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김하성 '몸싸움 목격' 선수들 조사...그날의 진실은?

2023.12.11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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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광삼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브]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프로야구 선수 김하성 씨와후배 선수 간의 몸싸움 논란이커지고 있는데요. 진실공방 양상으로 치닫고 있죠. 주요 사건사고들 김광삼 변호사와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희가 사건사고 키워드 세 가지로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키워드 보여주실까요. 김하성 선수 몸싸움 사건. 지금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에 목격한 선수들을 조사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김광삼] 일단 참고인 조사 4명을 했어요. 2명은 KBO, 그러니까 한국프로야구 선수생활을 같이 했던 2명하고 또 2명은 김하성 선수가 소속돼 있는 에이전시 2명을 이번에 참고인 조사를 했는데 그건 굉장히 의미가 있죠. 왜냐하면 같이 선수했던 사람 중의 한 명이 21년도에 술집에서 몸싸움할 때 그때 목격했다는 사람이니까 그 당시에 정말 폭행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이 부분이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에이전시 2명 자체는 그 과정 이후에 4억 원을 지급했거든요, 합의금 명목으로. 그러면 4억 원이 지급된 경위. 김하성 선수 입장에서는 이것은 공갈협박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급을 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로 협박을 받아서 지급한 것이냐, 그렇지 않느냐.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서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앵커] 그러니까 이 조사받은 선수들은 술자리 폭행사건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누가 더 많이 폭행을 했고 이런 부분들을 정확히 진술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군요. [김광삼] 그렇죠. 임혜동 선수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4년 동안에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김하성 선수 측은 그냥 몸싸움이 있었다. 상습적으로 폭행한 적이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상습적 폭행이었는지, 일방적인 폭행이었는지 여부. 그리고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결국 4억 원이라는 합의금을 가져간 과정에 있어서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해서 4억 원을 가져간 것이 아니냐, 이런 부분을 경찰에서 조사할 거예요. [앵커] 2021년에 폭행사건이 벌어진 거고 그날의 진실을 알 수 있을 개연성이 있는 선수들을 불러서 경찰이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사건의 진실에 근접하는 데 속도가 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말씀하신 그 4억 원이요. 김하성 선수가 어떤 명목으로 준 걸까, 이걸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겠죠? [김광삼] 그런데 약간 의문은 있죠. 뭐냐 하면 폭행을 설사 당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4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주냐 이거예요. 그래서 일반적인 유명한 공적 인물이라 할지라도 사실 폭행, 협박 이런 것과 연루돼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돈은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왜 김하성은 본인은 일방적으로 폭행을 안 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왜 그 당시에 4억 원을 줬냐. 이게 상당히 의문이 있어요. 그런데 김하성 측 주장은 본인이 그 당시에 병역특례를 받고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면 현역으로 소환돼서 입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본인의 앞으로 선수생활은 치명적일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4억 원을 지급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앵커] 일종의 약점을 이용했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김광삼] 그렇죠. [앵커] 그러면 임혜동 씨 같은 경우는 지금 조사를 아직 받지 않았는데 그 술자리에 있었던 목격자 선수들을 먼저 조사하고 지금 임혜동 씨 조사는 뒤로 미룬 거 아닙니까? 그건 왜 순서를 그렇게 정했을까요? [김광삼] 원래 고소인 조사를 하죠. 그런데 고소인 조사한 다음에 피고소인 임혜동 씨를 조사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마 진술이 다르고 그러니까 일단 고소인 조사를 하면서 김하성 씨의 진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러한 참고인이 누가 있느냐 해서 일단 전제가 된 게 폭행이잖아요. 폭행과 관련된 참고인, 그다음에 4억 원을 뜯겼다고 주장하니까 4억 원과 관련된 에이전시 직원 이렇게 일단 부른 다음에 그다음에 아마 임혜동 씨를 소환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두 사람 사이에 진실공방이 벌어지다 보니까 일종의 증거 공방도 벌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일단 임혜동 씨가 이거 폭행당해서 생긴 상처다 하면서 사진을 공개하니까 김하성 씨는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김광삼] 7장을 공개했어요. 그런데 7장 자체가 김하성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취지였어요. 그런데 이걸 모 언론매체에다 보냈는데 임혜동 씨의 말이 달라요. 그중에서 3장은 사실은 김하성 씨의 폭행과 관련된 것이 아니고 아버지와의 가정폭력 때문에 저런 상처가 발생했다는 그런 사진인데. 7장을 공개한 거죠. 그리고 김하성 씨 측에서는 이전에 김하성 씨하고 임혜동 씨가 나눈 카톡 내용이 있거든요. [앵커] 자막 잠시 좀 빼주시죠. [김광삼] 저기에 보면 저것 자체가 김하성으로부터 폭행당한 게 아니고 본인이 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앵커] 가정폭력 이렇게 써 있네요. [김광삼] 가정폭력의 현실이다. 이런 얘기를 한 사진이에요. 김하성 씨 측에서 7장의 사진을 보니까 3장은 김하성 씨와 무관한 사진이란 말이에요. 그럼에도 저렇게 올렸기 때문에 저것은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이다. 