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펀치] 조정훈 "박영선 총리設, 만우절 의심…尹 사과, 방식과 표현 부족"

2024.04.17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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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4월 17일 TV CHOSUN 유튜브 (10:20~11:20) ▶진행 : 류병수 차장 ▶대담 : 조정훈 서울 마포갑 당선인 류병수> 안녕하십니까? 4월 17일 강펀치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구호 외치고 시작할게요. 믿고 보는 강펀치 날카로운 강펀치. 오늘은 마포갑 조정훈 의원님을 모시고 어려운 선거 이야기 마포 대첩의 주인공 조정훈 의원님을 모시고 어떻게 선거를 승리하셨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짜 마포 대첩의 주인공 조정훈 의원님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정훈>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정훈입니다. 마포에서 박빙의 승부 격전을 치르고 살아 돌아왔습니다. 선택해 주신 마포 유권자 여러분들한테 정말로 감사드리고요.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아마 죽었다 살았다는 표현이 있다면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류병수> 아니 제가 며칠 전에 나경원 의원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제가 그냥 편하게 부르거든요. 그래서 큰일 날 뻔했어요. 그러니까 야 용궁 갔다 왔어 그러더라고요. 정말 그런 느낌이셨죠? 몇 시쯤까지 이렇게 보셨어요? 그거 조정훈> 7시부터 개표 시작해서 새벽 3시 5분에 확정이 됐어요. 선관위의 당선 이렇게 뜨더라고요. 8시간 꼬박 왔다 갔다 했고요. 사전투표는 출구조사 10% 가까이 지는 걸로 나오고 매표 시작할 때 잠깐 이기다가 뒤져가지고 한 2,700표 뒤지고 나니까 그때는 저도 웬만하면 요동치지 않았는데 이거 동공이 흔들리더라고요. 류병수> 흔들리죠. 조정훈> 근데 이제 따라잡기 시작했고 또 다른 민주당 후보가 따라오기 시작하고 그래서 이제 새벽 3시 5분에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류병수> 저 진짜 출구조사 봤는데 그렇게 너무 차이가 나는 거예요. 조정훈> 그러니까요. 류병수> 그리고 저도 깜짝 놀라서 저도 조 의원님 저기 개표 결과를 계속 지켜보는데 이게 방송사 개표 결과가 상당히 좀 시차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중앙선관위 개표 결과가 조금 더 빠르잖아요. 바로바로 집계가 되잖아요. 그래서 계속 리플레이를 하면서 계속 마포하고 진짜 관심 있는 지역을 계속 봤는데 저도 한 2시인가 2시 반까지 딱 보니까 딱 역전을 딱 하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야 이건 이기시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정말 조마조마 했습니다. 조정훈> 어려운 승부였습니다. 류병수> 그러면 또 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죠. 승리 요인 조정훈> 많은 분들이 이제 전략이 통했다 후보 경쟁력이 좋았다 선거가 혁신적이었다 하시는데 저보다 좋은 후보 중에 아쉽게 떨어지신 분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선거 전략 저보다 훌륭하게 짜신 선거 캠프도 많을 거라고 보고요. 저는 이제 지난 40년 동안 한 정당 한 부자가 이어왔던 마포 정치 파란색 마포 정치에 지쳤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께서 국민의힘 이번에는 좀 혼나야 되는데 조정훈 너 때문에 네 브랜드 보고 찍었어 라는 분이 굉장히 많으셨어요. 저희가 당선 인사를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그래서 국민의힘 좀 바꿔주세요. 국민의힘 좀 이대로 가면 안 돼요. 의원님이니까 찍었지. 다음엔 안 찍을 수도 있어요. 뭐 이런 사람들 있었어요. 그래서 간신히 이겼구나. 제가 마포역이 제 지역구예요. 마포역 다음은 여의도예요. 아침 다르고 저녁 다르더라고요. 지하철역에서 인사드리면 뉴스가 좋은 뉴스가 나오면 저녁에 좀 인상이 좋고 막 의대 협상 안 함 이러니까 막 쌩 저는 피할 곳이 없는 이게 한 분 한 분의 민심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그래서 저는 진정성과 그다음에 마포 정치 바뀌어야겠다라는 마음 덕분에 이긴 것 같습니다. 류병수> 제 사담이긴 하지만 제가 그 지역에 있는 학교를 나왔거든요. 조정훈> 그러셨군요. 류병수> 제가 4월 초였나 3월 말이었나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 그래서 한 제가 졸업한 지가 이제 보니까 입학한 지가 30년이 됐더라고요. 30년이 됐는데 그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 학교 앞에 가서 한 40~50명이 모여가지고 모임을 했었어요. 그리고 다니면서 이제 1차, 2차, 3차 예전에 있는 학교 술집을 다니면서 쭉 얘기를 들어보니까 안 그래도 관심이 있으니까 물어봤죠. 물어봤는데 그분들이 그때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냐하면 여기 계속 노 씨가 계속해서 지가 계속해서 이번에는 좀 바꾸고 싶고 가장 좋았던 거는 심판 이런 게 듣기 싫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마포를 위해서 뭘 하겠다 어떤 대안을 제시하는 조정훈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라는 얘기를 제가 직접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이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그게 승리의 요인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요. 또 우연히 제가 또 한 번 지나가다가 선거 유세하는 걸 제가 한번 봤잖아요. 근데 가수 김흥국 씨하고 같이 이렇게 선거 유세하시는데 제가 보고 제가 손을 흔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하여튼 되게 선거 캠페인을 또 되게 열심히 하신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런 상황인데 어제 먼저 오늘 아침에 이렇게 이 선거 얘기는 조금 이따가 좀 더 이어가고요. 또 관심거리 중에 보면 오늘 아침에 뉴스에 나온 게 뉴스가 조금 나온 게 하나 있었는데 뭐였냐면 있었냐면 뭐였냐면 윤석열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유력하게 검토한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나왔는데 이게 지금 아침부터 기사가 나와서 정말 난리 난리 호떡집처럼 난리가 났었습니다. 나왔는데 난리가 나니까 대통령실에서는 그런 적이 없다 라고 부인을 했거든요. 관련된 내용과 관련된 윤석열 대통령과 그 두 분의 인연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관련된 그 인연들을 한번 제가 찾아봤는데 그 관련된 인터뷰 내용 과거 인터뷰인데요. 한번 듣고 인연이니까 듣고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주광덕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 양정철 씨를 언제 처음 만났습니까? 제가 2015년에 대구 고검에 근무하던 시절인데 그때 처음 인사했다. 저는 정치적 소질도 없고 정치할 생각은 없다 그렇게 얘기를 했고 주광덕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 양정철 씨 몇 번 만났습니까?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후보자> 한두 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제가 그분을 만난 거는 다 그분이 야인이던 시절이고요. 