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수회담 다음 주 전망...국회의장 신경전 가열

2024.04.24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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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전원책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치권 주요 이슈 짚어 보는 시간입니다. 지난주 수요일에는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만나봤고요. 오늘은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총선 이후 처음 저희 방송에 출연해 주셨는데 총선 결과가 야당 압승, 여당 참패로 끝난 이후로 윤 대통령이 정치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고요. 실제로 이재명 대표한테 전화도 했고 영수회담도 곧 열릴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실제로 지금 변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전원책] 많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제가 여러 군데서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대통령께서 앞으로 장관을 바꾸든 차관을 바꾸든 특히 청와대 수석을 바꾸든 직접 국민들에게 설명을 하셔야 된다. 그것이 소통의 시작이다. 그렇게 말씀을 했는데, 저뿐만 아니라 그런 말씀을 하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비서실장과 정무수석, 과거 대통령실에서 두 분이 주도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이관섭, 한오섭. 이 분이. 그런데 그 두 분을 교체를 하면서 직접 1층에 있는 브리핑룸에 내려오셔서 소개를 하고 질문이 있으면 질문을 받겠다고 해서 질문까지 받았어요. 그런데 앞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게 무슨 의미냐? 이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답도 아주 명확하게 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국민들께 나가는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하겠다. 그 말씀을 했다는 것은 나한테 소통이 정말 부족했구나 하는 것을 이번에 깨달은 것 같아요. [앵커] 분명히 달라지겠다라고 했고 실제로 달라지고 있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전원책] 실제 도어스테핑을 중단하지 않고 가령 한 달에 한 번 정도씩만이라도 미국 대통령처럼 기자회견을 계속했다면 아마 이번 선거 결과는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윤 대통령의 패인을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많은 언론들이 오만과 불통 그리고 무능이다, 이랬는데 사실 오만하게 보이고 무능하게 보이는 것은 소통하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소통을 계속한다면 윤 대통령의 지지도가 올라갈 것이다. 대통령 중간평가 성격의 총선인데 대통령의 지지도가 30%대에 머물고 있다면 선거에서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앵커] 일단 이재명 대표와의 영수회담. 그동안은 이재명 대표가 계속 만나자고 했었고요. 윤석열 대통령이 사실상 거부했기 때문에 만남이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이제 이재명 대표를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까? [전원책] 국정운영의 파트너라기보다 일단은 저는 영수회담이라는 용어 자체를 우리 언론에 조금 불만을 표시하고 싶어요. 영수회담이라고 하면 내각제라면 또 모르겠는데 이게 지금 대통령제에서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과 그리고 또 여야의 한쪽 축인 야당의 대표. 그런데 여당의 대표는 제외하고 대통령과 만나는 것을 영수회담이라고 한다면 이것은 뭔가 민주주의를 오해를 한 게 아니냐. 대통령제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 [앵커] 여러 해석을 하고 달리 보는 분도 있고 해서요. [전원책]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전체 집권 여당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면 영수회담은 맞는 말이죠. 맞는 맞인데, 그렇다면 아마 그동안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때문에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를 만나는 것이 어떤 시그널을 주는 것이 아니냐. 이런 시각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마 한동훈 위원장이 이번에 윤 대통령의 오찬 제안을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거부를 한 것도 아마 거기에 대한 불만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앵커] 잠시 뒤에 그 이야기 더 하고요. 지금 민주당의 요구 사안이 자막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보니까 민주당이 구체적으로 대통령에 사과도 요구하고 있는 것 같고요. 채 상병 특검도 수용하라고 압박하고 있고요. [전원책] 민주당에서도 강경파가 있고, 강경파의 요구가 제가 보기로는 좀 선을 넘은 것 아니냐. 가령 대통령이 법 규정에 의해서 거부권을 행사를 했는데 그것은 양당의 정책 차이로 인한 것일 수 있고 또 달리 말하자면 민주당의 요구가 가령 상규를 벗어나서 나는 이것 도저히 수용을 못한다. 그래서 거부권을 행사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두고 사과를 해라. 그리고 앞으로 거부권을 행사하는 것을 안 하겠다는 식으로 해달라, 이런 것은 제가 보기에는 문서를 쓰라는 거예요. [앵커] 다시 한 번 요구사안 보여주실래요. 윤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채 상병 특검 수용 또 추후 거부권 행사 자제, 전 국민 1인당 25만 원 추경 13조 원 편성 등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전원책] 저것을 하나하나씩 보면 재미있는데, 저는 대국민 사과 이런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채 상병 특검뿐 아니라 저기에 보이지 않는 게 하나 있죠. 김건희 여사 특검. 그것은 지금 추미애 당선자가 아주 강하게 주장하는 것입니다. [앵커] 지금 다음 질문이 그거였는데요. 추미애 전 장관이 언론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 의제로 올려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전원책] 그래서 추미애 당선자가 얘기하는 것 중에는 가령 양평 고속도로 문제라든가 그리고 주가조작 문제, 그리고 명품백 사건, 3개나 연관이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거 다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검 다 받자. 다만 특검을 받으면 민주당도 이제 받아야 될 특검이 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 가령 김혜경 여사가 경기도 법인카드를 가지고 유용한 사건. 거기에다가 7급 공무원과 5급 공무원 두 사람을 거의 비서처럼 부렸단 말이에요. 비서는 아니지만. 거기에 대한 특검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김정숙 여사의 옷에 관한 판결까지 나왔잖아요. 특수활동비로 옷을 산 것이 아니냐. 그래서 그것을 공개를 하라고 했는데도 문재인 전 대통령은 그걸 완전히 덮어버리고 국가기록물로 집어넣어버리고 그리고 봉한을 해버렸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도 나는 특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국민의힘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전원책] 특검이 뭐냐 하면 특검은 권력형 비리예요, 기본적으로. 가령 김정숙 여사가 타지마할을 공군 1호기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그것은 나는 특검이 아니라 당장 검찰 수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옛날부터 저는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특검도 당연히 받아들여야죠. 예컨대 지금 김건희 여사가 문제된 주가조작 문제라든가 이런 것은 사실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권력을 가지기 전의 문제입니다. 결혼하기 전의 문제였단 말입니다. 그래서 권력형 비리라고도 할 수 없지만 이런 것을 특검을 받아들인다면 당연히 김혜경 특검, 더 나아가서 김정숙 특검도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래야 형평에 맞다. [앵커] 알겠습니다. 전원책 변호사 생각을 들어봤는데요. 이건 일단 이 특검을 대통령실이 수용할지 여부도 아직 잘 모르고. [전원책] 그리고 채 상병 특검 같은 것은 지금 가령 우리 언론들도 많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단 말입니다. 진보 좌파 언론들이 주로 그렇습니다마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과연 저는 문 대통령께서 과거에 군에서 사망 사고가 벌어지면 경찰에서 수사를 하도록 이관을 한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제가 군에서 오래 생활을 했는데 저는 그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앵커] 군 내에서 사망 사고가 나면 경찰이 수사하게 되어 있고요. 1차 조사는 그래도 국방부에서 조사하는 거잖아요. [전원책] 그것은 수사가 아니고 조사입니다. 조사를 하는데 거기에 수사외압을 넣었다, 이 주장이 지금 민주당에서 고발한 내용이잖아요. 채 상병 사건 특검이 노리는 것은 바로 윤 대통령입니다. 실질적으로 윤 대통령이에요. 윤 대통령이 왜 노발대발했느냐. 그래서 이것을 왜 사단장까지 수사를 하도록 8명이나 이름을 적어서 넘겼느냐. 이런 얘기잖아요. 그런 의혹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점은 특검을 하지 않으면 계속 의혹이 증폭될 테니까, 특검을 하면 명확하게 밝혀지리라고 생각을 해요.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이재명 대표도 오늘 다시 한 번 요구를 했었고 민주당에서도 요구하는 내용들이 지금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 이슈로, 이 의제로 영수회담이 열릴 것 같습니까? [전원책] 글쎄요. 지금 우선 민주당에서 요구하고 있는 게 윤 대통령의 사과. 그리고 거부권을 사실상 앞으로 행사하지 마라. 이런 요구들을 계속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합의가 되지 않고 있는 거죠. [앵커] 그래서 다음 주 관측, 이런 보도도 나오고. [전원책] 그래서 이번 주 목요일에 원래 영수회담이 열리는 것 아니냐. 거의 모든 언론의 예상이었는데 금요일은 이재명 재판이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홍철호 신임 정무수석이 아마 어떻게 소통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쪽은 천준호 의원이지 않습니까? 비서실장인데, 천준호와 홍철호 이 두 분이 아마 잘 조율을 하겠죠. 어차피 영수회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양쪽 다 부담을 지게 되니까. 이왕 대통령이 전화를 해서 영수회담을 하기로 했으면 영수회담을 하는 게 좋은 거고, 그리고 첫술에 배가 부르겠어요? 만나고 또 만나고 하면 그것이 미국식 대통령제 소통 방법이란 말이에요. 양쪽 수뇌부들이 아침밥도 같이 먹을 수 있고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이렇게 해서 서로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서로 길이 열리는데 우리는 그걸 통 못해 온 거죠. [앵커] 알겠습니다.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간 회동, 회담. 정국이 워낙 꽉 막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돌파구를 찾아야 되는데 그래서 윤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표가 어떻게든지 정치적인 정치력 그 시험대에 올랐다라는 부분도 있어요. [전원책] 윤 대통령은 사실 정치를 시작하자마자 대통령이 되신 분이잖아요. 이러니까 다른 정치인들처럼 다양한 경험을 한 것도 아니고 또 흔히 말해서 수전수전을 겪어온 그런 분도 아니란 말이에요. 어떤 의미에서는 검사들이 가지고 있는 직관력 그것 하나만으로 버텨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로는 이번이야말로 윤 대통령이 한번 대통령으로서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시기에 왔다고 봐요. 그런데 물론 험난하죠. 108명 되는 여당 의원으로 지금 의회에서 원하는 입법을 할 수도 전혀 없고, 그리고 또 민주당의 입법을 막을 길은 거부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으로서는 굉장히 험난한 길입니다마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정치력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재명 대표뿐 아니라 야당 의원들 그리고 여당 의원들 수시로 불러서 아침밥은 혼자 드시지 마시고 같이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다음 이슈로 넘어가볼게요.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하고 오찬을 하고 싶다라고 제안을 했는데 한동훈 위원장이 건강상 이유로 거절했어요. 어떻게 보셨어요? [전원책] 19일에 그런 제안을 했죠. 오찬하자. 금요일날 그런 제안을 했는데 나중에 뚜껑을 열고 보니까 16일 비대위원 8명과 함께 밥을 먹었더라. 만찬을 했더라. 그런데 대통령이 오찬 제안을 하니까 몸이 아프다 이런 핑계로 거절을 했다.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그래요. 몸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누군가 그런 말을 했더군요. 타이레놀을 먹더라도 나가야 되는 것 아니냐. 대통령의 시간은 아주 중요한 국가적 재산이다. 이 이야기는 권영세 의원이 했을 겁니다. [앵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왜 거절했을까요? [전원책]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지난번부터 가지고 있는 개념은 그거예요. 이분은 검사 생활을 오래했으니까 그렇겠지만 이재명 대표는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 분이고, 그리고 그 범죄가 대부분 무기징역형이 가능한 정도의 중범죄들이고 한두 개가 아니고 범죄혐의만 10개가 아닙니까? 그리고 또 구속영장을 쳐야 될 것도 있다. 이런 분과 가령 영수회담이라고 해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란 말이에요. [앵커] 이재명 대표와의 영수회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전원책] 영수회담을 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 분이죠. [앵커]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나치게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비판해서 그 문제. 