본인의 명예를 훼손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임혜동 씨도 저 사진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고 언론매체를 통해서 저 사진이 나간 것 같은데. [앵커] 그런데 저 사진을 왜 보냈을까요? [김광삼] 그러니까요. 그러면 본인이 4장만 보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7장을 보냈는데 언론매체하고는 3장은 아니라는 얘기가 됐는데 그 언론매체에서 일방적으로 보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앵커] 보도가 잘못됐다는 건가요? [김광삼] 처음부터 7장을 보낸 건 맞잖아요. 그러면 그 의도가 뭐냐. 결국 문제가 되니까 나중에서야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의구심은 충분히 들 수 있다고 봅니다. [앵커] 그럼 일부는 김하성 씨한테 폭행을 당한 사진이 맞다,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잖아요. [김광삼] 그 부분도 정말 폭행을 당해서 생긴 상처인지 그 부분이 경찰에서 조사를 하겠죠. [앵커] 만약에 본인으로 인해서 당한 폭행이 아닌데 그 사진을 언론사에 보내서 지금 보도가 된 거잖아요. 김하성 씨가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를 한 건데 이거는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는 있는 거예요? [김광삼] 물론 그 과정에 있어서 의도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내서 이것 자체를 공개하도록 했느냐. 그러면 언론매체에 보낼 때 7장 중에 3장은 잘못 보냈다고 얘기를 해서 나가면 안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으면 모르는데 그런 게 아니었다고 한다면 정보통신망법에 명예훼손죄가 있어요. 그래서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적시해서 명예를 훼손하면 처벌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형법에서 처벌규정과 정보통신망법의 처벌규정은 다릅니다. 형법의 명예훼손 규정은 정도가 약하고요, 법정형이. 그런데 정보통신망법에서는 7년 이하의 징역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정보통신망에 의해서 명예훼손을 하면 그게 유포 가능성이 엄청 크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고. 또 요건 자체가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형량이 세요. 그래서 저 부분이 사실로 드러난다고 한다면 임혜동 씨도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앵커] 둘이 말이 지금 다른 거니까 그러면 경찰에서 대질조사도 할 수 있겠네요. [김광삼] 대질조사도 할 수 있고요. 서로 워낙 말이 다르니까. 그런데 목격자가 있잖아요. 에이전시도 있고. 그다음에 저걸 보도한 언론매체도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조사하면 대질조사 없이도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는 그다지 별 문제점이 없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앵커] 그러면 남은 경찰 조사에서 이 사건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폭행 여부를 따져보는 건가요? [김광삼] 폭행 여부도 있고요.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4억 원 받았잖아요. 더 중요한 것 자체는 4억 원을 받고 계속 돈을 요구했느냐예요. 김하성 씨가 미국에서 골든글러브상까지 받았잖아요. 야구에 있어서는 엄청난 존재거든요, 한국이나 미국에서. 그런데 그러한 약점을 이용해서 이미 합의금 목적으로 돈을 받았는데 그 이후에도 그걸 가지고 또 돈을 요구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은 공갈에 해당되거든요. 갈취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 죄가 인정되냐, 인정 안 되느냐 여부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김하성 씨 측에서도 지금 임혜동 씨 측을 향해서 소송을 제기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합의서의 내용 중에는 이런 게 있는 것 같아요. 김하성 씨가 4억 원 줬잖아요. 그리고 나서 비밀유지 의무, 이게 나가서는 안 된다. 그리고 돈을 더 요구해서는 안 된다. 그런 내용의 요구가 합의서에 들어어가 있는 모양이에요. 그걸 어기고 임혜동이 또 돈을 요구하고 이게 외부로 나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위약금으로서 8억... 4억 원 줬잖아요. 거기 두 배인 8억을 주기로 한 그 조항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하성 씨 측에서 임혜동을 상대로 가압류하고요. 지금 본안소송을 제기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앵커] 어쨌든 피고소인 조사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좀 실체가 제대로 밝혀질 수 있을지 좀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하성 씨 몸싸움 논란 짚어봤고요. 저희가 다음 키워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주시죠.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이 표적감사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공수처에 처음으로 출석해서 지난 주말에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어떤 답변을 했는지 들어보시죠. [유병호 / 감사원 사무총장 : 귀한 주말인데, 가족분들과 주말 행복하게 쉬십시오. 먼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수처 여러 차례 출석을 통보했는데 불응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판도 나왔습니다) 그거야 통보 방식 자체가 위법이었죠. ('시간 끌기'라는 지적 있었는데) 그런 거 없습니다.] [앵커] 이 논란이 불거진 지 시간이 꽤 됐는데 공수처 첫 조사였거든요. 그런데 통보 자체가 불법이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어떤 근거로 저런 내용을 말하는 거죠? [김광삼] 일단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전현희 권익위원장에 대해서 감사를 했어요, 특별감사. 특별감사 결과가 나왔고 결과보고서가 불문으로 결정이 났는데. 특별감사 대상이 아니었다는 거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감사 결과 보고서에 주심이 최종 검수를 해야 하는데 그걸 거치지 않고 그낭 결과가 발표돼버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권익위 위원장이 문제를 삼은 거죠. 그래서 이것은 특별감사 대상이 아니다. 경미한 사안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리고 주심이 감사결과보고서에 어떻게 보면 결재를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외부로 나갔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직권남용으로 고소를 한 겁니다. 그래서 최재해 감사원장하고 둘이 같이 고소를 하고 그다음에 권익위에 전현희 위원장과 관련해서 제보를 한 사람이 있어요, 감사원의 고위직. 그 사람을 허위제보했다고 해서 같이 고소를 했어요. 