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이란 '공습'...중동 전운 고조

2024.04.21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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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백종규 앵커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격을 재개했습니다. 이란의 핵시설 인근 군기지도 겨냥했죠.전면전을 피하면서도계속해서 공격 수위를 높이는 이스라엘의 속내,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훈] 안녕하십니까. [앵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 지역에 공격을 가했습니다. 라파 지역 같은 경우에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지는 곳인데요.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과 공격을 주고받았는데 팔레스타인 쪽으로 방향타를 튼 의도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백승훈] 어떻게 보면 4월 2일, 이스라엘이 이란 영사관, 그러니까 다마스커스 시리아에 있는 영사관을 친 소기의 성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그때를 복기해 보면 국제사회는 하마스와의 전쟁을 정전하라, 종전하라고 계속 압박을 가하고 있었을 때거든요. 그때 이스라엘은, 네타냐후 행정부는 자기네들에게 외교적인 압박은 되지만 이란의 영사관을 타격했습니다. 그때 이란 영사관을 타격한 이유는 거기에 이란과 하마스, 헤즈볼라 이 모든 군사작전 총책이었던 고위급 장교들이 죽었거든요, 그때. 그걸 보여줌으로써 지금 종전을 할 수 없다, 지금 우리의 적은 저렇게 시리아에서 우리를 공격하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를 보여주려고 했었는데 그때 그것이 오히려 되치기를 당했죠. 이스라엘이 오판했다고도 얘기하는데 이스라엘이 이렇게 해도 이란이 전격적인 공격을 못할 것이라고 했는데 공격을 하면서 상황이 꼬이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의 뉴스를 잘 살펴보면 미국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이스라엘아, 이란이 너희들한테 공격한 건 맞는데 보복 공격을 하지 않으면 라파 공격에 대해서 우리가 허가해 줄게라고 하는 뉴스가 나왔던 걸 아마 복기해 보시면 그러면 무슨 말이냐면 네타냐후가 4월 2일에 다마스커스 이란 영사관을 공격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의 종전, 정전을 늘리기 위한 하나의 승부수를 건 것이었는데 그것이 우리가 이스라엘과 이란과 직접 확전이 되면서 조금 묻혔다가 지금 상황에서 미국조차도 라파 지역의 공격을 허가해 주면서 지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앵커] 말씀하신 대로 이번 라파 공격에는 미국의 지지도 있었습니다. 공동의 목표에 합의했다는 게 백악관 입장인데. 하지만 그동안 미국은 민간인 피해가 크다면서 제동을 해 왔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바뀐 상황인 거죠? [백승훈]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습니다. 지금 상황이 복잡해지면서 미국이 이란이 다마스커스에 있는 영사관을 공격당한 것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미국이 지원을 해서 99% 이란의 공격을 막고 이것은 공격을 당했지만 막았으니 이스라엘의 승리니 확전은 하지 마라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게 그래, 이스라엘아. 이란에 공격하지 않는 대신 라파 공격은 우리가 인정해 줄게라고 하면서 지금 이렇게 된 것이죠. [앵커] 라파 지역이 어떤 곳인지도 의문인데요. 라파 지역이 이스라엘과 이란, 어떤 영향권 안에 있는 곳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승훈] 라파라고 하는 지역은 가자지구 최남단의 하나의 지역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 라파를 통해서 모든 구호물자가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라파지구라고 하는 곳은 가자지구의 모든 구호물자나 이런 가자로 들어가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 전쟁이 나면 보통 난민들이 칸 유니스나 라파, 남부지역으로 가자지구 최남단 지역으로 피난을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 난민촌들, 피난민들, 유민들이 거기서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다고 하면 민간인 피해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또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가자지구는 전쟁이 계속되면서 구호물자가 들어가지 못해서 정말 심각한 수준인데 전쟁이 계속되고 라파 지역에 군사작전이 시작되면 구호물자가 들어가는 것도 끊기게 될 우려가 있어서 인권적으로 큰 문제가, 재앙적인 문제가 닥칠 것이라는 게 우리가 가장 우려스럽게 바라봐야 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미국도 여태까지 라파 지역은 공격하지 말라고 계속 막고 있었던 겁니다. [앵커] 이번에는 미국의 지지가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면 향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해요. [백승훈] 이게 되게 복잡합니다. 아마 유럽이나 UN은 당연히 라파에 대한 이스라엘 공습에 대해서, 공격에 대해서 상당히 반감을 표할 것인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미 자기들이 뱉은 말이 있기 때문에, 확전하지 않는 수준에서 하마스와의 끝장 전쟁을 우리가 윤허하겠다, 허가하겠다고 하는 상황이 되니까 지금 최근에 보여주는 것, UN안보리에서 미국의 투표도 중요한데 라파 지역에 대한 정전, 라파 지역에 대한 무조건적인 공격 중지 같은 것들이 안보리에 안건으로 올라왔을 때 미국은 비토,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죠. [앵커] 그러면 향후에도 이스라엘이 라파 지역을 추가로 공습할 그런 가능성도 있을까요? [백승훈] 아마 군사작전이 시작되고 지금 마지막 남아 있는 하마스들이 거기 있다고 생각하니 이스라엘의 최종 목표, 이번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이 시작됐을 때 목표, 인질들을 구출하고 하마스를 궤멸한다고 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라파에 어느 정도 강력한 군사작전을 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마 향후에 국제사회가 또다시 시끄러워지겠죠. [앵커] 또다시 정세가 흔들릴 것이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가운데 팔레스타인 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엘 하니예와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만났다고 하는데요. 튀르키예 대통령은 팔레스타인의 대의를 위해 싸우겠다, 이렇게 강조했다고 하는데 이 만남은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백승훈] 지금 되게 복잡하게 진행돼서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되는데요. 지금 미국이 라파 공격을 허가했다라는 의미는 하마스의 완전 궤멸 작전에 미국이 어느 정도 힘을 실어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 깜짝 놀란 뉴스는 카타르에 지금 하마스의 지도부가 망명 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카타르에서도 하마스의 지도부들이 이제 나가게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이 하마스의 완전 궤멸 작전으로 이스라엘 편을 들어준다면 하마스는 다른 지역으로 헤드쿼터를 옮겨야 되는 상황이 온 것이죠. 그래서 지금 제가 이 헤드쿼터가 튀르키예로 옮겨갈 것이라고 얘기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튀르키예로 넘어갈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이런 역학 변화 속에서 이런 외교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면 왜 이런 메시지가 에르도안과 하마스가 같이 나왔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이렇게 되면 사실상 휴전 가능성이 물건너가는 거 아닌가, 이런 의문이 나오더라고요. [백승훈] 휴전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하마스 측은 끝까지 결사항쟁으로 나갈 것이고 물론 가자지구는 초토화되고 거기 있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이나 민간인들의 피해는 극대화되겠지만 어찌됐건 지금 우리가 전문가들이 다 말하는 것처럼 하마스라고 하는 세력의 완전 궤멸은 어려운 일이거든요. 지금 탈레반이나 우리가 적이라고 했던 알카에다도 지금 궤멸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이런 세력들에 대한 궤멸은 쉽지 않기 때문에 점점 사건의 문제 해결이 어려워지는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이 사안과 관련해서 다양한 국가들이 지금 포함돼 있고 영향을 받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들도 계속 유지되려면 국제사회가 다시 한 번 또 흔들릴 수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백승훈] 여론이 나뉘겠죠. 왜냐하면 미국과 친미 성향의 국가들과, 그래도 유럽 같은 경우는 꼭 미국과 같은 목소리를 내지는 않거든요. 프랑스나 독일은 또 다른 목소리를 낼 것인데 그렇게 해서 국제사회가 분열된다면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조금 안 좋은 구도로 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며칠 전 UN안보리가 팔레스타인 UN 정회국 가입안을 결의안을 부결했죠. 미국은 거부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팔레스타인은 관계를 재고한다면서 미국에 으름장을 놨고 반대로 이스라엘은 자국 주재 한국대사를 불러서 항의를 했어요. 이렇게 입장이 많이 갈리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되는 상황인가요? [백승훈] 팔레스타인은 국가로 인정이 이미 됐습니다. UN에서도 다 인정을 했죠. 