그리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하고 만찬을 대구시장하고 벌써 했다는 것 아닙니까? [전원책] 홍준표 시장과 윤석열 대통령이 만찬을 한 것도 아마 홍준표 시장이 밥이나 먹읍시다. 그래서 자리를 마련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자리는 부부동반이기 때문에 아마 한동훈 위원장이 여기에는 안 나왔다는 게 정설입니다. 저도 다른 쪽으로 확인을 해보니까 그 자리에서 한동훈 위원장에 대해서 직접 홍 시장이 얘기를 한 것은 아닌데, 다만 하나 확실한 것은 지금 한동훈 위원장이 이미 비대위원장을 그만둔 입장에서 지금 정치판에 다시 들어와서 영수회담 됩니다. 안 됩니다. 이런 식의 언급을 하는 것도 조금 그렇고 어폐가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쉽사리 복귀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국민의힘에서 지도부가 없는 거예요. 윤재옥 대표도 당장 5월 3일이 되면 새로운 원내대표가 뽑히니까 지도부가 지금 거의 없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당의 누구와 협의를 할 수 있는 바도 아닙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관리형 비대위 거쳐서 전당대회를 열어서 대표를 새로 뽑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지금 나서서는 안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나는 당 대표 하지 않겠다라고 하지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전원책] 한 비대위원장이 아마 8명과의 만찬을 할 때도 나는 공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정말 공부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검사 생활만 쭉 해 왔잖아요. 우선 필요한 것이 가령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려 하면 기본적으로 국가의 여러 정책들. 특히 국가원수의 첫 번째가 국가의 계속성을 담보하는 거예요. 국가의 계속성을 담보한다면 안보라든가 그리고 특히 국민 통합을 위해서 빈부격차에 대한 국가의 개입에 대한 여러 정책들, 이런 것을 공부를 해야 돼요. 검사로서는 배울 수 없는 공부란 말이에요. 이 공부가 하루이틀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앵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렇다면 이번 당 대표 도전은 안 하는 게 좋겠고,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한동훈 위원장이 정치적으로 희망을 가지려면 윤 대통령과 좀 멀어지는 게 좋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전원책] 저는 김종인 선생의 이야기를 비평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마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 맞는 것은 있어요. 가령 한동훈 위원장을 위해서 권력과 밀착을 하는 순간에 한동훈은 없습니다. 한동훈이 독자적으로 사는 방법은 윤 대통령과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 너무 가까이 있으면 아바타가 되어 버리고 너무 멀어지면 권력과 각을 세워서 인기를 얻으려 하는 것 아니냐, 또 이런 손가락질을 받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참 거리를 적절히 두는 것도 그것도 하나의 정치적 기술입니다. 정무적 판단이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앞으로. [앵커] 알겠습니다. 시간상 민주당 이야기로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민주당 같은 경우에 이재명 대표가 다시 당 대표 연임할 것 같습니까? [전원책] 글쎄요. 지금 친명일색의 명당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민주당은 과거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가령 동교동의 정통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운동권 세력들이 엄청난 세력을 만들어서 힘을 쓰는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문자 그대로 이재명 대표는 동교동과도 거리가 멀고 운동권과도 거리가 먼 독자적 자생세력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그리고 민주당은 완전히 이재명 당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지난 총선 때 목표가 세 가지가 있었거든요. 민주당을 이재명 당으로 만든다. 그리고 151석 이상의 제1당이 된다. 그리고 세 번째는 계양을에서 무사히 당선된다. 이 세 개를 다 이룬 거예요. 어쨌든 다 이뤘습니다. 그랬으니까 지금 이재명 대표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자기가 대표를 그대로 계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아니면 이제 제2선으로 물러나서 자신을 제대로 다시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당장 이재명 대표의 머리를 가장 식히는 것은 사법리스크예요. 지금 수원지검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같은 경우는 이화영에 대한 법원의 판단만 남아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화영의 판결문에 만약에 이재명에 연관된 부분이 적시가 되어 있다면 그 판결문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꼼짝 못한단 말이에요. 그것도 중요하고, 또 하나가 있는 것이 바로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사건입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대중이 가장 싫어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가령 이재명 대표가 지금 당 대표로 그대로 밀어붙이느냐 아니면 다시 2선으로 물러나서 자신의 사법리스크도 관리하고 또 여러 가지 정무 판단을 해서 적절하게 행동을 조율하느냐 하는 문제는 앞으로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민주당, 지금 국회의장 경쟁도 치열하잖아요. [전원책] 그런데 참 기가 막혀요. 국회의장 후보로 나오는 조정식, 추미애 이런 분들 다 중진들이죠. 그런데 중진들이 하나같이 과거의 국회의장과 다른 노선을 얘기를 합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장에 도전하겠다는 분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정성호 의원도 나오고 추미애 전 의원, 본인은 6선이기 때문에 6선 의원들끼리 경쟁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민주당 결선투표도 하는 것 같던데요. [전원책] 6선이든 5선이든 일단 경쟁이 붙으면 그 안에서 일단은 투표를 할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문제는 일종에 내놓은 정치적 의견이 국회의장은 과거처럼 중립이 아니다. 우리는 민주당을 위해서 국회의장을 하겠다. 두 분이 다 똑같아요. 쉽게 말하면 민주당의 의사를 관철하기 위한 국회의장으로 기능하겠다. 그러면 당장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하면 국민의힘이 여기에 승복을 못 합니다. 국회의장은 당적을 이탈하는 것이 하나 관례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미. 그런데 그런 관례를 무릅쓰고 나는 앞으로 민주당을 위해서, 다수당을 위해서 활동을 하겠다. 우리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서 국회의장이 되는 거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 같으면 앞으로 극단적인 대립밖에 아마 없을 겁니다. [앵커] 21대 국회, 22대 국회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거네요. [전원책] 그러면 윤석열 정부는 또 어떤 유혹을 받겠어요? 반드시 정계 개편의 유혹을 받습니다. 정치 지형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3년이나 남아 있는데 만약에 그런 상태로 그대로 방치를 한다면. [앵커] 그래서 지금 정치 지형상으로 보면 야당 의석수가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전원책] 3년 동안 계속 레임덕에 끌려가고 그리고 완전히 식물대통령이 되어버릴 텐데 그걸 아마 견딜 사람이 없을 거란 말이에요. [앵커] 명심은 어디에 가 있는 것 같아요? [전원책] 글쎄요. 그래서 아마 이재명 대표도 그것을 아마 염두에 둘 것입니다. 만약에 정계 개편이 되면 사법 리스크가 연동이 될 것이고 여러 가지 고민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도 지금 추미애 씨 혹은 조정식 씨 견해는 아마 이번 국회의장 선출 과정을 통해서 조금 옅어지고 바뀌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22대 국회는 여야가 협치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는데 많은 원로들이 영수회담을 통해서 여야 정책 관련 협의체를 만들어서 여야가 논의하는 창구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들 하더라고요. [전원책] 저도 협치라는 걸 생각을 합니다마는 국어사전 한번 펼쳐보세요. 협치라는 단어가 없어요. 협치라는 말은 사실 정치판에서 모든 조어란 말이에요. 협력해서 통치한다는 것인데, 사실은 이제 본격적으로 나는 큰 싸움이 붙었다. 포퓰리즘과 반포퓰리즘의 싸움. 지금 당장 25만 원씩 주겠다는 게 13조 원 추경을 편성해서 전 국민에게 25만 원씩 주겠다, 이게 이재명 대표의 요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건 마중물이 될 수가 없어요. 경기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려면 한참 먼, 아주 소액에 불과합니다. 아마 저소득층은 개인적인 부채 갚기에 바쁠 거예요. [앵커] 보니까 대통령실도 협상의 여지를 열고 있는 게 선택적 복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전원책] 그래서 저소득층에게는 주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데 또 그것도 그렇습니다. 그 기준을 어떻게 잡을 거냐. 그건 기준을 잡으려면 행정요원들이 열심히 뛰어다녀야 되는데 반발이 있을 것이고 문제가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이재명 대표부터 과거에 전 국민에게 골고루 주는 것이 낫다. 이런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기준을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그리고 그 기준 때문에 생기는 사회적 갈등도 굉장히 큰 부담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앞으로 이런 일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포퓰리즘이냐 반포퓰리즘이냐. 어느 쪽이냐 하는 문제. 아마 그 싸움은 앞으로 다음 대선까지 이어질 겁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오늘 정치권 이슈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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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모 6.3 지진 또 덮친 타이완 화롄...건물 2곳 기울어 00:46
    규모 6.3 지진 또 덮친 타이완 화롄...건물 2곳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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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외교수장 00:26
    EU 외교수장 "이스라엘, 라파 공격 말아야...결과는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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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0:48
    대통령실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입장 고수 매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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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日 의원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에 00:38
    외교부, 日 의원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에 "진정한 반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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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광둥성에서 교량과 충돌한 선박 침몰...4명 실종 00:40
    中 광둥성에서 교량과 충돌한 선박 침몰...4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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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부티 해안서 난민선 전복...16명 사망·28명 실종 00:34
    지부티 해안서 난민선 전복...16명 사망·28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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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 초월한 작가와의 만남'...이건희 컬렉션, 제주에 선보여 01:54
    '시대 초월한 작가와의 만남'...이건희 컬렉션, 제주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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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꽃의 향연'...고양국제꽃박람회 26일 개막 02:20
    '봄꽃의 향연'...고양국제꽃박람회 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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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임실 붕어섬 활짝 핀 봄꽃 향연 00:45
    [영상] 임실 붕어섬 활짝 핀 봄꽃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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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말다툼하다 흉기로 아내 살해...범행 6일 전 분리조치 00:28
    [단독] 말다툼하다 흉기로 아내 살해...범행 6일 전 분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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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으로 돌진한 차량... 00:31
