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인사이트 27회] 방치하면 청력 손실? '난청과 이명'

2024.04.12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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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시 : 2024년 4월 12일 (금) 저녁 7시 30분 □ 담당 PD : 한택원 □ 담당 작가 : 김배정, 김현정 □ 출연자 : 박시내(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 방송 채널 IPTV - GENIE TV 159번 / BTV 243번 / LG유플러스 145번 스카이라이프 90번 케이블 - 딜라이브 138번 / 현대HCN 341번 / LG헬로비전 137번 / BTV케이블 152번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귀의 구조 ▶ 난청의 종류 ▶ 전음성 난청 ▶ 감각신경성 난청 ▶ 감각신경성 난청(돌발성) ▶ 감각신경성 난청(노화성) ▶ 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 난청과 치매의 관계 ▶ 감각신경성 이명 ▶ 근경련성 이명(중이근) ▶ 근경련성 이명(구개근) ▶ 근경련성 이명(타각적) ▶ 혈관성 이명(타자기) ▶ 혈관성 이명(박동성) ▶ 이명의 원인 ▶ 이명의 치료 ▶ 청각 재활 치료(보청기) ▶ 청각 재활 치료(이식형 보청기) ▶ 청각 재활 치료(인공 와우) ▶ 메디컬 AI Q&A ▶ 이것만은 기억하자 ◆ 박시내 : 안녕하세요. 저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박시내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난청, 이명 완치를 위한 의술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 박상훈 성우 :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질병, 난청.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중이염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난청이 발생할 수 있다는데. 이어폰 사용 시간이 많은 청소년의 17% 이상이 소음성 난청에 노출돼 있다고 한다. 난청이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소리가 전달되는 경로에 문제가 발생하는 전음성 난청과 소리를 감지하는 부분인 유모세포 손상으로 발생하는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나눌 수 있다는데. 치매 위험을 5배나 높이는 난청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박시내 : 그럼 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먼저 귓바퀴와 외이도, 고막으로 구성된 겉귀, 외이라고 하죠. 그 고막을 자극하는 소리가 들어가면 우리 인체에서 가장 작은 3개의 뼈, 이소골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개의 뼈가 중간 귀, 중이 안에 공기를 통해 소리를 전달을 하게 되고 증폭시키죠. 그 중간 귀 안에 이소골을 통해 전달된 소리는 드디어 소리를 감각하는 기관인 내이의 달팽이관으로 전달되게 됩니다. 달팽이관 안에는 너무나 신비롭게 아름다운 유모세포라고 합니다. 털이 달린 세포들이 수만 개 위치하고요. 이 세포들이 소리 자극을 받아서 이 소리 신호를 다시 전기 신호로 만든 다음에 청신경을 전달하게 되고 청신경을 통해 소리가 올라가게 되면 결국은 대뇌에 청각 중축까지 소리가 전달이 되는 과정이 있겠죠. 달팽이관과 우리 몸의 감각을 담당하는 균형 감각을 담당하는 기관 전정기관 이 두 가지를 우리가 내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 박시내 : 먼저 난청의 종류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해드리면요. 소리가 들어가는 전달되는 경로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난청은 우리가 전음성 난청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소리의 전달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달팽이관의 작은 유모세포에서부터 소리가 전달되는 청신경, 또 그 이후에 소리가 전달되는 신경계에 문제가 생긴 것을 우리는 감각신경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전음성 난청과 이 같은 감각신경성 난청이 혼합되어 있을 때 우리가 혼합성 난청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이 같은 세 가지의 난청의 종류가 결국은 우리가 의미 있게 지켜봐야 될 이유가 치료 방법이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 박시내 : 먼저 전음성 난청을 어떻게 치료하냐면요. 소리가 전달되는 기관의 장애이다 보니 만약에 그 장애가 발생한 곳을 수술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면 가장 적합한 것은 수술적 치료가 될 겁니다. 그래서 겉귀에서부터 고막 혹은 이소골에 문제가 생겼다면 그렇게 발생한 난청에 대해서 내가 수술로 치료를 받을 수 있지 않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급선무일 거고요. 그리고 적절히 수술을 받았는데도 그 전음성 난청이 남아 있다면 그다음에는 다른 청각 재활의 방법, 보청기라든지 이식형 청각 기기 같은 것들을 생각을 해야 되겠죠. 또 요즘은 100세 시대고 고령화 시대입니다. 연세 드신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앓은 만성 중이염 이후에 소리가 전달되지 않아서 고통을 겪으면서 병원을 오시는 걸 보면 이분들이 그 오랫동안 수술을 받지 않아서 이렇게 귀에서 이루라고 하죠. 귓물이 나오고 청력이 많이 떨어져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안타까울 때가 있는데요. 제가 최근에 만성 중이염 고막을 새로 깨끗하게 해드리고 그 소리를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수술을 해드렸던 최고령 환자분은 90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세가 드셔도 수술을 받아서 정상적인 고막을 만들고 또 그 때문에 청력이 좀 떨어져서 수술 이후에도 감각신경성 난청이 남아 있다면 깨끗한 고막을 가지고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게 하는 이러한 수술적 치료가 사실은 전음성 난청에서 먼저 고려돼야 될 겁니다. ◆ 박시내 : 달팽이관 이후부터 발생할 수 있는 난청은 대표적으로 감각신경성 난청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달팽이관 안에 여러 세포들 사이에 유전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유전성 난청 그리고 항암제나 특정한 항생제 등의 특별한 독성이 달팽이관에 독성을 줄 수 있는 약재들이 있습니다. 이런 약을 피치 못하게 사용하고 난 다음에 발생하는 이독성 난청이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지만 소음 환경의 산업장 혹은 큰 소리에 노출이 의도하지 않게 되거나 혹은 그 클럽이나 이런 곳에서도 굉장히 장시간 이렇게 큰 소리에 노출된 다음에 소음성 난청 귀가 '뻥'하고 '삐' 소리가 난다고 병원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같은 소음성 난청도 감각신경성 난청의 대표적인 예가 되고 특히 소음이 집중되는 달팽이관의 특정 부분의 유모세포들이 손상되기 때문에 이 같은 피할 수 있는 소음성 난청, 감각신경성의 대표적인 난청은 반드시 우리가 피하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박시내 : 돌발성 난청이라는 질환도 있습니다. 이건 어느 날 눈을 떠서 세수하다가 갑자기 한쪽 귀가 '웅'하고 '삐'하고 소리가 나면서 들리지 않는 현상 돌발성 난청이라고 우리가 진단하는데요. 3일 이내에 3개의 주파수에서 30데시벨 이내 이상의 청력이 떨어지는 일이 갑자기 발생한다면 그래서 귀가 '뻥'하고 소리가 난다면 왜 우리가 기억해야 되냐면 이 같은 감각신경성 난청 대표적인 돌발성 난청은 응급 상황입니다. 48시간이라는 골든 타임이 있고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죠. 갑자기 귀가 들리지 않을 때는 빨리 전문가를 찾아서 청력 검사를 하고 청력이 특별히 떨어져 있다면 극복시키기 위한 다양한 약물 치료 스테로이드 제제 고실내 스테로이드 주입술 주사라고 하죠. 이 같은 치료 등을 통해서 반드시 빠른 시간에 치료를 할수록 청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것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박시내 : 노화성 난청은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현상인데요. 누구나 다 똑같은 시기에 오지 않기 때문에 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노화성 난청에 쉽게 오는 더 빨리 오는 유전자를 가진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미 40~50대의 상당 부분 특정 주파수부터 청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피부가 똑같이 노화가 발생하지 않는 거랑 비슷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 특히 많은 분들이 "아, 내가 청력이 떨어졌다고?, 내가 난청이 있다고? 난 전혀 못 느끼겠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주변 분들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유 자꾸 되묻잖아요. 딴소리 하시잖아요. 불렀는데 본인을 불렀는데 대답을 안 하시잖아요." 이 경우가 왜 생기냐면 저음역 주로는 모음을 담당하는 영역의 청력은 정상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많은 경우 고음역대의 난청이 먼저 떨어지는데요. 이 같은 말소리를 듣기는 하되 무슨 말인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황 놓치는 말이 많은 상황 이게 바로 노화성 난청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박시내 : 어느 정도 소리를 듣는 것이 잘 듣는 것일까 궁금하시죠? 속삭이는 소리는 대략 한 40데시벨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도서관에서 작게 얘기할 때 소리 정도가 되겠죠. 수업을 할 때 일반적으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소리 지금 제가 말하는 이 소리는 한 60~65데시벨 정도가 될 겁니다. 교통이 아주 복잡한 도로에 가면은요 한 80데시벨, 지하철이 생각보다 시끄럽습니다. 90데시벨 정도의 소음을 생성하고 있는데요. 제가 염려스러운 건 이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꽂고서 많은 분들이 이제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계신데 소음 환경에서 노이즈 캔슬링이라고 하죠. 소음을 줄여주는 그러한 기능이 없는 이어폰을 꽂고 헤드폰을 꽂고서 핸드폰을 들여다보실 때 굉장히 볼륨을 올려서 이제 듣는 경우가 많죠. 이 경우에는 소음성 난청이 올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더 높아져서요. 지금 이제 청소년 때부터 이 같은 핸드폰을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꽂고 보는 이러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소음성 난청 환자가 앞으로 더 많아지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전문가 입장에서 늘 하게 됩니다. 또 비행기 소리나 제트엔진 소리는 심지어 이제 120데시벨, 큰 폭발음은 140 ~150데시벨까지 되기 때문에 그러한 큰소리에는 한 번만 노출이 되어도 달팽이관의 그 유모세포 연약한 세포들이 손상받을 수가 있고요. 소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난청은 굉장히 예방 가능한 난청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음성 난청은 반드시 피해야 되지 않을까, 특히 초고령화 사회가 되고 100세까지 산다면요. 누구나 유모세포가 나이가 들어서 노화성 난청이라는 것을 일으키게 되는데 여기에 젊은 시절에 소음이 꾸준하게 노출이 된다면 그 두 난청의 유형이 합해져서 훨씬 더 난청이 심각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예방할 수 있는 난청 소음성 난청은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박시내 : 지금 저희 시대의 화두는 치매죠. 많은 분들이 마지막에 내가 삶을 끝내는 순간까지 건강하게 가족들과 소통하고 얼굴을 알아보고 건강한 뇌를 갖고 사는 것에 대한 강한 소망을 갖고 있는데요. 청력이 떨어지면 인지기능 장애가 올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프랭크 린 선생님인데요. 오랜 기간 동안 청력이 떨어진 환자분들을 추적 관찰하면서 얼마나 인지장애가 발생하나 하는 연구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경도 난청, 속삭이는 소리를 놓치는 정도일 때는 2배 정도가 되고요. 제가 말하는 이 정도의 대화 음을 쉽게 놓칠 정도의 난청이 오면 3배, 그리고 목소리를 상당히 키워도 듣기 어려운 정도의 고도 난청이 있는 분들은 치매가 올 확률이 정상 청력인에 비해 5배나 높다는 굉장히 의미 있는 데이터가 긴 장기간 추적 관찰 연구 결과 밝혀지면서 세상에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아주 치매까지 가지 않더라도요, 주관적 인지장애라고 해서 그냥 잠깐잠깐 조금 잊어버리는 게 있네 깜빡깜빡하네라는 표현을 하는 정도의 인지장애 인지 저하가 있는 분이죠. 이런 분들의 청력과 그 관계를 비교를 해봤을 때에도 실제로 난청이 있는 분들이 이 같은 주관적 인지 저하를 가진 분들의 전두엽, 전두엽도 굉장히 우리가 인지와 관계돼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대뇌 일부분인데요. 여기에 기능 저하를 일으키면서 대뇌 피질 여러 곳에서 볼륨이 감소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역할 분담할 수 있는 곳의 영역이 축소되는 것을 관찰을 한 바 있습니다. ◆ 박시내 : 다음은 난청과 이명에 대해서 한번 살펴볼까요? 귀에서 소리가 난다 하면 똑같은 소리가 아닙니다. 귀에서 나는 소리의 종류에 따라 크게 이명을 나누어 보자면요. 전체 이명 환자분들의 80~90%를 차지하는 감각신경성 이명이라고 하는 이명이 있는데 이 이명은 아마 오늘 방송을 시청하시는 여러분들 중에도 상당수 있을 겁니다. 그 유병률이 성인에서는 30~40%까지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감각신경성 이명은 달팽이관에 어떤 영역이 세포가 손상되었느냐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소리가 날 수 있는데 '삐', '쏴', '쒸', '윙' 다양한 소리죠. 그리고 매미 우는 소리, 내 귀나 머리에 매미가 한 100마리쯤 살고 있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그러한 고통을 표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달팽이관의 세포가 손상되고 그 해당 영역에 맞는 그러한 소리가 귀나 머리에서 만들어질 때 나는 대표적인 이명은 바로 감각신경성 이명이고요. ◆ 박시내 : 또 귀 안에는요. 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두 개의 근육이 있습니다. 