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우 김남길 "그 어떤 것도 꾸준함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2023.09.24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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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뉴스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앵커] 작품마다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은 물론 현장에서 함께하는 동료들을 챙기는 건 당연하다 말하는 배우 김남길 씨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뉴스 인터뷰하신 건 제가 뵌 적이 없어요. [김남길/배우 : 네 처음이에요. 오늘이.] [앵커] 그러세요. 좀 기분이 다르십니까? [김남길/배우 : 평상시에 제가 사회적인 뉴스나 여러 가지 세계 각국의 이슈 또 그리고 소식들을 많이 챙겨보는 뉴스이기도 하는데 거기에 이렇게 나와서 제가 이야기를 하게 되니까 설레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익숙하다 보니까 편안한 느낌이 좀 같이 있는 것 같아요.] [앵커] 아 내적 친밀감이… [김남길/배우 : 네 내적 친밀감이 너무 강해서…] [앵커] 그렇군요. 스스로를 어리진 않은데 어른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좀 궁금했어요. [김남길/배우 : 숫자적인 나이로는 그렇게 어린 나이는 아닌데 어른이라는 생각이 잘 안 들고 그리고 어른이 어떤 게 좋은 어른일까에 대한 고민들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길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앵커] 물리적인 나이는 있지만 이 속 안에 있는 김남길이라는 사람은 한 몇 살 정도라고 지금 본인이 생각을 하십니까? [김남길/배우 : 제가 항상 들판을 막 그 파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소년으로 살고 싶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식으로 좀 철부지같이 뛰어놀고 싶은 생각들을 많이 해요 평상시에. 그렇다 보니까 조금 한 7살, 8살 정도에 머물러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나이에 갖고 있는 천진난만함이나 그런 순수함들을 아직까지는 계속 갖고 있고 싶은 그런 욕심이 좀 있어서…] [앵커] 잃지 않고 싶은 그런 마음 순수한 그런 마음을… [김남길/배우 : 아무래도 이 직업의 특성상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도 하다 보니까 그런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앵커] 평소 이제 작품 활동에 영감을 얻기 위해서 만화를 그렇게 꾸준히 찾아보신다고요 [김남길/배우 :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는 걸 되게 좋아했어요. 예를 들면 커트나 그들이 이제 연기하고자 해서 그려낸 어떤 모습들 그런 것들을 좀 보면서 표정 연기나 성우분들이 애니메이션에서 이제 더빙하고 하는 것들을 조금 보고 그런 목소리 톤이나 이런 것들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그래서 발성 연습도 되지만 캐릭터들을 여러 가지 맡게 되면 거기에 맞는 발성들이 조금씩 달라져야 되니까…] [앵커] 혹시 연습하신 거 조금 들려주실 수 있는 게 있나요? 평소에 목소리 좋기로 굉장히 유명하시잖아요. 그런데 또 그걸 직접 연기하면서 따라해 보셨다고 하니까 좀 궁금해져서. [김남길/배우 : 요즘은 어린 친구들이 그러니까 아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좀 보다 보니까 그래서 뭐 예를 들면 '평소 작품 활동에 영감을 얻기 위해 만화를 꾸준히 찾아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얘기하면, 그냥 어린 친구들의 눈높이에 대해서 얘기하면 '평소 작품 활동에 영감을 얻기 위해 만화를 꾸준히 찾아보나요?' 이런 식으로 이제 성우분들이 하는 것들을 좀 따라 하기도 하고 그런 거를 좀…] [앵커] 오 톤이 확실히 바뀌네요? [김남길/배우 : 네네. 그런 거를 좀 발성적인 걸 이제 성우분들이 하시는 걸 보고 따라 하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장면들을 보면서 그런 아이디어를 많이 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앵커] 우주 최강 배우 이것도 사실 이 수식어가 약간 만화에서 따온 것 같은 그런 닉네임이기도 해요. [김남길/배우 : 맞아요. 그런 느낌이 있긴 한데 왜냐하면 제가 가장 정점에 있는 배우가 되려면 어떤 배우라고 진짜 수식어를 붙일까라고 생각을 해보다가 그냥 한국에서 아니면 지구에서보다는 그냥 유니버셜하게 더 크게 우주에서 최강 배우가 되자라고 해서 계속 제가 이제 그 스스로를 그렇게 우주 최강 배우라고 부르기도 했고, 제가 가끔 나태해지거나 나약해질 때마다 가끔 제가 스스로를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우주 최강 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시면 아 맞다. 