    농협으로 돌진한 차량..."70대 운전자 액셀 잘못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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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에서 도로작업 차량 화재... 00:22
    수원에서 도로작업 차량 화재..."도색 기계에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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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재원 불똥에...이승엽 00:50
    오재원 불똥에...이승엽 "선배들 잘못, 면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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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민 낭독회' 책의 날 행사 풍성...독서율 하락은 '고민' 02:14
    '황정민 낭독회' 책의 날 행사 풍성...독서율 하락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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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1회 '법의 날' 기념...수용자 교화 음악회 열려 00:30
    제61회 '법의 날' 기념...수용자 교화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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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20
    北 "초대형방사포로 핵반격 훈련...전술핵 운용 다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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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 00:25
    공군 "213비행교육대대, 41년간 25만시간 무사고 비행...지구 2,693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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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완다 난민 송환법, 영국 의회 통과...인권단체 반발 01:03
    르완다 난민 송환법, 영국 의회 통과...인권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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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호텔 50분간 정전...엘리베이터 갇힌 투숙객 구조 00:18
    강릉 호텔 50분간 정전...엘리베이터 갇힌 투숙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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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공장·창고 대형 화재...살인미수 용의자 돌연사 02:15
    경기 공장·창고 대형 화재...살인미수 용의자 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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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석 00:38
    이원석 "이화영, 중대범죄 피고인이 사법체계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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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영 측 00:35
    이화영 측 "진술녹화실 거울 뒷면 CCTV는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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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00:31
    검찰 "이화영 측, 술 마셨다더니 안 마셨다고 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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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0:43
    與 "민주유공자법 등 野 직회부...대통령 거부권 부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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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취 시도'에 꽂힌 하이브...SM·JYP·YG와 다른 이유 03:10
    '탈취 시도'에 꽂힌 하이브...SM·JYP·YG와 다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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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라파 인근 대규모 텐트촌 조성... 00:33
    이스라엘, 라파 인근 대규모 텐트촌 조성..."지상전 임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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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친 차로 돌아다니며 빈 상점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00:13
    훔친 차로 돌아다니며 빈 상점 상습 절도한 6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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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무장읍성 보수공사 현장 60대 노동자 숨져 00:10
    고창 무장읍성 보수공사 현장 60대 노동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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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남성이 트랙터에 깔려...'심정지' 병원 이송 00:12
    60대 남성이 트랙터에 깔려...'심정지'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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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학생들 00:13
    서울대 학생들 "팔레스타인 지지 벽보 훼손 교수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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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 벼락·싸락 우박 주의...낮에도 서늘 01:14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 벼락·싸락 우박 주의...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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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오늘] 헌재, 아시아 첫 기후소송 공개변론 00:37
    [포토오늘] 헌재, 아시아 첫 기후소송 공개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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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4
    "위험한 동네는 오해"...중국동포 도우미들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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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마약류 142㎏ 단속...해양 밀수 감시 강화 00:26
    관세청, 마약류 142㎏ 단속...해양 밀수 감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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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뇌물 수수' 의혹 경찰 간부 체포...서초서 압수수색 00:26
    검찰, '뇌물 수수' 의혹 경찰 간부 체포...서초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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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르완다법' 의회 통과 후폭풍...반발 속 실행은 불투명 01:59
    英, '르완다법' 의회 통과 후폭풍...반발 속 실행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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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영수회담 첫 실무협의... 00:20
    [YTN 실시간뉴스] 영수회담 첫 실무협의..."결정된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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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우크라 예산 통과 즉시 무기 전달 준비... 02:01
    미, 우크라 예산 통과 즉시 무기 전달 준비..."진짜 수혜자는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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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0일...라파 공세 임박 속 비극 여전 02:53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0일...라파 공세 임박 속 비극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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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00년 만의 홍수' 퍼부은 구름...한반도 위험한 전주곡 02:14
    [자막뉴스] '100년 만의 홍수' 퍼부은 구름...한반도 위험한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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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첨단 AI 칩' 손에 넣은 中... 01:50
    엔비디아 '첨단 AI 칩' 손에 넣은 中..."美, 허 찔렸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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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7
    [자막뉴스] "미군 기회 잡았다"...우크라 보내는 무기 뒤에 숨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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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매출 최하위' 롯데백화점 마산점 문 닫는다... 00:24
    '전국 매출 최하위' 롯데백화점 마산점 문 닫는다..."경영 효율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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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경영권 분쟁' 하이브 주가는 어디로? 00:36
    [영상] '경영권 분쟁' 하이브 주가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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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민희진 '전면전'...주가에 미칠 영향은? 15:22
    하이브-민희진 '전면전'...주가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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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3
    [자막뉴스] "월급 거덜날 지경"...직장인들 눈물의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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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카운트다운 04:34
    [현장영상+]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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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책의 날 '유인촌·황정민' 낭독회 등 다양한 행사 열려 00:31
    세계 책의 날 '유인촌·황정민' 낭독회 등 다양한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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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낮에도 서늘 01:19
    [날씨] 오후까지 전국 비바람...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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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홍'...경영 방식에 따른 예견된 위기? [Y녹취록] 03:48
    하이브 '내홍'...경영 방식에 따른 예견된 위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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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사방에서 중국어...'중국인 밀집지역' 대림동 근황 02:57
