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여야, '본회의' 앞두고 전운 고조...'이동관 탄핵안' 통과될까?

2023.11.30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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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 구성 : 오혜연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앤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의 정치권 이슈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조금 전에 인요한 혁신위원장, 혁신위원회 이후 백브리핑이 있었는데 굉장히 중요한 발언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어떤 입장이었는지 오늘 아침 입장 먼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요한 /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 그분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임무를 마감하는 쪽으로 간다. 임기는 크리스마스 전까지예요. 그리고 2주인가 연장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까지 하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못 받아들이겠다 하면 본인들이 국민들로부터, 여론으로부터 매를 맞죠. 그거 잘 생각해야 돼요. (잘 생각해야 돼요?) 그럼요. (매서운 매가 옵니까?) 국민이 매죠. (국민이 매입니까?) 그럼요. 매 안 맞으려면 잘해야 돼. (혁신위의 실패는 지도부의 실패다 이렇게 보십니까?) 안 받을 수 없게 넘겨야죠. 안 받아들일 수 없게.] [앵커] 매서운 매가 올 것이다. 안 받아들일 수 없게 하겠다. 이게 오늘 아침 입장이었는데 저희 지금 인요한 혁신위원장 백브리핑 할 때 신현영 의원님 자리에 앉으셨는데 공천관리위원장 이야기 나오자마자 둘이 눈이 동그랗게 뜨지면서 눈이 마주쳤거든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신현영] 역시 인요한 교수님이다. 의사 출신답게 정치권에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소신을 밝히는 그런 모습이 저는 공감대가... 제가 세브란스 가정의학과에서 모셨던 교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요한 교수님답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지금 인요한 혁신위가 단순히 시간 끌기용이었냐, 얼굴마담이었냐, 이런 부분에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강하게 항고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이고요. 김기현 당대표, 국민의힘이 진정성 있게 당을 혁신하기 위한 혁신이었다면 이런 안들에 대해서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된다, 국민들한테. 그래야 정말 국민의힘이 변하고 있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감대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인요한 교수님, 의사출신으로서 환자한테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국가의 그런 아픈 부분을 치유하려는, 뭔가 배포 있는 모습에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런 면에서 우리 의사 국회의원들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오늘 아침에 라디오 인터뷰 같은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도 나 아직 안 죽었다, 이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죠. 지금 혁신위 발언 다시 한 번 들을 수 있습니까? 조금 전의 혁신위 발언 다시 듣고 이번에 그 이후에 홍석준 의원님 의견도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발언 들어보시죠. [인요한 /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 혁신위에 전권을 주신다고 공언했던 말씀이 허언이 아니면 저를 공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위원회에서 제안한 국민의 뜻이 공관위를 통해 온전히 관철되어 국민이 당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약속합니다. 그런데 이 답변은…] [앵커] 희생해라, 희생해라 이런 요구였었고 오늘 안 받아들일 수 없게 하겠다고 얘기했고 그리고 공관위 추천을 해달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매를 직접 들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홍석준]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저 말씀을 저도 오다가 들었는데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오셔서 지난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당의 안 좋은 분위기를 굉장히 혁신적인 아젠다로 많이 걷어냈지 않습니까? 통합, 희생, 미래를 이야기하시면서. 그리고 지금 희생에 대해서 당의 중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안 받는다고 하지만 사실 당 내부에서는 이걸 안 받을 수 없다. 단지 시기의 문제다, 이런 분위기가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데 통상적으로 혁신위원회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그다음에 총선기획단이 총선의 큰 틀을 짜고 그다음에 공관위로 넘어가게 되는데 지금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공관위원장으로 본인 스스로 추천을 하는 걸 보고 정말 상당히 놀랐습니다. 본인이 지금까지 하신 말에 방점을 찍겠다는 이야기인데 혁신위원장이 공관위원장이 된 걸 떠나서 저런 식의 접근이 혁신에 대한 본인의 진정성을 국민들과 당에 나타내고 그리고 본인이 계속 아젠다를 던진 면에 대해서 더더욱 당에 관련된 분들이 더 부담을 느끼는 그런 상황을 만드신 것 같아서 그런 아이디어 내지는 그런 생각이 어떻게 나왔는지 참 대단한 생각 같습니다. [앵커] 지금 국민의힘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조금 더 국민의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발언으로 지도부도 굉장히 당혹스러울 테고 당내에서도 뒤숭숭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당무감사 결과 때문에 물갈이론도 계속 나오고 있고 그중에서도 현역 중에는 영남권 출신의 컷오프 권고 대상이 많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더욱더 영남권 출신으로는 그 뒤숭숭한 분위기가 있는데 영남권 출신 의원으로서 그런 분위기 감지하고 계십니까? [홍석준] 저도 뒤숭숭한 분위기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앵커] 연락이 옵니까? [홍석준] 주변에 자연스럽게 보통 때보다는 더 걱정을 하신 분들이 있죠. 그런데 잘 아시는 것처럼 혁신이라는 것이 항상 보면 당의 정책적인 분야와 사람을 교체하는 건데 정책적인 것은 잘 와닿지가 않으니까 사람 교체를 통해서 총선이라든지 대선 때 혁신의 경쟁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저희 당 같은 경우는 영남지역 출신 의원이 많으니까 특히 이번 21대 때는 지난번 참패를 해서 보통 때보다 더 비중이 높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혁신이라는 물갈이가 영남 지역 의원들한테 집중될 수밖에 없고 그러면 그 수단이 결국은 당무감사라든지 아니면 본인과 당의 지역의 지지율 차이라든지 여러 가지 잣대가 나오게 되는데 그런 잣대에 집중적으로 관련 있는 사람이 영남권 의원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앵커]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는 하태경 의원 종로 출마를 선언하기도 했고 그리고 태영호 의원도 강남 포기하고 험지 가겠다는 이야기도 했단 말이죠. 임종석 전 비서실장도 오늘 총선 출마하겠다고 밝힌 것 같은데 지금 바라보고 있는 국민의힘의 험지 출마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신현영] 사실 별로 감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험지 출마를 선언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당에서 공천을 잘 못 받을 것 같아서 그 대안으로써 플랜B를 먼저 제시하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있기 때문에 정말 이분이 분명히 재선이나 아니면 22대에 들어올 수 있는 분이 그런 선언을 하면 정말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을 위해서, 당을 위해서 뭔가 결단을 했구나라고 보이는데 그런 모습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지금 더불어민주당에서 총선기획단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우리 당에서도 앞으로의 선거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 당의 중진 그리고 올드보이. 이런 분들까지도 어떻게 우리가 방향성을 잡고 공천 관리를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도 아마 추후에 논의하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국민들이 바꾸는 건 과감하게 바꾸고 또 유지하고 잘하는 것은 그대로 확대해라라는 요구에 부응해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야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는 기준으로 판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영남의원의 컷오프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분들을 중심으로 이준석 전 대표 신당 쪽으로 가는 것 아니냐,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이준석 전 대표가 연락온 거나 소통하시는 부분 없습니까? [홍석준] 제가 그전에는 소통을 자주 했는데 최근에는 하지 못하다가 방송에서 제가 멘트를 하면 그걸 비판하는 식으로 간접 소통은 이루어지고 있죠. [앵커] 이준석 전 대표가 비판하고 있습니까? [홍석준] 제가 비판한 걸 역으로 비판하는 그런 경우도 있죠. 그런데 이준석 대표가 원래는 대구 경북하고 관계가 없는 것으로 있다가 지난 2021년 전당대회 때 부모님이 대구 출신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지금 신당 관련된 지지하신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거나 아니면 또 평소에 이준석 대표를 지지하신 분이 많은 지역이 서울을 빼고는 대구가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말에도 대구에 와서 관련된 지지자들과 행사도 했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이준석 대표가 현재까지도 탈당을 해서 신당을 만들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아직까지 낮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원래 탈당이라든지 조직이 해체될 때는 갈등이 고조되고 또 실무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런 움직임은 없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준석 전 대표가 신당을 만들더라도 과연 여기에 동조하거나 또 지지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특히 제가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는 대구 경북에서는 그렇게 지지하시는 의원도 없을 거고 시민들의 지지도 지금은 당이 있을 때 이준석 대표를 지지하는 것이지, 당을 떠나서는 지금과 차원이 다르게 지지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앵커] 민주당도 새롭게 신당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을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또 보폭 넓히고 본격 활동 시작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아침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연일 이재명 대표를 향해서 묵직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오늘 아침 인터뷰 내용 들어보시죠.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SBS 김태현의 정치쇼) : (지금은 다른 목소리를 이재명 대표가 전혀 수용하지 않는다 이런 취지로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런 뭔가가 있기 때문에 이상한 침묵이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말이 나옴직 한데 나오지 않는 것이 이상한 침묵이지요. 당장 일주일에 몇 번씩, 이렇게 며칠씩 (이재명 대표가) 법원에 가는데 이 일을 어떡할까, 이런 상태로 총선을 치를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당연히 함직 하지요.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저를 보면 제발 민주당 (강성 지지층들) 폭력적 문화 좀 없애 주세요. 그 얘기를 제일 많이 합니다. (왜 없애지 못한다고 보시는 건가요?) 글쎄요. 그게 좋은 사람도 있겠지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하고 독대했다 뭐 이런 기사가 있던데요.) (두 분이 만나서 새로운 것을 도모하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까지 깊숙하게 나누지는 않았습니다.] [앵커] 신 의원님, 당내 이상한 침묵 있습니까? [신현영] 우선 꼭 그렇다고 인정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민생 행보를 하면서 우리가 총선 공약도 1호 발표를 했고 계속해서 당이 선거를 위해서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해야 되는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이제 막 시작해야 되는 속도전을 내야 되는 시기에 이낙연 대표께서는 걱정하시면서 말씀을 하신 거라고 보고요. 앞으로 너무 사당화되도록 아니면 편협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주문하신 거라고 보고 항상 당이 크다 보니까 여러 의견들이 분분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것들을 잘 조합해서 통합하는 길로 가라는 어르신의 주문이지 않을까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럼 두 어르신의 만남은 어떻게 보십니까?