몇 차례 전화가 왔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없냐 저는 뭐 그럴 생각이 없다 라고 얘기를 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알게 됐기 때문에 제가 그분하고 몇 차례 만났다고 하지만 단둘이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한 건 아니고 구혜영 경향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윤석열 전 총장 변수가 서울시장 선거와 전혀 영향이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박영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저도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라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윤석열 총장과 다른 후보와의 관계를 봤을 때 아마 그 관계와 관련해서는 저하고 가장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일 겁니다. 윤석열 총장하고는 국정원 수사 당시부터 저하고 제가 그 당시에 법사위원장을 했었기 때문에 이렇게 간간이 일이 있을 때마다 연락을 해왔던 그런 일입니다. 류병수> 네 일단 관련 기사가 나오고 난 다음에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의견들이 많이 올라왔어요. 많이 올라왔는데 그 의견들이 나오니까 대통령실에서는 공식적으로 대변인이 나와서 논의한 바가 없다고 부인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취재를 해보니까 논의를 하지 않은 건 아니더라고요. 논의를 하지 않은 건 아니고 제가 여권 고위 관계자 한 두세 분과 통화를 해봤는데 논의를 했고 논의를 한 건 사실이고 그리고 또 이 아이디어 차원에서 했던 거는 사실인데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 그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단계였지 여러 후보들 중에 한 부분이었다는 건데 이게 왜 보도가 나갔는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다 라고 하는데 혹시 뭐 어떻게 보세요? 이거 만약에 이게 지금 공식적으로 부인을 하긴 했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또 아닌 경우도 있잖아요. 조정훈> 저도 아침에 일어나서 저 뉴스를 보면서 만우절인가 싶었어요. 만우절인가 싶었어요. 설마 저는 대통령실에서 협치하려는 노력을 표시하고 싶으셨으면 좀 더 세련된 방법이 필요했다. 류병수> 세련된 방법이죠. 네 조정훈> 저렇게 특정 인물을 지적해서 총리 후보다 비서실장 후보라는 게 아니라 여당과 대화하자 총리 제안해 봐라. 우리가 검토해 보겠다. 그리고 비서실장은 실은 총리하고 조금 다른 성격이죠. 비서실장은 그야말로 대통령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고 내부 살림을 총괄하고 이건 협치의 대상이 아닙니다. 비서실은 협치의 대상이 아니죠. 비서실을 내준다는 게 뭐 결혼을 하는데 배우자를 어떻게 협치하겠습니까?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류병수> 공유할 수 없는 거예요. 조정훈> 대상을 공유하지 않는 내용이 완전 잘못된 거고 총리는 이제 거국내각의 하나의 상징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민주당의 진정으로 해서 저걸 왜 흘렸을까 실수로 나갔다면 잘못된 거고 일부러 간본을 하고 흘렸다면 이건 굉장히 부적절한 시도였다. 그래서 협치의 내용 혁신하겠다는 의지는 알겠지만 조금 모양새가 굉장히 우스워졌다라는 표현을 하고 싶네요. 류병수> 일단은 이 부분은 일단은 대통령실에서 선을 그었기 때문에 아마 오전에는 굉장히 이슈가 됐지만 일단은 해프닝으로 일단은 마무리가 되는 수순인 것 같은데 또 모릅니다. 또 일부의 사안이 어떻게 또 다시 또 움직여서 정치는 생물이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 수는 있겠지만 일단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수순인데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기로 하고요. 조정훈> 참 오랜만에 듣는 이름들이었습니다. 정말 저는 양정철, 박영선 류병수> 깜짝 놀랐습니다. 조정훈> 또 누구 있었죠? 류병수> 김종민 조정훈> 김종민 의원 류병수> 김종민 의원은 정무장관을 신설할 경우에 신설할 경우에 김종민 의원을 정무장관을 기용한다는 거였는데 김종민 의원은 대놓고 제의받은 바도 없고 관심 없다 이게 무슨 낭패입니까? 조정훈> 인선은 조금 더 진지하게 신중하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류병수> 충분히 고민하고 야권과의 협치 이런 부분 그리고 또 이렇게 의석이 많이 이렇게 쪼그라들었기 때문에 고민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또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이게 조금 여론을 좀 이렇게 떠보더라도 좀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세련됐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좀 개인적으로는 해보고요.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일단 지도부 공백 상태예요. 조정훈> 국민의힘. 네네 류병수> 지도부 공백 상태인데요. 지금 일각에서 지금 조정훈 의원님이 재선을 하셨고 수도권에서 생환을 하셨습니다. 수도권에 지금 저희가 보면 몇 분이 지금 당선된 부분이 거의 없으세요? 조정훈> 17명인가? 121명 중에 류병수> 사실 또 강남 빼놓고는 강남 3구 빼놓고는 지금 보면 동작을 나경원 의원 조정훈> 권영세 의원 류병수> 용산도 강남이라고 봐야죠. 그리고 조정훈 의원님 그다음에 김재섭 당선인 뭐 그 정도지 그러다 보니까 특히 또 조정훈 의원님이 가지고 계시는 개혁적인 이미지 그리고 합리적인 이미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당 지도부 당 대표 출마 여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렇습니까? 개인적으로 지금 당 대표 출마 전당대회 출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떻게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조정훈> 류 기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류병수> 저는 제가 의견을 내도 될까요? 그럼요. 네 저는 출마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정훈> 친구인 줄 알았더니 아니군요. 류병수> 저는 동생입니다. 친구가 아니죠. 조정훈> 한동훈 위원장으로 돌아가 보면 저는 굉장히 큰 교훈을 우리가 얻었다고 생각해요. 한동훈 위원장 한 명 개인으로서 그것보다 더 뭐라 그럴까 깜짝 완전히 다른 신인류라고 표현할 정도로 다른 스타일의 정치인이 또 나올 수가 있을까 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00일의 뜨거운 시간을 보냈죠. 근데 총선 결과는 그 뜨거움에 비하면 너무 차갑게 식었죠. 당 대표 한 명이 바뀐다고 또 새롭게 쓴다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하루 만에 10%가 올라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해 구조적인 문제예요. 총선에 세 번을 우리가 속절없이 졌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운이 나빠서 진 게 아니라는 거죠. 류병수> 그렇죠. 조정훈> 이번 선거에 운이 나빠서 졌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적입니다. 그대로 가면 네 번째 선거도 질 겁니다. 류병수> 완전히 패러다임과 시스템이 바뀐 것 같아요. 조정훈> 네 그래서 우리가 구조적으로 쳤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보수 정당 이꼬르 영남이고 강남이고 부자고 남자다. 