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옆자리 비워둘게요” 박진우, 유학 가는 신다은에 애틋한 한마디

2019.11.08 방영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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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오은석)는 파리로 유학 간다는 신다은(제니 한)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며 아기 낳으면 꼭 보러 가겠다고 말한다. 이어 “평생 옆자리를 비워둘 테니 오고 싶을 때 와요”라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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