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만나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비대위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이낙연 전 대표의 만남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는데요. [신현영] 지금 우리 당에서 원칙과 상식이라는 의원님들의 모임도 있고 또 이재명 체제에 대한 우려를 하는 의원님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 목소리가 단순히 소수로 무시되지 않고 당이 건전하게 가는 데 있어서, 잘 활용되는 데 있어서 어떻게 우리 당이 리더십을 가지고 선거를 준비해야 될 것이냐에 대해서 저는 당이 충분히 고민하고 수용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런 면에서 이낙연 대표께서도 밖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서도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행보를 하실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런 면에서 결국에는 우리 당이 마치 인요한 혁신위가 국민의힘을 혁신하라고 압박하는 것처럼 우리 당에서 그런 여러 가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앵커] 이준석 전 대표의 신당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굉장히 적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홍석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탈당해서 신당을 하면 갈등이 고조되고 실질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낙연 대표 지지하시는 분들의 한 부류인 민주주의 실천 행동에서 신당을 만든다고 이미 선언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앵커] 원외인사들 중심으로 말씀이시죠? [홍석준] 그렇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는 것처럼 이낙연 전 대표 같은 경우는 굉장히 과묵하시고 언행에 진중하신 분이라서 엄중낙연 이런 별명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동안 6월달에 귀국하셔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셨는데 어제부터 나오는 일성이 민주당 내의 민주주의가 질식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그리고 또 개딸 파시즘으로 대표되는 이런 여러 가지 당내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이야기하면서 그러면 나가실 거냐라고 기자가 물으니까 여러 가지 갈래의 길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낙연 대표의 평소 성격으로 봐서는 이미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관련된 분들하고도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저도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그런 부류 중에 하나가 아닐까. 이제 남은 것은 민주당 내에서도 공천 과정에서 마지막으로 소위 말하는 비명계라고 할 수 있는 원칙과 상식이라든지 이런 분들과의 합류 여부, 이런 것이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앵커] 판단에 대해서는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굉장히 높다고 하셨는데. [신현영] 신당 창당 그렇게 쉬운 일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이낙연 전 대표의 신당은 가능성이 쉽지 않을 것이다? [신현영] 네, 지금 친명계, 비명계로 나눠서 이렇게 분류를 하기는 하는데 나중에 좀 더 선거에 가까워지면 공천이 이루어지고 그런 과정에서 너무 한 파의 일색으로 갈까 봐 우려되는 목소리에 대한 견제의 행보라고 보고요. 실제로는 결국에는 우리가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독단에 대해서 한목소리를 내면서 견제를 하는 것이 이번 선거가 돼야 되는데 오히려 이낙연 대표의 행보가 당을 분열하고 갈등으로 몰고 가는 방식으로의 결론을 초래한다면 그 또한 우리 진보 영역에서는 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야당으로서 여당과 정부를 잘 견제하는 방식으로의 건설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면 신당 창당,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현명한 판단을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신당 창당과 같이 연결돼서 봐야 되는 게 선거제 개편일 텐데 지금 민주당 내에서는 의견이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이재명 대표, 지는 싸움이 멋진 승부는 아니다. 이런 이야기도 하면서 병립형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시사하셨고 그런 가운데 또 이낙연, 김부겸 인사 등은 퇴행의 길을 가서는 안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또 비명계를 중심으로는 이번 선거 공약을 깰 수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정리가 된 내용이 있습니까? [신현영] 오늘 1시 반부터 의원총회를 하면서 본회의 전후로 해서 긴 의원총회에서 이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의견이 분분한 만큼 두 제도의 연동형 비례제와 그리고 병립형에 대해서 어느 것이 정말 올바른 길인지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오고 갈 것인데요. 이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서 위성정당의 폐해를 우리가 경험한 만큼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어떤 방식의 제도를 구현할 것이냐에 대한 고민을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마치 연동형 비례제가 선이고 그리고 병립형은 악이다. 이런 프레임으로서의 잘못된 판단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이전에 국민들한테 약속드린 부분, 그런 부분들이 만약에 올바른 판단이 아니었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솔직하게 국민들한테 얘기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백지 상태에서 충분한 토론을 통해서 우리 당이 선거에서 이기는 방향으로써 올바른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아마 오늘이 중요한 토론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명분과 실리, 이런 가운데서 어떤 합의점을 찾을지 당내 의총도 한번 봐야 될 것 같고. 일단 국민의힘은 병립형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입장 아닙니까? [홍석준] 저희들은 처음부터 병립형을 주장했죠. 왜냐하면 선거제라는 게 어떤 것은 선이고 어떤 것은 악일 수는 없어요. 장단점이 있는데 결국 저도 전원회의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가 왜곡돼서는 안 되고 심하게 말해서 사기를 쳐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성정당이라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 의사에 반하는 사기 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지난 20대 말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제를 논의할 때 저희들은 처음부터 그때도 병립형으로 가면 위성정당의 위험이 있으니까 하지 말자고 했고. 그런데 민주당은 위성정당 안 만든다고 하다가 결국은 만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에서부터 민주당은 과거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될 것 같고 저는 지금의 민주당의 논의는 어떤 것이 더 옳은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시종일관 지금 위성정당방지법을 만들어서 병립형의 위성정당을 막기 위한 이런 조치는 굉장히 자의적인 조치고 그러면 무엇이 위성정당이냐, 이런 전제부터 해서 이게 또 헌법에 걸리는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이 선거제가 정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지금 당장 국회가 전운이 감돌고 있는 상황인데 2시에 원래 본회의 예정돼 있는데 이동관 방통위원장, 그리고 검사 2명의 탄핵소추안 오늘, 내일 처리한다는 게 민주당 입장입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2시간 반 정도 남은 상황인데 국회 연결했을 때도 2시 본회의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하거든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신현영] 저희는 2시에 본회의를 연다고 전제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일 본회의가 합의사항에 의해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 산적한 법사위의 안건들이 법안이 400건 정도 있는데요. 민생 법안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교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아동복지법부터 해서 우리 국민들이 요구하는 그런 법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본회의가 열리도록 국민의힘도 협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으로서는 법사위를 안 여는 방식으로 해서 본회의를 훼방하는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우선 지킬 것은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그대로 이행을 해야 되고. 이동관의 방통위 탄핵소추안에 대해서는 그동안 언론에 대한 장악, 탄압과 이런 무도한 부분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상당히 우려하는 만큼 민주당은 어제 홍익표 원내대표도 꼭 구현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따박따박 해야 될 길을 가겠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쪽에서는 물리적인 방어도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나오는데 어떤 방법으로 제재하실 생각이신 겁니까? [홍석준] 지금 국회선진화법에 의해서 뚜렷하게 물리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죠. 예를 들면 옛날처럼 국회의장석이랑 상임위원장석을 둘러싸면서 의사봉을 내리치는 것을 막는다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국회의장실 앞에서 위원장 농성 내지는, 어쨌든 국회선진화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런 물리적 행동을 한다. 이런 생각인 것이고. 그런데 조금 전에 신현영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약속을 지켜야 됩니다. 오늘하고 12월 1일은 올해 정기국회를 앞두고 8월달에 양당 원내수석 부대표가 12월 2일 예산처리를 앞두고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해서 본회의를 하자고 합의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각 상임위별로 과도하게 예산을 현재 정부의 동의도 받지 않고 증액을 시키고 이런 절차를 밟아서 예결위의 사실상 완전히 업무가 마비 상태로 되다시피 해서 내일까지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애초에 예산안 처리를 하기 위해서 잡았던 본회의인데 예산안은 온데간데 없이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으로 본회의를 열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약속과 국회법에도 분명히 어긋나고. 그리고 탄핵 사유 자체가 안 됩니다. 예를 들면 제가 과방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지금 민주당에서 이동관 방통위원장의 탄핵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삼고 있는 건 예를 들면 MBC 방문진이 권태선 이사장 해임, 그게 1심에서 받아들여져서 해임이 잘못된 거 아니냐, 물론 항고 중에 있습니다. 권태선 이사장의 해임은 이동관 방통위원장 이전에 이루어진 겁니다. 탄핵 사유 자체가 안 되고 전제 자체가 틀린 겁니다. 지금 민주당이 이렇게 탄핵을 남발하는 것은 헌법상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헌법과 법률의 중대한 위반이 있을 경우라는 헌법의 원칙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글자 그대로 직권남용을 통해서 이렇게 국정을 혼란에 빠뜨리는, 그래서 국민들로부터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앵커] 그리고 또 이동관 방통위원장에 대한 탄핵안, 28일에 재부의하는 탄핵안을 올리기는 했었는데 그때 내용에 잘못돼서 검사 탄핵안을 복사 붙여넣기 하다 보니까 방통위원장을 탄핵하는 탄핵소추안인데 거기 안에 검찰청법이 들어가는 바람에 이게 해프닝이라고 하면 해프닝이지만 이게 남발하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신현영] 단순한 업무상의 오류였기 때문에 그건 바로 잡으면 되는 것이고요. 탄핵을 남발한다고 하면 검사 10명 정도 탄핵안을 올린다고 하면 남발한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검사 탄핵도 2명 올렸습니다. 그리고 손준성 검사의 경우에도 공수처에서 5년의 징역을 구형했고 이정섭 검사의 경우에도 수사에서 배제된 상황입니다. 그만큼 검찰 내에서도 중립적이거나 그런 검사들. 정치적으로 검사직을 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국가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인지하지 않았나. 그래서 검찰조직에 대한 업무의 공정성이나 중립성에서는 경종을 울리는 그런 효과를 저는 가져왔다고 보고요. 실제로 이동관 위원장의 탄핵에 대해서는 우리 홍석준 의원님 말씀 주셨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일방적으로 업무 추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소추안으로 올렸는데요. 임명되고 나서 43일 동안 안건 14건을 의결하면서 상임위원 5명 중에서 2명만 데리고 이런 것들을 일사천리로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방심위에 가짜뉴스 센터를 만든다, 이런 것들은 정말 방심위의 업무의 적절성이라든지 이런 걸 논의를 하고 추진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모습 등 지금 가짜뉴스 근절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정부 여당에서 얘기하는 가짜뉴스는 본인들이 불리하면 가짜뉴스고 본인들이 유리하면 진짜뉴스. 그러니까 가짜와 진짜에 대한 명확한 기준 없이 주관적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 언론에서는 상당히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앵커] 지금 상황에서 봤을 때 김진표 국회의장을 마지막까지 설득하는 방안을 생각하신다고 하는데 예산 정국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예산안을 카드로 방어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었는데 당장 막을 수 있는 어떤 방안들, 그런 것들은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통과가 됐거나 하면 직무정지가 될 텐데 그다음은 어떻게 계획이 있습니까? [홍석준] 결국 탄핵 심판 관련돼서 헌법재판소에서 판단을 내리죠. 