    [자막뉴스] 사방에서 중국어...'중국인 밀집지역' 대림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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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美 군사 지원안, 진짜 수혜자는..." 의외의 분석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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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인천공항 입국한 남성...속옷 속 '은밀한 물건'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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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적 보고서 열어보니 참담...테슬라 '대혼돈' [지금이뉴스] 01:13
    실적 보고서 열어보니 참담...테슬라 '대혼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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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안성 폐기물 업체에서 불...대피하던 1명 다쳐 00:20
    경기 안성 폐기물 업체에서 불...대피하던 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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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피해 회복해준다더니"...보이스피싱 맞먹는 리딩방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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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41
    [영상] "기후악당에 우리는 억울합니다"...어린이들도 나선 기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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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전 임박 신호? 라파 인근에서 포착된 장면 [지금이뉴스] 01:02
    지상전 임박 신호? 라파 인근에서 포착된 장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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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분리 조치 중 저지른 범죄 16:23
    [YTN24]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분리 조치 중 저지른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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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세계 책의 날 - 00:38
    [영상] 세계 책의 날 -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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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불가능한 상황도 '칼차단'...하이브, 강경 대처 나선 까닭 03:01
    [자막뉴스] 불가능한 상황도 '칼차단'...하이브, 강경 대처 나선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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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평균보다 빠른 아시아의 온난화... 02:07
    세계 평균보다 빠른 아시아의 온난화..."고산 빙하 녹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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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린스만, 경질 2개월 만에 입 열어 01:17
    클린스만, 경질 2개월 만에 입 열어 "사실은..."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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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후까지 전국 곳곳 비바람...한낮에도 서늘 01:15
    [날씨] 오후까지 전국 곳곳 비바람...한낮에도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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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초토화·집단 매장 시신까지...개전 200일 맞은 가자지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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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출장 가는 홍준표에 '푸바오' 묻자...그가 날린 한마디 [지금이뉴스] 01:39
    中 출장 가는 홍준표에 '푸바오' 묻자...그가 날린 한마디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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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공습으로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사망 00:29
    이스라엘 공습으로 헤즈볼라 고위 지휘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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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타이완도 중국도 '공포'...재앙 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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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인근 추돌 사고...4명 부상 00:26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 인근 추돌 사고...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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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버지 경찰에 신고한 아들...출동하자마자 '경악' 01:28
    [자막뉴스] 아버지 경찰에 신고한 아들...출동하자마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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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의제 조율 입장 좁힐까 03:00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의제 조율 입장 좁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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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0:39
    北 "미국의 우크라 추가 군사지원은 환각제"...러시아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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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2:57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의료계 변화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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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핵잠수함까지 꺼냈다...'완전체' 군사력으로 경고? [지금이뉴스] 01:56
    中, 핵잠수함까지 꺼냈다...'완전체' 군사력으로 경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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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4
    "18세 되면 누구나 국민연금 자동 가입"...전문가들이 내놓은 제안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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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심' 전쟁 벌어진 국회의장직... 07:12
    '명심' 전쟁 벌어진 국회의장직..."국회 격 떨어뜨리는 것"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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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북, 초대형 방사포 동원 '핵반격 훈련'...핵언급 의미는? 19:16
    [YTN24] 북, 초대형 방사포 동원 '핵반격 훈련'...핵언급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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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오후까지 곳곳 비바람, 한낮 서늘...싸락 우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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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서울대의대 교수들 "4월 25일부터 사직...곪아터질 부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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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24] 韓, 총선 이후 첫 외출... "시간 충분히 활용, 내공 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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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다툼하다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편 구속영장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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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0
    [자막뉴스] "지구 평균보다 3배 이상 급등" 아시아에 전해진 충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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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尹-李 '영수회담' 실무 회동 05:52
    [YTN24] 尹-李 '영수회담' 실무 회동 "민생 정책 폭넓게 논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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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방아쇠' 또 언급한 北, 사진에 드러난 '고육책' [Y녹취록] 05:06
    '핵 방아쇠' 또 언급한 北, 사진에 드러난 '고육책'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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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24] 민주당, '찐명' 박찬대 원내대표 굳히나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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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없었다"...민희진 과거 인터뷰 재조명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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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무' 기술 뚫렸나...김정은 '진두지휘' 총공격에 당했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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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대 교수들, 오는 30일 진료 전면 중단...'논문 공모'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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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대화의 자리로 나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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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탈리아 낙태권, 극우 정권 입김에 46년 만에 '위기' 00:49
    이탈리아 낙태권, 극우 정권 입김에 46년 만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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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상원, 우크라 지원·틱톡 강제매각 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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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사직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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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시청자인 척 후원 유도...'성인방송 기획사·BJ' 탈세 포착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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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배추·양배추·김 등 7개 품목 할당관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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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1회 휴진에 유감...25일 일률 사직 효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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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히트2' 'EPISODE 4. 어검의 노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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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파업 관계자 출입금지" 내건 미슐랭 식당...'2020년 의료 보이콧' 재현?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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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명심(明心)'은 나에게? 01:32