이런 식의 프레임만 갖고 가다가는 그리고 어르신들은 우리 무조건 찍으니까 40~50대 버리고 20~30대 중에 한 남자 여자 중에 하나만 갖고 가면 이긴다. 수도권에서 3분의 1만 가지면 영남을 가져오면 이긴다. 이런 공식 갖고 가면 안 됩니다. 저는 지금 제가 선거 끝나고 왜 이겼는지 분석을 하고 있어요. 제가 왜 이겼을까 뭐 선거를 열심히 해서 이겼을까 공약이 좋아서 이겼을까? 여러분들 저희 안 찍은 분들까지 만나고 있는데요. 제일 무서운 게 30~40대 분들이 조정훈보다 민주당 후보가 좋아서 찍은 게 아니라 그냥 민주당이어서 찍었다. 민주당 찍는 게 멋있다. 우리 세대는 국민의힘은 차마 못 찍는다. 민주당 찍는 게 멋있다. 그래서 저는 류병수> 국민의힘 찍는 게 쪽팔리다. 조정훈> 네 간지나지가 않는다. 이건 참 극복하기 어려운 거거든요. 이게 한동훈 위원장으로도 극복 못한 거거든요. 이건 류병수> 예 그게 뭐 이렇게 좀 논리적으로 해결 생각 논리적으로 풀 수 없는 문제에요. 조정훈> 맞아요. 그게 굉장히 뿌리 깊고 그래서 저는 무슨 제안을 어제도 당선인 총회에서 드렸냐면 아무리 늦어도 8월까지는 당 대표 뽑아야겠죠. 9월 정기국회 시작되니까 그래서 5,6,7,8 이게 시간이 있는데 그전에 우리가 이 체질 개선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10대 과제 5대 과제를 좀 만들자 그리고 이 과제를 누가 제일 잘 실현하고 현실화시킬 수 있는지를 놓고 당 대표 경쟁을 하자라는 제안을 드렸고요. 실은 어제오늘 많은 중진 의원들이 저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당신 얘기 정말 마음에 들었고 그 얘기가 맞다. 그래서 이제 당신이 역할을 좀 해라 류병수> 맞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도 맞죠. 조정훈> 그래서 제가 빗자루라도 들고 쓸 데가 있으면 쓸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정치 혼자 하는 거 아니니까 저는 우리가 뭘 바뀌어야 되는지 공감대가 이루어지고 이거 이거 이거를 바꾸자 보수가 우리 국민의힘이 수도권의 선거 전략이 3분의 1이 된다. 이건 무조건 지는 거다. 저는 다음 총선에서는 수도권 과반 이상 제가 수도권 여기 방송에서도 여러 번 저희 목표는 수도권 과반입니다. 서울 50,30석입니다. 아무도 안 믿으셨어요. 너무 슬프더라고요. 아이고 참 블러핑도 제대로 쳐야지 근데 저는 이러다가 서울 국민의 과반 얻겠네 한강 벨트 플러스 플러스 하겠네 라는 정당까지 가하기 위해서 우리가 2년이 남았다. 그래서 2년 동안 우리가 해야 될 일에 대한 공감대가 이루어지면 그리고 제가 악역을 맡든 좋은 역을 맡든 엑스트라를 맡든 주연을 맡든 역할을 맡아야 한다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제 정치생명을 걸고 선거제 합당했고 저는 돌아보면 현역 4명이 붙어서 경선도 하고요. 누가 마포갑 지역 쉽다고 했는지 세게 성공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알고 그 간절함이 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제가 필요하다면 뭐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겠는데 한 명으로 되는 그런 숙제와 과제는 아니다. 우리 당선인 모두 22대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구성원 모두가 우리가 체질 개선을 해야 된다 라는 데 동의하는 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류병수> 구체적으로 보면 일단 지금 정부와 정부 윤석열 정부가 선거에 이번 민심을 받아들여서 가야 될 개혁 방향이 있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당이 환골탈태해서 다음번 전국 단위 선거에서 수도권의 민심을 얻기 위한 또 변화의 방식이 있을 수도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가야 될 것이고 어떤 식으로 개혁을 해야 되고 어떤 식으로 구조적으로 바뀌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 수 있을까요? 조정훈> 네 명백합니다. 저는 어제 대통령께서 국무회의였죠. 방향은 맞지만 방식이 좀 부족했다. 큰 틀에서 맞다고 봅니다. 근데 정치인을 하다 보면 방향만큼 방식이 중요합니다. 류병수> 그렇죠. 조정훈> 보이는 건 생각보다 중요해요. 쟤는 이쁘기만 하고 잘생기기만 하고 내용은 없어. 근데 사람들이 다 좋아해요. 보이는 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치에 있어서 보이는 것은 그리고 방식은 51%입니다. 그걸 우리가 인정해야 됩니다. 특히 수도권의 젊은이들은 보이는 곳에서 세련되지 않고 구태스럽다 그러면 더 이상 클릭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소통하는 방식 그리고 저희가 주장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에 있어서 좀 업그레이드를 상당히 해야 된다. 방향은 대충 맞았다. 저는 이건 동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거에 대한 대안이 뭐냐 이재명 대표가 선거 중에 얘기한 25만 원씩 주자 이런 포퓰리즘으로 가자밖에 없거든요. 민생 살리기 위해서 그건 결단코 반대입니다. 그건 저희가 정권을 잃는 한이 있어도 갈 수 없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런 포퓰리즘 민주당에 맞서서 우리는 합리적이고 타당한 경제 정책을 펴겠습니다. 다만 이게 국민 여러분들의 살에 와 닿지 않는다. 이건 인정해야 됩니다. 아무리 거시 경제가 안전하게 안정적으로 운영돼도 팟값이 너무 비싸고 그냥 딸기 한 팩을 주울까 말까 하는 맞벌이 부부 엄마의 그 고민 우리가 헤아리지 못했다. 이거 저는 우리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실도 우리 대통령께서 말을 멋들어지게 해서 당선된 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진정성 그런 걸로 당선됐기 때문에 앞으로 저는 뭐라 그럴까 마크롱 같은 총리를 한번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윤석열 대통령은 큰 형님처럼 대통령으로서 외교 안보 문제에 집중해 주시고 젊고 혁신할 수 있고 정말 의대 문제들을 밤새서 토론해서 타협안을 낼 수 있는 그런 뭐라 그럴까 대화할 수 있는 그냥 나이 지긋하신 총리 분들 중에서 뽑지 말고 또 아까 얘기 나왔던 그런 좀 만우절 스토리 같은 얘기하지 마시고 또 당정 관계도 저는 건강한 긴장 관계로 가야 합니다. 류병수> 그렇죠. 조정훈> 야당은 원톱 체제죠. 야당 대표 하나죠. 그런데 여당은 머리가 두 개인 한 사람입니다. 이게 어떻게든지 같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애정을 가지고 건장한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 딱 2년입니다. 2년 26년 지선부터 27년 대선 28년 총선 그렇죠26년 대선은 임기 4년 차 치러집니다. 지금 수도권에 다 빨간색으로 간신히 바꿨는데 속절없이 파란색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럼 대선 어려워지죠 대선 지면 총선 할 것도 없습니다. 임기 1년 내에 치러지는 총선 볼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어제 무슨 주장했냐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 딱 1년 반 2년이다. 다시 우리가 선거 뛰러 나갔을 때 우리 국민들한테 우리를 왜 찍어야 되는지 뭐 민주당이 범죄인의 집단입니다. 이런 얘기하지 말고 우리가 이런 것들을 이뤄놨기 때문에 이런 성과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찍어주십시오 라고 하여튼 손에 잡히는 세 네 가지는 있어야 된다.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하나회 척결 결국 대통령 5년 해봤자 한 3~4가지 기억하는 거예요. 우리 대통령께서도 너무 욕심내지 마시고 정말 한 5가지 미친 듯이 달려들면 한 세 네 가지 이룰 거다. 그러면 성공한 대통령 될 수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여기에 다 올인하자 제안했습니다. 