보통 지난번 이상민 행안부 장관6개월 정도 걸렸지 않습니까? 한 6개월 정도 이번에도 걸릴 것 같은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직무가 정지되면 이게 독임제 기간이 아닌 소위 말해서 합의제 기간인 방통위에서 업무가 사실상 중단이 되는 겁니다. [앵커] 1인 비상체제가 된다고요. [홍석준]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재 방통위의 업무인 지상파인 KBS라든지 많은 종편의 재허가 문제라든지 또 국민들의 통신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구제 문제라든지 또 인앱 결제로 인해서 예를 들면 구글에 과징금을 부과한 게 있거든요. 그런 거라든지. 그런 것들이 올스톱이 돼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올 수밖에 없는데. 진짜 우리가 과거 정부에 봐서 탄핵을 이렇게 민주당처럼 남발한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언제 있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탄핵이 헌법상 삼권분립을 예외적으로 하는 국회의 권한이지만 정말 신중하게 행사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탄핵을 남발을 해서 그 후폭풍은 민주당에 고스란히 돌아갈 거라고 저는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앵커] 과거 이상민 장관 탄핵안, 헌재에서 반려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도 반려된다면 거기에 대한 부담은 없는 겁니까? [신현영] 실제로 이동관 방통위원장, 안 그래도 진작에 그러면 좋은 분을 임명해서 윤석열 정부에서 보냈으면 여야가 같이 공동으로 협력을 했을 텐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한 탄핵의 메시지가 전달이 국민들한테 된다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여러 가지 후폭풍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는 했지만 실제로 좋은 분을 임명하셔서 또 올바른 방송 문화를 만들면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재건할 수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부산 엑스포 때 사과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런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이 방통위원장의 임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재고하시고 사후 조치도 잘 마무리하시기를 바라면서 저희는 저희가 해야 되는 일을 계속할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어제 중요한 판결이 있어서 이 부분 짧게 두 분 의견 여쭙겠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 송철호 전 시장, 황운하 의원 각각 3년 선고를 받았는데 물론 아직 항소심을 고려하면 황운하 의원 같은 경우 7개월 임기는 채울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들도 나오고 있고요. 너무 늦은 것 아니냐라는 비판. 그러니까 지연된 정의라는 비판, 이런 비판이 국민의힘 쪽에서 나오고 있는데 야당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신현영] 우선 어제 판단은 좀 충격적인 부분이 있었고요. 1심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항소를 하기로 했음으로 해서 사법적인 판단을 추가로 더 받아보면서 쟁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논쟁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고위공직자 김기현 후보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청와대에서 그런 문제점을 경찰에 이첩한 것에 대해서 직권남용이다라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는 그렇다면 이런 후보들의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사회가 규명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당사자들은 억울하다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법리적인 싸움을 해야 되는 여지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1심 선고까지 3년 10개월이 걸려서 이 부분을 비판하는 지적들이 있더라고요. [홍석준] 말이 안 되는 거죠. 기소된 지 3년 10개월 만에 됐는데 이전에 담당했던 부장판사가 준비기일만 1년 3개월 끌었습니다. 그분이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준비기일만 1년 3개월 끌었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지금 울산 이 사건은 정말 천인공노할 민주주의의 테러입니다. 지금 신 의원은 직권남용이라고 했는데 단순한 직권남용이 아니고요. 이런 수사, 압수수색이 들어갔을 때 김기현 대표 이야기 들으면 전국 생중계를 통해서 압수수색 장면을 통해서 그 압수수색 된 전후로 완전히 지지율이 송철호 시장하고 역전돼버렸습니다. 결국은 가장 큰 소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송철호 시장, 당선이라고 얘기했는데 결국은 청와대 하명수사라는 게 판명이 났고 그리고 지금 이 사건으로 인해서 백원우 민정비서관의 윗선인 조국 그리고 임종석 비서실장, 더 나가서는 문재인 대통령도 과연 구체적인 하명이 없었느냐, 이런 부분도 저희들은 다시 들여다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두 분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YTN 20231130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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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도 피해 갈 수 없다... 지진 안전지대 없는 한반도 [Y녹취록] 02:35
    수도권도 피해 갈 수 없다... 지진 안전지대 없는 한반도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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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44
    [영상] "초과근무 줄여라" 지시에 반발...치안 공백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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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초유의 추가수당 부족 사태...일선 경찰들의 입장은? 14:18
    [뉴스라이더] 초유의 추가수당 부족 사태...일선 경찰들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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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절정, 서울 -7.3℃...내일까지 서해안 많은 눈 01:47
    [날씨] 추위 절정, 서울 -7.3℃...내일까지 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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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5
    "내부는 엉망진창"...카카오 고위급의 폭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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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과 파리' 올림픽 레거시로 한마음 02:19
    '서울과 파리' 올림픽 레거시로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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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17
    "이런 경우는 없었다"...30년 경력 경찰의 작심 발언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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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6년도 발생했던 가장 큰 규모의 지진과 연관성은? 01:08
    [자막뉴스] 16년도 발생했던 가장 큰 규모의 지진과 연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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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32
    [자막뉴스] "우리 종부세 0원이래"...'반토막' 난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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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주 규모 4.0 지진...올해 가장 강한 내륙 지진 01:28
    경북 경주 규모 4.0 지진...올해 가장 강한 내륙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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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승스님 입적한 칠장사 화재현장 합동감식 00:39
    자승스님 입적한 칠장사 화재현장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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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단잠 깨운 경주 지진... 02:08
    새벽 단잠 깨운 경주 지진..."원전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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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수당 얼마나 없길래...'명예퇴직 반려' 이례적 상황까지 [Y녹취록] 02:26
    경찰 수당 얼마나 없길래...'명예퇴직 반려' 이례적 상황까지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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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통령을 01:14
    한국 대통령을 "미스터 문"...바이든, 또 말실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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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규모 4.0 지진... 05:28
    경주 규모 4.0 지진..."쿵 소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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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 농막에서 불법 성매매 사이트 운영해 75억 챙긴 일당 구속송치 00:36
    시골 농막에서 불법 성매매 사이트 운영해 75억 챙긴 일당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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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8
    "여대야? 그럼 불합격"...논란이 된 실무자 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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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전북도, 민선 8기 투자협약 10조 유치...새만금에 집중 00:27
    [전북] 전북도, 민선 8기 투자협약 10조 유치...새만금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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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낮에도 영하권...서해안 많은 눈 01:47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낮에도 영하권...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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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탄핵' 본회의 앞두고 '전운'...여야, '혁신안·선거제' 내홍 조짐 03:23
    '이동관 탄핵' 본회의 앞두고 '전운'...여야, '혁신안·선거제' 내홍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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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연속 금리 동결...올해 성장률 1.4% 유지 02:45
    7연속 금리 동결...올해 성장률 1.4%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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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반도체 생산 11.4%↓ 02:02
    10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반도체 생산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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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동남쪽에서만 유난히 '강한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 [Y녹취록] 01:11
    한반도 동남쪽에서만 유난히 '강한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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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충격에 빠진 불교계... 03:52
    [자막뉴스] 충격에 빠진 불교계..."현장엔 '유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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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대통령실 정책실 신설...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초대실장에 임명 01:14