단 국가로 인정을 하되 그들을 UN 멤버국가로 아직 받아들이지 않고 옵저버 국가, 그러니까 관찰자 국가로 인정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정전을 안 하고 전쟁이 이렇게 계속 확전되고. 그래서 국제사회에서 UN안보리에서도 빨리 정전하라고 했을 때 듣지 않으니 UN 내부에서도 이스라엘 자꾸 이러면 팔레스타인을 아예 정식국가로 들여서 여기서 회의를 하고 여기서 이야기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경고를 많이 보냈거든요. 그리고 그게 실제화 돼서 그러면 팔레스타인을 진짜 정식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한 것을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한 겁니다. 원래 상임이사국이라고, 핵을 보유한 5개 국가와 비상임국가라고 해서 매년 임기에 따라 10개국이 들어와서 투표를 하는데, 그중에서 15개 국가에서 9개국이 찬성을 해야지 안보니 의결안이 통과되거든요. 그런데 미국 같은 그런 상임 5개 국가는 거부권이 있어서 이들 국가 중 한 국가만 안 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서 지금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문제는 아마 계속해서 이 전쟁, 분쟁이 계속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다시 한 번 또 회자되고 회자되고 하면서 미국한테는 아마 압박이 될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이걸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북한과 인권 문제로 계속 안보리나 이런 데 가져가야 될 텐데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우리가 옳은 판단을 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고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것은 인권적으로 옳은 일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나중에 국제사회에서 북한 인권에 대해서, 북한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인권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북한을 압박을 하기를 원한다면 이 부분에서 꼭 우리가 친미이기 때문에 이 투표를 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러시아나 중국이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서 비토를 할 때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반박을 할 논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저는 이번 우리나라의 UN 안보리에서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찬성을 한 것은 저는 옳은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앵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격 전에 이란 본토도 공격했잖아요. 서로 추가 공격을 하지 않으면 대응하지 않겠다는 분위기였는데 다시 판을 흔든 이유, 이게 뭐라고 보십니까? [백승훈]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이란한테 공격을 받고 이스라엘이 첫 번째 낸 성명은 이거였습니다. 전면전은 하지 않겠다. 단 고통스러운 보복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최근 이스라엘에서 이란한테 공격을 했던 건 고통스러운 보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란국영방송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밝혔듯이 민간인 피해자든 어떠한 피해자도 나지 않았거든요. 이것을 고통스러운 보복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이스라엘 측에서도 어떻게 보면 모양이 빠지는 작전이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군사작전을 또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죠. 그런데 이걸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핵시설이 이란에는 너무 많습니다. 부셰르, 아라크, 나탄즈, 포르도, 이스파한, 심지어는 테헤란에도 핵시설이 있는데 우리가 그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이게 전면전으로 가는 거다, 다른 레벨의 확전으로 간다고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란의 핵시설이라는 것이 다 다양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시설을 어떻게 공격했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분석하는 것도 달라지거든요. 그런데 이스파한을 공격했던 건 거기는 소위 말해서 우라늄 정광, 농축 우라늄을 하는 본 원료를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한 도발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번에 공격한 나탄즈는 상당히 이란에서도 주요하게 보는 시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또 이런 걸 볼 수 있죠. 왜냐하면 이 공격을 했지만 지금 방공망에 대한 공격을 했지, 이란 핵시설에 대한 직접 타격은 아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도발 수준이 상당히 낮은 수준의 도발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떤 경고성, 이란이 공격을 하게 된다면 또다시 공격을 한다면 우리가 이 이상도 공격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 이런 식의 공격이었다. 좀 제한되고 전략적 포석을 향한 공격이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란 외무장관이 이스라엘이 추가 행동을 하면 즉각적이고 최대 수준의 대응을 할 것이다, 이렇게 경고를 했어요. 그러면 다시 이란에게 공이 넘어간 걸까요? [백승훈] 지금 공은 넘어왔다고 봐도 되는데 지금 조금 약한 공이 넘어온 겁니다. 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도 나름 대응 수위, 생각은 하고 있겠지만 이 정도, 그냥 방공망을 공격했고 큰 타격이 없는 상황인데 이걸 과연 굳이 또 이렇게 이스라엘의 본토 타격이나 이런 심각한 것으로 받을 필요가 있을까, 그런 것들은 아마 전략적으로 고민을 하겠죠. 그런데 제가 판단하건대 지금 이란 입장에서도 이 전쟁이 확전되면 유익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 수준의 도발이라고 한다면 이스라엘 보복 공격이라고 한다면 이란 입장에서는 대대적인 보복을 다시 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란과 이스라엘 양국의 국방력도 궁금해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와 이란, 그리고 헤즈볼라 또 후티 반군 등 친이란 세력까지 상대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중동 지역 최강의 국방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이게 장기전에도 유효할 수 있을까요? [백승훈] 아마 지금 계속 얘기되는 게 이스라엘의 국방력은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이번에도 미국의 여러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압도적인데. 단 이게 있겠죠. 이스라엘이 자기네들이 말한 확전을 못하는 이유는 미국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이 공격을 당했을 때는 100% 안보를 지켜주겠다. 그러나 이게 확전돼서 네가 공세적 작전으로 갈 때는 이것은 너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의 전쟁이니까 미국은 개입하지 않겠다. 거기에서 이미 답이 나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충분히 자기네들을 보호하고 그리고 보호 전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추고 있지만 확전이 됐을 때는 미국의 도움이 없으면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분명히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이스라엘도 자국의 피해자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군사적 차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입장도 이란과 확전되면 자국 군인의 피해자가 100명, 200명, 300명, 400명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확전에 대한 전면전에 대한 동력은 떨어지고 네타냐후 정권이 흔들리기 때문에 될 수는 없다. 그리고 보호 차원에서는 우월한 노선을 갖고 있지만 전선을 넓혀서 시리아나 이란이나 남부 후티까지 연결된다고 한다면 이스라엘 전력으로 이건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4차 중동전에서도 이미 밝혀졌습니다. 차 중동전 승리하고 이스라엘이 시나이 반도까지 포획을 해서 시리아의 골란고원,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까지 자기네들의 영토화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군사력을 넓히다 보니까 방어선이 얕아지고 그렇게 해서 4차 중동전쟁 초반에 이스라엘이 망할 정도로 위협을 받았거든요. 그 예를 다 들었을 때 이스라엘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전선을 넓혀서 확실한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력은 아니라고 이렇게 대다수가 평가를 하죠. [앵커] 양측은 갈등을 추가로 고조시키기보다는 수위 조절을 하면서 퇴로를 찾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스라엘 내부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도 열리고 있고요. 한편에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다소 상쇄됐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네타냐후 총리 거취가 이번 사태에서 어떤 변수가 될까요? [백승훈] 이건 상수입니다. 지금 변수가 아니고 네타냐후의 거취와 네타냐후가 갖고 있는 상황은 이 전쟁의 상수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네타냐후는 지금 이 전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호랑이 등에 올라탄 상황입니다. 지금 전시내각이고 전쟁 중에는 장군을 바꾸지 않는다는 말에 있어서 총리직이 유지되지만 만약에 이게 전시내각이 종전이 되고 평시내각으로 간다면 네타냐후는 아마 정권안보 차원에서 크게 흔들리게 될 건데 그때 최대한 정권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이 상황에서 전리품을 많이 가져가야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하마스를 완벽하게 축출했다, 아니면 헤즈볼라를 완벽히 레바논 남부에서 쓸어버렸다고 하는 것이 있을 때야 돌아갔을 때 나름 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네타냐후 정권이 어떻게 행동하느냐, 이건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 봐야 되고. 상수로 놓고 봤을 때 왜 확전을 하려고 하느냐. 왜 이렇게 도발하느냐, 이렇게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지금까지 중동 사태와 관련해서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백승훈] 감사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YTN 20240421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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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임대차 신고' 참 좋은데...잘 아시나요? 02:32
