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24]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분리 조치 중 저지른 범죄

2024.04.24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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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재희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안지성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관련 내용과 함께 주요 사건 자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안지성 변호사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앞서서 리포트로 봤는데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50대 남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 개요부터 설명해 주시죠. [안지성] 23일 바로 어제였습니다. 새벽 6시경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와 다툼 끝에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요. 피해자는 목을 심하게 다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범행 동기를 묻는 경찰의 질문에 아내와 다투다가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당시 범행 현장을 목격한 자녀들의 신고로 현행범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홧김이라고 지금 얘기를 하셨다고 하셨는데 우발적 범행, 이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얼마나 됩니까? [안지성] 대부분 살인사건에서 이러한 변수가 많이 이뤄집니다. 우발적 범행이었다,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 그런데 이 사건 같은 경우를 살펴보면 일단은 살인의 동기라고 할 수 있는 게 충분하거든요. 아내와 다퉜다라는 것들, 그리고 그전에도 가정폭력이 여러 차례 진행이 되어 있었다라는 점들. 그리고 손으로, 맨몸으로 다투다가 살인에 이른 것이 아니라 흉기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상해 부위 자체도 피해자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목 부위가 심하게 다쳤다는 측면에서 살인의 고의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처벌 수위는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안지성] 우리 대법원은 양형기준을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형법에서는 살인죄라고만 정해놓고 있지만 살인동기에 따라서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고요. 동기가 가장 경한 것부터 살펴보면 참작동기 살인, 그다음에 보통동기 살인, 그다음에 비난동기 살인, 중대범죄 결합 살인, 극단적 인명경시 살인 유형으로 나눠서 권고형을 정해놓고 있는데요. 의처증이나 배우자에 대한 불만 누적 등으로 가정 불화로 인한 살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보통동기 살인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권고 형량을 살펴봤을 때 특별한 가중 요소나 감형 요소가 없다라고 보면 권고형량은 7년에서 12년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앵커] 저희 취재 결과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이미 분리 조치가 된 상태였다고 하는데 분리조치라는 게 어느 정도 수준의 조치인지가 궁금하거든요. 접근을 현실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까? [안지성] 일단은 접근금지까지는 못하고요. 분리조치라는 것은 말 그대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피해자의 의사를 듣거나 경찰이 직권으로 할 수 있는데 일단 가정폭력 관련 법률에서 살펴보면 가정폭력 피해 신고를 받았다라고 하면 경찰은 현장에 출동을 해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해야 되는 그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응급조치라고 하는데 이런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이 조치를 위반했을 때 사실상 제재 규정이 없습니다. 벌금이라든가 하면 안 된다라는 규정이 없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예상해 두고 만든 것이 긴급임시조치라는 것입니다. 원래는 법원이나 검사의 명령으로 해야 하는데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을 파악해봤을 때 너무나 재범의 위험성이 있고 법원 허가를 받기까지 시간이 급하다는 판단이 들면 직권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거나 접근을 제한하고 이런 조치를 취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긴급임시조치에 대해서는 위반했을 때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취할 수 있는 제재 규정이 있습니다. 벌금은 아닙니다. [앵커] 이번 사건 같은 경우는 아내가 추가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인데 만약에 피해자가 원하면 좀 더 강력한 조치는 취할 수 있는 건가요? [안지성] 그렇습니다. 유치장에 가둬두는 식으로 분리를 할 수가 있고요. 결과적으로 경찰도 가정폭력 사건에서는 피해자의 의사를 사실상 존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정폭력 사건 특성상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강하게 나갈 경우에는 나중에 피해자로부터 진정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 것이라 경찰 입장은 사실상 이해는 되지만 이번 사건 같은 경우 조금 아쉬웠던 게 이미 두 차례나 가정폭력 신고가 됐던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의 의사를 꼭 들을 필요는 없는 것이고요.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서도 긴급 임시조치는 취할 수가 없는 것이라서 당시에 단순히 응급조치를 넘어서서 긴급 임시조치까지 나아갔었으면 어떤가 하는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앵커] 이런 가정폭력 사건은 항상 조치가 뒤늦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큰데요. 평소에 이웃 주민들도 싸우고 때리고 소리 지르는 것을 많이 들었다고 하는데 이웃들이 이렇게 보고 들어도 선뜻 신고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안지성] 이게 사실 우리나라 문화 때문에 그런 건데요. 우리 사회에 남의 집안일에 참견하지 말라고 하는 문화가 아직까지는 지배하고 있다 보니까 사실상 신고를 망설이는 분들이 많고 신고한다 하더라도 경찰 입장에서는 신고자의 진술을 청취를 해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신고자의 신변이 드러나서 이웃 간에 불화로 치달을 위험이 있어서 사실은 그런 부분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그래도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소음이 난다거나 이러면 신고를 적극적으로 장려를 해야 되는 것은 아닌가 이런 판단이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다음 주제로 넘어가 볼 텐데요. 영상 먼저 보고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인 사기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신종 수법이었다고 해요. [안지성] 지금 보면 투자 리딩방의 유료 결제 회원을 상대로 피해가 발생을 한 것이고 리딩방 가입비를 유료로 내잖아요. 그런데 그걸 코인으로 보상해 주겠다고 하면서 접근을 해서 코인 투자금 명목으로 수십억 원대의 금품을 편취한 사건입니다. 사기 일당 37명이 경찰에 붙잡혔고요. 이들의 범행 수법을 살펴보면 이들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활동한 것으로 보이고 서울과 인천 일대에서 콜센터 4곳을 차려놓고 리딩방 유료 회원들을 모집해 리딩방 유료 가입비를 상장 예정된 코인으로 보상해 주겠다, 그리고 코인을 추가 매입하면 고수익이 보장된다는 등의 말로 80여 명의 피해자들을 속여서 투자금 명목으로 54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등 총책 4명. 텔레그램에서 알게 된 본사라고 하는 C로부터 리딩방 유료 회원들의 정보들을 받고요. 이 정보를 이용해서 이른바 스캠 코인 작업을 위해서 접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후 상담원 역할을 하는 조직원들이 피해자들에게 SNS나 전화로 리딩방에 가입할 때 냈던 회비를 곧 상장될 코인으로 지급하겠다, 그다음에 이 코인을 추가로 사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안내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다음이 중요한데요. 다음에 이에 속아서 코인을 받은 피해자들에게 바람잡이 역할을 맡은 가짜 증권사 직원들이 접근을 해서 얼마 전에 코인 이렇게 무상으로 받지 않았느냐. 이 코인이 상당한 가치가 있으니 내가 상당한 가치를 지급하고 되사겠다라고 해서 피해자들에게 상당한 기대감을 불어넣는 거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인 발행사를 지칭한 조직원들이 접근을 해서 이 코인들, 곧 상장될 건데 지금 더 사두면 10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기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모바일 웹페이지 그리고 사무실, 바람잡이까지. 제대로 차려놓고 아주 사기를 크게 친 건데 붙잡힌 조직원 중에서는 이미 사기로 처벌받은 사람도 있다면서요? [안지성] 그중의 상당수가 같은 사기 조직을 운영하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전에 인천 부평 일대에서 중고차 허위매물 사기로 활동을 하다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요. 그들 중 상당수는 집행유예나 벌금 전과밖에 안 받아서 다시 이런 재범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조직원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동지침 같은 것까지 마련을 해두고 움직였다고 하는데 범죄단체조직죄, 이 부분이 성립할 수도 있나요? [안지성] 경찰이 지금 해당 혐의를 적용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범죄단체조직죄라고 하는 게 예전에 우리 기준으로 하면 조폭들 이런 경우나 성립한다고 생각할 텐데 최근에는 보이스피싱이나 리딩방 사기에도 적극적으로 이 조항을 적용하려고 수사기관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범죄단체조직죄라고 하는 것은 특정 다수인들이 공동의 범죄 목적을 가지고 다수인들의 지속적인 결합 형태를 유지하면서 조직 내 위계와 역할 분담을 하면서 범죄를 수행을 해야 되는데요. 이때 통솔 체계가 있었다고 한다면 범죄단체로 갈 것이고요.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범죄를 계속하는데 어느 정도 활동성이 있었다고 보면 범죄집단으로 봐서 이 조항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앵커] 단체로 인정이 되면 더 강하게 처벌을 하는 겁니까? [안지성] 아무래도 범죄집단보다는 범죄단체가 좀 더 처벌을 강하게 받고요. 대부분 조직폭력배가 아닌 이상은 범죄집단을 적용해서 처벌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가상화폐나 주식 같은 투자 열풍이 불면서 사이버상의 범죄가 늘고 있는데 MZ세대 사기범이 같이 늘고 있다면서요? [안지성] 저도 관련 통계를 살펴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사실 사이버 사기 범죄 비중이 많이 늘고 있고 이전에는 사실은 보이스피싱 범죄고 많았다고 하면 지금은 코인과 리딩 관련된 사기가 좀 더 많아지고 있고요. 