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예고] 박윤재를 흔드려고?!
이웃이 된 라이벌, 감정 게임의 개막
뜻밖의 충격적 사건 이후에도 평온할 틈은 없다. 민주가 지훈이 살고 있는 바로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세 사람의 일상은 전보다 훨씬 더 밀착된다.
윤재를 향한 민주의 적극적인 직진과, 지훈의 혼란스러운 감정이 얽히며 삼각관계는 본격적인 수위 조절에 들어간다.
지훈은 윤재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채 민주의 눈치를 보게 되고, 윤재 역시 지훈을 향한 자신의 감정과 민주의 고백 사이에서 어쩔 수 없이 흔들린다.
한편 유리는 지훈을 위해 늘 가까이에서 감정의 경계를 넘나들고, 민혁 역시 유리와 점점 묘한 썸의 기류 속으로 빨려들어 간다.
갈수록 팽팽해지는 감정선 속에서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우정과 라이벌의 경계가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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