내가 그때 그런 다짐으로 우주 최강 배우라고 내가 계속 했었지 라는 것들을 자꾸 상기시키는 것 같아요.] [앵커] 오늘 우주 최강 배우를 모신 이유가 OTT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로 돌아오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를 많이 보시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는 어떤 걸 좀 보셨을까 궁금했거든요. [김남길/배우 : 1920년대를 이야기하면 독립군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 많다고 했으면 그 안에서도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정말 나라의 독립을 위해 사는 사람들 되게 다양한 군상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보니까 이 <도적> 에서 웨스턴 장르적인 부분들을 같이 결합하다 보니까 되게 신선하다는 생각이 좀 들었던 것 같아요.] [앵커] 이번에 조선인들을 지키기 위해서 도적이 된 인물을 연기하셨는데 액션신 시원하게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김남길/배우 : 웨스턴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보니까 거기서 보여주는 윈체스터의 장총이나 리볼버가 갖고 있는 권총 그런 것들에 대한 무기를 많이 가지고 다채로운 연기적인 액션을 좀 보여주게 되는 것 같아요.] [앵커] 그런데 이제 액션 연기하기 너무 힘들다.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연기하고 싶다. [김남길/배우 :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장르적인 부분들에 대한 거를 좀 다양성을 갖고 가고 싶어서… 멜로가 더 쉽고 로맨틱 코미디가 더 쉽고라고 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핑계를 대면 그럼 또 그런 작품들도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해서 제가 그런 얘기를 많이 광고를 하고 다녔죠.] [앵커] 배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비영리 민간단체 '길스토리'를 통해서 다양한 공익 활동에도 힘쓰고 계십니다. 좋은 영향력을 선한 곳에 써야 한다는 그런 의식 의무 같은 걸 항상 갖고 계신 것 같아요. 그게 원래 좀 그랬습니까? 아니면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서 더 이게 굳어진 겁니까? [김남길/배우 :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을 때에도 초반에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못 했어요. 영향력이라는 게 많은 대중들이 사랑해 주시면서 그런 것들이 좀 쌓이다 보니까 다른 나라에 가서 다른 나라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단체들이 배우들이랑 많이 나가서 봉사를 하고는 했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게 사실은 진정성에 대해서 제 스스로도 굉장히 의문이 들었고 그랬었는데 막상 가서 해보고 나니까 왜 이렇게 유명인들이 이런 단체들과 봉사를 하게 되는지를 알게 좀 되고 나서부터 대중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다 보면 그 사랑을 얼마만큼 좀 건강하게 또 선한 영향력으로 좀 돌려드릴 수 있을까를 주변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 주시기도 했고…] [앵커] 그런데 사실 김남길 씨가 그렇게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진짜 이유와 영향력을 알게 되니까 아 왜 이렇게 하는지 알게 됐어요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사실 저는 굉장히 와닿았거든요. 저는 더 진정성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오히려. [김남길/배우 : 지금 한 9년, 10년 제가 하고 있는데 제가 이걸 하면서도 그리고 굉장히 좋은 거라고 느낀 건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구나라는 생각들이 되게 많이 들어요. 제가 제 위치에서 묵묵하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그런 것들을 좀 많이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려고 하고 그러면서 같이 더불어서 잘 사는 게 뭘까라는 고민들도 같이 해 가는 것 같아요.] [앵커] 그렇다면 김남길 배우가 지향하는 목표점 배우로서든 인간으로서든 무엇일까? [김남길/배우 : 그냥 현재 상황에 충실해서 즐겁고 최선을 다해서 살다 보면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꾸준함들을 이길 수 없다라고 생각을 늘상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처럼 연기를 계속 사랑하고 배우로서 남는 게 제 꿈이자 목표인 것 같아요.] [앵커] 연기할 때 가장 행복하십니까? [김남길/배우 : 네 저는 현장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앵커] 꾸준히 연기하는 배우, 쉬지 않고 연기하는 배우 이렇게 칭해도 되겠습니까? [김남길/배우 : 네 쉬지 않고 싶은 배우. 제 의지랑 상관이 없는 거니까 쉬지 않고 싶어 하는 배우가 어떨까 싶네요.] [앵커] 현재도 미래에도 우주 최강 쉬지 않는 김남길 배우와 인터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남길/배우 : 감사합니다.] 강지영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3092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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