류병수> 단도직입적으로 하나 여쭤볼게요. 그래서 전당대회에 출마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당대표 혹은 최고위원 출마, 지도부 출마에 조정훈> 지금 당선 인사드리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류병수> 근데 그 부분이 저는 제일 궁금하기 때문에 여쭤봤는데 적당한 시점이 되면 결심이 되시면 좀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고요. 그리고 제가 저는 어제 대통령의 담화 내용을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이견이 있어요. 평가가 좀 나눠지고 있습니다. 있는데 똑같은 내용입니다. 지난번에 총선 앞두고 난 다음에 여권에서 패배를 했던 이유 중에 하나를 꼽으시는 여러 분 중에 한 분이 이런 얘기들을 하시죠. 의정 갈등에 대한 담화에서 안 하는 이만 못했다. 그리고 난 다음에 61분 담화에서 2분만 필요했는데 꼭 끝나고 난 다음에 성태윤 정책실장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 차라리 담화에서 말씀해 주셨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그런데 어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공개 발언을 하실 공개 발언을 할 때 했던 말이 있고 그 이후에 4시간 뒤에 고위 관계자 발로 해서 대통령실에서 했던 말이 있는데 차라리 대통령실에서 이후에 했던 말을 직접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정훈> 저는 사과는 정치인에게 사과는 과하면 과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류병수> 그렇죠. 조정훈> 국민 여러분들이 그만해라 할 정도로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또 저도 정치인이 어느새 벌써 이제 4년을 지나고 5년째 갑니다. 처음에 뭔가 잘못됐을 때 사과하는 거 쉽지 않았어요. 또 그렇게 뭐 범죄 경력 없이 살아오다 보니 사과 공개 사과라는 경험이 많지도 않았고요. 하지만 정치인으로서 국민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하면 이거는 생각할 것도 없이 고개 깊이 숙이고 사과해야 됩니다. 저는 굳이 정말 성공하는 마음으로 성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통령께 한 말씀드린다면 고개 숙이는 것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고개 숙이는 것이 습관이 되면 안 된다 라고 조언하시는 참모 얘기 있으면 듣지 마시고 국민 여러분들 국민 이기는 정치 없다. 그리고 정말 진정으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라니까 조금 더 사과하고 겸허한 모습으로 그 진정성을 드러내시면 국민 여러분도 언젠가는 그렇지 우리가 이래서 윤석열 대통령 뽑았지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류병수>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금 연일 지금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향해서 지금 계속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보기가 조금 불편할 정도인데 어제 저희 방송에 전화로 인터뷰를 하셨던 김미애 의원이 솔직히 직격을 하셨어요. 매우 불편하다. 듣기에 불편하고 보기에 불편하다. 그리고 한동훈 위원장에게 책임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한동훈 위원장이 원흉처럼 그렇게 홍준표 시장이 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하다. 품격 있게 비판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고 또 김재섭 당선인이 월요일 날 강펀치에 재출연해서 한동훈 위원장이 전 위원장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 정도의 성적이라도 거둘 수 있었다는 평가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한 위원장하고 또 의원님하고는 또 개인적으로 또 인간적인 관계도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한 전 위원장에 대한 홍준표 시장의 이어지는 연이은 공격 어떤 이유가 있다고 보세요? 조정훈> 저는 한동훈 위원장하고 전화도 하고 또 홍준표 대구시장님하고도 전화도 하고 그렇습니다. 홍 시장님 21대 국회에서 무소속으로 계실 때 제가 많이 배웠고요. 그래서 참 피하고 싶은 질문이었는데 류병수> 피하실 수 없습니다. 조정훈> 그러니까요. 굳이 얘기하자면 이번 총선 패배에 책임이 없는 국민의힘 구성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 누가 과연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책임 있습니다. 저 인재영입위원회 하면서 깊이 관여했고요. 마포 선거하면서 깊이 관여했고요. 마포을 서대문 갑을 못 이긴 거 왠지 제 책임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다 책임이 있다. 지금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판을 해야 될 때다. 누구 때문에 졌다라는 얘기 다음에 반드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대안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또 김경율 전 비대위원과 김경율 비대위원이 그건 시작하지 말아야 할 싸움이었다. 또 선배인데 그렇게 하는 건 정치가 말싸움을 안 할 수 없습니다만 감정선을 이렇게 넘어버리면 듣는 국민들도 그때부터는 좀 이거 아니다 싶어집니다. 내용에 관계없이 두 사람 다 추락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멈추고 제발 이제 건설적인 비판을 하자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류병수> 일단은 한 위원장이 일단은 대표 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난 다음에 일단은 지금 전화로 낙선자에게도 전화해서 위로를 하고 당선자에게는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하면서 본인은 잠시 이제 공부하고 성찰하는 시간 국민들 내 뜻이 무언지를 지금 헤아리는 시간을 가지겠다는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오늘 여론조사를 간단하게 일부 여론조사 나온 걸 보니까 차기 전당대회 어떤 사람이 가장 적합하냐에서 보니까 일단 한 위원장이 40% 가까이 지지율을 받으면서 1위로 나타나기도 했어요. 일부 여론조사이긴 하지만 정치적 복귀 한 전 위원장 정치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선거운동 기간에도 몇 번 강조했었는데 정치적 복귀를 한다면 언제쯤 하는 것이 좋다고 보시는지요? 조정훈> 불려나와야 될 겁니다. 불려나와야 손들고 나오는 그림은 바람직하지 않을 겁니다. 언제 어떻게 불려나올지는 뭐 자기 선택은 아니겠죠. 하지만 처음에도 그랬잖아요. 한 위원장이 비대위원장 오실 때도 손들고 나온 건 아니었잖아요. 류병수> 그렇죠. 조정훈> 당이 정말로 정말 대위기였기 때문에 나온 거고요. 두 번째는 자기 충전의 시간이 충분히 필요할 거라고 봅니다. 마지막 마포에서 유세 왔을 때 제가 알았던 한 위원장 법사위에서 그렇게 싸워도 밤 9시 10시 가도 말짱했거든요. 근데 이제 소진되었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지쳤다 사람이 지쳤다. 목소리도 낮아지고 그래서 뭐 링거도 맞고 막 그랬다잖아요. 나중에 들고 보니까 그래서 이제 소진할 소진이 되었는데 충분히 회복되고 나와야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꼭 얘기를 드리면 소중한 정치 자산인데 자기만의 비전이 있어야 될 겁니다. 