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자발적 비접종자 불이익 줘야하나?

2021.09.23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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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추석 연휴 여파 나타날 듯" "10월 말, 국민 70% 접종 완료 예상…단계적 일상 회복 가능" "일상 회복 시작되면 미접종자 감염 위험 커져" "접종 의무화…백신 안전성과 효과로 설득해야" "미접종자 대상 진단 검사와 치료비 유료화…장기적 관점에서 도움" "mRNA 백신, 당장 사용 어려워도 반드시 개발해야" "소아·청소년 접종, 영국의 1회 접종 방식 고려할 만" ◀ 앵커 ▶ 정재훈 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안녕하세요? ◀ 앵커 ▶ 추석 지났는데요. 이 여파는 좀 지나 봐야 알겠죠? 어떻습니까?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추석 연휴 당일에는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민들께서 걱정하셨을 텐데요. 연휴의 증가세는 그 이전에 감염된 것이 반영된 것입니다. 그래서 추석 연휴의 효과 같은 경우에는 이번 주말 되면 확진자가 늘어나는 방향인지 유지가 되는 방향인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 앵커 ▶ 통계를 봐야 아시겠지만 어떻습니까? 지금 보시기에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저희가 7월 초에 4차 대유행이 시작되고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이루어진 다음에 예상을 했을 때는 9월 중순 정도가 되면 확진자가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 이유는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우리가 9월 중순에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부 완화 조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9월 초에 있었던 일부 완화 조치의 영향이 추석 연휴 직전에 나타난 것으로 봐야 하고요. 그리고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같은 강도의 조치를 유지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과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고 봐야 하고요. 앞으로도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는 만큼 사회적 거리 두기의 효과가 감소할 것으로 보여서 확진자 추이 차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앵커 ▶ 지금 계속 말씀하신 이야기겠지만 접종률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70% 달성은 언제쯤으로 보세요, 선생님은.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지금 백신 도입이 굉장히 당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2차 접종에 필요한 물량이 거의 확보된 상태고요. 우리가 mRNA 백신 같은 경우는 접종 간격을 4주에서 6주로 2주 연장해 둔 상태입니다만 수급 상황이 개선이 되어서 그 기간이 다시 4주로 돌아갈 가능성이 전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10월 말 정도가 되면 전 국민 70%에 대한 접종 완료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게 되면 국민들 특히 성인 인구에 대해서는 한 번씩 예약의 기회가 다 돌아가게 된 셈입니다. 그래서 예약에 의지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접종 완료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국가 주도의 백신접종 전략에 있어서는 추가적인 동력을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때부터는 단계적인 일상 회복이 가능한 거죠. ◀ 앵커 ▶ 그렇다면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본인이 맞을 순서가 되셨는데 건강 상태도 되고 그런데 이제 자발적으로 안 맞는 사람이 우리나라도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적지만 꽤 많지만 않습니까? 노령층의 100만 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들었는데 맞습니까?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우리나라에서도 접종 대상 인구에서도 10에서 15% 정도께서는 접종을 거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피해를 줄여드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할 시점이고요. 단계적인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 그 인구 집단에게 피해가 집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가 단계적인 일상 회복을 시작했을 때 큰 대규모의 유행이 그 인구 집단에게 발생할 수 있고요. 우리가 최대한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일상 회복을 시도를 하면 그 피해가 발생하는 기간을 최대한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접종자에 대한 피해를 1년 만에 치러낼 것인가 아니면 수년간에 그 피해를 지불 할 것인가가 우리가 단계적인 일상 회복의 속도에 달려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 앵커 ▶ 물론 상태가 안 돼서 접종을 못 받는 분들은 그거는 당연히 할 수 없는데요. 하여튼 건강 상태도 되고 접종 대상인데 자발적으로 접종을 안 하는 분들에 대한 유인책이랄까, 이런 건 어떤 식으로 생각하세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지금 접종을 안 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대부분 백신의 안정성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계신다거나 아니면 백신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정부가 지속적으로 안전성에 대한 근거를 말씀드리고 전문가와 당국이 이걸 풀어서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많이 못 느끼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미접종자에서 대규모 유행이 발생해서 싱가포르나 아니면 영국이나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는 단계적인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면서 미접종자 위주의 대규모 유행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필요성을 더 느끼시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어떤 불이익이나 혹은 어떤 인센티브, 맞은 분들에 대한 인센티브와 자발적으로 접종을 거부한 분들에 대한불이익, 이런 거도 어떤 좋은 방법일까요? 어떻습니까?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백신에 대한 인센티브는 매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만 접종률이 매우 높아지게 되면 접종하지 않은 분들에 대해서는 인센티브 자체가 디스 인센티브로 격화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고려하면 백신 접종에 대한 인센티브를 방역의 측면에서 제공하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앵커 ▶ 예를 들어서 어떤 접종을 자발적으로 거부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적극적인 불이익. 이런 거는 고려해볼 만한 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백신 접종 의무화라든지 아니면 직장에서의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방식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백신 접종률을 높일 수 있을지 본질적인 의문이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의무화가 된다고 해서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가진 분들을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설득과 필요성에 대해서 인식을 높여 드리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앵커 ▶ 물론 어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백신 접종력을 본인이 결정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기본권 중의 하나인데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본인이 거부함으로써 발생하는 어떤 사회적 비용 같은 거에 대한 책임, 이런 것은 고려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예를 들면 본인이 접종 대상인데 안 맞아서 발생한 남을 감염시킨다든가 아니면 본인이 쉽게 감염돼서 의료비를 발생시킨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도 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단계적으로는 적용하기 어려운 방안인 것 같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충분히 적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는 우리가 접종을 하지 않으시면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PCR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증명서를 제출하셔야 하는데요. 이런 것이 지금은 무료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을 유료로 전환한다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우리가 코로나19가 특별하지 않은 감염병이 되면 건강보험수가 체계 내에서 우리가 본인 부담금을 내고 진료를 하는 형태로 전환을 시켜나가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의 본인 부담금을 일부 적용하는 그런 부분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게 또 상식적인 수순이겠죠?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그렇습니다. 장기적인 방안에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단계적인 일상에 마지막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 앵커 ▶ 어떻게 효율적인 방법입니까?