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이제 저 사람이 니 형부야"

2017.08.13 방영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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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래(장소연)의 집에서 나와 태오(이성재)와 살 집으로 떠나는 서래(김희애) "이제 저 사람이 니 형부야. 난 아주 마음에 들어" 그런 서래의 모습에 미래도 미소 반, 눈물 반으로 둘을 배웅해 준다.

아내의 자격 16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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