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우리 집 강아지 진료기록, 동물병원에 달라고 해 본 적 있으신가요?

2022.07.07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반려동물 양육 313만 가구 시대, 이제 반려동물을 가족과 다름 없이, 아니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이준원 씨도 지난 5월 24일, 아들 같았던 5살 난 치와와 짱아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어금니가 상해 염증이 퍼질 수 있으니 뽑는 게 좋겠다는 수의사의 소견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발치 수술을 앞두고 짱아를 의료진에게 맡긴 채,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 씨. 그런데 짱아가 쓰러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위험한 상황이라는 얘기를 듣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답답한 마음에 의료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들어가보니 짱아가 CPR 중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짱아는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 짱아를 떠나보낸 이 씨는 황망한 마음으로, 다음날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뭐라도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본격 수술에 들어가기도 전이었다고 하는데 왜 짱아는 세상을 떠났을까. 어떤 사전 처치가 있었고 응급상황이 벌어진 이후 어떤 약물이 투입됐을까를 알고 싶어, 이 씨는 병원 측과의 면담에서 짱아의 진료기록부 일체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병원 관계자는 "저거(수술 기록지)를 줄 수 있는지는 한 번 얘기해봐야 되겠"다며, "(기록지가 외부로) 나가야 할 의무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마취 수술 기록지는 한번 저도 잠깐 물어보고 드려야 할 것 같다"고도 했는데요. 이후 이 씨가 병원으로부터 당일 있었던 일에 대해 받은 기록은 다음 세 줄이었다고 합니다. "혈액채취 후 수액 맞기 직전 의식 잃음, 응급처치 진행 (즉시 삽관, CPR 진행 및 응급 약물 투여), 보호자 동의하 CPR 중단". 본인이 의사이기도 한 이 씨는 "(이전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게 되면 우리가 적절한 의료적인 것(자료)을 다 받아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시시비비를 당연히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런데) 바이탈 사인 등 아이의 몸 상태가 어땠었는지, 어떤 수액이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어떤 주사제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수액) 라인을 통해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가 없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비디오머그는 병원 측의 입장을 물었습니다. 우선 병원 측은 "사망한 강아지는 수액을 맞기도 전에 쇼크를 일으켰고, 응급처치 전에 이미 항문이 열릴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직후 보호자와 함께 CCTV를 열람했고, 수술실 출입을 통해 약물 투약 상황을 확인시켜드렸으며 진료기록도 전부 제공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다만 이 부분에 대해 이준원 씨는 CCTV는 사고 당일 당시 경황이 없어 전체가 아닌 부분밖에 보지 못했고 추후 영상 파일이 지워졌다는 이유로 제공 받지 못하고 있으며, 약물 투약 상황 역시 사고 당일 당시 약물 병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했을 뿐 실제로 그것이 들어간 것인지, 또 그것만 들어간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 의료기록 수준의 기록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고 제공해야만 한다는 전제 하에 계속 (보호자가 이를) 요구하고 있지만, 병원은 존재하고 있는 기록을 드렸고 법상 어떤 의무 위반도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수술 기록지나 처치 기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관련법상 기록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없음에도 있는 갖고 있는 기록은 다 제공했다는 입장입니다. '의무가 없다', 그렇습니다. 현재 수의사법상 수의사들은 보호자들이 진료기록부를 요구해도 이를 발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수의사법 제12조 3항을 보면, 진단서나 처방전에 대해서는 정당한 이유 없이 발급을 거부해서는 안 되지만 진료기록부는 이 조항에서 빠져 있습니다. 결국, 수의사의 재량인 셈입니다. 잘 치료 받으면 문제가 없지만, 간혹 벌어지는 안타까운 일들. 뒤이은 보호자의 요구와 동물병원의 거부.