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어제(29일) 마감됐습니다.
그제와 어제 이틀간 진행됐는데, 사전투표율은 7.94%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서울이 7.68%, 부산이 5.87% 전남이 25.81%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4·2 재보궐선거에선 부산시 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전남 담양군수, 경북 김천시장, 경남 거제시장 등을 다시 뽑게 됩니다.
본투표는 다음달 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됩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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