더불어서 20대, 30대의 비중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40~50대가 주된 피의자, 피고인이었던 반면에 최근에는 20대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서 이른바 MZ세대로 불리는 사람들이 IT나 고급화된 기술과 접목시키다 보니까 조금 더 비중이 늘고 있지 않나 이런 판단이 들고 있습니다. [앵커] 사기범의 세대가 저렇게 젊어지면 어떻게 보면 피해자도 연령대가 낮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안지성] 그렇죠. 아무래도 요즘에 젊은 세대들도 코인 같은 데에 관심이 많고 하다 보니까 어플 같은 것을 이용해서 많이 하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자들도 전체 연령으로 확대가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어제 헌법재판소에서 기후소송 공개변론이 열렸는데 아시아에서조차도 처음이라고 해요. 먼저 기후소송, 어떤 건가요? [안지성] 2020년 3월이었습니다. 청소년기후행동활동가 19명이 정부의 소극적인 기후위기 대응 문제를 삼으면서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을 시작으로 그 이듬해에 환경단체연합과 기후위기비상행동 등 시민 123명이 제기한 시민기후소송, 그리고 2022년 영유아 62명 명의로 제기된 아기기후소송, 그리고 2023년에 정치하는엄마들의 기후소송 등이 제기가 됐고요. 헌재가 4개 사건을 병합 결정을 한 뒤에 첫 변론을 연 것입니다. 헌법소원이 제기된 지는 4년 만이고요. 공개변론이라는 것을 열었는데요. 사실 공개변론이라는 것이 헌법재판 같은 경우는 변론을 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사회적인 이슈가 주목된 이런 사건들 같은 경우에는 공개변론을 열기도 하는데 헌법재판관들이 심의 쟁점과 관련해서 관련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재판부와 전문가 간에 질의를 하는 그런 시간들을 갖습니다. [앵커] 4개 소송을 병합을 했다고도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금 보니까 4년 동안 재판이 지연됐거든요. 그 이유는 뭡니까? [안지성] 일단은 헌법소송 같은 경우는 다른 일반 재판과는 다르게 이 정도로 시간이 다소 걸리는 측면도 있고요. 헌법재판소가 이와 관련해서 밝히기를, 이 판결이 사회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련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 해당 사례들을 참고해서 우리도 선진적인 판결을 내려야 된다라는 취지로 얘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기후 소송 공개변론. 핵심 쟁점도 짚어주시죠. [안지성] 일단은 청구인 쪽 입장을 살펴보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조치 부족으로 미래세대 기본권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고요. 이 기본권에는 헌법상 환경권, 그다음에 생명권, 건강권, 행복추구권 등이 해당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돼서 정부 측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자체가 추상적이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사법적 판단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청구인들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조항 자체는 이미 없어진 조항이기 때문에 대상성 자체가 없다라고 지금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기후변화가 인간의 기본권과 연결 지을 수 있느냐, 이게 핵심인 것 같은데 아시아에서 기후소송과 관련한 공개변론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유럽 같은 해외에서는 승소한 사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안지성] 지금 여러 가지 사례들이 보고가 되고 있는데요. 일단은 10여 년 전부터 기후위기를 방치한 정부와 공공기관에 책임을 묻는 그런 기후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유의미한 판결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2013년에 처음으로 네덜란드에서 우르헨다 소송을 중심으로 환경재단 우르헨다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이 기후위기를 막기에는 부족했다며 제기한 소송이고요. 이 소송에서 대법원까지 모두 승소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게 세계 최초 기후변화에 대해서 정부의 법적 책임을 물은 기념비적인 소송이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2021년에는 독일 헌재에서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 예방조치도 국가의 의무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바도 있습니다. 지난해 8월에는 미국 몬태나주 법원에서 주 정부가 화석연료 생산을 승인한 것은 헌법상 권리인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침해했다라고 판단을 한 바도 있고요. 스위스 환경단체, 기후보호를 위한 노인여성단체가 청구를 한 것도 2020년 유럽인권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한 것도 지난 9일에 승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이런 승소 사례들을 보면 기후변화가 기본권과 연결이 된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거네요? [안지성] 네, 아무래도 추상적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미래 근접해 있기 때문에 기본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그러면 이 기본권과 관련해서 법으로, 나라가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걸까요? [안지성] 일단은 지금 알려지고 있는 것이 그 법 자체가 탄소중립법인데 탄소중립법으로 탄소 총배출량을 제한한다는 취지인데 그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너무 과소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에 대해서 정부 쪽은 지금 이걸 다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 차차 조정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다만 이런 식으로 기후소송이 계속해서 늘어나다 보면 승패 여부를 떠나서 정책 변화와 기업 책임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앵커] 그렇다면 우리 법원의 판단은 어떻게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안지성] 아무래도 세계적인 추세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에 청구인들의 청구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배척하거나 기각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피청구인 쪽에서는 대상성 자체를 다투고 있는데 이 부분도 사실은 완전히 없어진 조항이 아니라 바뀐 조항이고, 이름만 바뀐 조항에 불과하기 때문에 본안 판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성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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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라파 인근 대규모 텐트촌 조성... 00:33
    이스라엘, 라파 인근 대규모 텐트촌 조성..."지상전 임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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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친 차로 돌아다니며 빈 상점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00:13
    훔친 차로 돌아다니며 빈 상점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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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무장읍성 보수공사 현장 60대 노동자 숨져 00:10
    고창 무장읍성 보수공사 현장 60대 노동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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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남성이 트랙터에 깔려...'심정지' 병원 이송 00:12
    60대 남성이 트랙터에 깔려...'심정지'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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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학생들 00:13
    서울대 학생들 "팔레스타인 지지 벽보 훼손 교수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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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 벼락·싸락 우박 주의...낮에도 서늘 01:14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 벼락·싸락 우박 주의...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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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오늘] 헌재, 아시아 첫 기후소송 공개변론 00:37
    [포토오늘] 헌재, 아시아 첫 기후소송 공개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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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동네는 오해"...중국동포 도우미들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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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마약류 142㎏ 단속...해양 밀수 감시 강화 00:26
    관세청, 마약류 142㎏ 단속...해양 밀수 감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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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뇌물 수수' 의혹 경찰 간부 체포...서초서 압수수색 00:26
    검찰, '뇌물 수수' 의혹 경찰 간부 체포...서초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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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르완다법' 의회 통과 후폭풍...반발 속 실행은 불투명 01:59
    英, '르완다법' 의회 통과 후폭풍...반발 속 실행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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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영수회담 첫 실무협의... 00:20
