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에 물이 고여 운행이 중단됐던 경의중앙선의 운행이 오늘(1일) 첫차부터 재개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공덕역 구간에 대해 시설물 점검과 점검 열차 운행을 통해 지장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며 "오늘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앞서 어제 오전 8시 30분쯤 경의중앙선 가좌역 일부 선로에 물이 유입됐다며 해당 구간 근처를 지나는 상·하행 열차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정윤식 기자 jy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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