    국회의장 '명심(明心)'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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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훈 "한동훈은 윤 정부 탄생의 일등 공신" 권영세 "오찬 거절은 잘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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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교신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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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분쟁에 주가 변동성↑"...추가 하락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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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난, '민희진'은 누구? [앵커리포트] 02:40
    엄마의 난, '민희진'은 누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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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1
    [자막뉴스] "파업 의사는 못 옵니다"...미슐랭 식당의 공지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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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장 250개 크기...나주 영산강에도 국가 정원 추진 02:00
    축구장 250개 크기...나주 영산강에도 국가 정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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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 대부분 소강, 흐리고 강풍...곳곳 산발적 비 01:39
    [날씨] 비 대부분 소강, 흐리고 강풍...곳곳 산발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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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출생아 수 또 '최저'...52개월째 인구감소 01:47
    [YTN 실시간뉴스] 출생아 수 또 '최저'...52개월째 인구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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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3:18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사직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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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04:53
    '영수회담' 다음 주 관측...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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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상태 '양호' 01:37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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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8
    "삼촌, 식인종에 먹혀" 바이든 발언에 발끈한 나라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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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8:53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주 1회 휴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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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란에 대표단 보내...러시아 중심 반미연대·군사협력 강화? 02:08
    北, 이란에 대표단 보내...러시아 중심 반미연대·군사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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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2
    "니 것도 보자" 초등생 파장...아파트 단지 뒤집은 '성관계 놀이'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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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뚫는다...'장거리 급행차로' 도입 추진 [지금이뉴스] 01:30
    고속도로 정체 뚫는다...'장거리 급행차로' 도입 추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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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독료는 올리고 세금은 적게 내고?... 해외 플랫폼 '조세 회피' 논란 [앵커리포트] 02:13
    구독료는 올리고 세금은 적게 내고?... 해외 플랫폼 '조세 회피' 논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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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정부 vs 의료계 강대강 대치, 해법 찾을까 00:54
    [영상] 정부 vs 의료계 강대강 대치, 해법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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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합판 썼으면서 고급 원목으로 광고한 세라젬 제재 00:54
    공정위, 합판 썼으면서 고급 원목으로 광고한 세라젬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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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장에서도 강한 KIA·SSG...'이유 있는 상승세' 01:37
    연장에서도 강한 KIA·SSG...'이유 있는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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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카페 차량 돌진 사고 40대 피해자 치료 중 사망 00:27
    도심 카페 차량 돌진 사고 40대 피해자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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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 사직까지...깊어지는 환자들의 걱정은? 08:10
    의대 교수 사직까지...깊어지는 환자들의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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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 00:35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민희진, 뉴진스 이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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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 대부분 소강, 전국 강풍...내일 맑고 따뜻 01:57
    [날씨] 비 대부분 소강, 전국 강풍...내일 맑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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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7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 나섰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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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어지는 영수회담 준비...친명계 '주호영 띄우기' 주목 30:44
    길어지는 영수회담 준비...친명계 '주호영 띄우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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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2:00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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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00:31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단독 입후보 시 찬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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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 02:25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2년 전 악몽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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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코앞까지 왔다! [앵커리포트] 01:33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코앞까지 왔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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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현대차 '하이퍼캐스팅' 공장 건설 MOU 체결 00:23
    [울산] 울산시·현대차 '하이퍼캐스팅' 공장 건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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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석방 불허' 尹 대통령 장모, 다시 심사한다 [지금이뉴스] 01:07
    '가석방 불허' 尹 대통령 장모, 다시 심사한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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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마다 모터 단 '탱크'...벤츠, `G바겐 첫 전기차` 실물 공개 [지금이뉴스] 01:53
    바퀴마다 모터 단 '탱크'...벤츠, `G바겐 첫 전기차` 실물 공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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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 우주항공청장에 윤영빈 서울대 교수 내정 00:29
    초대 우주항공청장에 윤영빈 서울대 교수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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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들 03:26
    의대 교수들 "내일부터 사직"...정부 "휴진 발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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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찔한 비행에 심장이 '쿵'...하늘에 뜬 탑건 실사판 '블랙이글스' 01:57
    [자막뉴스] 아찔한 비행에 심장이 '쿵'...하늘에 뜬 탑건 실사판 '블랙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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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내일 2차 실무회동...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04:56
    '영수회담' 내일 2차 실무회동...이주영·주호영 등 총리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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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번' 구급대원들이 응급조치로 심정지 환자 구조 00:31
    '비번' 구급대원들이 응급조치로 심정지 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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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확장 터미널 준공...26일 개장 00:20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확장 터미널 준공...2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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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 개막...26일까지 00:18