귀 안에 이관에서부터 올라오는 두 개의 근육, 하나는 안면신경관에서 올라오는데 그 작은 두 개의 근육이 마치 우리가 피곤할 때 눈 근처에 근육이 의도하지 않게 떨림이 있는 것처럼 그 근육도 그런 떨림이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린 이것을 중이근. 중이 안에 있는 근육의 경련에 의해 발생하는 이명이라고 해서 중이근 경련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경련성 이명의 경우는 그 근육을 해결을 잘 해주면 또 이명이 완치가 될 수가 있겠죠. ◆ 박시내 : 구개근 경련성 이명이라고 해서요. 우리가 침을 삼킬 때 가끔씩 귀가 딱 하는 소리가 날 수가 있는데 의도치 않게 그 근육이 발달을 하게 되면 귀 근처의 그 구개근에서 나는 '딱딱딱' 하는 큰 소리가 실제로 우리 환자분뿐만 아니라 저도 이제 진료를 보면서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소리인데요. 이 같은 근육에서 기원한 근육 기원성 이명이 있고요. 그 외에도 이관 근처에서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이관 기원의 이명 등 다양한 이명이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 박시내 : 다음은 체성 소리로 한번 넘어가 보죠. 타각적 이명이라는 이 체성 소리. 달팽이관 안에 감각신경성 난청이 아니라 그 근처에 있는 근육이나 혈관 쪽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발생하는 이 이명의 한 영역이죠. 이 영역은 정말 치료 방법들이 과거에는 없었는데요. 과학이 발전하면서 그 기전이 잘 알려지고 난 다음에는 완치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박시내 : 타자기 이명이라고 있습니다. 한쪽 귀에서 '톡톡톡톡톡', '딱딱딱딱딱', '툭툭툭' 이런 소리가 나는 그러한 이명인데요. 이런 소리가 한 30~40초 정도 나면서 갑자기 고개를 한쪽으로 돌릴 때 어지럼이 온다든지 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우리가 그 이명을 타자기, 타자를 칠 때 나는 소리랑 비슷하다고 해서 타자기 이명이구나 하고요. 그 이명의 원인은 소리를 전달하는 청신경을 뇌에 있는 한 혈관이 꾹 눌러서요. 그 청신경에 약간의 손상이 간 거죠. 그 경우에 그 청신경 근처에서 발생하는 이'타다다닥' 소리는 굉장히 특징적인데 저희가 카바마제핀이라고 하는 약재를 투여해서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청신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면 이명이 완전히 없어질 수 있는 대표적인 약물로 완치할 수 있는 이명이죠. ◆ 박시내 : 또 귀 근처의 그 큰 혈관 중에 S자형 정맥동이라고 있는데요. 이 정맥동이 원래는 뼈로 단단하게 둘러싸여 있어야 되는데 이게 이제 선천적으로 혹은 나이가 들면서 뼈가 얇아져서 노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S자형 정맥동이 노출되면서 우리의 맥박에 맞춰서 혈관의 흐름이 느껴지는 거죠. '욱욱욱욱' 이 흐름이 결국은 이 근처에 있는 공기를 타고 전달이 되어서요. 이명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사실 진단을 하고 나면 아 여기가 단단한 뼈로 덮여 있어야 될 부분에 열개라고 하죠. 열려 있는 겁니다. 그 부분을 우리가 수술적으로 잘 덮어줌으로써 이명을 완치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림은 이 S자 정맥동이 노출되어 있을 때 혈관 기원에 박동성 이명이 계속해서 나는 경우에 그 위를 뼛가루나 시멘트 있죠? 골시멘트라고 하는 것으로 잘 덮어서 수술을 통해 이명을 완치시킬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그림이고요. 역시 같은 혈관 기완성 박동성 이명의 경우도 수술 후에 굉장히 완치율이 높은 대표적인 이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이명이 있죠. 과학적인 진단과 치료로 많은 경우에 치료가 가능하고 또 완치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명이 들린다고 해서 다 같은 이명이 아니라 반드시 이명 전문가를 찾고 진단을 정확하게 받아서 치료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박시내 : 최근에 많이 밝혀진 이명의 주된 원인이 뭐냐? 라고 질문을 하면요. 저는 우리 환자분들께 이렇게 설명을 해드립니다. 귀가 소리를 듣는 세포가 손상이 되면 태어날 때부터 정상적으로 소리를 잘 듣던 것을 기억하는 뇌가 "어 왜 청력이 떨어졌지?", "왜 전에 잘 들었던 소리가 잘 안 들리지?"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뭔가 노력해서 이 소리를 채워줘야 되는 거 아닌가 해서 뇌에서 채우기 기전이라는 현상이 생기고요. 여러 뇌에 한 7군데 영역이 관여하면서 '어 내가 도와줘야지' 하고 과하게 그 해당 영역의 네트워크에서 일을 하게 되면요. 이명이 오히려 발생을 하는 겁니다. 아주 고주파에 난청이 있는 분들은 삐 하는 소리를 주로 듣게 되고요. 또 낮은 음 청력이 떨어지는 저음역 난청을 앓는 분들은 '웅' 하는 낮은 음의 이명을 느끼게 된다는 거죠. ◆ 박시내 : 지금 소개해 드렸던 여러 종류의 이명이 사실은 과거와 달리 이제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면 완치가 될 수 있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실제로 감각신경성 이명의 경우도 적절하게 치료를 받았을 경우에 완치될 수 있는 확률이 30%에서 많게는 50% 이상까지 보고가 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귀 근처의 근육이나 혈관 등에서 생기는 이명의 경우는 완치가 될 수 있는 확률이 60~90% 이상까지 또 간단한 수술이나 시술만으로도 완치가 될 수 있는 확률이 그만큼 높기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이명이 어떤 이명인가 먼저 찾고 정확하게 진단받은 방향에 맞게 치료를 받는 것 완치를 향한 첫걸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에서 하는 검사는요. 대화음 중에 아주 특정 주파수만 검사를 하기 때문에 그 영역이 25데시벨, 30데시벨 정도까지 정상이라고 해서 모든 주파수 청력이 정상은 아닌 거죠. 그래서 이명은 어쩌면 더 빨리 난청이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러한 사인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건강검진을 넘어서서 자세한 검사를 통해 내 인형이 왜 생겼나를 정확하게 알아야 사실 이명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면서 머리 안에서 이명 네트워크가 더 강하게 작동하는 것을 막아주고 이명이 완치가 되길 더 쉬운 상황으로 만들어 준다는 거죠. 과학적인 진단은 정말 중요합니다. ◆ 박시내 : 그래서 청각 재활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이제 한번 알아볼까요? 우리나라 많은 분들은 서양에 많은 분들과 달리 보청기를 꽂으면 내가 장애인이 된 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스티그마라고 하죠. 장애 정신이 좀 생긴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 저는 그렇게 말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 이명 환자분들 중에는 청력이 정상인데 보청기를 꽂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특정 주파수만 떨어져도 이명은 만들어지는 것이고요. 실제로 대화 음역대가 정상이라 하더라도 하루 종일 이명이 들릴 경우에 소리를 주면서 청력을 정상으로 끌어올리는 적절한 보청기 처방은 이명을 완치시키는 대표적인 청각 재활 치료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보청기에는요, 청력이 어느 정도 떨어졌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를 처방받아야 하는데 이 종류가 굉장히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가볍게 그냥 귀에 거는 개방형 보청기, 귓속에 넣는 아주 작은 사이즈 보청기부터 점점 사이즈가 커지고 또 귀걸이형 보청기 굉장히 큰 보청기도 있는데요. 이 같은 보청기가 다양한 이유가 바로 우리 환자분들이 갖고 있는 청력의 장애 정도, 청각의 난청의 정도가 다르고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청력에 따라서 정상 청력보다 조금 청력이 떨어진 경도 난청일 때 착용하는 보청기, 고도 난청이 되면 착용하는 보청기가 다 달라져야 되고요. 또 주파수별로 어떤 주파수대가 청각이 더 떨어졌느냐에 따라서도 보청기는 달리 처방되어야 그 성공률을 높이죠.청각 재활의 성공률을 높이기 때문에 적절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고요. ◆ 박시내 : 지금은 누구나 많이 이제 알게 되셨는데요. 이식형 보청기 들어보셨나요? 골도 이식형 보청기도 있고 중이 임플란트라고 하는 이러한 보청기들이 결국은 예전에 치아가 안 좋으면 틀니를 쓰다가 지금은 많은 분들이 임플란트를 하시잖아요. 그것처럼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때 보청기만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는 이 같은 이식형 보청기가 정답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은 이식형이라고 하면 모든 걸 다 심는 것을 생각하는데 아직까지는 전체가 다 이식형으로 일체형으로 들어가는 보청기나 인공와우는 안타깝게 개발은 안 돼 있고요. 대신 귀 근처에 피부 쪽에 조그맣게 자석으로 붙일 수 있는 외부 장치를 붙이게 되면 보청기보다 더 선명하고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 그로 인해서 발생하던 이명을 완치시킬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 귀가 이식형 보청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역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시내 : 다음은 인공와우를 한번 알아볼까요? 이제는 누구나 많이 아는 대표적인 청각 기기인데요. 굉장히 고가입니다. 사실 인공와우를 생산하는 세계에 몇 안 되는 나라에서는 인공와우를 대표적인 수출 산업이라고 생각을 할 만큼 기기 자체는 굉장히 고가인데 그만큼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달팽이관의 유모세포가 다 손상이 되어서 말을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사람들조차 이 인공와우 이식술을 하게 되면요. 정상에 가까운 모든 주파수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많았던 수화를 쓰시던 분들 청각이 좋지 않아서 특수 학교를 갔던 이러한 청각장애 학교 특수 학교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줄었고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그 인공와우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냐면요. 말 소리를 전기 신호로 부호화해서 달팽이관 안에 전기적인 신호로 전환해서 넣어주고 이것을 바깥에서 소리를 전달을 하는 어음 처리기가 소리를 받아서 전달을 하기 때문에 결국은 내부 장치 수술로 심어주는 내부 장치와 귀 근처에 조그마한 기계를 부착을 해서요. 외부에서 소리를 정확하게 받아들여서 전달하는 이 두 가지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수술은 역시 그렇게 아주 힘든 수술은 아니고요. 보통은 하루나 이틀 만에 퇴원을 할 수 있는 그리고 수술 후에 짧게는 며칠 길게는 한 1~2주 뒤에 기기를 붙이기만 하면 전혀 귀에 소리가 들리지 않던 귀가 정상에 가깝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정말 대단한 기기죠.이러한 기기가 개발되어 있고 지금 현재는 양쪽을 못 듣는 뿐만이 아니라 돌발성 난청이나 한쪽 귀가 전혀 들리지 않고 이명이 심한 환자분들에게도 이 인공와우를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 기계를 딱 붙이면 바로 그 시끄럽게 들리던 몇백 마리가 들어 있는 것 같은데 한쪽 귀에서 나던 그 이명이 아주 사라졌다, 너무 행복하다, 정상적으로 양쪽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거 보면 정말 우리가 내 귀가 어떤 청각 재활로 가장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데 있어서 이 인공와우도 중요한 의료기기임을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러한 대단한 기계들이 개발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내 난청의 이유가 무엇인지 내가 느끼는 이명 이 고통스러운 이명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과학적으로 제대로 알고 치료하면 우리 모두가 다시 어떤 나이이더라도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중한 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우리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함께 살아가는 이 삶 정말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박시내 : 시청자 여러분께서 난청과 이명에 대한 궁금증을 저에게 보내주셨는데요. 어떤 내용들인지 궁금하네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Y-GO(AI 앵커) : 첫 번째 시청자 질문입니다. 노화성 난청이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 박시내 : 실제로 노화성 난청은 남성, 여성 구별하지 않고 다 오실 수 있지만 노화성 난청 자체가 실제 산업장에서 많은 소음 환경에 노출 가능성이 높은 남성들에게 좀 더 많이 오는 것으로 더 빨리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는 합니다. 소음성 난청이 이미 기본적으로 있는 상태에서는요, 달팽이관 안에 유모세포 아래쪽의 소리를 듣는 청신경의 노화가 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같은 노화성 난청이 특히 남성의 경우는 고음역대에서 먼저 시작되는 성향이 흔한데요. '삐' 하는 높은음의 이명이 생기기 시작할 때쯤 벌써 이제 노화성 난청이 소음성 난청에 더하여 생길 수 있다는 것을 하나 기억해 두시면 이 같은 증상을 좀 더 빨리 진단하고 내 노화성 난청에 대한 모니터를 통해서 필요할 때 적극적인 청각 재활 치료를 같이할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Y-ON(AI 앵커) : 두 번째 시청자 질문입니다. 귀에 생긴 염증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사실인가요? ◆ 박시내 :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깜짝 놀라셨죠? 귀에 염증이 생겼는데 사망까지? 하지만 사실은 정답은 예스, 맞습니다. 귀는요 뇌랑 굉장히 가까운 장기죠. 그래서 귀의 염증 중이염을 오래 방치하다 보면 귀 안에 우리 안면을 움직이는 안면 신경도 지나가고 안면에 마비를 일으켜서 영구적인 안면마비가 생기는 경우도 중이염 때문에 많이 발생하고요. 그리고 그 염증이 귀 근처에 있는 큰 혈관 안으로 파급이 되거나 뇌 경막이죠. 뇌막을 뚫고 뇌 안으로 들어가서 뇌농양까지 생기는 경우도 우리가 왕왕 보게 되는데요. 이 경우가 바로 대표적으로 사망을 유발할 수 있는 그러한 중이염의 합병증의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귀에 염증 방치하는 건 곤란합니다. ◇ Y-GO(AI 앵커) : 세 번째 시청자 질문입니다. 