    [YTN 실시간뉴스] 영수회담 첫 실무협의..."결정된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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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우크라 예산 통과 즉시 무기 전달 준비... 02:01
    미, 우크라 예산 통과 즉시 무기 전달 준비..."진짜 수혜자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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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0일...라파 공세 임박 속 비극 여전 02:53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0일...라파 공세 임박 속 비극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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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00년 만의 홍수' 퍼부은 구름...한반도 위험한 전주곡 02:14
    [자막뉴스] '100년 만의 홍수' 퍼부은 구름...한반도 위험한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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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첨단 AI 칩' 손에 넣은 中... 01:50
    엔비디아 '첨단 AI 칩' 손에 넣은 中..."美, 허 찔렸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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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7
    [자막뉴스] "미군 기회 잡았다"...우크라 보내는 무기 뒤에 숨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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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매출 최하위' 롯데백화점 마산점 문 닫는다... 00:24
    '전국 매출 최하위' 롯데백화점 마산점 문 닫는다..."경영 효율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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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경영권 분쟁' 하이브 주가는 어디로? 00:36
    [영상] '경영권 분쟁' 하이브 주가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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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민희진 '전면전'...주가에 미칠 영향은? 15:22
    하이브-민희진 '전면전'...주가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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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3
    [자막뉴스] "월급 거덜날 지경"...직장인들 눈물의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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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카운트다운 04:34
    [현장영상+]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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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책의 날 '유인촌·황정민' 낭독회 등 다양한 행사 열려 00:31
    세계 책의 날 '유인촌·황정민' 낭독회 등 다양한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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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낮에도 서늘 01:19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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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홍'...경영 방식에 따른 예견된 위기? [Y녹취록] 03:48
    하이브 '내홍'...경영 방식에 따른 예견된 위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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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사방에서 중국어...'중국인 밀집지역' 대림동 근황 02:57
    [자막뉴스] 사방에서 중국어...'중국인 밀집지역' 대림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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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8
    [자막뉴스] "美 군사 지원안, 진짜 수혜자는..." 의외의 분석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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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인천공항 입국한 남성...속옷 속 '은밀한 물건' 덜미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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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적 보고서 열어보니 참담...테슬라 '대혼돈' [지금이뉴스] 01:13
    실적 보고서 열어보니 참담...테슬라 '대혼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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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안성 폐기물 업체에서 불...대피하던 1명 다쳐 00:20
    경기 안성 폐기물 업체에서 불...대피하던 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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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피해 회복해준다더니"...보이스피싱 맞먹는 리딩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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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41
    [영상] "기후악당에 우리는 억울합니다"...어린이들도 나선 기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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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전 임박 신호? 라파 인근에서 포착된 장면 [지금이뉴스] 01:02
    지상전 임박 신호? 라파 인근에서 포착된 장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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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분리 조치 중 저지른 범죄 16:23
    [YTN24]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분리 조치 중 저지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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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세계 책의 날 - 00:38
    [영상] 세계 책의 날 -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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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불가능한 상황도 '칼차단'...하이브, 강경 대처 나선 까닭 03:01
    [자막뉴스] 불가능한 상황도 '칼차단'...하이브, 강경 대처 나선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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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평균보다 빠른 아시아의 온난화... 02:07
    세계 평균보다 빠른 아시아의 온난화..."고산 빙하 녹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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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스만, 경질 2개월 만에 입 열어 01:17
    클린스만, 경질 2개월 만에 입 열어 "사실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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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곳곳 비바람...한낮에도 서늘 01:15
    [날씨] 오후까지 전국 곳곳 비바람...한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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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초토화·집단 매장 시신까지...개전 200일 맞은 가자지구 상황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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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출장 가는 홍준표에 '푸바오' 묻자...그가 날린 한마디 [지금이뉴스] 01:39
    中 출장 가는 홍준표에 '푸바오' 묻자...그가 날린 한마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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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공습으로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사망 00:29
    이스라엘 공습으로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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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타이완도 중국도 '공포'...재앙 같은 현실 01:59
    [자막뉴스] 타이완도 중국도 '공포'...재앙 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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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인근 추돌 사고...4명 부상 00:26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인근 추돌 사고...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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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버지 경찰에 신고한 아들...출동하자마자 '경악' 01:28
