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산불 잡혔지만…잔불정리ㆍ조사 본격화■
영남권을 휩쓴 동시다발 산불이 잡혔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 산림당국은 재발화 가능성에 대비한 잔불 정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산불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도 본격화합니다.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미성년 교제 아냐"■
고 김새론 씨와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족 측이 제기한 미성년 교제는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공매도 전면 재개 첫날…국내 증시 큰 충격 ■
오늘부터 공매도가 전면 재개됐습니다. 공매도 재개와 상호 관세 임박 등이 맞물리며 국내 증시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5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도 급락했습니다.
■의대 절반 '전원 등록'…수업 정상화 기대감■
정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이 오늘로 마감된 가운데, 1년 넘게 수업을 거부해 온 의대생들이 속속 복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실제 수업 참여 여부는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엔, 미얀마에 중대위기 선포…여진도 지속■
지난주 규모 7.7의 강진으로 사상자가 이미 수천 명에 달하는 미얀마에서 강력한 여진이 이어지면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엔은 '중대 위기'를 선언하고 국제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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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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