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하동 산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관계 기관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어제(1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가량 산청군 시천면 야산에서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감식을 벌였습니다.
예초기에서 튄 불티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은 최근 목장 주인 A 씨에게서 예초기를 임의 제출 형식으로 받아 국과수에 감정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산불이 나기 전 A 씨가 지인들과 함께 목장에서 예초기를 사용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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