    [현장영상+] 대통령실 정책실 신설...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초대실장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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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01:51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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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표 00:42
    홍익표 "與 국회 선진화법 위반 행태 좌시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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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00:36
    윤재옥 "野·국회의장 짬짜미 탄핵용 본회의, 의정사 초유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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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내년부터 해마다 '올해의 색' 선정 00:19
    [서울] 서울시, 내년부터 해마다 '올해의 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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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대통령실 정책실 신설...이관섭 승진 기용 00:52
    尹, 대통령실 정책실 신설...이관섭 승진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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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울산시장 선거 개입' 1심 송철호·황운하 징역 3년...파장은? 17:44
    [뉴스라이브] '울산시장 선거 개입' 1심 송철호·황운하 징역 3년...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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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인질 10명 석방... 02:39
    이스라엘 인질 10명 석방..."모든 수감자와 모든 군인 맞교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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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00:31
    국방부 "9·19합의 전면 파기 바람직...추가 효력정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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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COP28 개막,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란? 01:10
    [짤막상식] COP28 개막,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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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9
    "유례 없는 유물"...日, 고려대장경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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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연준 02:09
    美연준 "경제 성장·물가상승 속도 둔화"...금리 인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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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3
    "1기 신도시 재건축 규제 완화"...특별법,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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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현재 3.5% 수준 유지 04:37
    [현장영상+]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현재 3.5%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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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그나마 있는 것도 '파괴'...'고요한 무덤' 된 보호구역 01:58
    [자막뉴스] 그나마 있는 것도 '파괴'...'고요한 무덤' 된 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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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공직자 카카오톡 사칭 해외송금 사기행각...40대 구속 00:35
    교수·공직자 카카오톡 사칭 해외송금 사기행각...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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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02:29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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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매국노가 따로 없네'...아찔한 기술 유출 직전 검거 02:20
    [자막뉴스]'매국노가 따로 없네'...아찔한 기술 유출 직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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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주 규모 4.0 지진...올해 가장 강한 내륙 지진 01:30
    경북 경주 규모 4.0 지진...올해 가장 강한 내륙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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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3:42
    [현장영상+] "당 변하고 있단 상징적 조치 보여줘야 국민 신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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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대국민 담화' 이후 이틀째...尹, 외부 일정 취소 [지금이뉴스] 00:58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대국민 담화' 이후 이틀째...尹, 외부 일정 취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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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반도체 생산 11.4%↓ 01:51
    10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반도체 생산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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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탄핵' 본회의 앞두고 여야 긴장 고조 02:14
    '이동관 탄핵' 본회의 앞두고 여야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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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빙·웨이브 '역대급 합병'...새로운 지배자 등극? [지금이뉴스] 01:16
    티빙·웨이브 '역대급 합병'...새로운 지배자 등극?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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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불법사금융업자 등 163명 조사...'세무조사·재산추적' 00:37
    국세청, 불법사금융업자 등 163명 조사...'세무조사·재산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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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 보조금 54억 가로챈 자동차 제작사 대표 구속송치 00:44
    전기차 보조금 54억 가로챈 자동차 제작사 대표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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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승스님 장례 조계종 종단장으로...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00:49
    자승스님 장례 조계종 종단장으로...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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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과 근무 최소화 방침에... 01:04
    초과 근무 최소화 방침에..."월급 줄어드는데 무슨 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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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중화 작업 중 전신주 쓰러져...노동자 1명 심정지 00:22
    지중화 작업 중 전신주 쓰러져...노동자 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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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여야, '본회의' 앞두고 전운 고조...'이동관 탄핵안' 통과될까? 28:07
    [뉴스앤이슈] 여야, '본회의' 앞두고 전운 고조...'이동관 탄핵안' 통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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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KTX 오송역 연간 이용객 처음으로 1천만 명 돌파 00:21
    [충북] KTX 오송역 연간 이용객 처음으로 1천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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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충북 글로벌 홍보대사 초청 행사...16개 국가에서 참여 00:18
    [충북] 충북 글로벌 홍보대사 초청 행사...16개 국가에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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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공군, AI·UAM 등 미래 신기술 개발 협력 강화 00:21
    [서울] 서울시-공군, AI·UAM 등 미래 신기술 개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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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또 '텀블러 폭탄' 테러신고...학생들 긴급 대피 02:00
    연세대 또 '텀블러 폭탄' 테러신고...학생들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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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北, 비무장지대에 병력·화기 반입 정황 포착... 02:06
    [자막뉴스] 北, 비무장지대에 병력·화기 반입 정황 포착..."GP 복원" vs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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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전설' 헨리 키신저, 향년 100세로 타계 [지금이뉴스] 00:52
    '살아있는 전설' 헨리 키신저, 향년 100세로 타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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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여진 덮칠까 '불안' 02:04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여진 덮칠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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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과 가까워진 지진 진앙...인근 주민들 불안 01:42
    원전과 가까워진 지진 진앙...인근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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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품 불법 유통 일당 적발...6년 동안 16억 원 챙겨 00:21
    의약품 불법 유통 일당 적발...6년 동안 16억 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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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예보는 불가능...피해 줄이는 조기경보는 가능 01:51
    지진 예보는 불가능...피해 줄이는 조기경보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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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기지 다 찍고 있다는 北에 美 02:08