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백신 접종률, 특히 2차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수압을 통해서 백신 수급 상황을 우리가 조절한다면 당연히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고요.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나라도 어느 순간이 되면 백신 공급량이 남아돌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 남아 있는 백신을 다른 국가랑 공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 앵커 ▶ 혹시 이 사안은 정확히 팔로우 업이 안 됐을 수도 있겠지만 잠깐 들으셨지만 우리 mRNA 백신 개발 상황은 어떻게 듣고 계세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mRNA 백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반드시 개발해야 하는 기술입니다. 가장 빠르게 신종 감염병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그런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당연한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mRNA 백신이라고 하는 것이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우리가 직접 쓰려고 만드는 것은 아니고요. 매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 앵커 ▶ 부스터 샷도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요? 그 미국 FDA는 위험 계층만, 위험층만 맞으며 된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보시기에 어떠세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부스터 백신 접종이라는 것도 일반백신 접종하는 것과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권고를 드릴 때는 얻을 수 있는 위험보다 이익이 훨씬 더 커야지 우리가 접종을 권고 드리고 있거든요. 부스터 백신 접종 같은 경우에는 고위험군에게 이익이 위험을 압도한다는 것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당연히 부스터 백신을 접종해드릴 수 있는 건데요. 하지만 일반 인구 집단에 대해서 접종을 해드렸을 때 접종 대비 생길 수 있는 위험 대비 이익이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까지 평가가 필요한 건데요. ◀ 앵커 ▶ 또 하나의 논란이 바로 어린아이들인데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반인 집단과 비슷한 논리가 사용되고 있는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mRNA 백신 같은 경우는 심근염이라는 질병이 발생하는데 그게 어리면 어릴수록 발생률이 높아지고 1회 접종보다 2회 접종에서 발생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린아이에게 접종했을 때 발생률이 더 높아질 수 있고요. 2회 접종보다는 3회 접종에서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거든요. 그런 우리가 위험 대비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우리가 추산을 해야 하는데 그러면 위험 대비 이익이 크냐, 적냐를 이야기하면 크다, 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위험 부담, 불확실성을 감당할 만큼 크냐, 라고 물어보면 아직까지는 평가가 필요하다. 그 정도로 대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 관련해서 세계적으로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요. 방금 말씀해주셨지만 1회보다는 2회가 더 위험하고 2회보다는 3회가 더 위험하니까 그 양도 아주 줄여서라도 맞히면 아이들도 보호하고 위험성은 현저히 떨어질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방안도 있는데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그런 방안들이 영국 정부 기관에서 제시되고 있는데요. 저는 고려해볼 만한 방안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우리가 이미 먼저 시도한 국가들이 있기 때문에 그 국가의 데이터를 보고 우리나라에게 적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교수님 보시기에는 그 국가 임상 자료를 보고 적용하려면 언제쯤 되면 일괄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수 있을까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그런 데이터들이 나오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요. 저도 4달에서 5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우리나라도 소아청소년에 대해서도 어떤 방향으로 접종을 시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데이터가 나올 거고요. 하지만 그것보다 조금 더 먼저 우리나라도 소아청소년에 대한 접종을 시작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11월 정도 될 거거든요. 그때는 연령이 높은 순서부터 접종을 하는 게 가장 안전할 겁니다. 그래서 고등학생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기회를 열어준 다음에 점차 아래로 연령을 내려가는 방식이 좋겠죠. ◀ 앵커 ▶ 그러니까 고등학생부터 시작하면 고등학생 그때는 1회만 하는 방안. 이런 식으로 고려해야 할까요? 어떻습니까?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우리나라는 이미 고3 접종이 시행이 됐었기 때문에 고3 접종에 대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보면 그래도 접종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피해보다 큰 것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고등학교 1학년 같은 경우는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인구 집단에 대해서는 접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앵커 ▶ 시간은 다 됐는데요. 마지막으로 국제적으로 관심은 좀 있지만 과학성 여부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 중국 우한 발 어떤 바이러스 전파다, 이런 주장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어느 정도 선으로 의심하고 계십니까, 혹시.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중국에서 발견된 것은 명백합니다. 중국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그 시작의 원인이 유출인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동물에서 유입된 건지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근거가 없는 상태이고요. 저는 인위적으로 조작되었다, 라기보다는 그래도 동물에서 유입되거나 아니면 연구실에서 유출되거나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 중국에서 시작됐다는 건 전문가들 사이에서 어떤 증거가 있는 건가요?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최초로 발견된 지역이 중국이기 때문에 그전에 이탈리아에서 이런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흔적은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 흔적이 우리가 명백한 근거라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재훈/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BC 20210923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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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료 전격 인상‥4인 가구 월 최대 1천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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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코스닥 약보합세..대한항공 상승 01:18
    코스피·코스닥 약보합세..대한항공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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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분' 쾌청한 가을 하늘‥바람 선선 00:57
    [날씨] '추분' 쾌청한 가을 하늘‥바람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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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716명‥사흘 연속 1천700명대 00:12
    신규 확진 1천716명‥사흘 연속 1천7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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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택시 위에 가지·호박 '주렁주렁'..태국 택시 '궁여지책' 03:45
    [World Now_영상] 택시 위에 가지·호박 '주렁주렁'..태국 택시 '궁여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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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네? 제가 30년 뒤에 대선에 출마한다고요? 05:14
    [엠빅뉴스] 네? 제가 30년 뒤에 대선에 출마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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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110살 할머니도 00:35