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해 9월, 2살 말티즈 뽀야도 동물병원에서 방광 내시경 수술을 받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A 병원에서 먼저 수술을 받았고 이후 B 병원으로 전원을 간 뒤 추가 수술을 받고 끝내 숨진 뽀야. 뽀야 보호자는 국민청원을 올리기도 했었는데요. "진료기록부 뿐만이 아니라 내가 돈을 내고 (반려동물에게) 어떤 검사를 하잖아요. 검사기록조차 받아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뽀야 보호자는 첫 수술을 시행한 병원을 상대로 의료과실을 따져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아직도 소송은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이 소송에 들어가서야 A 병원의 진료기록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법원의 문서 제출 명령을 받고서였습니다. 뽀야 보호자는 이 기록을 받았음에도 완전히 믿음이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사람은 그런 의무기록 관리 자체가 법제화되어 있기 때문에 '몇 월 며칠에 수정됨', '몇 시에 수정됨' 이렇게 다 남는데, (동물병원은) 알 수가 없고 (전산)업체에다 문의를 해도 '보호자한테는 알려 줄 수 없다'라고만 하니까 답답하죠." 이렇게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특히나 분쟁이 생겼을 때 의료과실을 따져보려는 하나의 근거로 활용하기 위해서, 혹은 정말 가족 같은 반려동물에게 어떤 처치가 이뤄졌는지 단순히 알고 싶은 마음에서 진료기록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알 권리'를 위해 수의사법을 개정해 수의사에게 진료기록부 발급 의무를 부과하도록 하자는 움직임이 없었던 건 아닙니다. 2년 전, 국회에 발의된 수의사법 개정안에 대한 검토 보고서를 살펴 보면, 대한수의사회가 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다고 돼 있습니다. 법적 분쟁 및 약물오남용 우려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듣기 위해 대한수의사회를 직접 찾았습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회장은 "보호자들의 목소리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정당하게 하려면, 법적으로 진료기록부가 다른 데에 안 쓰이도록 해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수의사의 진료기록부를 보고 다음부터는 (보호자들이) 병원에 안 오고 약국에 간다"는 겁니다. 사람은 자가진료를 하기 쉽지 않지만 동물은 약을 더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농장동물 같은 경우에는 진료기록부가 배포되었을 때는 약, 항생제의 오남용이 엄청나게 증가하게 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물은 사람과 달리 진료체계 표준화가 돼 있지 않아 의료 용어나 항목, 치료 방법이 수의사마다 차이가 발생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진료기록부가 공개되면 혼란을 낳을 수 있단 점도 대한수의사회의 우려입니다. 허 회장은 국가가 동물진료의 공공성을 인정해주지 않는 점도 문제라고 주장합니다. "만약에 (건강보험처럼) 공공의료에 들어오게 되면은 이것은 국가가 관여할 수 있거든요, 사람처럼. 그러나 동물병원은 엄연히 부가가치세도 내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진료기록부) 정보를 얻으려면, '식당에 가면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랑 똑같은 거거든요. 저희들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발급을 할 수 없는 그런 위치에 있죠. 국가는 동물병원을 하나의 가게로 보는 거예요, 법적으로. 보호자들은 하나의 의료기관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왜 사람은 되는데 동물은 안 되느냐 이렇게 나오는 거죠." 결국 우리가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이 문제가 출발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인데, 우리 법에서는 여전히 동물은 '물건'입니다('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담은 민법 개정안은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아직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보호자들의 알 권리다, 혹은 시기상조다. 반복돼 온 반려동물 진료기록부 발급 의무화 논쟁, 달라진 시대상 속에 이제는 어느 정도 접점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취재·구성 : 박하정 이미선 / 영상취재 : 홍종수 최준식 / 편집 : 홍경실 / 디자인 : 서현중 안지현 전해리 / 제작 : SBS Digital 탐사제작부 박하정 기자(parkhj@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20220707 100

  • 환율 '1,310원' 금융위기 이후 최고… 01:53
    환율 '1,310원' 금융위기 이후 최고…"더 오를 듯"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 수행 논란 민간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02:25