    [자막뉴스] 아버지 경찰에 신고한 아들...출동하자마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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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의제 조율 입장 좁힐까 03:00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의제 조율 입장 좁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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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0:39
    北 "미국의 우크라 추가 군사지원은 환각제"...러시아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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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2:57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의료계 변화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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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핵잠수함까지 꺼냈다...'완전체' 군사력으로 경고? [지금이뉴스] 01:56
    中, 핵잠수함까지 꺼냈다...'완전체' 군사력으로 경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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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4
    "18세 되면 누구나 국민연금 자동 가입"...전문가들이 내놓은 제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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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심' 전쟁 벌어진 국회의장직... 07:12
    '명심' 전쟁 벌어진 국회의장직..."국회 격 떨어뜨리는 것"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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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북, 초대형 방사포 동원 '핵반격 훈련'...핵언급 의미는? 19:16
    [YTN24] 북, 초대형 방사포 동원 '핵반격 훈련'...핵언급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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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곳곳 비바람, 한낮 서늘...싸락 우박 주의 01:15
    [날씨] 오후까지 곳곳 비바람, 한낮 서늘...싸락 우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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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서울대의대 교수들 05:04
    [현장영상+] 서울대의대 교수들 "4월 25일부터 사직...곪아터질 부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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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취 시도'에 꽂힌 하이브...SM·JYP·YG와 다른 이유 03:11
    '탈취 시도'에 꽂힌 하이브...SM·JYP·YG와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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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韓, 총선 이후 첫 외출... 11:50
    [YTN24] 韓, 총선 이후 첫 외출... "시간 충분히 활용, 내공 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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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다툼하다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편 구속영장 심사 00:26
    말다툼하다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편 구속영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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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0
    [자막뉴스] "지구 평균보다 3배 이상 급등" 아시아에 전해진 충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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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尹-李 '영수회담' 실무 회동 05:52
    [YTN24] 尹-李 '영수회담' 실무 회동 "민생 정책 폭넓게 논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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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방아쇠' 또 언급한 北, 사진에 드러난 '고육책' [Y녹취록] 05:06
    '핵 방아쇠' 또 언급한 北, 사진에 드러난 '고육책'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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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민주당, '찐명' 박찬대 원내대표 굳히나 09:27
    [YTN24] 민주당, '찐명' 박찬대 원내대표 굳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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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없었다"...민희진 과거 인터뷰 재조명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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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무' 기술 뚫렸나...김정은 '진두지휘' 총공격에 당했다 [지금이뉴스] 01:54
    '천무' 기술 뚫렸나...김정은 '진두지휘' 총공격에 당했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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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대 교수들, 오는 30일 진료 전면 중단...'논문 공모' 제안 00:29
    서울의대 교수들, 오는 30일 진료 전면 중단...'논문 공모'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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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05:17
    [현장영상+]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대화의 자리로 나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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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낙태권, 극우 정권 입김에 46년 만에 '위기' 00:49
    이탈리아 낙태권, 극우 정권 입김에 46년 만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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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상원, 우크라 지원·틱톡 강제매각 법안 통과 00:43
    美 상원, 우크라 지원·틱톡 강제매각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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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2:49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사직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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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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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시청자인 척 후원 유도...'성인방송 기획사·BJ' 탈세 포착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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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수만 명 목숨 걸고 오는데...보내버리겠다는 영국 '논란'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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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회 휴진에 유감...25일 일률 사직 효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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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히트2' 'EPISODE 4. 어검의 노래' 업데이트 01:49
