼튼한 책상 아래처럼 돌이나 파편 등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고 지낼 수 있는 빈 공간이 있으면 생존 가능성이 커진다고 미국 브라운대의 지구물리학자 빅터 차이는 설명했다. 또 건물 붕괴에도 화재나 연기, 유해 화학물질 등이 발생하지 않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경우에도 생존에 유리하다. 생명을 유지하려면 수분 보충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실 물이 있는지도 중요하다. 갇힌 곳의 기온이 생존에 적당한지도 큰 변수이지만, 미얀마는 주요 피해 지역인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의 이날 최고기온이 40도에 이를 정도로 현재 심각한 폭염 상태여서 그만큼 생존에 불리한 상황이다. AP는 지진 발생 시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면 건물 출구가 가깝지 않은 한 무거운 책상이나 테이블 아래 등에 대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 천이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먼지나 파편 등을 막을 것 ▲ 몸의 에너지를 아낄 것 ▲ 근처에서 소음을 낼 수 있는 것을 찾아 소리를 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릴 것 ▲ 휴대전화가 있으면 배터리를 아끼면서 매일 짧은 시간 동안 구조를 요청할 것 등을 제안했다. jh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 2025040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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