코로나로 난청이 발생했는데 2년이 지났는데도 회복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완치가 될까요? ◆ 박시내 : 우리가 극복하고 나니까 언제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지만 코로나는 참 많이 고통을 저희들에게 준 그러한 시기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이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실 돌발성 난청이 더 많이 발생한 것 같고 코로나바이러스 자체가 돌발성 난청을 많이 일으켰다는 우리가 상관관계는 찾지 못했지만, 심증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굉장히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 돌발성 난청의 원인 중에 혈액순환 장애가 하나 요인이고 또 바이러스 감염의 요인이기 때문인데요. 어쨌든 이 같은 상황에서 발생한 어느 한쪽 귀의 청력 장애가 지금 몇 년이 지나도록 남아 있다면 다시 청력이 정상으로 돌아갈 확률이 사실은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난청에 대한 적극적 치료를 해야 되는 시점 자체가 골든타임 48시간 우리가 조금 더 여유를 둔다면 급성기 한 달에서 3개월 그다음에 이제 3개월이 넘어가면 아급성기를 넘어 만성기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렇게 만성으로 세포가 손상되어서 청력이 돌아오지 않는 경우에는 청력이 돌아올 때까지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빨리 적극적으로 청각 재활 치료 만약 보청기가 가능하다면 빨리 보청기를 하고 아까 소개해 드렸던 이식형 청각 기기가 대상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서 난청이나 이명으로부터 받는 어떤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이 훨씬 더 우리 환자분들을 행복하게 하는 그런 방법인 것 같습니다. ◇ Y-ON(AI 앵커) : 네 번째 시청자 질문입니다. 아이가 올해 7살인데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특수학교를 고려해봐야 할까요? ◆ 박시내 : 이러한 고민을 하는 어머니를 이제 진료실에서 보게 되면 사실 진단을 받은 순간부터 내 귀가 나빠진 것보다 2배, 3배의 고통을 받으시는 것 같아 같이 마음이 아픈데요. 한쪽 귀가 안 들리는 돌발성 난청이 소아에서도 발생을 합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귀가 두 개가 있는 이유는 양쪽 다 잘 들으라고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이러한 특별한 상황에서 한쪽 귀가 그래도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수학교를 보내야 될 이유는 없지만 일반 학교에서 아이가 청각 재활을 시도하기 전이라면 한쪽 귀가 덜 들린다는 것을 선생님께 알려드리고요. 선생님 수업하는 방향이 좀 더 잘 들리는 쪽 귀가 가까운 쪽으로 또 앞자리에 아이를 배치시켜준다는 정도의 배려를 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느 특정 기간까지 치료하고 그리고 기다려봤는데도 청력이 정상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면 역시 청각 재활을 통해서 양쪽 귀에서 들어오는 소리 정보를 최대한 놓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네요. 보청기나 이식형 청각 기기를 같이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박시내 :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여러 내용으로 난청과 이명이 과학적인 진단과 치료로 완치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셨을 텐데요. 제가 준비한 난청과 이명 완치를 위한 여정에서 여러 이야기가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원활한 소통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택원 PD (htw009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YTN 20240412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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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언론 "韓 여당 대패로 대일 정책도 영향"...日정부 "협력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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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번동 다가구주택에서 불... 00:24
    서울 번동 다가구주택에서 불..."담배꽁초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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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당진 갯벌에 50대 남성 고립...40분 만에 구조 00:29
    충남 당진 갯벌에 50대 남성 고립...40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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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에서 5톤 화물차 화재...차량 전소 00:22
    경부고속도로에서 5톤 화물차 화재...차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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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준국 00:36
    황준국 "러 치부 감추려 대북 제재 패널 연장에 거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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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노후 차선 고성능 차선으로 재도색... 00:32
    [서울] 노후 차선 고성능 차선으로 재도색..."빗길에도 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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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잠실야구장 식음료 판매업체 이달부터 다회용기 사용 00:25
    [서울] 잠실야구장 식음료 판매업체 이달부터 다회용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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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의교협 00:35
    전의교협 "총선은 국민의 심판...대학, 증원 거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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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2:37
    [단독] "국가가 미군기지 기름 오염 정화비 배상"...혈세 120억 원가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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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Y] 한밤 SNS로 계약종료...월급 떼먹고 02:43
    [제보는Y] 한밤 SNS로 계약종료...월급 떼먹고 "위약금 있다" 겁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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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기온 오름세, 큰 일교차 유의...주말∼휴일 초여름, 대기 건조 01:33
    [날씨] 기온 오름세, 큰 일교차 유의...주말∼휴일 초여름,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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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오늘] 선거 현수막 철거 00:33
    [포토오늘] 선거 현수막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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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비대위원장직 사퇴... 00:53
    한동훈, 비대위원장직 사퇴..."부족한 당 대표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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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4
    이재명 "민주당 아닌 국민 승리...여야 온 힘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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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 01:56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한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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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온도 10개월 연속 최고... 02:04
    지구 온도 10개월 연속 최고..."미지의 재앙 맞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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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尹 00:22
    [YTN 실시간뉴스] 尹 "국민 뜻대로 쇄신"...참모 일괄 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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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22
    尹 "총선에서의 국민 뜻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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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참패로 힘빠진 당정...의정 대화는 어디로? 02:06
    총선 참패로 힘빠진 당정...의정 대화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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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김정은, 軍 지휘관 앞에서 손을 '탁'...총선날 수위 높은 위협 02:40
    [자막뉴스] 김정은, 軍 지휘관 앞에서 손을 '탁'...총선날 수위 높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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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 01:57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한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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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발전소 대규모 공습...IAEA '원전 불장난' 긴급회의 02:11
    러, 우크라 발전소 대규모 공습...IAEA '원전 불장난'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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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 192석 巨野 vs 108석 小與...향후 정국 전망은? 00:57
    [영상] ● 192석 巨野 vs 108석 小與...향후 정국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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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 '여소야대' 총선 후폭풍...향후 정국 시나리오는? 32:06
    [출연] '여소야대' 총선 후폭풍...향후 정국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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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6
    [자막뉴스] "저도 그래요" 무더기 속출...월급 '한 푼'도 못 받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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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3
    [자막뉴스] "누구도 못 막아" 시진핑의 단언...기시다는 美서 '실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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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필리핀 첫 정상회의... 00:39
    미·일·필리핀 첫 정상회의..."남중국해 방위공약 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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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따뜻하지만 큰 일교차...대기 건조 '화재 유의' 01:48
    [날씨] 따뜻하지만 큰 일교차...대기 건조 '화재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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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랑 속 여당...포스트 한동훈 체제 누가 이끌까? [앵커리포트] 02:20
    격랑 속 여당...포스트 한동훈 체제 누가 이끌까?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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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긴급 상황 발생 시, '영사콜센터' 연락 02:03
    해외 긴급 상황 발생 시, '영사콜센터'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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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2:15