    군사기지 다 찍고 있다는 北에 美 "위성, 파괴 가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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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02:27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서울 -7.3℃...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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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요한 06:24
    인요한 "아직 안 죽었다...공천위원장으로" 이낙연 "민주당 이상한 침묵"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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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높아진 심정지 위험...대처법은? [앵커리포트] 02:09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높아진 심정지 위험...대처법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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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00:29
    조계종 "자승스님 소신공양"...'선택에 의한 분신'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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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례 조계종 총무원장 지낸 자승 스님...갑작스러운 입적에 불교계 충격 02:35
    2차례 조계종 총무원장 지낸 자승 스님...갑작스러운 입적에 불교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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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남 교육 현장 곳곳에 갑자기...알고 보니 '독식' 02:33
    [자막뉴스] 전남 교육 현장 곳곳에 갑자기...알고 보니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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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에 숨어있는 북한 뒷돈 세탁 업체? FBI의 '전력투구' 01:39
    [자막뉴스] 미국에 숨어있는 북한 뒷돈 세탁 업체? FBI의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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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 한파 속 서해안· 제주 산간 눈...주말까지 강추위 01:19
    [날씨] 북극 한파 속 서해안· 제주 산간 눈...주말까지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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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6
    [자막뉴스] "트레이너 선생님이 줬는데"...알고 보니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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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처방전 없어도 돼요"...의약품 16억 원어치 불법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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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0
    "으슥한 산밑 농막에서"...알고보니 '불법 성매매 사이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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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정반대' 상황 벌어졌다...처참한 유학생 수 [지금이뉴스] 02:19
    中 '정반대' 상황 벌어졌다...처참한 유학생 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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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여주시, '논그림 쌀 920kg' 이웃돕기 기탁 00:22
    [경기] 여주시, '논그림 쌀 920kg' 이웃돕기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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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부원장 00:41
    금감원 부원장 "내부통제 갖췄다면 은행 ELS 판매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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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이동관 탄핵'에 與 '밤생 농성' 맞불...인요한 04:22
    野 '이동관 탄핵'에 與 '밤생 농성' 맞불...인요한 "공관위원장 맡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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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달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00:40
    이번 달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주담대 관리 강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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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 3일 조계사서 자승스님 영결식...조계종 02:28
    내달 3일 조계사서 자승스님 영결식...조계종 "선택적 분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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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 한파 절정, 낮에도 영하권...서해안· 제주 산간 많은 눈 02:04
    [날씨] 북극 한파 절정, 낮에도 영하권...서해안· 제주 산간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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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뉴스] 경주, 7년 만에 또 지진...추가 강진 가능성은? 10:39
    [더뉴스] 경주, 7년 만에 또 지진...추가 강진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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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몰하는 中 경제...심상치 않은 '엑소더스' [지금이뉴스] 01:38
    침몰하는 中 경제...심상치 않은 '엑소더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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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與 항의... 01:36
    [현장영상+] 與 항의..."중립 의무 망각한 김진표 의장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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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연속 금리 동결...내년 성장률 하향·물가 상향 03:53
    7연속 금리 동결...내년 성장률 하향·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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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전환...반도체 생산·소비 하락 01:51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전환...반도체 생산·소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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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승 스님 입적' 칠장사 합동감식...경찰 00:36
    '자승 스님 입적' 칠장사 합동감식...경찰 "다른 출입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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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12번째 엄마아빠VIP존 '행복정원' 개관 00:18
    [서울] 서울시, 12번째 엄마아빠VIP존 '행복정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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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커진 '방사능 유출' 공포...원전 인근 주민들 '안절부절' 01:36
    [자막뉴스] 커진 '방사능 유출' 공포...원전 인근 주민들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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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요한 02:03
    인요한 "공천관리위원장 시켜달라"...이낙연 "말해야 할 때 말하겠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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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표정 어두워진 간부들...분위기 변화 감지된 北 03:13
    [자막뉴스] 표정 어두워진 간부들...분위기 변화 감지된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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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긴박한 전투의 문턱에 서 있는 이스라엘...긴장 고조 02:26
    [자막뉴스] 긴박한 전투의 문턱에 서 있는 이스라엘...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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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한심한 어른들이...'수수료' 받고 담배 대리구매 [지금이뉴스] 01:41
    이렇게 한심한 어른들이...'수수료' 받고 담배 대리구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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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허름한 농막 속 비밀 사무실...불법으로 75억 벌어들인 이곳은? 01:42
    [자막뉴스] 허름한 농막 속 비밀 사무실...불법으로 75억 벌어들인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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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갑자기 찾아오는 '심정지'... 예방·대처 어떻게 해야 할까? 02:16
    [자막뉴스] 갑자기 찾아오는 '심정지'... 예방·대처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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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한때 홈페이지 접속 오류 00:28
    국토부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한때 홈페이지 접속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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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 원대 소송 휘말린 호날두...투자자들 01:41
    1조 원대 소송 휘말린 호날두...투자자들 "손실 책임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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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1심 징역 5년...유동규는 무죄 03:23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1심 징역 5년...유동규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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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완산공원 관광명소로...문화시설 확충·공원 조성 00:25
    전주시 완산공원 관광명소로...문화시설 확충·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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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2
    [자막뉴스] "당장 멈춰라" 바이든 경고...비상한 관심 보이는 세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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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수석비서관 5명 일괄 교체...'대통령실 2기' 출범 03:34
    [현장영상+] 尹, 수석비서관 5명 일괄 교체...'대통령실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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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탄핵안' 국회 본회의 보고...與 '밤샘 농성' 예고 04:19
    '이동관 탄핵안' 국회 본회의 보고...與 '밤샘 농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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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달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대출 규제 통했나 02:27