    '주택 임대차 신고' 참 좋은데...잘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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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화로 늘어만 가는 치매...치매주치의로 관리한다! 02:14
    고령화로 늘어만 가는 치매...치매주치의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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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돌보는 청년 10만 명'...청년미래센터가 나선다! 01:59
    '가족 돌보는 청년 10만 명'...청년미래센터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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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 고온에 산불 잇따라... 02:12
    이상 고온에 산불 잇따라..."대형산불 봄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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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6
    "한국 과자 먹어볼래?"...공항에 등장한 'K-스낵 특화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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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美 하원 우크라 지원안 처리 환영... 00:34
    젤렌스키, 美 하원 우크라 지원안 처리 환영..."전쟁 끝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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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스, 카타르 떠나나?... 02:30
    하마스, 카타르 떠나나?..."휴전 협상 교착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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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농비] 식혜 명인 1호가 만들어 수출까지...옛날맛 'GAMJU' 02:37
    [新농비] 식혜 명인 1호가 만들어 수출까지...옛날맛 'GAM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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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한 뿌리' 대한민국 임시정부 105주년...독립유공자 후손들도 '감격' 04:06
    '거대한 뿌리' 대한민국 임시정부 105주년...독립유공자 후손들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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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32
    "한글 전파는 사명"...호주 한국어 교육 이끄는 한인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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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가뭄·홍수 등 이상기후로 몸살...피해 속출 02:09
    지구촌, 가뭄·홍수 등 이상기후로 몸살...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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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절' 사라진 北, '2국가론'으로 김정은 우상화 속도? 02:42
    '태양절' 사라진 北, '2국가론'으로 김정은 우상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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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컵 가져오면 커피 무료... 01:51
    개인 컵 가져오면 커피 무료..."일회용품 함께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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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현대, FC서울 상대 21경기 연속 무패...이적생 맹활약 00:38
    전북 현대, FC서울 상대 21경기 연속 무패...이적생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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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흐리지만 따뜻...영동·영남 비 오락가락 00:51
    [날씨] 흐리지만 따뜻...영동·영남 비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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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반정부 시위 계속... 00:27
    이스라엘 반정부 시위 계속..."가자 전쟁 종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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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여러 나라에서 '이례적 현상'...전문가들의 무서운 경고 01:57
    [자막뉴스] 여러 나라에서 '이례적 현상'...전문가들의 무서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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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00:43
    한동훈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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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0:42
    홍준표 "한동훈, 尹 배신한 사람...당에 얼씬거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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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하원, 우크라·이스라엘 지원안 가결...젤렌스키 02:18
    美 하원, 우크라·이스라엘 지원안 가결...젤렌스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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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단체, 지하철 승강장에 누워서 시위...활동가 4명 연행돼 00:39
    장애인단체, 지하철 승강장에 누워서 시위...활동가 4명 연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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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북한에서 '이것' 사라졌다...통일부 당국자 02:28
    [자막뉴스] 북한에서 '이것' 사라졌다...통일부 당국자 "의도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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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다시 따뜻한 휴일...영동·영남 내일까지 비 오락가락 02:50
    [날씨] 다시 따뜻한 휴일...영동·영남 내일까지 비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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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1:01
    홍준표 "한동훈, 尹 배신한 사람...당에 얼씬거리면 안 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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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습학대' 친모 징역 8년 확정...딸 앞에서 내연남과 성관계 01:59