    이준석 "홍준표 총리로"...홍준표 일축하며 "괜찮은 정치인"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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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00:17
    조국 "총선 심판, 檢과 무관하지 않은 점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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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 사망... 01:08
    '슈퍼스타 K2' 출신 가수 박보람 사망..."사인 조사 중"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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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기약 없는 미 기준금리 인하...안전자산도, 위험자산도 오른다 00:29
    [영상] 기약 없는 미 기준금리 인하...안전자산도, 위험자산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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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7
    "깜도 안 되는 것을 데려와선..." 홍준표 '총선 참패' 작심 비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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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사콜센터, 해외 사건·사고 접수…24시간 운영 00:59
    영사콜센터, 해외 사건·사고 접수…24시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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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살아난 류현진, 99승 달성...팀 연패 끊었다 01:43
    [자막뉴스] 살아난 류현진, 99승 달성...팀 연패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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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에도 한식 인기… 04:20
    아르헨티나에도 한식 인기…"한식 다운 게 좋은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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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다시 고개 든 미 소비자물가...멀어지는 금리 인하? 13:07
    [YTN24] 다시 고개 든 미 소비자물가...멀어지는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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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앞둔 프랑스, 태권도 인구 증가…'한류·호신술'로 입소문 03:40
    올림픽 앞둔 프랑스, 태권도 인구 증가…'한류·호신술'로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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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강호·이병헌 참석'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성황 03:44
    '송강호·이병헌 참석'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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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필 정상, 중국 일대일로 견제 결의 '필리핀서 저지선 구축' 02:09
    미·일·필 정상, 중국 일대일로 견제 결의 '필리핀서 저지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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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북한과 거래 감추려고 거부"..."러 결의안 부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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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3년여 만에 최소 02:01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3년여 만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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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용산 잘못' 터져 나오기 시작...예사롭지 않은 분위기 01:57
    [자막뉴스] '용산 잘못' 터져 나오기 시작...예사롭지 않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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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무너지는 '최후의 보루'...지구 대재앙 전조 발견 01:51
    [자막뉴스] 무너지는 '최후의 보루'...지구 대재앙 전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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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존 리 사칭 투자사기범 검거...직접 듣는 피해 예방법은? 00:47
    [영상] 존 리 사칭 투자사기범 검거...직접 듣는 피해 예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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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성남시, 산성공원에 '숲속 커뮤니티센터' 짓는다 00:22
    [경기] 성남시, 산성공원에 '숲속 커뮤니티센터'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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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고양시, 탄현·일산 지하차도에 '침수차단시스템' 설치 00:22
    [경기] 고양시, 탄현·일산 지하차도에 '침수차단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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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00:29
    [경기] "이천 쌀밥 맛보세요"... 이천시 '가마솥밥 이천 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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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조국, 당선되자마자 檢 달려가 경고...희비 엇갈린 제3지대 02:11
    [자막뉴스] 조국, 당선되자마자 檢 달려가 경고...희비 엇갈린 제3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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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유명인 사칭 범죄 주의보...당사자에게 직접 듣는다 12:46
    [YTN24] 유명인 사칭 범죄 주의보...당사자에게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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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고 따뜻, 주말∼휴일 초여름...대기 건조 '화재 유의' 01:29
    [날씨] 맑고 따뜻, 주말∼휴일 초여름...대기 건조 '화재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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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주식, 코인 가격 다 오른다... 06:11
    금, 주식, 코인 가격 다 오른다..."세계 경제 독특한 국면"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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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조국 당선 확정된 날...주심 선고 이력 보니 02:14
    [자막뉴스] 조국 당선 확정된 날...주심 선고 이력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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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4월 13일 글로벌 NOW 18:26
    2024년 4월 13일 글로벌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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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 02:17
    신평 "李 만나지 말라 한 참모 있어...대통령, 후회한다 들어"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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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관리형' 지도부 등 거론...이재명, 현충원 참배 02:39
    與, '관리형' 지도부 등 거론...이재명, 현충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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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남부 강타한 역대급 폭풍우, 오하이오주 향해 돌진 00:41
    미 남부 강타한 역대급 폭풍우, 오하이오주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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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3.5%' 10연속 동결 00:44
    [속보]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연 3.5%' 10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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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3
    [자막뉴스] "화끈하게 홍준표 어떠냐" 추켜세운 이준석...'차기 대선' 도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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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4
    [자막뉴스] "가장 잔혹한 공습" 러시아 무차별 폭격에 모두 파괴된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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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02:10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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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차관 00:38
    기재부 차관 "농수산물 담합·불공정 유통개선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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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해 3년여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02:16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해 3년여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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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휴일 6월 중순 여름 더위, 서울 28℃...산불도 비상 01:36
    주말∼휴일 6월 중순 여름 더위, 서울 28℃...산불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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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 달 잠복한 경찰...첩보 입수한 뒤 '동시 검거 작전' 01:25
    [자막뉴스] 한 달 잠복한 경찰...첩보 입수한 뒤 '동시 검거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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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美 워싱턴서 '국방협의체 회의'... 00:39
    한미, 美 워싱턴서 '국방협의체 회의'..."북한의 핵공격 가정 연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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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F 총재 00:38
    IMF 총재 "각국 중앙은행 너무 이른 금리 인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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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까지 맑고 따뜻, 때 이른 여름...고온 건조 '산불 주의' 01:34
    [날씨] 휴일까지 맑고 따뜻, 때 이른 여름...고온 건조 '산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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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시아와 갈등 위기 고조...세종문화회관, 돌연 내린 결정 01:57