    넥슨, '히트2' 'EPISODE 4. 어검의 노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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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파업 관계자 출입금지" 내건 미슐랭 식당...'2020년 의료 보이콧' 재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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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장 '명심(明心)'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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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훈 "한동훈은 윤 정부 탄생의 일등 공신" 권영세 "오찬 거절은 잘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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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교신 기다리는 중 01:32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교신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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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분쟁에 주가 변동성↑"...추가 하락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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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파업 의사는 못 옵니다"...미슐랭 식당의 공지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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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실시간뉴스] 출생아 수 또 '최저'...52개월째 인구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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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사직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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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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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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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촌, 식인종에 먹혀" 바이든 발언에 발끈한 나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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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주 1회 휴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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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란에 대표단 보내...러시아 중심 반미연대·군사협력 강화? 02:08
    北, 이란에 대표단 보내...러시아 중심 반미연대·군사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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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것도 보자" 초등생 파장...아파트 단지 뒤집은 '성관계 놀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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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뚫는다...'장거리 급행차로' 도입 추진 [지금이뉴스] 01:30
    고속도로 정체 뚫는다...'장거리 급행차로' 도입 추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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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독료는 올리고 세금은 적게 내고?... 해외 플랫폼 '조세 회피' 논란 [앵커리포트] 02:13
    구독료는 올리고 세금은 적게 내고?... 해외 플랫폼 '조세 회피' 논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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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합판 썼으면서 고급 원목으로 광고한 세라젬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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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카페 차량 돌진 사고 40대 피해자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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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민희진, 뉴진스 이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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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비 대부분 소강, 전국 강풍...내일 맑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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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어지는 영수회담 준비...친명계 '주호영 띄우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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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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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00:31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단독 입후보 시 찬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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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 02:25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2년 전 악몽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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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코앞까지 왔다! [앵커리포트] 01:33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코앞까지 왔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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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현대차 '하이퍼캐스팅' 공장 건설 MOU 체결 00:23
    [울산] 울산시·현대차 '하이퍼캐스팅' 공장 건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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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석방 불허' 尹 대통령 장모, 다시 심사한다 [지금이뉴스] 01:07
    '가석방 불허' 尹 대통령 장모, 다시 심사한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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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마다 모터 단 '탱크'...벤츠, `G바겐 첫 전기차` 실물 공개 [지금이뉴스] 01:53
    바퀴마다 모터 단 '탱크'...벤츠, `G바겐 첫 전기차` 실물 공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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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3:26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휴진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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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찔한 비행에 심장이 '쿵'...하늘에 뜬 탑건 실사판 '블랙이글스'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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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내일 2차 실무회동...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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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확장 터미널 준공...26일 개장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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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보고 황급히 이동"...강원경찰 기동순찰대 불법체류 외국인 1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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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선수협회장 00:40
    김현수 선수협회장 "오재원 사건, 반인륜적 불법행위...도움 청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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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북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 개소...기초단체 첫 사례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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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영수회담 다음 주 전망...국회의장 신경전 가열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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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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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전장에 투입될 것"...화염방사 '로봇 개' 등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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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가 음주운전자 협박...수천만 원 갈취' 일당 구속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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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건 암살 시도범도 출소"...최원종, 항소심에서도 감형 요청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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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민희진의 '반란'...뉴진스의 앞날은? [앵커리포트]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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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해양조, 5·18 영화에서 따온 '택시운전사' 출시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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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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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비 환급' K-패스 출격!...나에게 유리한 카드는?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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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양방향 교신 성공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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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한 달 되면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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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단체 00:51