그래서 조사가 빨리 이루어져야 되는데. 유병호 사무총장에 대해서 한 5번 정도 소환을 했는데. 소환에 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과연 이게 강제수사에 들어가야 되느냐. 강제수사는 영장을 청구한다든지 체포하는 걸 말하는 거겠죠. 거기서 상당히 논란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결국 출석해서 조사를 15시간 받았고요. 그러면 유병호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왜 소환했는데 공수처 소환에 불응했느냐. 그런데 유명호 사무총장 측에서는 통보 자체가 위법이었다고 주장해요. 제가 볼 때 위법은 아닌데 본인이 감사원 사무총장으로서 업무가 있잖아요. 특히 국회에 나가야 하고 또 예산과 관련된 그런 업무가 있었는데 일방적으로 공수처에서 협의하지 않고 통보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통보 자체는 위법이다. 그리고 자기는 특별감사가 됐건 결과보고서가 외부로 나간 것 자체, 그것은 적법한 절차고 또 관행에 따른 것이었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어쨌든 정황이야 어쨌건 늑장출석이 됐고. 15시간 조사를 받았다고 하고 관련 혐의를 상당 부분 부인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다시 소환할 가능성도 높겠네요. [김광삼] 그럴 가능성도 있겠죠. 360쪽 정도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일단 특별감사에 대해서 제보가 있으니까 특별감사 규정에 의해서 특별감사를 한 건 맞지 않느냐. 이 부분이 사실 논란인데 전현희 전 위원장 입장에서는 그 제보가 허위제보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사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면 경미하든지 허위인데 이걸 가지고 특별감사를 했는데 표적감사다. 그래서 권익위원장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아니면 임기 전에 사퇴할 목적으로 이루어진 아주 불법한 특별감사였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또 잘 가려져야 하고요. 두 번째 아까 감사 결과 보고서에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사실 주심이 승인을 했느냐, 검수를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게 문제인데 주심은 조원석 주심인데요. 나는 한 적이 없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유병호 사무총장 측에서는 그걸 전자결재시스템인데 컴퓨터에 로그를 해서 수없이 많이 봤다. 그러면 그 자체로 검수가 된 거지 특별한 행위가 필요하지 않고 이전에도 그런 것들이 검수로 인정이 됐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어서 법률적으로라든지 사실관계에 있어서는 상당히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앵커] 문제는 공수처가 어떻게 판단하느냐인데. 추후에 영장 청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김광삼] 아마 만약 죄가 인정된다고 한다면 영장을 청구할 수도 있겠죠. 공수처가 지금 설립된 지 꽤 오래 되지 않았습니까? 영장이랄지 강제수사를 해서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어요. [앵커] 5전 5패 기록이다, 지금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김광삼] 영장이 됐건 구속영장이 됐건 체포영장이 됐건 이런 것들이 다 기각이 됐거든요. 기각이 됐다는 것은 물론 범죄의 소명, 중대성, 증거 및 도주 염려. 이런 것들을 다 갖추지 못한 경우도 있겠죠. 그렇지만 5건을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강제수사를 했는데 다 기각이 됐다. 이것은 공수처의 실력이랄지 법률적인 것이랄지 이런 것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고요. 그다음에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도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서 엄청 도마에 많이 올랐잖아요. 수사에 관련해서도 과연 수사에 공정성이 있느냐. 왜냐하면 공수처의 구조 자체가 외부에서 채용을 해서 계속적으로 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수사에 있어서 아마추어적인 이런 난맥상이 많이 드러났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수처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고 볼 수 있고. 정치권이 됐건 일반적으로 공수처가 존재할 수 있느냐. 이러다 없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공수처의 위상이 굉장히 떨어져 있는 상태죠. 그래서 아마 저 부분도 영장 청구하기에는 부담스러울 거예요. 만약에 또 기각이 돼버리면. 더군다나 저게 논란이 있는 사안이잖아요. 죄가 100% 된다, 안 된다. 그렇게 명확히 볼 수 있는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앵커] 해석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니까요. [김광삼] 그렇죠. 그래서 아마 감사원조차도 영장을 바로 청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추후에 최재해 감사원장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사고 키워드 마지막 주제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주시죠.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지난주에 검찰 소환조사를 받았는데 기각 자신 있다. 이런 입장입니다. 아직 소환조사 후에 검찰이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는데요. 청구 가능성이 높다고 보십니까? [김광삼] 검찰 입장에서 청구하지 않을 수 없죠. 일단 송영길 전 대표는 중대한 범죄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검찰은 중대한 범죄라는 거 아니에요. 정당에 있어서 당대표를 뽑는 데 이걸 돈으로 매수해서 근본적인 걸 흔들었다. 그리고 지금 중대 범죄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와 관련된 사람들이 다 구속돼 있잖아요. 윤관석 의원이랄지 그다음에 박영수 보좌관 그리고 이정근 부총장이랄지 강래구 전 감사위원, 이런 사람들이 다 구속돼 있어요. 그러면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고 하면 검찰이 영장 청구했다 하더라도 법원에서 다 기각됐겠죠. 그래서 검찰은 일단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먹고사는문제연구소에 있는 PC랄지 이런 것들을 다 새로 하드를 교체했잖아요. 그러면 이런 경우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형평성에 관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돈봉투 관련 사건의 최대 수혜자는 송영길 전 대표거든요. 그 밑에서 돈을 뿌리고 했던 사람들이 다 구속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몸통이라고 할 수 있고 수혜자라고 할 수 있는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해서 영장을 청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영장 청구는 곧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지난 8일에 조사를 받았으니까 지금 사흘이 지난 건데요. 