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올해를 포함해 3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도는 어제(2일) 서울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일하는 밥퍼' 사업이 도시 브랜드 복지정책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앞서 충북도는 지난 2023년 '못난이 김치'와 지난해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 슬로건으로 각각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개인 부분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습니다.
천재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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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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