    '상습학대' 친모 징역 8년 확정...딸 앞에서 내연남과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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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직동 단독주택 화재...60대 남성 1명 사망 00:17
    부산 사직동 단독주택 화재...60대 남성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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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03:27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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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2
    "이스라엘 무기, 이란 레이더 뚫었다" 서방 당국자들, '경고 메시지' 해석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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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30조 군사 지원안 처리...우크라 전쟁 향방은? 03:06
    美 130조 군사 지원안 처리...우크라 전쟁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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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량난' 北 농업위원장, 러시아 방문... 00:40
    '식량난' 北 농업위원장, 러시아 방문..."일정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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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르면 오늘 비서실장 발표...'영수회담' 의제 주목 26:47
    이르면 오늘 비서실장 발표...'영수회담' 의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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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130조 원 규모' 美 군사 지원안, 반년 표류 끝 하원 통과 [지금이뉴스] 01:02
    '무려 130조 원 규모' 美 군사 지원안, 반년 표류 끝 하원 통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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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반발 확산...25일부터 의대 교수 사직 효력 01:58
    의료계 반발 확산...25일부터 의대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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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자위대 헬기 2대 훈련 중 추락... 00:41
    日 자위대 헬기 2대 훈련 중 추락..."충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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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올여름 221년만의 매미떼 습격...수백조 마리 출현 예고 00:34
    美 올여름 221년만의 매미떼 습격...수백조 마리 출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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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해 7.3% 치솟아...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02:59
    환율, 올해 7.3% 치솟아...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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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 흐리지만 따뜻...영동·영남 비 조금 01:39
    [날씨] 휴일 흐리지만 따뜻...영동·영남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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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은 '책 세상'...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02:09
    광화문은 '책 세상'...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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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美 안보 예산안 통과 환영...팔레스타인 반발 00:50
    이스라엘, 美 안보 예산안 통과 환영...팔레스타인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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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03:33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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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등 OTT 요금제 가격,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지금이뉴스] 01:24
    넷플릭스 등 OTT 요금제 가격,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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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30조 군사 지원안 처리...우크라 전쟁 향방은? 03:12
    美 130조 군사 지원안 처리...우크라 전쟁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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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저작물 작성권 침해 등 불공정약관 7개 웹툰 사업자 적발 00:46
    2차 저작물 작성권 침해 등 불공정약관 7개 웹툰 사업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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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0:44
    홍준표 "한동훈, 尹 배신한 사람...당에 얼씬거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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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 따뜻한 봄 날씨...영동·영남 비 조금 01:30
    [날씨] 휴일 따뜻한 봄 날씨...영동·영남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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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떡? 호바오? 김호중 01:27
    김호떡? 호바오? 김호중 "제일 좋은 별명은…"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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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 고무신' 비극 벌써 잊었나...불공정 약관 7개 웹툰 사업자 적발 02:31
    '검정 고무신' 비극 벌써 잊었나...불공정 약관 7개 웹툰 사업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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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나훈아 콘서트 앞두고 '암표와의 전쟁' 18:39
    임영웅·나훈아 콘서트 앞두고 '암표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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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은 '책 세상'...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02:29
    서울광장은 '책 세상'...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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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발 가라앉지 않는 의료계...25일부터 의대 교수 사직 효력 01:58
    반발 가라앉지 않는 의료계...25일부터 의대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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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해 7.3% 치솟아...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02:45
    환율, 올해 7.3% 치솟아...금융위기 때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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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딸 앞에서 내연남과 성관계...'충격 학대' 엄마의 최후 01:47
    [자막뉴스] 딸 앞에서 내연남과 성관계...'충격 학대' 엄마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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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군사 지원안' 처리하자...러시아 00:55