보통 조사 후에 영장 청구 여부는 한 며칠 내에 결정을 하게 되나요? [김광삼] 그건 딱 정해진 건 없는데 일반적으로 증거랄지 이런 것들이 명백하면 하루, 이틀 있다가 영장을 청구하죠. 그런데 검찰이 약간 늦어지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제가 볼 때는 아마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증거를 100% 확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돈을 받았다고 특정된 20명 있잖아요. 20명 있잖아요. 20여 명에 대해서 조사를 한 다음에 영장을 청구할 것인지, 아니면 송영길 전 대표를 일단 영장을 청구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20명 조사를 해서 20명에 대해서 영장을 청구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볼 때는 돈 받은 20명은 그냥 불구속기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요. 단지 송영길 전 대표는 돈을 뿌린 사람이잖아요. 그리고 돈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까 돈을 받은 사람까지 조사를 끝마쳐야지 수사의 완결성이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증거에 있어서 명백해질 수 있고요.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을 고민하면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럴 경우는 더 낮춰질 수도 있겠네요. [김광삼] 그렇죠. 20명을 다 조사한 다음에 영장을 청구할 수 있고요. 아니면 오늘, 내일 사이에 영장 청구할 가능성도 상당히 크다 이렇게 봅니다. 송영길 전 대표가 기자들에게 여러 가지 자신의 주장을 했는데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전당대회가 당내 잔치인데 이거를 특수부에서 수사하는 거 너무 과한 거 아니냐, 이렇게 주장했거든요. [김광삼] 그런데 지금 정당법에도 나와 있잖아요. 돈을 뿌려서는 안 된다는 게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주장은 송영길 전 대표가 할 내용은 아니고. 민주당이나 제3자의 입장에서 그걸 비판할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당내 잔치라 할지라도 표를 매표하는 그런 행위는 해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윤관석 의원이랄지 강래구 전 감사위원도 법정에서 일부 인정하고 다 그렇게 했잖아요. 그래서 송영길 전 대표가 어쩌면 최대 수혜자인데 자기들만 처벌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취지로 이의제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인식 자체가 중대한 범죄가 아니다라고 인식하는 자체는 제가 볼 때 문제가 있다고 봐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대한 범죄가 아닌데 왜 관련자들은 구속이 됐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그렇고. 어떻게 전당대회에서 돈 뿌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 당내 잔치다. 그러면 전당대회 때는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을 엄청나게 뿌려대면 그것이 표를 매표하게 되면 그건 괜찮다는 얘기인지 좀 이해가 가지 않는 측면이 있죠. [앵커] 송 전 대표가 검찰 비판을 강하게 했고. 검찰에서 주는 법은 먹을 수 없다면서 시켜주는 식사하기보다는 외부 나가서 식사를 할 정도로 검찰에 완강하게 반발을 했고 끝으로 이걸 짚어주세요. 진술거부권 행사 있잖아요. 그것도 영장 발부 여부에 영향이 있습니까? [김광삼] 영향이 충분히 있죠. 본인이 파리에서 귀국을 했잖아요. 그때 검찰이 두 번이나 찾아갔지 않습니까? 나를 빨리 조사하라, 그리고 나를 구속하라,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제 와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서 상당히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보고요. 그 진술거부권 자체가 물론 법에 보장된 권리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진술거부권 행사가 수사기관이라든지 법원에서는 자기가 정말 정당하면 자기주장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수사기관도 설득을 시키고 또 영장 때도 마찬가지고 또 법원에서도 무죄 주장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일반범죄에서는 진술거부권 행사는 마치 죄를 인정하는 것처럼 그런 의미로 봤거든요. 그래서 영장에 있어서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 불리하게 영향을 미치는 거죠. 그래서 이해가 가지 않는 측면이 그런 것 같아요. 질문을 해서 답변을 하면 본인은 아무 죄가 없다는 거잖아요. 관여하지 않았다는 취지인 것 같은데 그렇게 얘기를 하면 녹취록도 검찰이 제시할 거고요. 또 기존에 확보한 증거들로 송영길 전 대표의 진술거부권을 탄핵할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러기보다는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고 영장 심사 때라든지 법원에 가서 나의 주장을 하겠다, 그런 취지로 보입니다. [앵커] 영장 청구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는데 청구를 한다면 이번 주 중 어느 시점을 정할지 그것도 저희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삼 변호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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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이민하려 노숙까지...'길목' 과테말라 한인들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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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反유대주의에 모호한 입장' 美 명문대 총장 사임 00:37
    反유대주의에 모호한 입장' 美 명문대 총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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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출 00:35
    박대출 "대안 없는 지도부 흔들기, 필패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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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국민연금 수급자격 통지서"...공단 사칭 스미싱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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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세대교체' 본격화...'오너3·4세' 전면배치 02:28
