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어멍 순자 씨의 금쪽같은 내 딸

2019.10.10 방영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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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도, 물질만 60년째인 베테랑 해녀 양순자(75) 씨와 경력 20년이지만 엄마 앞에선 초짜 해녀인 딸 고봉선(49) 씨가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엄마를 대신해 동생들을 뒷바라지했던 착한 큰 딸 봉선 씨. 그런 딸이 1년 전 우도로 돌아와 엄마와 함께 다시 물질을 하고, 식당을 차렸다. 그런데 딸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던 순자 씨, 몸을 사리지 않고 물질을 하다 결국 몸져누웠다. 모든 게 자기 탓인 것만 같아 속상한 딸은 엄마에게 크게 화를 내고 마는데... 딸을 위해 바다를 놓을 수 없다는 엄마와 그런 엄마가 걱정되는 딸, 모녀는 서로의 진심을 이해할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 400회 - 2019.10.1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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