    대통령 수행 논란 민간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이준석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운명의 윤리위… 01:46
    이준석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운명의 윤리위…"중징계 예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민주당, 예비경선에 여론조사 도입…'절충안'으로 갈등 봉합 01:49
    민주당, 예비경선에 여론조사 도입…'절충안'으로 갈등 봉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국정원, '서해 피격-강제북송' 관련 박지원 · 서훈 고발 01:45
    국정원, '서해 피격-강제북송' 관련 박지원 · 서훈 고발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신규 확진 2만 육박…4차 접종 확대 · 특수 병상 확보 02:01
    신규 확진 2만 육박…4차 접종 확대 · 특수 병상 확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오늘~내일 장맛비 · 곳곳에 열대야…최고 150mm↑ 01:05
    [날씨] 오늘~내일 장맛비 · 곳곳에 열대야…최고 150mm↑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유럽의회,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 · 천연가스' 포함 01:39
    유럽의회, 녹색분류체계에 '원자력 · 천연가스' 포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정원, 박지원·서훈 고발… 01:43
    국정원, 박지원·서훈 고발…"안보 장사하지 말라" 반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준석 운명의 날…어떤 결과든 국힘 진통 계속될 듯 01:49
    이준석 운명의 날…어떤 결과든 국힘 진통 계속될 듯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나토 동행' 비서관 부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02:19
    '나토 동행' 비서관 부인, 후원금 내고 대통령실 근무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윤 친인척 부속실 근무에…대통령실 00:40
    윤 친인척 부속실 근무에…대통령실 "임용에 하자 없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윤 정부와 불편한 동거 끝에…한동수 · 홍장표 사의 01:57
    윤 정부와 불편한 동거 끝에…한동수 · 홍장표 사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른 무더위에 전력수요 급증…지난해 최고치 넘었다 01:26
    이른 무더위에 전력수요 급증…지난해 최고치 넘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내일까지 수도권 최고 100mm 장맛비…남부 폭염 계속 01:37
    내일까지 수도권 최고 100mm 장맛비…남부 폭염 계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원자력 · 천연가스도 '녹색 분류'…유럽의회서 결정 01:39
    원자력 · 천연가스도 '녹색 분류'…유럽의회서 결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미 연준 00:40
    미 연준 "더 제약적 통화정책 타당"…금리인상 가능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물가 치솟는데 월급은?…중산층 실질소득 오히려 줄어 02:06
    물가 치솟는데 월급은?…중산층 실질소득 오히려 줄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틀째 신규 확진 2만 명 육박…여름철 재유행 '비상' 01:55
    이틀째 신규 확진 2만 명 육박…여름철 재유행 '비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전화 한 통에 02:04
    전화 한 통에 "우선 예약"…골프장 새치기 명단에 누구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01:39
    "술에 약 탄 듯" 주점 종업원 사망…집가던 손님도 숨져
    조회수 140
    본문 링크 이동
  • 01:49
    "예비경선에 여론조사 도입" 갈등 봉합…당내 불씨 여전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플라스틱 쓰레기 '둥둥'…몸살 앓는 여름 바다 02:00
    플라스틱 쓰레기 '둥둥'…몸살 앓는 여름 바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구스타보 결승골' 전북, 서울 꺾고 선두 추격 01:42
    '구스타보 결승골' 전북, 서울 꺾고 선두 추격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전국 곳곳 비 '최대 150mm↑'…습한 더위 계속 00:52
    [날씨] 전국 곳곳 비 '최대 150mm↑'…습한 더위 계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년 만에 환율 최고치…코스피 2300선 무너져 01:47
    13년 만에 환율 최고치…코스피 2300선 무너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국 내각 줄사퇴…존슨 총리에 전방위 사임 압박 00:32