    환자단체 "눈에 안 보이는 피해 눈덩이...의료계 복귀·정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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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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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산 신청자 10명 중 8명 50대 이상...남성·1인 가구 '비애' [앵커리포트]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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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북한의 진짜 목적은?...심상치 않은 움직임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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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 공간에서 '아동 음란물'...대한체육회 산하 간부 수사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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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상원도 우크라 지원 예산 통과... 01:58
    미 상원도 우크라 지원 예산 통과..."최대한 빨리 무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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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The 경기패스' 신청 시작...김동연 지사 "많은 혜택 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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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장 250개 크기...나주 영산강에도 국가 정원 추진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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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여왕', 이례적인 2차 종방연…김수현·김지원 인터뷰는 無 00:58
    '눈물의 여왕', 이례적인 2차 종방연…김수현·김지원 인터뷰는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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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복귀에 총력"...의대 '모집 정원' 이달 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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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02:22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채상병 특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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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담배 핵심 기술 발명 보상하라"...2조 8천억 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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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02:30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논의 안 돼"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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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낙선자들 '쓴소리'...尹 00:38
    與 낙선자들 '쓴소리'...尹 "선거 결과에 도움 못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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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처음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1:44
    2월 출생아 처음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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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원이면 한 끼 충분해?"...고물가 속 저렴한 식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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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02:20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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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호텔·먹거리 골목"...6년 뒤 한강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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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차관 00:42
    기재부 차관 "공급망 안정화 위해 5조 원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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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7
    "신재생 에너지 산업 한눈에"...국내 최대 '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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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전쟁 다시 격화...이스라엘·헤즈볼라 격돌 고조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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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아소, 뉴욕서 트럼프와 회동...美대선 앞 줄타기 외교 02:20
    日 아소, 뉴욕서 트럼프와 회동...美대선 앞 줄타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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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서울 낮 23도...큰 일교차 주의 00:58
    [날씨] 내일 서울 낮 23도...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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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섭 '시인 구상의 가족' 첫 경매...14억 원에 낙찰 00:18
    이중섭 '시인 구상의 가족' 첫 경매...14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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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절반이 사라진다? 국가 존폐 위기에 몰린 일본 [지금이뉴스] 01:21
    여성 절반이 사라진다? 국가 존폐 위기에 몰린 일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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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02:39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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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02:56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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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2:09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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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 02:15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뉴진스 모든 활동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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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은신해있던 하마스까지 '치열'...이스라엘 지상 최대 공격 임박 01:46
    [자막뉴스] 은신해있던 하마스까지 '치열'...이스라엘 지상 최대 공격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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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담배 내가 발명"...'2조8천억 원' 개인 소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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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비 환급' K-패스 발급 시작...내게 유리한 선택은 19:10