    재계 '세대교체' 본격화...'오너3·4세' 전면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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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 밀레이 대통령 취임 00:24
    아르헨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인플레 재앙 직면...개혁만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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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타냐후 00:28
    네타냐후 "하마스의 종말 시작...지금 투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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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지현 18점' 하나원큐, 3연승으로 단독 3위 00:25
    '신지현 18점' 하나원큐, 3연승으로 단독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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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Y] 해경도 초과수당 부족...함정 운항도 절반으로 '뚝' 02:44
    [제보는Y] 해경도 초과수당 부족...함정 운항도 절반으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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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금리·고물가에 보험까지 깼다...'생계형' 해약 증가 01:43
    고금리·고물가에 보험까지 깼다...'생계형' 해약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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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명계 00:35
    비명계 "연말까지 당내서 최선...안 되면 갈 길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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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 샀는데 빈 봉투만?...알리, 환불까지 산 넘어 산 02:48
    시계 샀는데 빈 봉투만?...알리, 환불까지 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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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는오늘]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반도체 동맹' 논의 01:40
    [미리보는오늘]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반도체 동맹'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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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결의안 거부한 미국에 후폭풍...블링컨 02:14
    휴전결의안 거부한 미국에 후폭풍...블링컨 "휴전하면 문제 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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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지지 확인' 네타냐후 02:47
    '미국 지지 확인' 네타냐후 "하마스 당장 항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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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유국, 화석연료 퇴출 ·감축 공식화 반대...'COP28' 막판 신경전 치열 02:13
    산유국, 화석연료 퇴출 ·감축 공식화 반대...'COP28' 막판 신경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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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전국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빙판길 유의 01:53
    [날씨] 오늘 전국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빙판길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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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00:32
    민주 "김건희 특검 거부하면 국민이 尹 거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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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尹, 네덜란드 국빈방문...반도체 동맹 주목 00:23
    [YTN 실시간뉴스] 尹, 네덜란드 국빈방문...반도체 동맹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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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원룸 건물 화재로 1명 사망...전국 곳곳 불 01:38
    경주 원룸 건물 화재로 1명 사망...전국 곳곳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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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05:17
    [굿모닝브리핑] "씀씀이를 줄여보자" 2030세대서 유행하는 '현금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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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포토] 불수능 여파, 정시 설명회 통로까지 꽉 00:41
    [굿모닝포토] 불수능 여파, 정시 설명회 통로까지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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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전결의안 거부한 미국에 후폭풍...블링컨 02:14
