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남양주시 도로에서
복통 호소 임신부가 차량에 고립됐다는 신고접수
4시간 넘게 차량에 고립된 임산부
직접 운전이 어려운 상태
땅이 얼어 못가고 있던 경찰차
그 때 시민들이 달려와 미끄러져 못가고 있는 경찰차를
밀어줘 빙판길을 벗어나
시민,경찰 협력 덕분에 안전하게 병원 도착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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