    '교통비 환급' K-패스 발급 시작...내게 유리한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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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뉴진스 엄마'라 할 땐 언제고...결국 다같이 파국으로? 02:07
    [자막뉴스] '뉴진스 엄마'라 할 땐 언제고...결국 다같이 파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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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02:17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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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참사 조사위 02:22
    오송참사 조사위 "재난 시스템 전무"...임시제방 부실 관련자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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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02:05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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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행궁 복원사업 완료... 02:42
    화성행궁 복원사업 완료..."119년 만에 제 모습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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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02:20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채상병 특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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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인선' 논의될까...'소통형' 이주영·주호영 거론 02:30
    '총리 인선' 논의될까...'소통형' 이주영·주호영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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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02:30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논의 안 돼"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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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02:53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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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 02:21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한 달 되면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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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 대학 총장 간담회... 00:32
    이주호, 대학 총장 간담회..."30일까지 모집정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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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 사직·휴진 현실화에 환자들 패닉... 02:54
    교수 사직·휴진 현실화에 환자들 패닉..."전쟁보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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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 02:15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뉴진스 모든 활동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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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도어, 감사 질의에 답변 제출...하이브, 30일 이사회 소집 요구 00:34
    어도어, 감사 질의에 답변 제출...하이브, 30일 이사회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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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2:09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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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02:19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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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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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02:10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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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 02:24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2년 전 악몽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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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생활필수품 25개 품목 상승...설탕 18.7%↑ 00:33
    1분기 생활필수품 25개 품목 상승...설탕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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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원이면 한 끼 충분해?"...고물가 속 저렴한 식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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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배추·양배추·김 등 7개 품목 할당관세 적용 00:31
    정부, 배추·양배추·김 등 7개 품목 할당관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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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2
    "전자담배 내가 발명"...'2조8천억 원' 개인 소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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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오재원 수면제 대리 처방받은 야구선수 8명 내사 00:27
    경찰, 오재원 수면제 대리 처방받은 야구선수 8명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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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원이 입주민 차량 이동시키다 '쿵'...12대 추돌 00:28
    경비원이 입주민 차량 이동시키다 '쿵'...12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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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02:17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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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3
    尹 "선거에 도움 못 돼"...여당 낙선자 '쓴소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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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위성정당 서미화·김윤 당선인, 민주 합류...'민주당 17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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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02:38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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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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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1인 가구 공공임대 면적 기준 전면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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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더 내고 더 받자' 공론화 결과에...복지부 "재정 지속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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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틱톡 강제 매각법' 통과...中 말 아낀 배경은? 02:29
    美 '틱톡 강제 매각법' 통과...中 말 아낀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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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세지는 대학가 가자전쟁 반대 시위...미국 전역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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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02:05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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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근위대 탈출한 군마 런던 도심 질주...4명 부상 00:26