    영국 내각 줄사퇴…존슨 총리에 전방위 사임 압박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WHO, 18일 전후 원숭이두창 두 번째 긴급회의 00:30
    WHO, 18일 전후 원숭이두창 두 번째 긴급회의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제주서 어선 3척에 큰불…CCTV 포착된 50대 긴급체포 01:57
    제주서 어선 3척에 큰불…CCTV 포착된 50대 긴급체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1:51
    "김치 담갔는데 이젠 포기"…금값 채소에 떠는 식당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전작에 힘입어 극장가 장악…지금은 '속편' 전성시대 02:07
    전작에 힘입어 극장가 장악…지금은 '속편' 전성시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딱] 주문 취소하고 모른 척…230만 원치 피해 남긴 알바생 01:10
    [뉴스딱] 주문 취소하고 모른 척…230만 원치 피해 남긴 알바생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딱] 01:10
    [뉴스딱] "출장 신청" 뒤 바다낚시…105번 수당도 챙긴 공무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57
    "옆 노인들 불쾌, 돈 못 줘" 식당 행패 모녀의 최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친절한 경제] 경기침체 우려에…국제유가 100달러 아래로 '뚝' 05:02
    [친절한 경제] 경기침체 우려에…국제유가 100달러 아래로 '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감사원,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포렌식 착수 00:29
    감사원,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포렌식 착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신규 확진 1만 8,511명…나흘째 '더블링' 근접 00:30
    신규 확진 1만 8,511명…나흘째 '더블링' 근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삼성전자, 악재 속 2분기 매출 77조 원…역대 두 번째 00:37
    삼성전자, 악재 속 2분기 매출 77조 원…역대 두 번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엄마의 '잔인한 훈육'…누리꾼 공분 일으킨 영상 01:07
    [자막뉴스] 엄마의 '잔인한 훈육'…누리꾼 공분 일으킨 영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펑!' 폭발과 함께 치솟은 불길…밤사이 수십억 태웠다 01:51
    [자막뉴스] '펑!' 폭발과 함께 치솟은 불길…밤사이 수십억 태웠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제주 한림항 정박 어선서 '펑'…3척에 불, 1명 구조 01:03
    제주 한림항 정박 어선서 '펑'…3척에 불, 1명 구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00:44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감사원, 포렌식 착수 01:30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감사원, 포렌식 착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주 한림항 정박 어선 3척에 화재…3명 중상 00:35
    제주 한림항 정박 어선 3척에 화재…3명 중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강남 유흥주점 2명 사망 수사… 00:40
    강남 유흥주점 2명 사망 수사…"마약 유통 경로 파악 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계곡 살인' 이은해 · 조현수 법정서 00:30
    '계곡 살인' 이은해 · 조현수 법정서 "살해 공모 안 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15
    "작년 오른 전국 집값 22%, 강남 집값 상승 영향"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문화현장] 돌아온 슈퍼히어로…영화 '토르: 러브앤썬더' 01:49
    [문화현장] 돌아온 슈퍼히어로…영화 '토르: 러브앤썬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소서' 중부 · 호남 장맛비…무더위 계속 00:59
    [날씨] '소서' 중부 · 호남 장맛비…무더위 계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정원, 박지원 · 서훈 고발…신구 권력 '또' 충돌 22:49
    국정원, 박지원 · 서훈 고발…신구 권력 '또' 충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민간인 동행에 친인척 채용까지…'대통령실 연일 논란' 29:14
    민간인 동행에 친인척 채용까지…'대통령실 연일 논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준석 '운명의 날'…윤리위, 어떤 결정 내릴까? 13:50
    이준석 '운명의 날'…윤리위, 어떤 결정 내릴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박지현 22:16
    박지현 "'청년 정치 상징' 이준석, '성 상납 의혹' 부끄러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주 한림항 어선 화재…3명 중상 · 2명 실종 01:51