    휴전결의안 거부한 미국에 후폭풍...블링컨 "휴전하면 문제 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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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이번엔 네덜란드다!...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 가시화? 13:10
    [굿모닝경제] 이번엔 네덜란드다!...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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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유국, 화석연료 퇴출 ·감축 공식화 반대...'COP28' 막판 신경전 치열 02:13
    산유국, 화석연료 퇴출 ·감축 공식화 반대...'COP28' 막판 신경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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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전국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교통안전 유의 01:55
    [날씨] 오늘 전국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교통안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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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부 04:31
    [현장영상+] 정부 "요소수 해외 반입 물량 늘릴 것...4개월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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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전국 비, 강풍 유의...동해안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02:08
    [날씨] 오늘 전국 비, 강풍 유의...동해안 많은 비·강원 산간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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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9
    "김건희 특검법에 공관위 연기? 사실 아냐" / "개딸이라 부르지 마"...'수박'은요? [띵동 정국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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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어쩔 수 없이 깹니다'...서민 경제 위험 신호 01:39
    [자막뉴스] '어쩔 수 없이 깹니다'...서민 경제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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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도 예산 부족...현장은 09:21
    해경도 예산 부족...현장은 "변사 사건 수사도 눈치 보여"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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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간병 필요한데 자식들은 바쁘고...우리에겐 ○○○○이 있다?! 00:34
    [영상] 간병 필요한데 자식들은 바쁘고...우리에겐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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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돌봄 로봇' 일상화 시대...개발 어디까지 왔나? 13:49
    [뉴스라이더] '돌봄 로봇' 일상화 시대...개발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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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00:57
    추경호 "요소 할당관세 내년까지 연장...시장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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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사자성어 '견리망의'...정치권을 향한 쓴소리 [앵커리포트] 01:30
    올해의 사자성어 '견리망의'...정치권을 향한 쓴소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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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테네시주 초강력 토네이도 강타...최소 6명 사망·8만 가구 정전 01:39
    美 테네시주 초강력 토네이도 강타...최소 6명 사망·8만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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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20일 기다려 받았는데...4만 원짜리 빈 봉투의 정체 02:38
    [자막뉴스] 20일 기다려 받았는데...4만 원짜리 빈 봉투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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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00:56
    추경호 "요소 할당관세 내년까지 연장...시장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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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해경도 초과수당 부족 사태...치안 공백 이미 현실화 02:23
    [자막뉴스] 해경도 초과수당 부족 사태...치안 공백 이미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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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국민의힘 혁신위 종료...이낙연·이준석 연대 가능성? 18:11
    [뉴스라이더] 국민의힘 혁신위 종료...이낙연·이준석 연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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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01:52
    [날씨] "마치 여름비처럼 온다"...강풍에 강원 산간 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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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2:18