    [부산] '부산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 개막...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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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로 간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상태 '양호' 01:26
    우주로 간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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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0
    "경찰 보고 황급히 이동"...강원경찰 기동순찰대 불법체류 외국인 1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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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수 선수협회장 00:40
    김현수 선수협회장 "오재원 사건, 반인륜적 불법행위...도움 청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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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북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 개소...기초단체 첫 사례 00:18
    [경북]경북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 개소...기초단체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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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영수회담 다음 주 전망...국회의장 신경전 가열 23:54
    첫 영수회담 다음 주 전망...국회의장 신경전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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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02:11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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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0
    "곧 전장에 투입될 것"...화염방사 '로봇 개' 등장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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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가 음주운전자 협박...수천만 원 갈취' 일당 구속 00:13
    '유흥가 음주운전자 협박...수천만 원 갈취' 일당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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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5
    "레이건 암살 시도범도 출소"...최원종, 항소심에서도 감형 요청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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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민희진의 '반란'...뉴진스의 앞날은? [앵커리포트] 02:46
    '엄마' 민희진의 '반란'...뉴진스의 앞날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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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해양조, 5·18 영화에서 따온 '택시운전사' 출시 00:21
    보해양조, 5·18 영화에서 따온 '택시운전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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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01:59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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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비 환급' K-패스 출격!...나에게 유리한 카드는? 02:39
    '교통비 환급' K-패스 출격!...나에게 유리한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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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양방향 교신 성공 00:52
    [속보]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1호 양방향 교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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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레넌 기타 다음 달 경매...11억 원 예상 00:29
    존 레넌 기타 다음 달 경매...11억 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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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 02:20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한 달 되면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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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단체 00:51
    환자단체 "눈에 안 보이는 피해 눈덩이...의료계 복귀·정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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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02:15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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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전자, 국립재활원과 가전 접근성 개선 협력 00:15
    [기업] LG전자, 국립재활원과 가전 접근성 개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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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 '사업 목적 맞춤형' 물류 차량 출시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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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포스코, 해수부 등과 '바다숲' 조성 맞손 00:18
    [기업] 포스코, 해수부 등과 '바다숲' 조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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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깨끗한나라·SK리비오, 생분해성 위생용품 개발 협력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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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쿠팡,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배송 확대 계획 발표 00:15
    [기업] 쿠팡,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배송 확대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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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김천에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 운영 00:21
    [경북] 김천에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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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산 신청자 10명 중 8명 50대 이상...남성·1인 가구 '비애' [앵커리포트] 01:27
    파산 신청자 10명 중 8명 50대 이상...남성·1인 가구 '비애'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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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퇴사한 간부 PC 열자...'깜짝' 놀란 직원들 00:28
    [영상] 퇴사한 간부 PC 열자...'깜짝' 놀란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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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중 첫 '서울사무소' 개소 00:14
    [경기] 경기도의회, 지방의회 중 첫 '서울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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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북한의 진짜 목적은?...심상치 않은 움직임 02:01
    [자막뉴스] 북한의 진짜 목적은?...심상치 않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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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성남시, 하대원동 공영주차장 개장...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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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 공간에서 '아동 음란물'...대한체육회 산하 간부 수사 06:03
    업무 공간에서 '아동 음란물'...대한체육회 산하 간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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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상원도 우크라 지원 예산 통과... 01:58
    미 상원도 우크라 지원 예산 통과..."최대한 빨리 무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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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The 경기패스' 신청 시작...김동연 지사 "많은 혜택 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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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장 250개 크기...나주 영산강에도 국가 정원 추진 01:59
    축구장 250개 크기...나주 영산강에도 국가 정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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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여왕', 이례적인 2차 종방연…김수현·김지원 인터뷰는 無 00:58
    '눈물의 여왕', 이례적인 2차 종방연…김수현·김지원 인터뷰는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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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1:58
    정부 "복귀에 총력"...의대 '모집 정원' 이달 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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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02:22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채상병 특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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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6
    "전자담배 핵심 기술 발명 보상하라"...2조 8천억 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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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인선' 논의될까...'소통형' 이주영·주호영 거론 02:35
    '총리 인선' 논의될까...'소통형' 이주영·주호영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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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02:30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논의 안 돼"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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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낙선자들 '쓴소리'...尹 00:38
