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에 뱃살이 22cm나 늘어나 입던 옷도 다 버리고,
식단 조절을 해도 빠지지 않는 살에 괴로워하는 장정희 팀 전종여 도전자.
소화 불량으로 하루를 탄산 음료와 함께 시작하고,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방귀가 고민이라고.
결혼 후 체중이 27kg이나 증가해 도전해본 다이어트 방법만 30가지라는 류지광 팀 백경림 도전자 또한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대단한 도전을 신청했다.
밖에 나가면 화장실 들락거리기 일쑤고, 소화가 되지 않아 속이 불편해 딸에게 등 마사지를 요청할 정도.
소화 불량으로 가스가 차고 배출도 잘 못하는 두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은 바로 떨어진 소화력을 높이는 것!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던 도전자들에게 전문가 군단이 내린 건강 솔루션은 과연 무엇일까?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 도전 후 도전자들의 달라진 모습이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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