    미국이 '군사 지원안' 처리하자...러시아 "더 많은 죽음 초래할 것"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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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7
    "영화 파묘, 실제 돼지 사체 사용"...동물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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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03:25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금주 비대위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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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 따뜻한 봄 날씨...동해안·남부 약한 비 01:33
    [날씨] 휴일 따뜻한 봄 날씨...동해안·남부 약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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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세상' 열린 광화문...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02:42
    '책 세상' 열린 광화문...11월까지 야외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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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위기 봉합 국면... 14:26
    중동 위기 봉합 국면..."언제든 터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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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언제까지 오르나" 국내 먹거리 물가 상승률 OECD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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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01:44
    의협 비대위 "정부 대책 수용 불가"...25일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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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이 제도'를 아시나요? 전세 사기 기승 부리자 중요성 부각 02:20
    [자막뉴스] '이 제도'를 아시나요? 전세 사기 기승 부리자 중요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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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술자리 회유 주장'에 00:50
    與, '술자리 회유 주장'에 "거짓말로 법치 농락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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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1년 만에 처음' 올해 미국에서 벌어질 일 [지금이뉴스] 00:43
    '221년 만에 처음' 올해 미국에서 벌어질 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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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한국 등 대사 초치 예정... 01:08
    이스라엘, 한국 등 대사 초치 예정..."강한 항의 전달할 것" 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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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대, 원내대표 출마 선언... 00:50
    박찬대, 원내대표 출마 선언..."이재명과 강력한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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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장거리 최고 명마는?'...23회 YTN 경마대회 13:26
    [현장영상+] '장거리 최고 명마는?'...23회 YTN 경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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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테네시주 마을축제에 총기 난사...2명 사망·6명 부상 00:37
    미 테네시주 마을축제에 총기 난사...2명 사망·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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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필수 코스 '공복 유산소'…이 사람들은 주의하세요 [지금이뉴스] 01:26
    다이어트 필수 코스 '공복 유산소'…이 사람들은 주의하세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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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환불응→체포→구속'...檢, 허영인 SPC 회장 기소 02:08
    '소환불응→체포→구속'...檢, 허영인 SPC 회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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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비대위 '갑론을박' 03:39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비대위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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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따뜻한 봄 날씨...동해안·남부 약한 비 01:31
    [날씨] 내일도 따뜻한 봄 날씨...동해안·남부 약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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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독서 나들이'...11월까지 서울 야외도서관 운영 02:38
    '도심 속 독서 나들이'...11월까지 서울 야외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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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해 들어 7.3% 급등...'중동 사태' 최대 변수 02:37
    환율, 올해 들어 7.3% 급등...'중동 사태'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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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다른 나라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는데...한국은 다르다, 유독 심각 02:03
    [자막뉴스] 다른 나라는 정상 궤도에 들어섰는데...한국은 다르다, 유독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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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가자지구·이란 '공습'...중동 전운 고조 17:41
    이스라엘, 가자지구·이란 '공습'...중동 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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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장관 00:39
    복지부 장관 "의료개혁특위 출범...의료계 참여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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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농막 화재로 2명 사망...수리산 등반 사고 2명 부상 01:17
    주택·농막 화재로 2명 사망...수리산 등반 사고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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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3
    "이 미사일, 이란 레이더망 우회...군사적 우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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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가 핑크'...불암산 뒤덮은 10만 철쭉 02:42
    '천지가 핑크'...불암산 뒤덮은 10만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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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꽃 향연 '청남대 영춘제' 개막...팬지와 비올라 등 3만5천여 그루 활짝 01:33
    봄꽃 향연 '청남대 영춘제' 개막...팬지와 비올라 등 3만5천여 그루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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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교차로서 택시·시내버스 추돌...1명 심정지 00:22