    [자막뉴스] 러시아와 갈등 위기 고조...세종문화회관, 돌연 내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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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박한 상황에도...안타까운 죽음의 전말 [지금이뉴스] 01:27
    절박한 상황에도...안타까운 죽음의 전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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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기준금리 연 3.5% 10연속 동결... 00:42
    한은, 기준금리 연 3.5% 10연속 동결..."물가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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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민주당 압승·국힘 참패...윤, 국정 운영 변화? 16:48
    [YTN24] 민주당 압승·국힘 참패...윤, 국정 운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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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군 실수에 혈세 펑펑...답답한 소송전, 더 답답한 현실 02:12
    [자막뉴스] 미군 실수에 혈세 펑펑...답답한 소송전, 더 답답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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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이재명 현충원 참배 10:15
    [YTN24] 이재명 현충원 참배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민생정치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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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1
    "적 표적될 수도"...육군, 전투복 바뀐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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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12석 챙긴 조국혁신당...원내 제3당으로 09:15
    [YTN24] 12석 챙긴 조국혁신당...원내 제3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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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폭풍우' 돌진 비상사태...돌발 홍수에 잠겨버린 미국 [지금이뉴스] 01:16
    '역대급 폭풍우' 돌진 비상사태...돌발 홍수에 잠겨버린 미국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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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자오러지, 최룡해와 회담... 00:43
    中 자오러지, 최룡해와 회담..."모든 분야 협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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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보조 간호사 2천7백여 명 추가...총 만천여 명 00:30
    진료보조 간호사 2천7백여 명 추가...총 만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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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7
    "재활용품 가져오면 봄꽃 드려요"...자원 순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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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21
    [자막뉴스] "이러 행동은"...푸바오 이상행동 의심에 강철원 사육사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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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27
    정부 "북중, 교류·협조 강화...한반도 평화 도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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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 커진 볼쇼이 공연, 결국 법원 손으로 넘어갔다 02:06
    논란 커진 볼쇼이 공연, 결국 법원 손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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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15일 '중진회의' 수습책 논의...李 03:25
    與, 15일 '중진회의' 수습책 논의...李 "尹, 쇄신 실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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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휴일 6월 중순 여름 더위, 서울 28℃...산불도 비상 01:55
    [날씨] 주말∼휴일 6월 중순 여름 더위, 서울 28℃...산불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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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24] '여소야대' 정국 요동...포스트 한동훈은 누가? 37:15
    [YTN 24] '여소야대' 정국 요동...포스트 한동훈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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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그러진 차 몰다가 걸린 불법체류자...도로 넘나들며 맨발 도주 00:32
    찌그러진 차 몰다가 걸린 불법체류자...도로 넘나들며 맨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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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해 3년여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02:19
    지난달 취업자 17만 3천 명 증가해 3년여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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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민심 너무나 매서웠다...줄줄이 '올스톱' 위기 02:05
    [자막뉴스] 민심 너무나 매서웠다...줄줄이 '올스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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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03:00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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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정지 유지된 의협 간부들...총리 부재 속 대화는 '격랑 속으로' [앵커리포트] 02:02
    면허정지 유지된 의협 간부들...총리 부재 속 대화는 '격랑 속으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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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00:47
    윤재옥 "중진들과 수습책 논의...여러 지적 종합적으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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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3
    이재명 "尹, 국정쇄신 꼭 실천하길...야당과도 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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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04:06
    천하람 "개혁신당, 선명한 야당될 것" 고민정 "조국혁신당, 협력적 경쟁자"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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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의 후보 당선 뒤엔 무효표 4,696표...유권자는 말했다? [앵커리포트] 02:06
    논란의 후보 당선 뒤엔 무효표 4,696표...유권자는 말했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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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숨진 남성들, 범행도구 미리 준비...여성은 흉기에 베인 흔적 03:23
    파주 숨진 남성들, 범행도구 미리 준비...여성은 흉기에 베인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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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연합 해상훈련...3국 공동 취재진에 이례적 공개 02:07
    한미일 연합 해상훈련...3국 공동 취재진에 이례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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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바오, '앞구르기 논란'에 02:26
    푸바오, '앞구르기 논란'에 "괜찮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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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에 맞서는 러시아? 대북 제재에 '승부수' 던졌다 02:07
    [자막뉴스] 미국에 맞서는 러시아? 대북 제재에 '승부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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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장 중립 아냐"...추미애 발언에 패널들도 '깜짝'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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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윤' 입지 굳히나?...총선 직후 안철수가 한 말 [Y녹취록] 03:18
    '반윤' 입지 굳히나?...총선 직후 안철수가 한 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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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고 따뜻, 휴일까지 고온현상...산불 비상 01:28
    [날씨] 맑고 따뜻, 휴일까지 고온현상...산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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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01:55
    정청래 "한동훈, 정치적으로 죽지 않기를"...속내는?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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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치고 도주한 40대 검거 00:39
    음주운전하다 오토바이 치고 도주한 4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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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참패 당하자...일본 언론이 우려한 상황 [지금이뉴스] 01:14
    與 참패 당하자...일본 언론이 우려한 상황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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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윤 대통령, 이르면 내주 초 총선 입장 발표 01:33
    [YTN 실시간뉴스] 윤 대통령, 이르면 내주 초 총선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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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받아준 병원' 국군수도병원 의사에 딸이 보낸 편지 [지금이뉴스] 01:48
    '아빠 받아준 병원' 국군수도병원 의사에 딸이 보낸 편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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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축제 기간 이게 무슨 일...한강공원, 이제 이것 없앤다 [지금이뉴스] 01:39
    벚꽃축제 기간 이게 무슨 일...한강공원, 이제 이것 없앤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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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9