대한민국의 더 좋은 나라를 위해서 필요한 게 뭔가 민주당의 소위 범죄자 집단 정치인들 집에 보내고 나면 그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건가 민주당의 포퓰리즘 정책을 밀어내고 나면 그 자리를 무엇으로 채울 건가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고 조급해 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 절대로 조급해하실 필요 없고 어제 이상민 의원인가요? 전당대회는 아닌 것 같다 아닌 것 같다고 얘기했죠. 그게 애정 어린 충고라고 생각합니다. 류병수> 그리고 어제 저기 자 당선인들 총회를 했던 걸로 나왔는데 어제는 특별하게 얘기를 안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어제 배현진 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나 봐요. 나오면서 기자들한테 오늘 특별한 얘기를 했냐고 하니까 오늘은 축하하는 자리라서 특별히 할 얘기가 없었다. 그래서 그 얘기를 두고 일부 기자들은 안이한 자세다. 안이한 자세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또 안이한 자세 또 안이한 선거에 대한 해석을 하고 있는 하고 있다고 해서 비판을 받고 있는 분이 부산에서 재선에 이번에 성공한 박수영 의원인데요. 이분이 수원에서 총선에서 떨어지고 난 다음에 고향 부산으로 가서 이번에 재선이 됐죠. 됐는데 이분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가지고 4년 전보다 의석이 5석이 늘었고 득표율 격차는 5.4%로 줄었다. 그러니까 가랑비 전략으로 가서 3%만 가져오면 다음에 대선에 이긴다 이렇게 글을 썼어요. 이거를 두고 정말 정신 승리다, 정신 승리다 이런 비판이 좀 있습니다. 이거 혹시 이 글 읽어보셨습니까? 조정훈> 오늘 준비하면서 읽어봤는데요. 박수영 의원도 쉬운 지역에서 당선된 건 아닙니다.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 박재호 류병수> 박재호 의원 조정훈>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통합되면서 초선과 재선 현역이 붙은 아주 몇몇 안 되는 지역에서 이겼죠. 물론 밭이 좋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근데 아까 얘기하신 그 5.4%는 표 수로 따져보니까 한 200만 표 되더라고요. 200만 명을 추가로 데려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죠 저처럼 1% 내외로 이긴 사람에게 5.4%는 어마어마해 보입니다. 류병수> 말이 5.4%지 그걸 표로 따지면 이게 어마어마합니다. 조정훈> 후보 상관없이 민주당 찍는 게 멋지게 보여서 찍는 분들을 당겨 와야 되는 거거든요. 그분들이 그 200만을 어떻게 데리고 오려면 그냥 운이 좋아서 성공할 수 없는 거고 또는 워낙 침체적인 분위기가 있으니까 힘내자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류병수> 응원의 메시지라고 생각하시고 그렇게 보고 싶다는 말씀이신 거죠? 조정훈> 그렇죠. 그런데 그분도 제 생각에는 여의도 연구원장도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구조적으로 우리가 이래서는 안 된다라는 데는 큰 틀에서 동의하실 거라고 보고요. 박수영 의원님이 아마 그 메시지 쓰고 곤욕을 치르신 것 같아요. 류병수> 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내시고 하신 분이기 때문에 이런 인식을 갖고 계시다는 게 더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비판을 받는 게 아니신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이분이 또 지난번 전당대회 때 연판장을 돌리시는 주역이 있었기 때문에 또 그런 비판을 받는 게 아닌가라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는데 본인께서는 또 희망과 응원을 하기 위해서 글을 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안을 좀 해보겠습니다. 조정훈> 지금은 이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국민의힘 총선 참패에 책임이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나 때문에 졌다라고 나온 사람이 나와야 될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동훈 위원장이 시작했죠. 그거를 비대위원 사퇴했으니까 두 번째 나 때문에 졌다 세 번째 나 때문에 졌다. 내가 이것만 더 했으면 이길 수 있었는데 이걸 못했다. 내 탓이오 퍼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너 때문에 졌다 당신 때문에 졌다. 우리 안 줬다 이러고 넘어가면 뭐 하늘에서 당대표가 떨어져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게 나 때문에 졌다. 퍼레이드가 좀 나왔으면 좋겠고 어제 당선인 총회에서도 대부분의 시간이 초선 의원 소개였습니다만 몇몇 의원들은 우리 1박 2일을 해서라도 불편한 얘기를 하자. 그러니까 낙선자 대회뿐만 아니라 당선인들도 모처에 모여서 1박 2일 진짜 끝장 토론을 한번 해보자. 비공개로 내 탓은 무엇인지 저는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우리 새로운 당대표를 뽑는 에너지가 생길 거다 생각합니다. 류병수> 저는 박수영 의원을 개인적으로 전혀 알지 못합니다만 딱 글을 읽고 난 다음에 루쉰의 아큐 정전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정신 승리를 하시는구나 생각을 했고요. 그러니까 지금 조정훈 의원님께서 이렇게 지금 쓴소리도 하시고 지금 자성에 대한 얘기 그다음에 구조적인 개혁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셔서 그런지 지금 댓글이 지금 대통령 조정훈 차기 총리 조정훈 차기 총리 대표 조정훈 지금 계속 올라와서 제가 아까 계속 전당대회 얘기를 안 여쭤볼 수가 없어요. 전당대회가 언제 진행될지는 아직까지 정해진 건 없습니다만 정말 출마 여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조정훈> 아이고 제가 선거를 진짜 피 튀기게 한 6개월 동안 했거든요. 류병수> 하신 김에 한 번 더 하시죠 조정훈> 제가 4kg 빠졌는데 더 빠져야 될까요? 제가 진짜로 그런 생각합니다. 제가 15년 정치하겠다고 이제 들어왔고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초선 때는 하고 싶은 거를 얘기하고 실현할 수 없어서 안타까워하는 모습이었다. 이제 수도권 재선이 됐으니 이제 하셨으면 좋겠다 하시는데 그 함의 본질은 제가 뭐가 되고가 아니라 저 진짜 이기는 정당 전 민주당이 재집권하면 27년에 아니죠. 또 정권 가져가면 대한민국 큰일 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이기기 위한 로드맵을 짜고 거기에 제 저라는 퍼즐이 필요하면 역할을 하겠습니다. 근데 그게 어떤 역할일지는 저로서는 작으면 작을수록 좋을 것 같은데요. 자꾸 큰 옷을 입으라고 하시네요. 류병수> 하여튼 저기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이제 정말 지역구에서 진짜 어렵게 어렵게 정말 진심으로 선거운동을 하셔서 마포에서 재선 의원이 되셨습니다. 그야말로 정치인 조정훈으로 측근을 하셨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제 재선 의원이 되셨으니까 그리고 국민의 힘에서 그리고 또 국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으신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듣겠습니다. 조정훈> 어제 총선 당선인 대회에 가서 이제 초선 의원님들 어떤 분들은 5선 같은 초선도 계시고요. 그런 분들 계셨지만 21대 국회에 비해서 22대 국회가 평화로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갈등과 논쟁이 더 많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정치인의 소명을 담당하고 싶습니다. 