    與 낙선자들 '쓴소리'...尹 "선거 결과에 도움 못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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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처음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1:44
    2월 출생아 처음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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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원이면 한 끼 충분해?"...고물가 속 저렴한 식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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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02:20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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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호텔·먹거리 골목"...6년 뒤 한강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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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차관 00:42
    기재부 차관 "공급망 안정화 위해 5조 원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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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7
    "신재생 에너지 산업 한눈에"...국내 최대 '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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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전쟁 다시 격화...이스라엘·헤즈볼라 격돌 고조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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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아소, 뉴욕서 트럼프와 회동...美대선 앞 줄타기 외교 02:20
    日 아소, 뉴욕서 트럼프와 회동...美대선 앞 줄타기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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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서울 낮 23도...큰 일교차 주의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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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섭 '시인 구상의 가족' 첫 경매...14억 원에 낙찰 00:18
    이중섭 '시인 구상의 가족' 첫 경매...14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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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절반이 사라진다? 국가 존폐 위기에 몰린 일본 [지금이뉴스] 01:21
    여성 절반이 사라진다? 국가 존폐 위기에 몰린 일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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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02:39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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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02:56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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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2:09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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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 02:15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뉴진스 모든 활동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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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은신해있던 하마스까지 '치열'...이스라엘 지상 최대 공격 임박 01:46
    [자막뉴스] 은신해있던 하마스까지 '치열'...이스라엘 지상 최대 공격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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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담배 내가 발명"...'2조8천억 원' 개인 소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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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비 환급' K-패스 발급 시작...내게 유리한 선택은 19:10
    '교통비 환급' K-패스 발급 시작...내게 유리한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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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뉴진스 엄마'라 할 땐 언제고...결국 다같이 파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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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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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참사 조사위 "재난 시스템 전무"...임시제방 부실 관련자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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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02:05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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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행궁 복원사업 완료... 02:42
    화성행궁 복원사업 완료..."119년 만에 제 모습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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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회담' 의제 조율 난항...이재명 "채상병 특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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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 인선' 논의될까...'소통형' 이주영·주호영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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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야 연석회의' 조국 제안...민주, "논의 안 돼"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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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02:53
    與 '수도권 대표·친윤 원내대표' 급부상...'역주행'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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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교수 '주 1회 휴진' 확산..."한 달 되면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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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대학 총장 간담회..."30일까지 모집정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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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 사직·휴진 현실화에 환자들 패닉... 02:54
    교수 사직·휴진 현실화에 환자들 패닉..."전쟁보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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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 02:15
    하이브-어도어 갈등 계속..."뉴진스 모든 활동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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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도어, 감사 질의에 답변 제출...하이브, 30일 이사회 소집 요구 00:34
    어도어, 감사 질의에 답변 제출...하이브, 30일 이사회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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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02:09
    2월 출생아 첫 2만 명 아래로...설날 영향에 결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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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02:19
    국내 첫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우주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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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02:15
    임무명 'BTS'...'더 빠르고 더 넓게' 안보·재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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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02:10
    하이브-어도어 경영권 갈등...법적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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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 02:24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2년 전 악몽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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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생활필수품 25개 품목 상승...설탕 18.7%↑ 00:33
    1분기 생활필수품 25개 품목 상승...설탕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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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5
    "3천 원이면 한 끼 충분해?"...고물가 속 저렴한 식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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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배추·양배추·김 등 7개 품목 할당관세 적용 00:31
    정부, 배추·양배추·김 등 7개 품목 할당관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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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담배 내가 발명"...'2조8천억 원' 개인 소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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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오재원 수면제 대리 처방받은 야구선수 8명 내사 00:27
    경찰, 오재원 수면제 대리 처방받은 야구선수 8명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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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원이 입주민 차량 이동시키다 '쿵'...12대 추돌 00:28
    경비원이 입주민 차량 이동시키다 '쿵'...12대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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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02:17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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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3
    尹 "선거에 도움 못 돼"...여당 낙선자 '쓴소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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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위성정당 서미화·김윤 당선인, 민주 합류...'민주당 171석' 00:35