    "어떻게 살린 당인데...한동훈, 당 말아먹어" 홍준표 '독설' 폭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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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15일 '중진회의' 논의...이재명 04:04
    與, 15일 '중진회의' 논의...이재명 "대통령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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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훈 03:09
    박정훈 "윤 대통령, 이재명 대표 안 만날 것"...영수회담 가능성?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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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람, 지인과 술자리 중 심정지...경찰 01:13
    박보람, 지인과 술자리 중 심정지...경찰 "부검 의뢰 예정"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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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다음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01:52
    尹, 다음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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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뒤 의협 비대위 총선 입장 발표...정부, 나흘째 브리핑 생략 02:10
    잠시 뒤 의협 비대위 총선 입장 발표...정부, 나흘째 브리핑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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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02:47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 유지...10차례 연속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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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 '3년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02:26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 '3년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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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상승세에 기름값 부담↑...정부 02:17
    국제유가 상승세에 기름값 부담↑...정부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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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흉기...'파주 호텔 사망 사건' 새롭게 밝혀진 정황 [지금이뉴스] 01:18
    수상한 흉기...'파주 호텔 사망 사건' 새롭게 밝혀진 정황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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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치매 극복 걷기' 행사...오세훈 00:20
    [서울] '치매 극복 걷기' 행사...오세훈 "나도 치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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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뒤 정산 남았다! 선거 비용 누가 돌려받나? [앵커리포트] 01:44
    총선 뒤 정산 남았다! 선거 비용 누가 돌려받나?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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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바오 신랑감 유력후보에 '관심 폭발'... 01:35
    푸바오 신랑감 유력후보에 '관심 폭발'..."짝짓기 계획은 아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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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터널 안에서 '활활'...불길에 뛰어든 남성 01:28
    [자막뉴스] 터널 안에서 '활활'...불길에 뛰어든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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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김용태,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30대 정치인 포부는? 10:47
    [YTN24] 김용태,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30대 정치인 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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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4,990원 → 7,890원...쿠팡 와우 멤버십 대폭 인상 [지금이뉴스] 01:05
    월 4,990원 → 7,890원...쿠팡 와우 멤버십 대폭 인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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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고 따뜻, 주말∼휴일 초여름 더위...산불 비상 02:13
    [날씨] 맑고 따뜻, 주말∼휴일 초여름 더위...산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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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시간 내 벌어질 대참사 예고? 이스라엘 노린 이란의 경고 [지금이뉴스] 01:24
    48시간 내 벌어질 대참사 예고? 이스라엘 노린 이란의 경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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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투기 순식간에 하늘로...美가 공개한 '바다 위 군사 요새' 01:56
    [자막뉴스] 전투기 순식간에 하늘로...美가 공개한 '바다 위 군사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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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수 잎으로 쓴 00:38
    야자수 잎으로 쓴 "HELP!"...태평양 무인도에서 극적 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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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파주 호텔 남녀 4명 의문의 사망...'계획범죄' 정황 드러나 15:57
    [YTN24] 파주 호텔 남녀 4명 의문의 사망...'계획범죄' 정황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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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4:50
    [현장영상+] "정부는 선거 통해 증명된 국민 진짜 여론 받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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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 줄리엣'에 쏟아진 비난... 01:20
    '흑인 줄리엣'에 쏟아진 비난..."인종차별 멈춰달라" 성명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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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절 기념' 토론회 참석차 해외 친북 단체 방북 00:56
    '태양절 기념' 토론회 참석차 해외 친북 단체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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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설명회...26곳 참여 00:19
    [부산]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설명회...26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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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쏟아지는 '선거 폐기물'... 재가공해도 01:59
    쏟아지는 '선거 폐기물'... 재가공해도 "화학제품에 건강 우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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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국민은행, 부산 장애인복지사업에 1억5천만 원 후원 00:16
    [부산] 국민은행, 부산 장애인복지사업에 1억5천만 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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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수원정' 투표함서 유독 많이 나왔다...유권자들이 던진 표 01:59
    [자막뉴스] '수원정' 투표함서 유독 많이 나왔다...유권자들이 던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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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그러진 차 검문에 '맨발 도주'...알고 보니 불법체류 수배자 [앵커리포트] 01:12
    찌그러진 차 검문에 '맨발 도주'...알고 보니 불법체류 수배자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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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혈세로 메워야 하는, '적자성 채무'란? 01:20
    [짤막상식] 혈세로 메워야 하는, '적자성 채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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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32세' 전용기, 최연소 재선 의원 당선...소감은? 09:49
    [YTN24] '32세' 전용기, 최연소 재선 의원 당선...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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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5
    "트럼프 당선, 동맹국에 재앙"...주한미군 철수 시 '핵무장' 주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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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네마다 '수북'...선거 끝나자 쓰나미처럼 '우르르' 02:09
    [자막뉴스] 동네마다 '수북'...선거 끝나자 쓰나미처럼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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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홍 호' 올림픽 최종 예선 앞두고 본격 담금질 00:37
    '황선홍 호' 올림픽 최종 예선 앞두고 본격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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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다음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01:49
    尹, 다음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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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15일 '중진회의' 논의...이재명 04:04
    與, 15일 '중진회의' 논의...이재명 "대통령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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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01:59
    의협 "의대증원 원점 재검토...전공의 행정처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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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남'조차 국민의힘 외면...16%는 개혁신당 지지 [앵커리포트] 02:30
    '이대남'조차 국민의힘 외면...16%는 개혁신당 지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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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우승...황대헌은 탈락 00:38
    박지원·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우승...황대헌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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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與, '총선 참패' 수습 논의...尹, 이재명 만날까? 30:28