    대구 교차로서 택시·시내버스 추돌...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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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히트, YTN배 경마대회 우승 00:53
    글로벌히트, YTN배 경마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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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비대위 '갑론을박' 03:39
    野, '영수회담' 전 尹 압박...與, 비대위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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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에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내정 00:28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에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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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사무총장에 '친명' 김윤덕...정책위의장 진성준 00:33
    민주당 사무총장에 '친명' 김윤덕...정책위의장 진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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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촌블루스·안치환, 돌아온 스타와 추억 속으로! 03:05
    신촌블루스·안치환, 돌아온 스타와 추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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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총리·비서실장 '신중' 기류...'영수회담' 변수로 01:58
    尹, 총리·비서실장 '신중' 기류...'영수회담'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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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관악산 철봉에서 떨어진 60대 남성...헬기로 구조 00:25
    서울 관악산 철봉에서 떨어진 60대 남성...헬기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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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일 협력' 北·이란...정보당국 '기술 이전' 주목 02:43
    '미사일 협력' 北·이란...정보당국 '기술 이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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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전략지원군 9년 만에 해체...시진핑 국방개혁 굴욕 02:14
    中 전략지원군 9년 만에 해체...시진핑 국방개혁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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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한동훈 비대위'에 오찬 제안...韓 01:40
    尹, '한동훈 비대위'에 오찬 제안...韓 "건강상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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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본격 조율...野 일부서 '강경 대응론' 잇따라 02:54
    '영수회담' 본격 조율...野 일부서 '강경 대응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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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尹 배신론' 설전...관리형? 혁신형? 與 비대위 혼란 02:41
    한동훈 '尹 배신론' 설전...관리형? 혁신형? 與 비대위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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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02:03
    의협 비대위 "정부 대책 수용 불가"...25일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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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일 협력' 北·이란...정보당국 '기술 이전' 주목 02:43
    '미사일 협력' 北·이란...정보당국 '기술 이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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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총리·비서실장 '신중' 기류...'영수회담' 변수로 01:59
    尹, 총리·비서실장 '신중' 기류...'영수회담'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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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본격 조율...野 일부서 '강경 대응론' 잇따라 02:53
    '영수회담' 본격 조율...野 일부서 '강경 대응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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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尹 배신론' 설전...관리형? 혁신형? 與 비대위 혼란 02:40
    한동훈 '尹 배신론' 설전...관리형? 혁신형? 與 비대위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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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한동훈 비대위'에 오찬 제안...韓 01:40
    尹, '한동훈 비대위'에 오찬 제안...韓 "건강상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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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해 들어 7.3% 급등...'중동 사태' 최대 변수 02:38
    환율, 올해 들어 7.3% 급등...'중동 사태'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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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식품 인플레...OECD 평균 추월, 35개국 중 3위 00:47
    한국 식품 인플레...OECD 평균 추월, 35개국 중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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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비대위 02:04
    의협 비대위 "정부 대책 수용 불가"...25일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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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대생 집단행동 강요' 수사 의뢰... 00:35
    정부, '의대생 집단행동 강요' 수사 의뢰..."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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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가 핑크'...불암산 뒤덮은 10만 철쭉 02:43
    '천지가 핑크'...불암산 뒤덮은 10만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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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꽃 향연 '청남대 영춘제' 개막...팬지와 비올라 등 3만5천여 그루 활짝 01:35
    봄꽃 향연 '청남대 영춘제' 개막...팬지와 비올라 등 3만5천여 그루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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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농막 화재로 2명 사망...수리산 등반 사고 2명 부상 01:20
    주택·농막 화재로 2명 사망...수리산 등반 사고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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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괴산 초등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역학조사 00:30
    충북 괴산 초등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보건당국 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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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환불응→체포→구속'...檢, 허영인 SPC 회장 기소 02:08