    이번 달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대출 규제 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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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연속 금리 동결...내년 성장률 하향·물가 상향 03:49
    7연속 금리 동결...내년 성장률 하향·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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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전환...반도체 생산·소비 부진 02:19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전환...반도체 생산·소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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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02:00
    조계종 "자승스님, 선택적 분신"...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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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수 합참의장, 취임 첫 방문지로 동부전선 GP 방문 00:38
    김명수 합참의장, 취임 첫 방문지로 동부전선 GP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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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나랏돈으로?'...엑스포 홍보 영상서 '사우디 조롱' 논란 [지금이뉴스] 02:33
    '이걸 나랏돈으로?'...엑스포 홍보 영상서 '사우디 조롱' 논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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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스토아, 중·소상공인 홈쇼핑 진출지원 맞춤형 교육 00:17
    [기업] SK스토아, 중·소상공인 홈쇼핑 진출지원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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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DL이앤씨 협력사, '중대재해 제로' 안전결의대회 개최 00:20
    [기업] DL이앤씨 협력사, '중대재해 제로' 안전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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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효성, 르완다 현지 여학생 위한 위생시설 건립 00:18
    [기업] 효성, 르완다 현지 여학생 위한 위생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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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HD현대,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 포럼 개최 00:12
    [기업] HD현대,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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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모비스, 세계 최초로 차량용 'QL디스플레이' 개발 00:16
    [기업] 현대모비스, 세계 최초로 차량용 'QL디스플레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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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부자들에게만 팔리는 '불사의 물'...대체 뭐길래? 01:36
    [자막뉴스] 부자들에게만 팔리는 '불사의 물'...대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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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02:27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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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0
    "7년 전 지진과는 무관...내륙 강진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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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여야, '이동관 탄핵안' 대치...갈등 최고조 18:32
    [뉴스큐] 여야, '이동관 탄핵안' 대치...갈등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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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과밀억제권역' 경기 지자체들 규제 해제 공동 대응 00:31
    [경기] '과밀억제권역' 경기 지자체들 규제 해제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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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영국에서도 '대서특필'... 01:01
    결국 영국에서도 '대서특필'..."황의조는 국대에서 제외됐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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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57
    北 "정찰위성 항모 모항·유엔사 후방기지 촬영" 주장...美 우주군 "위성 파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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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직구 차량용품 주의...가습기 살균제 유해물질까지 02:02
    해외직구 차량용품 주의...가습기 살균제 유해물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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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통 전기차' 허위 매매로 보조금 수십억 타낸 일당 적발 02:05
    '깡통 전기차' 허위 매매로 보조금 수십억 타낸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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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준, '비자 발급' 2차 소송도 최종 승소...대법원 판단 이유는 [지금이뉴스] 01:32
    유승준, '비자 발급' 2차 소송도 최종 승소...대법원 판단 이유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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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겉보기엔 실제 차량 같지만 실제로는...어마어마한 보조금 타낸 수법 01:56
    [자막뉴스] 겉보기엔 실제 차량 같지만 실제로는...어마어마한 보조금 타낸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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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기준금리 3.5% 동결...'성장 하향·물가 상향' 내년 전망 수정 08:04
    [뉴스큐] 기준금리 3.5% 동결...'성장 하향·물가 상향' 내년 전망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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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북극권 20m 높이 빙하 폭포에서 뛰어내린 카약 선수 02:20
    [세상만사] 북극권 20m 높이 빙하 폭포에서 뛰어내린 카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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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尹, 수석비서관 전원교체...정책실장 신설 01:32
    [YTN 실시간뉴스] 尹, 수석비서관 전원교체...정책실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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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1심 징역 5년...유동규는 무죄 03:50
    '불법 정치자금 수수' 김용 1심 징역 5년...유동규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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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요한, '與 핵심 용퇴' 공식 요구... 03:29
    인요한, '與 핵심 용퇴' 공식 요구..."나를 공관위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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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주도 '이동관 탄핵안' 본회의 보고...與 '밤샘 저지농성' 03:00
    野 주도 '이동관 탄핵안' 본회의 보고...與 '밤샘 저지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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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연내 멤버 전원 입대 '2025년 완전체' 컴백 후 계획은? 01:11
    방탄소년단, 연내 멤버 전원 입대 '2025년 완전체' 컴백 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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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일괄 교체...정책실장 신설 02:16
    尹,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일괄 교체...정책실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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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02:22
    조계종 "자승스님, 선택적 분신"...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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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성장률 내리고 물가는 높여...금리 7연속 동결 02:05
    내년 성장률 내리고 물가는 높여...금리 7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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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01:52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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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05
    北 "南 지역 비참한 결과"...국방부 "군사합의 전면 파기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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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개방', 냉전 질서 바꾼 키신저 타계...향년 100세 02:32
    '중국 개방', 냉전 질서 바꾼 키신저 타계...향년 1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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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총장님이 부탁한 송금했더니"...유학생·주재원 울린 카톡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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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수입원료 '안녕'...우리 농산물 활용한 대체육 개발 01:49
    [녹색] 수입원료 '안녕'...우리 농산물 활용한 대체육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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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추워...서울 아침 -5도 01:08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추워...서울 아침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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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측근 유죄에 '李 사법리스크' 다시 고개...이낙연 02:28
    최측근 유죄에 '李 사법리스크' 다시 고개...이낙연 "총선 치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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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02:05
    조계종 "자승스님 소신공양"...5일간 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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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4
    "자승 스님 외 다른 출입자 없어"...합동 현장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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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이동관 탄핵안 국회 보고...야 28:11