    [YTN24] 與, '총선 참패' 수습 논의...尹, 이재명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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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베인 상처는 있는데 혈흔이 없다? CCTV에 포착된 남성들 모습 02:40
    [자막뉴스] 베인 상처는 있는데 혈흔이 없다? CCTV에 포착된 남성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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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24] 00:37
    [YTN 24] "파주 숨진 여성 몸에 상처...가학적 범행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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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푸바오의 이상행동? 가짜 뉴스에 결국 직접 나선 강바오 02:36
    [자막뉴스] 푸바오의 이상행동? 가짜 뉴스에 결국 직접 나선 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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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로 동결... 01:55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로 동결..."불안한 물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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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람, 지인과 술자리 중 심정지 사망… 경찰 01:13
    박보람, 지인과 술자리 중 심정지 사망… 경찰 "부검 의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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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봄 최고, 서울 24.2℃...주말 여름 더위, 산불 비상 02:09
    올봄 최고, 서울 24.2℃...주말 여름 더위, 산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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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기름 넣으려다 '우울'...국제유가 전망은 '암울' 02:09
    [자막뉴스] 기름 넣으려다 '우울'...국제유가 전망은 '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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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47
    "파주 호텔 사망 사건, 케이블타이 결박 있었다"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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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분 새 여성 두명이...속옷까지 훔쳐 달아난 충격적인 범행 [Y녹취록] 04:19
    30분 새 여성 두명이...속옷까지 훔쳐 달아난 충격적인 범행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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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3.5% 동결...열 번째 묶인 금리, 언제 풀리나? 07:53
    기준금리 3.5% 동결...열 번째 묶인 금리, 언제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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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 울산으로...심장 환자 4시간 만에 수술 뒤 숨져 02:02
    부산서 울산으로...심장 환자 4시간 만에 수술 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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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삼척 국유림 산불 1시간여 만에 꺼져 00:19
    강원 삼척 국유림 산불 1시간여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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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이란, 48시간내 이스라엘 공격" ..."미국에는 수위조절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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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총선 패배하자...의협 01:03
    與 총선 패배하자...의협 "정부에 내린 심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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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농심, 짜파게티 출시 4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00:14
    [기업] 농심, 짜파게티 출시 40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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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비전, 미 최대 전시회서 보안기술 대거 공개 00:13
    [기업] 한화비전, 미 최대 전시회서 보안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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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SG닷컴, 전국 숨은 떡 맛집 찾아 온라인 판매 지원 00:17
    [기업] SSG닷컴, 전국 숨은 떡 맛집 찾아 온라인 판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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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오늘의집, 지난해 매출 2천억 원 넘어...5년 만에 10배 00:22
    [기업] 오늘의집, 지난해 매출 2천억 원 넘어...5년 만에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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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홍호, 올림픽 최종 예선 앞두고 본격 담금질 01:03
    황선홍호, 올림픽 최종 예선 앞두고 본격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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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양구·횡성 산불 잇따라... 00:33
    강원 양구·횡성 산불 잇따라..."소각 행위 금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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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유교문화유산 모은 '경전각' 안동에 건립 추진 00:26
    [경북] 유교문화유산 모은 '경전각' 안동에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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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대구에서 매주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00:24
    [경북] 대구에서 매주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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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전국 최대 참꽃 군락지' 비슬산에서 참꽃문화제 열려 00:28
    [대구] '전국 최대 참꽃 군락지' 비슬산에서 참꽃문화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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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다음 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02:06
    尹, 다음 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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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찌그러진 차 검문하자...'맨발 도주'한 남성의 정체는? 01:06
    [자막뉴스] 찌그러진 차 검문하자...'맨발 도주'한 남성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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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중진, 15일 당 수습 논의... 02:08
    與 중진, 15일 당 수습 논의..."내각 총사퇴"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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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현충원 참배 '세 과시'... 01:52
    이재명, 현충원 참배 '세 과시'..."尹과 당연히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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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콰도르 전 부통령 석방촉구 시위...멕시코와 긴장 고조 00:52
    에콰도르 전 부통령 석방촉구 시위...멕시코와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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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압승에도 李 '사법 리스크'는 여전...올해 1심 선고 가능성 02:15
    선거 압승에도 李 '사법 리스크'는 여전...올해 1심 선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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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전주 대학가 묻지마 폭행' 범인...'9년 전 성범죄' 그놈이었다 01:53
    [단독] '전주 대학가 묻지마 폭행' 범인...'9년 전 성범죄' 그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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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임기 내 '채 상병 특검' 처리하나...與 '진퇴양난' 02:27
    21대 임기 내 '채 상병 특검' 처리하나...與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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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침묵 속 '속도 조절'...의료계, '백기 투항' 압박 02:03
    정부, 침묵 속 '속도 조절'...의료계, '백기 투항'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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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초여름 날씨...아침·저녁-낮 일교차 10도 이상 01:04
    [날씨] 내일 초여름 날씨...아침·저녁-낮 일교차 10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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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남녀 사망, '계획범죄' 정황...범행도구 미리 준비 01:46
    파주 남녀 사망, '계획범죄' 정황...범행도구 미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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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인사이트 27회] 방치하면 청력 손실? '난청과 이명' 29:21
    [메디컬 인사이트 27회] 방치하면 청력 손실? '난청과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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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한은, 기준금리 10연속 동결... 21:14
    [YTN24] 한은, 기준금리 10연속 동결..."인하 깜빡이 고민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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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우승·황대헌 탈락'...희비 엇갈린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02:16
    박지원 우승·황대헌 탈락'...희비 엇갈린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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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 멤버십 월 회비 58% 인상...내일부터 7,890원 02:38
    쿠팡 멤버십 월 회비 58% 인상...내일부터 7,8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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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벌써 여름?...일요일 전국 곳곳 29도까지 오른다 01:50