    '소환불응→체포→구속'...檢, 허영인 SPC 회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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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6
    "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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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에 00:30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에 "깊은 실망과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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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3
    "이 미사일, 이란 레이더망 우회...군사적 우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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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 尹, 비서실장 등 인선 '장고'...영수회담 의제는? 30:49
    [출연] 尹, 비서실장 등 인선 '장고'...영수회담 의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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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언제까지 오르나" 국내 먹거리 물가 상승률 OECD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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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올해 들어 7.3%↑...금융위기 때 상승 폭 추월 00:42
    환율, 올해 들어 7.3%↑...금융위기 때 상승 폭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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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대책에도 의료계 반발...25일부터 교수 사직 효력 00:44
    정부 대책에도 의료계 반발...25일부터 교수 사직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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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의사가 없어요"...공보의 감소에 '의료 공백'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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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공백' 두 달 동안 軍 병원 민간인 진료 768명 00:28
    '의료 공백' 두 달 동안 軍 병원 민간인 진료 7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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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연임설' 나비효과?...의장·원내대표 후보군 '북적북적' 02:24
    '이재명 연임설' 나비효과?...의장·원내대표 후보군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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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총선 끝나자 조국 견제?... 02:55
    민주, 총선 끝나자 조국 견제?..."교섭단체는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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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尹 오찬 제의에... 00:44
    한동훈, 尹 오찬 제의에..."건강상 이유 참석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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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술자리 회유 주장'에 00:49
    與, '술자리 회유 주장'에 "거짓말로 법치 농락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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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00:53
    민주 "檢 '술자리 회유' 의혹, 국조·특검으로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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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말 UN 대북제재 감시 기구 폐지...한미일, 새 대안 고심 02:26
    이달 말 UN 대북제재 감시 기구 폐지...한미일, 새 대안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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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한국 등 '팔 유엔 가입' 찬성국 대사 초치 00:42
    이스라엘, 한국 등 '팔 유엔 가입' 찬성국 대사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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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40
    정부 "팔레스타인 가입 찬성은 중동 평화 기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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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하원, 우크라·이스라엘 지원안 가결...젤렌스키 02:18
    美 하원, 우크라·이스라엘 지원안 가결...젤렌스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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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위안부 유족' 日 상대 첫 소송... 00:51
    中 '위안부 유족' 日 상대 첫 소송..."韓 판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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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한스푼] 시각장애인도 전자책 읽게 된다...'점자' 디스플레이 개발 02:02
    [과학 한스푼] 시각장애인도 전자책 읽게 된다...'점자' 디스플레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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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신기술 '규제샌드박스' 통과로 사업화 물꼬 02:19
    반려동물 신기술 '규제샌드박스' 통과로 사업화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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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컵 가져오면 커피 무료... 01:54
    개인 컵 가져오면 커피 무료..."일회용품 함께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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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톡 강제매각법안 수정안 美하원 통과 00:34
    틱톡 강제매각법안 수정안 美하원 통과 "270일 내 팔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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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임대차 신고' 참 좋은데...잘 아시나요?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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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돌보는 청년 10만 명'...청년미래센터가 나선다!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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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교통비 환급받는 K-패스 카드, 24일부터 발급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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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00:31
    서울시교육청 "공·사립학교에 특수학급 설치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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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NC, 선두 KIA 대파...홈런 3개 포함 '16안타'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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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고 해트트릭' 강원, 인천 꺾고 4위 도약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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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KCC, 정규리그 5위팀 최초 챔프전 진출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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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히트, YTN배 경마대회 우승 00:39