    野 위성정당 서미화·김윤 당선인, 민주 합류...'민주당 17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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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02:38
    '국회의장' 연일 선명성 경쟁...원내대표도 '명심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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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02:00
    취업자 중 대졸 이상 절반 넘었지만 대기업 쏠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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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32
    정부 "1인 가구 공공임대 면적 기준 전면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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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 더 내고 더 받자' 공론화 결과에...복지부 00:32
    '연금, 더 내고 더 받자' 공론화 결과에...복지부 "재정 지속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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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틱톡 강제 매각법' 통과...中 말 아낀 배경은? 02:29
    美 '틱톡 강제 매각법' 통과...中 말 아낀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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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세지는 대학가 가자전쟁 반대 시위...미국 전역으로 확산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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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02:05
    휘청이는 테슬라...국내 전기차·배터리 업체 미래 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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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근위대 탈출한 군마 런던 도심 질주...4명 부상 00:26
    영국 근위대 탈출한 군마 런던 도심 질주...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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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라 모래 폭풍에 붉게 물든 아테네... 00:29
    사하라 모래 폭풍에 붉게 물든 아테네..."2018년 이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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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참사 조사위 02:22
    오송참사 조사위 "재난 시스템 전무"...임시제방 부실 관련자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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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무' 기술 뚫렸나...정보당국, 北 해킹 정황 조사 중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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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학생인권조례 결국 폐지...7개 시·도 중 처음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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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통산 468호 홈런...이승엽 넘어 '새 역사'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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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전쟁 다시 격화...이스라엘·헤즈볼라 격돌 고조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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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SEC "테라폼랩스·권도형에 벌금 7조 원 부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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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한 버스 수십 대, 개성 시내버스로...北, 또 재산권 침해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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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美 루즈벨트 핵항모 첫 입항...북러 맞서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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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02:26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충성 경쟁 vs 죄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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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윌커슨, 7이닝 1실점 역투...장재영, 1군 3경기 만에 첫 홈런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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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여야 원내대표, 내일 국회의장 주재 회동...원 구성 막바지 협상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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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민주 00:39
    민주 "청문회 증인 선서·증언 거부는 죄 자백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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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與 00:29
    與 "채 상병 특검법 野 단독 법사위 통과, 이재명 방탄 충성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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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美 항공모함 루즈벨트함 부산 입항...한미일 연합훈련 참여 00:36
    美 항공모함 루즈벨트함 부산 입항...한미일 연합훈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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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특검법·청문회 공방 29:33
    특검법·청문회 공방 "충성 경쟁" vs "수사로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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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美 루즈벨트 핵항모 첫 입항...북러 맞서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02:13
    美 루즈벨트 핵항모 첫 입항...북러 맞서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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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천준호 00:43
    천준호 "이재명도 '민주당의 아버지' 발언 불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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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與 릴레이 출마선언 초읽기...'TK·윤심' 불붙는 신경전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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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02:27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충성 경쟁 vs 죄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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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긴장감 감도는 동해…미국 항모에 중·러 함정까지 집결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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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통일전망대] 북러 '두만강 다리' 건설의 속내 03:05
    [통일전망대] 북러 '두만강 다리' 건설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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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루즈벨트 핵항모 첫 입항...북러 맞서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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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수중 수색' 언제 알았나…법사위 통과에 여당 반발 02:16
    '수중 수색' 언제 알았나…법사위 통과에 여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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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인들 '어물쩍'에 변호사 참고인들 '송곳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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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02:25
    여야, 특검법·청문회 공방 "충성 경쟁 vs 죄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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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뉴스야?!] 中 당서기 방한에 왜 긴장? 03:18
    [뉴스야?!] 中 당서기 방한에 왜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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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뉴스야?!] '특검'부터 다른 메시지?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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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앵커의 생각] 청문회 01:33
    [앵커의 생각]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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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野, 단독 법사위 열어 '해병대원 특검법' 통과…법무장관 퇴장에 02:04
    野, 단독 법사위 열어 '해병대원 특검법' 통과…법무장관 퇴장에 "저런 것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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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대명'에 野 전당대회 흥행 빨간불…이재명, 비서실장에게 "'아버지' 발언 말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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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청년·수도권", 원희룡 "당정 함께", 나경원 "재집권"…'23일 동시 출마'로 판 커진 與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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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땡볕에 '푸틴 환영' 동원된 평양 시민들…러 매체 영상에 담긴 北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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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김승원 법사위 간사 "증인 선서 거부, 상상도 못 해…거짓말 정황들과 국회 모욕죄 고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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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한반도 브리핑] 북러'동맹'부활…韓, 우크라에 살상무기 지원 검토 13:06
    [한반도 브리핑] 북러'동맹'부활…韓, 우크라에 살상무기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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