    [날씨] 벌써 여름?...일요일 전국 곳곳 29도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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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듣던 사람도 '깜짝'...이준석 의미심장 발언 02:39
    [자막뉴스] 듣던 사람도 '깜짝'...이준석 의미심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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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일동맹 강조 기시다, 과거사 언급 없어...日언론 02:30
    미일동맹 강조 기시다, 과거사 언급 없어...日언론 "강제동원 해법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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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바람막이도 안 돼요...일요일 최고 기온 무려 01:39
    [자막뉴스] 바람막이도 안 돼요...일요일 최고 기온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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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팀 킬 논란' 황대헌, 국대 승선 실패...박지원 '에이스' 증명 02:08
    [자막뉴스] '팀 킬 논란' 황대헌, 국대 승선 실패...박지원 '에이스'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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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강진 취재기... 08:28
    타이완 강진 취재기..."지진 때 굉음·자다가도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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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다음 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02:04
    尹, 다음 주 '총선 패배' 입장 발표...'소통' 강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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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중진, 15일 당 수습 논의... 02:08
    與 중진, 15일 당 수습 논의..."내각 총사퇴"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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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현충원 참배 '세 과시'... 01:53
    이재명, 현충원 참배 '세 과시'..."尹과 당연히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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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압승에도 李 '사법 리스크'는 여전...올해 1심 선고 가능성 02:14
    선거 압승에도 李 '사법 리스크'는 여전...올해 1심 선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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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임기 내 '채 상병 특검' 처리하나...與 '진퇴양난' 02:27
    21대 임기 내 '채 상병 특검' 처리하나...與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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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침묵 속 '속도 조절'...의료계, '백기 투항' 압박 02:03
    정부, 침묵 속 '속도 조절'...의료계, '백기 투항'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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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보조 간호사 2천7백여 명 추가...총 만천여 명 00:33
    진료보조 간호사 2천7백여 명 추가...총 만천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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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로 동결... 01:55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로 동결..."불안한 물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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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상승세에 기름값 부담↑...정부 02:18
    국제유가 상승세에 기름값 부담↑...정부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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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남녀 사망, '계획범죄' 정황...범행도구 미리 준비 01:46
    파주 남녀 사망, '계획범죄' 정황...범행도구 미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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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북한과 거래 감추려고 거부"..."러 결의안 부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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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벌써 여름?...일요일 전국 곳곳 29도까지 오른다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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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與, '총선 참패' 수습 논의...이재명 영수회담 제안 45:05
    [YTN24] 與, '총선 참패' 수습 논의...이재명 영수회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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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총재 00:50
    한은 총재 "금리 인하 깜빡이, 켤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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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상승세...정부, 석유제품 가격 초과인상 점검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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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美 물가상승률·국제유가 등 위험요인 점검 주문 00:27
    금감원, 美 물가상승률·국제유가 등 위험요인 점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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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 '3년 만에 최소'...청년고용률 감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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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 01:56
    미 3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상승..."한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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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협회 00:37
    의사협회 "여당 총선 참패는 국민이 의대 증원 멈추라는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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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천325명, 박민수 복지부 차관 고소 예고 00:34
    전공의 천325명, 박민수 복지부 차관 고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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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대통령, 이르면 다음 주초 총선 관련 입장 발표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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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옥 01:07
    윤재옥 "중진들과 수습책 논의...여러 지적 종합적으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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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1:15
    이재명 "尹, 국정쇄신 꼭 실천하길...야당과도 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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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다음주 당선자 워크숍...평산마을 文 예방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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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2:32
    [단독] "국가가 미군기지 기름 오염 정화비 배상"...혈세 120억 원가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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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전주 대학가 묻지마 폭행' 범인...'9년 전 성범죄' 그놈이었다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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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는Y] 한밤 SNS로 계약종료...월급 떼먹고 "위약금 있다" 겁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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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온도 10개월 연속 최고..."미지의 재앙 맞이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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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동맹 강조 기시다, 과거사 언급 없어...日언론 "강제동원 해법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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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함부로 먹칠"...필리핀 대사 초치·센카쿠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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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총장들 "정부, 의대생 유급 예방 방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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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영상 DNA 찾아 삭제"...'잊힐 권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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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동 등산로 살인' 최윤종 2심도 무기징역..."사형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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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 교수들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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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 "흔들림 감지" 제보 잇따라...수도권에서도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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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최강' 부안 지진에 전국 흔들…시설물 피해 100건 넘어(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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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지진' 진앙 바로 위 마을 가 보니..."어지럽고, 코피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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