    제주 한림항 어선 화재…3명 중상 · 2명 실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월 경상수지 38억 달러 흑자…1년 전에 비해 감소 02:08
    5월 경상수지 38억 달러 흑자…1년 전에 비해 감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감사원, 해경 간부들 조사 착수…'전 정권 사정 본격화' 01:36
    감사원, 해경 간부들 조사 착수…'전 정권 사정 본격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온통 초록으로 물든 하늘 00:47
    온통 초록으로 물든 하늘 "비바람이 만든 특별한 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오뉴스 출연] 사정 정국 시작되나? (김형준 명지대 교수) 08:22
    [오뉴스 출연] 사정 정국 시작되나? (김형준 명지대 교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신규 확진 1만 8천 명 넘었다…나흘째 '더블링' 근접 02:04
    신규 확진 1만 8천 명 넘었다…나흘째 '더블링' 근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뉴스 출연] 다시 '대유행'되나?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05:46
    [오뉴스 출연] 다시 '대유행'되나?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사실은] 美 총기 사고 희생자, 전쟁 희생자 수준? 03:06
    [사실은] 美 총기 사고 희생자, 전쟁 희생자 수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범죄도시2' 베트남서 상영금지… 01:38
    '범죄도시2' 베트남서 상영금지…"폭력적 장면 많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사람을 돼지 취급'…몸에 찍는 코로나 음성 도장 논란 01:11
    '사람을 돼지 취급'…몸에 찍는 코로나 음성 도장 논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송나라 동전 유물, 절반 이상 도굴…막기에는 역부족 01:25
    송나라 동전 유물, 절반 이상 도굴…막기에는 역부족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브로콜리마저 먹기 힘들어졌다…'1kg에 1만 5천 원' 01:06
    브로콜리마저 먹기 힘들어졌다…'1kg에 1만 5천 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대구-타이베이, 대중교통 활용 '관광 홍보' 협약 맺었다 00:31
    대구-타이베이, 대중교통 활용 '관광 홍보' 협약 맺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파출소 습격 화살총…'불법 모의총포' 결론 02:24
    경찰, 파출소 습격 화살총…'불법 모의총포' 결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인예술야시장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정상 개장 00:33
    대인예술야시장 '남도달밤야시장'으로 정상 개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둔촌주공 공사 재개 청신호…상가 분쟁은 남아 01:55
    둔촌주공 공사 재개 청신호…상가 분쟁은 남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해외전화 010으로…부산경찰청, 변작중계소 일당 구속 01:25
    해외전화 010으로…부산경찰청, 변작중계소 일당 구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전국 산발적인 비…폭염특보 해제에도 후텁지근 01:00
    [날씨] 전국 산발적인 비…폭염특보 해제에도 후텁지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비디오머그] 우리 집 강아지 진료기록, 동물병원에 달라고 해 본 적 있으신가요? 06:26
    [비디오머그] 우리 집 강아지 진료기록, 동물병원에 달라고 해 본 적 있으신가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D리포트] 전화 금융사기 일당 37명 무더기 구속…아버지와 중학생 아들까지 가담 01:56
    [D리포트] 전화 금융사기 일당 37명 무더기 구속…아버지와 중학생 아들까지 가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D리포트] 02:06
    [D리포트] "5년간 재정 악화"…긴축 재정으로 돌아선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성 상납' 아닌 '증거인멸 의혹'이 핵심 쟁점인 이유 03:21
    '성 상납' 아닌 '증거인멸 의혹'이 핵심 쟁점인 이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국정원 고발 하루 만에 수사 착수…이례적 움직임 02:07
    국정원 고발 하루 만에 수사 착수…이례적 움직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박지원 02:00
    박지원 "바보짓 한 거다"…'첩보 삭제' 진실 공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비머Q&A] 면역 회피하는 변이 바이러스 BA.5 급속히 전파…백신 또 맞아야 하나요? 06:26