아까 제가 왜 이겼냐라고 물었을 때 민주당은 정치의 본질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후보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권 심판이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민생이었습니다. 저는 정치의 본질의 경쟁에서 제가 이겼다고 봅니다. 정치의 본질은 상대방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개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22대 국회에서 재선 의원으로 마이크와 카메라가 한 대라도 더 주어진다면 이 얘기를 계속 무한 반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좋은 제안을 하면 저희는 받을 겁니다.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또 저희가 좋은 제안을 하면 민주당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협치하고 상생할 수 있고 다만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얘기를 하면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싸울 겁니다. 그건 뭐 웰빙 정당 이런 얘기 듣지 않고 국민의힘에 저런 사람이 있어서 할 정도로 제가 앞장서서 싸울 겁니다. 싸울 땐 싸우고 협치할 때 협치하는 정말 국민 보시기에 멋있는 정치인 마포가 잘 뽑았다. 마포가 맨날 이상한 사람만 뽑았는데 이번엔 잘 뽑았구만 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첫날부터 노력하겠습니다. 류병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또 그리고 조만간 또 한 다음 주나 다다음쯤 한번 모시고 또 조정훈> 그거 물어보실 거죠. 전당대회 나갔지 안 나갔는지 류병수> 그때는 분명히 약속드릴게요. 개인적으로 여쭤볼게요. 그래서 다음 주나 다다음 주 한 번 또다시 한번 모시고 또 전국 운영 방향 전국에 돌아가는 방향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여쭙고 또 당내 상황 당 밖의 상황도 한번 여쭤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또 계속 당선 인사 계속 쭉 다니시면서 그리고 마포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또 인사드리시고 저희는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정훈 의원이었습니다. 조정훈> 감사합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TV조선 20240417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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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7일 '뉴스 9' 헤드라인 01:26
    4월 17일 '뉴스 9'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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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져보니] 양보 없는 줄다리기…법사위원장이 뭐길래 03:00
    [따져보니] 양보 없는 줄다리기…법사위원장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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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이화영 술판 진술' 진상조사단도 만든다…18일 수원지검 항의 방문 01:43
    野, '이화영 술판 진술' 진상조사단도 만든다…18일 수원지검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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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01:39
    檢 "쌍방울 직원이 음식 나른적 없어…'검찰청 술판' 주장은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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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양정철, 총리·비서실장 검토에 정치권 '술렁'…여야 모두 '반발' 02:12
    박영선·양정철, 총리·비서실장 검토에 정치권 '술렁'…여야 모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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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원로들 01:47
    與 원로들 "대통령 불통에 대한 심판"…윤재옥, 새 비대위원장 맡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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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총선 직후 '이화영 술판 진술' 총공세 배경은 04:10
    野, 총선 직후 '이화영 술판 진술' 총공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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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02:02
    의협 "25일부터 상상못할 상황, 尹대통령이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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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생 모집요강' 이달 말 데드라인…수험생 '뒤숭숭' 01:34
    '신입생 모집요강' 이달 말 데드라인…수험생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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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 남성, 한강대교 5시간 투신 소동에 출근길 '대혼란' 01:35
    50대 남성, 한강대교 5시간 투신 소동에 출근길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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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0
    "배탈 났으니 보상해"…전국 식당업주 울린 '장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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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 동원 '가짜 유치권' 행사…210억 원 빌라 사업권 노렸다 01:39
    조폭 동원 '가짜 유치권' 행사…210억 원 빌라 사업권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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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폭 지원 한다더니…5년째 터도 못 닦은 반도체 클러스터 02:03
    전폭 지원 한다더니…5년째 터도 못 닦은 반도체 클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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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가 갈랐다…대만 100대 기업 시총·영업익, 韓 추월 02:10