    [뉴스라운지] 이동관 탄핵안 국회 보고...야 "내일 표결" vs 여 "밤샘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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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싱어] 8회 -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발라더 '이현' 27:27
    [더 싱어] 8회 - 대한민국 대표 감성 발라더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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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대규모 대부업 조사... 02:24
    역대 최대규모 대부업 조사..."탈루 소득, 단돈 1원까지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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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최측근' 김용, 징역 5년 선고... 02:17
    '이재명 최측근' 김용, 징역 5년 선고..."6억 수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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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3번째 거부권 내일 행사할 듯...연말 정국 '냉각' 01:55
    尹, 3번째 거부권 내일 행사할 듯...연말 정국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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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 하루 더 연장...예루살렘서 총격, 2명 사망 01:56
    휴전 하루 더 연장...예루살렘서 총격,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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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RE100' 농업 기후위기를 넘는다 01:59
    [경기] '경기RE100' 농업 기후위기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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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스, 휴전 하루 연장 후 예루살렘 총격...3명 사망 00:25
    하마스, 휴전 하루 연장 후 예루살렘 총격...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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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연고 기업 2,527곳 00:27
    전북 연고 기업 2,527곳 "새만금 예산 정상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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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 대결' 동생이 웃었다...'배스·허훈 활약' kt 4연승 00:43
    '형제 대결' 동생이 웃었다...'배스·허훈 활약' kt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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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 신한은행 완파하고 5연승·선두 등극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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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카드, 대한항공 누르고 선두 복귀...현대건설 4연승 00:34
    우리카드, 대한항공 누르고 선두 복귀...현대건설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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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일괄 교체...정책실장 신설 02:20
    尹,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일괄 교체...정책실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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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대통령실 인사 개편에 00:44
    민주, 대통령실 인사 개편에 "더 큰 참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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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통위, 엑스포 유치 실패 질타... 00:44
    외통위, 엑스포 유치 실패 질타..."외교·정보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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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주도 '이동관 탄핵안' 본회의 보고...與 '밤샘 저지농성' 03:02
    野 주도 '이동관 탄핵안' 본회의 보고...與 '밤샘 저지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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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최측근' 김용, 징역 5년 선고... 02:20
    '이재명 최측근' 김용, 징역 5년 선고..."6억 수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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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00:31
    검찰 "김용 판결 상당한 의미...자금 사용처 수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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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측근 유죄에 '李 사법리스크' 다시 고개...이낙연 02:31
    최측근 유죄에 '李 사법리스크' 다시 고개...이낙연 "총선 치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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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요한, '與 핵심 용퇴' 공식 요구... 03:31
    인요한, '與 핵심 용퇴' 공식 요구..."나를 공관위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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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성장률 내리고 물가는 높여...금리 7연속 동결 02:04
    내년 성장률 내리고 물가는 높여...금리 7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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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달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대출 규제 통했나 02:27
    이번 달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대출 규제 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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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집값 23주 만에 하락...서울도 28주 만에 상승 멈춰 00:32
    전국 집값 23주 만에 하락...서울도 28주 만에 상승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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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0
    "자승 스님 외 다른 출입자 없어"...합동 현장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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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승스님 장례 조계종 종단장으로...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00:29
    자승스님 장례 조계종 종단장으로...내달 3일 조계사서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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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지도부, 자승 스님 입적에 한목소리 추모 00:45
    여야 지도부, 자승 스님 입적에 한목소리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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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04
    北 "南 지역 비참한 결과"...국방부 "군사합의 전면 파기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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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 하루 연장...하마스, 예루살렘서 총격 테러 01:56
    휴전 하루 연장...하마스, 예루살렘서 총격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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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7
    "하마스, 12살 인질 구타·위협...살해 영상 시청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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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여진 덮칠까 '불안' 02:04
    경북 경주서 규모 4.0 지진...여진 덮칠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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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01:51
    [날씨] 북극발 한파 절정, 주말까지 강추위...서해안 많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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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 노총 회계 공시...지난해 총수입·자산 등 공개 00:53
    양대 노총 회계 공시...지난해 총수입·자산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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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3번째 거부권 내일 행사할 듯...연말 정국 '냉각' 01:56
    尹, 3번째 거부권 내일 행사할 듯...연말 정국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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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 00:41
    尹,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세계박람회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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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1:19
    이준석 "尹, 부산 민심 두려우면 해병대도 살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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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승 스님 입적' 칠장사 합동감식...경찰 00:34
    '자승 스님 입적' 칠장사 합동감식...경찰 "다른 출입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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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종 02:05
    조계종 "자승스님 소신공양"...5일간 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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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55
    北 "정찰위성 항모 모항·유엔사 후방기지 촬영" 주장...美 우주군 "위성 파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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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개방', 냉전 질서 바꾼 키신저 타계...향년 100세 02:30
    '중국 개방', 냉전 질서 바꾼 키신저 타계...향년 1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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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자금 수수' 김용, 징역 5년 법정구속...유동규 무죄 00:53
    '정치자금 수수' 김용, 징역 5년 법정구속...유동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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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민주주의 우롱한 부패 범죄"...이재명 재판에 영향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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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용 유죄'에 00:22