    [비머Q&A] 면역 회피하는 변이 바이러스 BA.5 급속히 전파…백신 또 맞아야 하나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 정권 전방위 감사…중심엔 '실세 사무총장' 02:04
    문 정권 전방위 감사…중심엔 '실세 사무총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03
    "제2부속실 안 만든다"…특별감찰관 임명 목소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BA.5 변이' 재감염 더 위험…고위험군은 사망률 2배↑ 04:18
    'BA.5 변이' 재감염 더 위험…고위험군은 사망률 2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02:50
    [단독] "골프장 수사, 내 이름 빼줘" 회유 녹취 입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경찰, '수사 무마 의혹' 감찰 착수…김 경사 소환 01:59
    [단독] 경찰, '수사 무마 의혹' 감찰 착수…김 경사 소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초에 184만 원씩 나랏빚 증가…'긴축 재정' 선언 02:25
    1초에 184만 원씩 나랏빚 증가…'긴축 재정' 선언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찬바람 부는 청약 시장…미분양 속출하자 02:07
    찬바람 부는 청약 시장…미분양 속출하자 "할인"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와르르 무너진 무허가 주택…구청은 나 몰라라 02:44
    와르르 무너진 무허가 주택…구청은 나 몰라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조업 준비 중 '쾅'…제주 한림항서 선원 2명 실종 02:10
    조업 준비 중 '쾅'…제주 한림항서 선원 2명 실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불나면 '대형 피해'…연이은 어선 화재, 대책 없나 02:11
    불나면 '대형 피해'…연이은 어선 화재, 대책 없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황색 신호 무시한 굴착기, 그대로 초등생 덮쳤다 01:33
    황색 신호 무시한 굴착기, 그대로 초등생 덮쳤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불 대도 안 녹아요…'명품 아이스크림' 성분 논란 02:06
    불 대도 안 녹아요…'명품 아이스크림' 성분 논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EU, 원전 · 천연가스 녹색 목록 포함…한국 영향은? 02:23
    EU, 원전 · 천연가스 녹색 목록 포함…한국 영향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턱없이 부족한 의사·간호사…지역불균형 심화 01:52
    턱없이 부족한 의사·간호사…지역불균형 심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커지는 인건비 부담…편의점 '야간 할증제' 주장 02:00
    커지는 인건비 부담…편의점 '야간 할증제' 주장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퇴진 요구에 무릎 꿇은 존슨 총리…10월 사임 01:55
    퇴진 요구에 무릎 꿇은 존슨 총리…10월 사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법원, '검단 식구들' 주범에 징역 5년 선고 00:30
    법원, '검단 식구들' 주범에 징역 5년 선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빠 SON'도 인기 폭발…오늘은 '작가 손웅정' 01:52
    '아빠 SON'도 인기 폭발…오늘은 '작가 손웅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화제의 장타자' 윤이나… 01:38
    '화제의 장타자' 윤이나…"비결은 '지면 반력'"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아픈 배 부여잡고 4강 투혼…'악동'과 격돌 01:16
    아픈 배 부여잡고 4강 투혼…'악동'과 격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수도권 · 강원· 제주 등…'10~80mm' 산발적인 비 00:59
    [날씨] 수도권 · 강원· 제주 등…'10~80mm' 산발적인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클로징 00:13
    클로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아내 살해하고 장모까지 흉기 찌른 40대 영장 신청 00:37
    아내 살해하고 장모까지 흉기 찌른 40대 영장 신청
    조회수 32
    본문 링크 이동
  • 2 1시간 만에 물에 잠긴 마을... 01:48
    1시간 만에 물에 잠긴 마을..."비 올 때마다 침수"
    조회수 23
    본문 링크 이동
  • 3 [영상] 빨간불 무시한 과속의 참혹한 결과…미국서 임신부 등 6명 사망 02:07
    [영상] 빨간불 무시한 과속의 참혹한 결과…미국서 임신부 등 6명 사망
    조회수 534
    본문 링크 이동
  • 4 [날씨] 중부에 모레까지 350mm 폭우...야행성·게릴라 호우 온다 02:10
    [날씨] 중부에 모레까지 350mm 폭우...야행성·게릴라 호우 온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 아내 살해 후 현금만 쓰며 모텔 은신…사흘 만에 검거 01:34
    아내 살해 후 현금만 쓰며 모텔 은신…사흘 만에 검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6 서울 등 중북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300mm 폭우 01:48