    반도체가 갈랐다…대만 100대 기업 시총·영업익, 韓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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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송끄란' 기간에 206명 사망…재앙된 지상 최대 물축제 01:38
    태국 '송끄란' 기간에 206명 사망…재앙된 지상 최대 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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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m 첨탑 불길에 '와르르'…'400년 역사' 덴마크 명물 '잿더미' 01:39
    56m 첨탑 불길에 '와르르'…'400년 역사' 덴마크 명물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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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北 공수부대, 한국군과 비슷하게 전투복 바꿔… 01:52
    [단독] 北 공수부대, 한국군과 비슷하게 전투복 바꿔…"후방교란용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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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 말리는 킹달러에 전 세계 '비상'…韓·日 첫 공동 구두개입 01:45
    못 말리는 킹달러에 전 세계 '비상'…韓·日 첫 공동 구두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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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금리·공사비 급등 탓에…청년 임대주택 곳곳서 '좌초' 01:46
    고금리·공사비 급등 탓에…청년 임대주택 곳곳서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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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 사로잡은 '괴물 신인'…'한국의 셀린 송' 정지혜 01:48
    영화제 사로잡은 '괴물 신인'…'한국의 셀린 송' 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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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올림픽 밝힐 불꽃' 그리스 헤라 신전서 성화 채화 01:43
    '파리 올림픽 밝힐 불꽃' 그리스 헤라 신전서 성화 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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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전사 01:35
    태극전사 "금 6개·종합 15위 도전"…파리올림픽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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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칼럼 오늘] 조용한 국민의힘 02:53
    [앵커칼럼 오늘] 조용한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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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영동·남부 중심 황사…경남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01:01
    [날씨] 영동·남부 중심 황사…경남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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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7일 '뉴스 9' 클로징 00:10
    4월 17일 '뉴스 9'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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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尹 대통령 부부, 국내 반환 사리 기념 불교행사 참석 00:47
    尹 대통령 부부, 국내 반환 사리 기념 불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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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대통령실 00:42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와야...조건 없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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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文 회고록 논란...與 02:19
    文 회고록 논란...與 "타지마할 특검" vs 野 "왜곡 공격 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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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허은아 00:59
    허은아 "개혁신당 젊은 대통령 탄생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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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해외직구 차단하나' 섣부른 발표에 혼란…여권서도 시끌 02:04
    '해외직구 차단하나' 섣부른 발표에 혼란…여권서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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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김건희 여사, 169일 만에 외부 행사‥민주당 02:51
    김건희 여사, 169일 만에 외부 행사‥민주당 "국민적 의혹 먼저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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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尹, 내일 특검 거부 전망...野 02:22
    尹, 내일 특검 거부 전망...野 "거부시 재의결" vs 與 "정치 공세"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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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대통령실 00:44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올 결심 해야...대학도 정원 학칙 개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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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침묵 깬 한동훈…정치권도 '직구금지' 혼선 비판 01:42