    [World Now_영상] 110살 할머니도 "태권"..케냐 빈민가 태권도 열풍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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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02:01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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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종전선언' 강조 02:03
    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종전선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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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방부 00:36
    美 국방부 "종전선언 가능성 논의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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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기 전기료 전격 인상‥2013년 이후 8년 만 01:49
    4분기 전기료 전격 인상‥2013년 이후 8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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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대장동 의혹 특검법 제출‥與 00:36
    野, 대장동 의혹 특검법 제출‥與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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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범계 00:41
    박범계 "대장동 의혹, 법에 따라 신속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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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내년 금리 인상 시사‥ 02:06
    美 연준, 내년 금리 인상 시사‥"곧 테이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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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헝다, '운명의 날'‥ 01:45
    中 헝다, '운명의 날'‥"일부 채권 이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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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속인터넷 강국 '흔들'‥평균 속도 세계 7위 00:24
    초고속인터넷 강국 '흔들'‥평균 속도 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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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다 우려에 코스피·원화 '출렁'‥ 01:21
    헝다 우려에 코스피·원화 '출렁'‥"변동성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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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분, 쾌청한 가을 하늘‥내일~모레 동해안 비 00:58
    [날씨] 추분, 쾌청한 가을 하늘‥내일~모레 동해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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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갓길에서 체조하고 쉬하던 그 시절 고향가는 길 02:39
    [엠빅뉴스] 갓길에서 체조하고 쉬하던 그 시절 고향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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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그래뉴 설탕부터 스X쿠폰까지 마음 설레게 하는 추석 선물 변천사 04:19
    [엠빅뉴스] 그래뉴 설탕부터 스X쿠폰까지 마음 설레게 하는 추석 선물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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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14:36
    [뉴스외전 이슈+] "손준성 검사 소환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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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01:44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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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대응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05:27
    코로나19 대응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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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자발적 비접종자 불이익 줘야하나? 11:13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자발적 비접종자 불이익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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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대장동 개발'의혹 실체 있나?‥여야 주장 집중 정리 28:41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대장동 개발'의혹 실체 있나?‥여야 주장 집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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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Zoom人] 12:12
    [뉴스외전 Zoom人] "대권주자들은 권력분산 개헌에 대한 입장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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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코로나도 꺾지 못한 '탱고 열정' 01:57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코로나도 꺾지 못한 '탱고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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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추분', 화창한 가을날‥내일도 쾌청, 동해안엔 비 00:58
    [날씨] 오늘 '추분', 화창한 가을날‥내일도 쾌청, 동해안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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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M] 추석 연휴 닷새간 소방출동 3만 건‥1시간 평균 259건 00:40
    [영상M] 추석 연휴 닷새간 소방출동 3만 건‥1시간 평균 2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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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부터 전기료 인상‥2013년 이후 8년 만 01:55
    10월부터 전기료 인상‥2013년 이후 8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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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01:52
    신규 확진 1천716명‥연휴 여파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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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종전선언' 강조 02:07
    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종전선언'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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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윳값 인상 시작‥서울우유, 다음 달 5.4% ↑ 00:43
    우윳값 인상 시작‥서울우유, 다음 달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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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위장 수사 허용 00:32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위장 수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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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하락 마감‥현대건설기계 8%대 급락 01:40
    코스피 하락 마감‥현대건설기계 8%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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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분, 높푸른 가을 하늘‥내일도 청명한 하늘, 동해안 가끔 비 00:56
    [날씨] 추분, 높푸른 가을 하늘‥내일도 청명한 하늘, 동해안 가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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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M_영상] 경기 동탄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00:26