    서울 등 중북부 호우주의보…내일까지 300mm 폭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7 [자막뉴스] 시간당 100여 개 '별똥별 쇼'...놓치면 12월까지 기다려야 01:20
    [자막뉴스] 시간당 100여 개 '별똥별 쇼'...놓치면 12월까지 기다려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소양강댐 내일 낮부터 수문 개방 검토…2년 만 00:40
    소양강댐 내일 낮부터 수문 개방 검토…2년 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중부지방 물벼락 군남댐 수량 조절… 02:01
    중부지방 물벼락 군남댐 수량 조절…"피해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날씨] 모레까지 중부 물벼락, 최고 350㎜↑…남부 무더위 01:49
    [날씨] 모레까지 중부 물벼락, 최고 350㎜↑…남부 무더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자막뉴스] 버스 창문에 매달린 남성...도대체 무슨 일이? 01:09
    [자막뉴스] 버스 창문에 매달린 남성...도대체 무슨 일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제보영상] 중부지역 폭우…인천 침수 피해 잇따라 02:29
    [제보영상] 중부지역 폭우…인천 침수 피해 잇따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02:53
    "저 나무가 왜 기울었지?"...산사태 징후 잘 봐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4 도로 잠기고 운행 통제...인천·경기 북부 피해 속출 02:25
    도로 잠기고 운행 통제...인천·경기 북부 피해 속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이슈현장] '좁쌀 케어' 광고…법원 13:54
    [이슈현장] '좁쌀 케어' 광고…법원 "의약품 오인 우려 있어 위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수도권·강원 최대 300㎜ 이상 폭우…중대본 1단계 가동 01:32
    수도권·강원 최대 300㎜ 이상 폭우…중대본 1단계 가동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7 [자막뉴스] 사람 죽인 대형견…안락사 못 시키는 이유 01:48
    [자막뉴스] 사람 죽인 대형견…안락사 못 시키는 이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8 [자막뉴스] 의료상담센터 01:36
    [자막뉴스] 의료상담센터 "안 받아요"…휴일엔 코로나도 멈추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날씨] 중부 최고 350mm↑ 폭우...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 01:38
    [날씨] 중부 최고 350mm↑ 폭우...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중부지방 강한 비 주의…이시각 군남댐 01:59
    중부지방 강한 비 주의…이시각 군남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이시각헤드라인] 8월 8일 뉴스현장 01:08
    [이시각헤드라인] 8월 8일 뉴스현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뉴스외전 이슈+] 이준석, 전면전 예고‥'법적 대응' 어떻게? 15:12
    [뉴스외전 이슈+] 이준석, 전면전 예고‥'법적 대응' 어떻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모레까지 최대 350mm 비...임진강·한탄강 등 범람 '주의' 02:29
    모레까지 최대 350mm 비...임진강·한탄강 등 범람 '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재유행, 이르면 이번 주 정점... 02:20
    재유행, 이르면 이번 주 정점..."엔데믹 멀지 않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경기 이천시, 현은경 간호사 의사자 지정 신청 추진 00:36
    경기 이천시, 현은경 간호사 의사자 지정 신청 추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경찰, 이천 화재 관련 스크린골프 철거업체 압수수색 00:44
    경찰, 이천 화재 관련 스크린골프 철거업체 압수수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날씨] 중부 최고 350mm 물 폭탄...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 01:50
    [날씨] 중부 최고 350mm 물 폭탄...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검찰·법원 실수로 상한선 넘긴 벌금…비상상고로 정정 00:44
    검찰·법원 실수로 상한선 넘긴 벌금…비상상고로 정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전세사기 250여건 수사 중… 00:36
    전세사기 250여건 수사 중…"구속수사 원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한강에 예술섬·서울아이·수상공연장 세운다! 02:30
    한강에 예술섬·서울아이·수상공연장 세운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