    영국 근위대 탈출한 군마 런던 도심 질주...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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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라 모래 폭풍에 붉게 물든 아테네... 00:29
    사하라 모래 폭풍에 붉게 물든 아테네..."2018년 이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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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참사 조사위 02:22
    오송참사 조사위 "재난 시스템 전무"...임시제방 부실 관련자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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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무' 기술 뚫렸나...정보당국, 北 해킹 정황 조사 중 00:32
    '천무' 기술 뚫렸나...정보당국, 北 해킹 정황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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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학생인권조례 결국 폐지...7개 시·도 중 처음 00:32
    충남 학생인권조례 결국 폐지...7개 시·도 중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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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60개국 2,100쌍 참가 국제 합동결혼식 열려 00:28
    세계 60개국 2,100쌍 참가 국제 합동결혼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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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통산 468호 홈런...이승엽 넘어 '새 역사' 02:05
    SSG 최정, 통산 468호 홈런...이승엽 넘어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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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전쟁 다시 격화...이스라엘·헤즈볼라 격돌 고조 01:57
    가자전쟁 다시 격화...이스라엘·헤즈볼라 격돌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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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EC 00:42
    美 SEC "테라폼랩스·권도형에 벌금 7조 원 부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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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집단휴진 확산이냐 진정이냐...의정 갈등 '시계 제로' 01:30
    집단휴진 확산이냐 진정이냐...의정 갈등 '시계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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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더위에 한강 물놀이장 '북적'... 02:28
    더위에 한강 물놀이장 '북적'..."도심 피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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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2년차' 고향사랑기부제 후원액 감소… 00:49
    '2년차' 고향사랑기부제 후원액 감소…"독려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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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법원 00:44
    법원 "현지법인 지시받는 파견 근무 중 사망, 업무상재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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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날씨] 휴일 흐리고 약한 비…전국 30도 안팎 무더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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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올해 장마 시작부터 폭우…중부 이례적 여름 황사비 01:42
    올해 장마 시작부터 폭우…중부 이례적 여름 황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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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날씨] 전국 흐리고, 중부 늦은 오후 비…습도 높아 무더위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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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도심 속 피서지 한강 수영장 개장…무더위 속 물놀이 01:35
    도심 속 피서지 한강 수영장 개장…무더위 속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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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7월 3일부터 경찰 긴급조치 방해·거짓신고에 과태료 00:37
    7월 3일부터 경찰 긴급조치 방해·거짓신고에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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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다음 달 3일부터 '112 거짓 신고' 하면 500만 원 과태료 부과 00:39
    다음 달 3일부터 '112 거짓 신고' 하면 500만 원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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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엠빅뉴스] [이거 실화야?] 남편 2명 죽이고 20억 탕진..엄여인 10년 뒤 노여인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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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집단휴진 확산이냐 진정이냐...의정 갈등 '시계 제로'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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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팔 왜 못 잡았나" 피해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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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도심 한강 물놀이장 '북적'... 02:30
    도심 한강 물놀이장 '북적'..."더위 날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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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날씨] 휴일 전국 비바람…낮 30도 안팎 더위 계속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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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중고 가전 판매장 불...7백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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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만남 거절' 여성 감금·성폭행…60대 법정구속 00:40
    '만남 거절' 여성 감금·성폭행…60대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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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아이스크림을 품안에 '쓰윽'…무인점포 절도에 점주들 울상 02:03
    아이스크림을 품안에 '쓰윽'…무인점포 절도에 점주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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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제주·남해안 세찬 장맛비…중부 이례적 여름 황사비 01:41
    제주·남해안 세찬 장맛비…중부 이례적 여름 황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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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날씨] 휴일 전국 곳곳 비…한낮 30도 안팎 더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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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비 그치고 '후덥지근'... 02:03
    비 그치고 '후덥지근'..."도심 물놀이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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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인천 건축왕' 족쇄 벗고 동해 망상지구 11년 만에 정상화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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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장마철 급증하는 '포트홀' 주의… 01:50
    장마철 급증하는 '포트홀' 주의…"서서히 속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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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톡] "모기 물린 줄 알았는데"…빨라진 '말라리아'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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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낮까지 곳곳 비...한낮 다시 30℃ 웃도는 불볕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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