    [제보M_영상] 경기 동탄 아파트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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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가족모임 감염 잇따라‥내일 2천 명 넘을 듯 02:34
    추석 가족모임 감염 잇따라‥내일 2천 명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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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산세 다음 달까지 지속‥ 02:19
    확산세 다음 달까지 지속‥"70% 접종 완료하면 방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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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만 80만 명 접종‥ 02:21
    오늘 하루만 80만 명 접종‥"1차 접종률 80% 이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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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종 완료했다면‥ 02:16
    접종 완료했다면‥"밀접 접촉 했더라도 격리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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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발사주' vs '대장동 의혹'‥격해지는 여야 공방 02:30
    '고발사주' vs '대장동 의혹'‥격해지는 여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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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7
    "검찰수사 어디로"‥'고발사주'·'대장동 의혹' 쟁점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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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휴대전화 반납하면 할인해 준다더니‥ 02:55
    [단독] 휴대전화 반납하면 할인해 준다더니‥"삭제 사진 복원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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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정 까기'로 불리는 휴대전화 뒤지기‥20대 여성이 대상 02:28
    '탐정 까기'로 불리는 휴대전화 뒤지기‥20대 여성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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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요금 8년 만에 '3원' 인상‥2050년 탄소중립 어떻게? 02:43
    전기요금 8년 만에 '3원' 인상‥2050년 탄소중립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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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보니] 전기료 인상은 '급격한 탈원전' 탓? 02:10
    [알고보니] 전기료 인상은 '급격한 탈원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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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십억 아파트 자금 02:19
    수십억 아파트 자금 "부모에게 빌려"?‥1년 만에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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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국회의원 96% 성범죄 교육 '미이수'‥과태료도 안 낸다 02:43
    [단독] 국회의원 96% 성범죄 교육 '미이수'‥과태료도 안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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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14
    이재명 "야권 공세는 자책골"‥이낙연 "화천대유 방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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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천5백억 원 환수'가 허위사실 공표?‥법원의 판단은? 02:31
    '5천5백억 원 환수'가 허위사실 공표?‥법원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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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번째 TV 토론‥尹·洪 재격돌에 '두테르테' 또 등장 02:20
    2번째 TV 토론‥尹·洪 재격돌에 '두테르테' 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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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란 휩싸인 '야' 대선 공약‥尹 '표절', 崔 '번복' 02:30
    논란 휩싸인 '야' 대선 공약‥尹 '표절', 崔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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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성매매 사이트 운영자‥필리핀 호화 리조트에서 체포 01:45
    도박·성매매 사이트 운영자‥필리핀 호화 리조트에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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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찍 맞고 쫓겨난 '아메리칸 드림'‥美 국경 봉쇄 강화 02:17
    채찍 맞고 쫓겨난 '아메리칸 드림'‥美 국경 봉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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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장안의 화제 '오징어게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03:54
    [엠빅뉴스] 장안의 화제 '오징어게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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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권 사기'로 1억 대 피해‥ 02:22
    '상품권 사기'로 1억 대 피해‥"계좌 지급 정지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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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숨기고 비밀 수사' 허용‥디지털 성범죄에 비상 처방 01:44
    '경찰 숨기고 비밀 수사' 허용‥디지털 성범죄에 비상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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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 앞 횡단보도로 SUV 돌진‥보행자 6명 중상 01:59
    연대 앞 횡단보도로 SUV 돌진‥보행자 6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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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호 전투' 국군 유해 68구‥70년 만에 고국 품으로 02:31
    '장진호 전투' 국군 유해 68구‥70년 만에 고국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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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01:46
    美 "종전선언 논의 열려 있어"‥北에는 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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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플레이] '공이 너무 탐나도‥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00:48
    [톱플레이] '공이 너무 탐나도‥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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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영상] 불가능한 각도에서 원더골! 00:23
    [스포츠 영상] 불가능한 각도에서 원더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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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쾌청‥동해안 비 오락가락 01:15
    [날씨] 내일도 쾌청‥동해안 비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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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7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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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01:05