    글로벌히트, YTN배 경마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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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도 넘는 폭염속 메카 성지순례서 사망자 1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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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쑨양의 몰락' 교훈 잊었나…후배들도 줄줄이 도핑 논란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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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푸틴, 2주 전 02:32
    푸틴, 2주 전 "한국 감사"…북러 자동군사개입, 돌발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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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그락 소리가.." 도쿄 '로또 아파트' 인근 수상한 박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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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인도, 폭염에 110명 사망…뉴델리는 밤에도 '펄펄' 00:44
    인도, 폭염에 110명 사망…뉴델리는 밤에도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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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이받고 도끼로 위협"...필리핀, 중국 해경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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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소프트뱅크, 라인야후 지배의지 표명... 02:01
    소프트뱅크, 라인야후 지배의지 표명..."네이버와 지분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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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중국, 쑨양 교훈 잊었나…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절반 '도핑 의혹' 01:42
    중국, 쑨양 교훈 잊었나…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절반 '도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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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막아 놓고 "외교면책" 적반하장...中 '우주굴기' 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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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영상] 직접 운전대 잡고 김정은 드라이브 시켜준 푸틴 '10시간 대화'…북한이 자랑스럽게 공개한 영상 보니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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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물대포'만으론 부족? 도끼 들고 필리핀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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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러 회담] CNN "북러판 나토식 동맹"…푸틴, 국제왕따 이미지 탈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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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동북부에 '열돔현상'…그리스선 폭염에 관광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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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라인야후 문제에 "네이버와 협의 중…합의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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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훠궈먹고 까매진 혀"…중국 '난훠궈' 결국 사과, 원인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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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시진핑 00:45
    시진핑 "중국군, 복잡한 시험대 직면"…당 충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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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북러 회담] '지체없이 군사원조'에 외신, 핵억제 확장·합동훈련 등 촉각 02:46
    [북러 회담] '지체없이 군사원조'에 외신, 핵억제 확장·합동훈련 등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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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02:21
    "한국, 좋은 시절 끝났다"...또 다시 '여행 보이콧' 조짐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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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베이징서 01:49
    베이징서 "면책특권" 버럭... 총장님, 중국인 아니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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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北 평양 모습에 벤츠 '화들짝'...北에 줄지어 등장 [지금이뉴스] 02:04
    北 평양 모습에 벤츠 '화들짝'...北에 줄지어 등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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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살이 구워지는 느낌" ...역사적 기록 깨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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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즈볼라 "전면전 땐 한계 없이 공격"…이스라엘 "모든 가능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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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서로 먼저 타라고 양보했던 최고급 리무진…푸틴은 왜 또 '아우르스'를 선물했나 04:02
    서로 먼저 타라고 양보했던 최고급 리무진…푸틴은 왜 또 '아우르스'를 선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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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1961년 조·소 조약'과 뭐가 다를까…'지체 없이 군사원조'에 '유엔 헌장'도 명시 13:38
    '1961년 조·소 조약'과 뭐가 다를까…'지체 없이 군사원조'에 '유엔 헌장'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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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보잉 737 맥스' 사고 유족들, 최대 30조대 벌금 요청... 02:34
    '보잉 737 맥스' 사고 유족들, 최대 30조대 벌금 요청..."결함 부품 숨겼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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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인의 소행?"...미국 사막에 나타난 의문의 기둥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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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대만 언론, '제주도 도심 대변 추태' 전하며 중국인 질타 02:20
    대만 언론, '제주도 도심 대변 추태' 전하며 중국인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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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일본은 아직도 이걸 썼어?…플로피디스크 '완전 퇴출' 01:54
    일본은 아직도 이걸 썼어?…플로피디스크 '완전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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