    침묵 깬 한동훈…정치권도 '직구금지' 혼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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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02:21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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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여야, 대치 정국 계속...원구성·채상병 특검법 쟁점 30:01
    여야, 대치 정국 계속...원구성·채상병 특검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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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02:43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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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윤 대통령 내외, 사리 반환행사 참석...김 여사 169일 만에 등장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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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尹, 모레 특검 거부 전망...野 02:24
    尹, 모레 특검 거부 전망...野 "거부시 재의결" vs 與 "정치 공세"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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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하얼빈 간 푸틴, 깜짝 방북 없었다…무기 청구서 부담됐나 01:52
    하얼빈 간 푸틴, 깜짝 방북 없었다…무기 청구서 부담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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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대통령실 00:42
    대통령실 "전공의·의대생 돌아와야...조건 없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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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 입 연 문 전 대통령…여권 맹비난 02:10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 입 연 문 전 대통령…여권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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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문재인, '김정숙 인도 방문'에 00:41
    문재인, '김정숙 인도 방문'에 "영부인 단독 외교"‥국민의힘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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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류현진 완벽투, 시즌 3승 수확...한화 4연패 탈출 02:11
    류현진 완벽투, 시즌 3승 수확...한화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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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해외직구 금지 논란에 정치권도 가세‥정부 02:19
    해외직구 금지 논란에 정치권도 가세‥정부 "혼선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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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169일 만에 대중 앞에 선 김 여사…야당, '의혹 해명' 요구 02:17
    169일 만에 대중 앞에 선 김 여사…야당, '의혹 해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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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허은아 01:00
    허은아 "개혁신당 젊은 대통령 탄생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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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대통령실 00:40
    대통령실 "의대 증원 일단락‥학칙 개정 완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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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02:22
    '친문 핵심' 김경수 일시 귀국...한동훈 몸풀기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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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정부 02:23
    정부 "21일 '채 상병 특검법' 거부 가닥"‥야 "국민이 정권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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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앵커의 생각] 멋쩍은 최다선 01:09
    [앵커의 생각] 멋쩍은 최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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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뉴스야?!] '해외직구'로 침묵 깬 이유? 02:41
    [뉴스야?!] '해외직구'로 침묵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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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뉴스야?!] 문재인 데자뷔? 04:24
    [뉴스야?!] 문재인 데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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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02:43
    '해외 직구 차단' 논란에 한 발 물러선 정부, 'KC 인증 필요' 사실상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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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文 회고록 논란...與 02:19
    文 회고록 논란...與 "타지마할 특검" vs 野 "왜곡 공격 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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