    [영상] "비키라고 XX야" 경찰과 몸싸움…'장용준 영상' 법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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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영상] 1927년생 송해 기네스북 오를까… 00:59
    [영상] 1927년생 송해 기네스북 오를까…"전 세계 최고령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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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뒤틀린 창문에 붕괴 직감…"무너질 것 같아요" 다급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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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용준 욕설 '수두룩'…경찰 들이받은 이유는 "손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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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금천구서 빌라 발코니 붕괴 조짐…철거 예정 00:35
    금천구서 빌라 발코니 붕괴 조짐…철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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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서울 신규 확진 27일 만에 최다…확진율도 3%대로 치솟아 01:55
    서울 신규 확진 27일 만에 최다…확진율도 3%대로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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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확진자 3만명 이상도…오미크론 대응 전국확대는 설 이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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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출연동물 안내지침 마련…정부, '태종 이방원' 동물학대 재발 막는다 02:22
    출연동물 안내지침 마련…정부, '태종 이방원' 동물학대 재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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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실시간 e뉴스] 05:02
    [실시간 e뉴스] "운전 안 했다"며 욕설…'장제원 아들' 체포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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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뉴스딱] 임산부석 앉아 01:10
    [뉴스딱] 임산부석 앉아 "양보 안 해 뿌듯"…'인증샷' 찍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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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맨발로 도망쳐온 여성…성폭력 미수범 집 곳곳엔 마약류 01:45
    맨발로 도망쳐온 여성…성폭력 미수범 집 곳곳엔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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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고속으로 교통섬 돌진 후 신호등·차량 들이받아… 01:13
    고속으로 교통섬 돌진 후 신호등·차량 들이받아…"술 안 마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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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6억원 줄테니 아기 팔아요"…엄마 따라다니며 괴롭힌 황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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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방역당국 02:00
    방역당국 "체계 전환 추이보는 중…마스크 잘쓰면 격리 제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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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교육부 '김건희 논문 의혹' 국민대 기관경고 00:44
    교육부 '김건희 논문 의혹' 국민대 기관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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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날씨] 내일 포근한 날씨...서쪽 지방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01:08
    [날씨] 내일 포근한 날씨...서쪽 지방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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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날씨] 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서쪽 미세먼지 나쁨 01:15
    [날씨] 내일 아침 대부분 영하권…서쪽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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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도축장에 불 나 폐기처분 된 한우...이력 번호 위조해 유통 시도 01:46
    도축장에 불 나 폐기처분 된 한우...이력 번호 위조해 유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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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프트 역주행' 감속기 집중 감식...'유명무실 검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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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대 무단 철거 확인...소환 조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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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민주노총 01:00
    민주노총 "설 택배대란은 CJ 책임...사회적 합의 이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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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02:26
    "18살 이하 확진자 비중 30%"...개학 앞둔 학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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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내일부터 재택 치료 기간 7일로 단축... 01:50
    내일부터 재택 치료 기간 7일로 단축..."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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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02:27
    "확진자 급증 불가피"...오미크론 대응 전국 확대는 2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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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도 "남욱이 준 돈은 변호사 비용"...檢, 영장 재청구 조만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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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 02:44
    '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공모 입증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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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국민대, 김건희 임용 심사 부실 확인...검증·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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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붕괴 사고 보름째…23층 이상 고층부 수색 집중 02:32
    붕괴 사고 보름째…23층 이상 고층부 수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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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YTN 실시간뉴스] 만 명 확진 '턱밑'... 01:20
    [YTN 실시간뉴스] 만 명 확진 '턱밑'..."다음 달 3만 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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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날씨] 밤까지 전국 곳곳 비·눈…서쪽 공기질 나쁨 01:14
    [날씨] 밤까지 전국 곳곳 비·눈…서쪽 공기질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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