    與, '김용 유죄'에 "검은돈 유착 진실로...끝엔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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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김용 구속에 00:16
    한동훈, 김용 구속에 "거액 뇌물 받으면 감옥 가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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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규모 대부업 조사..."탈루 소득, 단돈 1원까지 추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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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직구 차량용품 주의...가습기 살균제 유해물질까지 02:01
    해외직구 차량용품 주의...가습기 살균제 유해물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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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3
    "경찰, 울산시장 수사 상황 보고서 靑에 20차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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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준, '비자 발급' 2차 소송도 대법원 승소 확정 00:34
    유승준, '비자 발급' 2차 소송도 대법원 승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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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깡통 전기차' 허위 매매로 보조금 수십억 타낸 일당 적발 02:04
    '깡통 전기차' 허위 매매로 보조금 수십억 타낸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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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총장님이 부탁한 송금했더니"...유학생·주재원 울린 카톡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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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고려대장경 목판 인쇄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논란 01:01
    日, 고려대장경 목판 인쇄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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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다시 증가세...신규 백신 50만 회분 도입 00:38
    코로나19 다시 증가세...신규 백신 50만 회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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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MO 00:39
    WMO "올해는 가장 따뜻한 해...내년 온난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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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푸젠함 사출시험 노출...인도 제3항모 건조 견제 02:20
    中 푸젠함 사출시험 노출...인도 제3항모 건조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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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추락 美 '오스프리' 운항 중지 요청...여론 악화 주시 02:25
    日, 추락 美 '오스프리' 운항 중지 요청...여론 악화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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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YTN24] 영수회담 '의제' 신경전 사전 협상 처음 열려 43:49
    [YTN24] 영수회담 '의제' 신경전 사전 협상 처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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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적 중립 없다"...'무소속' 국회의장인데 '명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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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수회담 성사된 날 03:07
    영수회담 성사된 날 "윤석열 탄핵? 이게 뭐야" 말한 이재명, 셀프 입틀막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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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민주유공자 · 가맹법' 본회의 직행… 02:01
    '민주유공자 · 가맹법' 본회의 직행…"입법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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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 정책 · 국정 현안 의제"…'다음 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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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尹-이재명 '영수회담' 첫 협의...이번 주 넘길 수도 02:17
    尹-이재명 '영수회담' 첫 협의...이번 주 넘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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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SSG-롯데 '우천 노게임'...최정, 홈런 신기록 다음 기회로 00:29
    SSG-롯데 '우천 노게임'...최정, 홈런 신기록 다음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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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황대헌, 진심 어린 사과"...'팀 킬 논란'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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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오재원 대리 처방' KBO에 불똥...선수 처분 어떻게? 02:40
    '오재원 대리 처방' KBO에 불똥...선수 처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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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한미연합훈련, 방어적 훈련...핵 위협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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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北 02:19
    北 "초대형방사포로 핵반격 훈련...전술핵 운용 다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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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새미래 만난 文 00:32
    새미래 만난 文 "야권 일치단결해 정부 대응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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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총선 이후 첫 원내대표 회동...'5월 국회' 이견 팽팽 02:22
    총선 이후 첫 원내대표 회동...'5월 국회' 이견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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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투나잇이슈] 대통령실-민주당, 첫 준비회동…영수회담 내주 개최 전망 33:00
    [투나잇이슈] 대통령실-민주당, 첫 준비회동…영수회담 내주 개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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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02:30
    "원점 재검토 고수 매우 유감"...의료개혁 특위 25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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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앵커칼럼 오늘] 이제 정치하겠다 02:43
    [앵커칼럼 오늘] 이제 정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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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한동훈, 지난주 비대위원들과 만찬... 02:19
    한동훈, 지난주 비대위원들과 만찬..."내공 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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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여야, 5월 임시국회 합의 불발... 00:40
    여야, 5월 임시국회 합의 불발..."추후 계속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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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보훈부 00:39
    보훈부 "민주유공자법, 사회적 합의 선행돼야...본회의 회부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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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직회부' 2차 충돌...이번엔 '가맹사업법·민주유공자법' 02:57
    '직회부' 2차 충돌...이번엔 '가맹사업법·민주유공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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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더 내고 더 받는' 공론화위 연금개혁안에 여야 이견…21대 국회 처리 '불투명' 02:08
    '더 내고 더 받는' 공론화위 연금개혁안에 여야 이견…21대 국회 처리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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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정진석, 영수회담 걸림돌?...野 '부글'· 02:31
    정진석, 영수회담 걸림돌?...野 '부글'·"바른말 할 것" 이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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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尹-이재명 '영수회담' 첫 협의...이번 주 넘길 수도 02:17
    尹-이재명 '영수회담' 첫 협의...이번 주 넘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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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단독] 文정부가 北에 넘긴 한강해도에 '수심·암초' 정보 담겨… 01:57
    [단독] 文정부가 北에 넘긴 한강해도에 '수심·암초' 정보 담겨…"대남 침투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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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北, '군산·352㎞'로 美 공군기지 찍어 '핵반격훈련'…軍 01:55
    北, '군산·352㎞'로 美 공군기지 찍어 '핵반격훈련'…軍 "4발 중 1발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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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김건희 여사, 넉달만에 '비공개 외교일정' 활동 재개 01:56
    김건희 여사, 넉달만에 '비공개 외교일정'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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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회담 실무회동 40분 만에 종료…의제협상 '난항'에 금주 개최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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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尹오찬 거절' 사흘 전 비대위원들과 만찬…"내공 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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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민주유공자법·가맹사업법 또 '본회의 직회부'…與 "의회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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