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서울 6도, 철원 0도 (이지현 기상캐스터)

2020.10.14 방영 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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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늘보다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찬공기가 들어와 내일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는데요. 서울의 아침기온 6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 내려가겠고, 파주는 최저 2도, 연천은 1도로 떨어지면서 다소 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서해안으로는 내일까지 시속 25-45km의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전국 날씨 보시면, 아침기온 대체로 10도 이하 보이겠고, 일부 강원산간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곳도 있겠습니다. 최고기온 서울 17도, 인천 16도로 한낮에도 서늘하겠고요. 경기북부, 최저기온 연천1도, 파주와 포천 2도 보이겠고, 가평도 최저 2도, 이외 지역 4도 예상됩니다. 경기남부 지역의 아침기온은 6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내일 낮까지 동해안은 높은 물결이 해안가로 밀려들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모레 경기북부와 영서북부는 밤 한때 비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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