    이준석 "성사되면 같이 그리는 울타리 될 것"...이낙연과 회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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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티즈, 빌보드 200 1위...K팝 그룹 일곱 번째 00:34
    에이티즈, 빌보드 200 1위...K팝 그룹 일곱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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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 덮친 초강력 토네이도...사상자 수십 명 01:33
    [자막뉴스] 미국 덮친 초강력 토네이도...사상자 수십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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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사상 최악의 이상고온 사태 벌어졌지만...화석연료 감축 '공개 반발' 02:03
    [자막뉴스] 사상 최악의 이상고온 사태 벌어졌지만...화석연료 감축 '공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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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46
    "요소 넉 달분 확보...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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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04:20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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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02:15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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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7
    "내년 공급망 실사·ESG 공시 법제화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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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지지 확인' 네타냐후 02:46
    '미국 지지 확인' 네타냐후 "하마스 당장 항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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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내려올 줄 모르는 금리에 팍팍해지는 삶...이자 일부 현금 환급 검토 01:53
    [자막뉴스] 내려올 줄 모르는 금리에 팍팍해지는 삶...이자 일부 현금 환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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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김하성 '몸싸움 목격' 선수들 조사...그날의 진실은? 22:47
    [뉴스라이브] 김하성 '몸싸움 목격' 선수들 조사...그날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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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에 여름 같은 비, 강원 산간 대설경보...강풍도 주의 02:01
    [날씨] 전국에 여름 같은 비, 강원 산간 대설경보...강풍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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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태섭·류호정 '새로운선택', '남녀 병역 평등' 추진 00:35
    금태섭·류호정 '새로운선택', '남녀 병역 평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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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올 것이 왔다'...中 공습에 국내 기업 초긴장 02:36
    [자막뉴스] '올 것이 왔다'...中 공습에 국내 기업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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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39
    [자막뉴스] "하마스 종말 시작됐다"...이스라엘, 섬멸작전 강력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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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1호 영입 인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00:24
    민주당 '1호 영입 인재', 환경단체 출신 박지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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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노사정 회의 14일 첫 개최...노동 현안 어떻게 풀까? 20:24
    [뉴스라이브] 노사정 회의 14일 첫 개최...노동 현안 어떻게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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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8
    [자막뉴스] "돈 없어 문 닫아야 할 판"...코로나19 영웅들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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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8
    "요소 4.3개월분 확보...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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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해방일지' 삼 남매 엄마 상 탔다...'올해의 연극인상'에 이경성 배우 00:27
    '나의 해방일지' 삼 남매 엄마 상 탔다...'올해의 연극인상'에 이경성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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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남산공원 남측순환로 도로에 열선 설치 00:22
    [서울] 서울시, 남산공원 남측순환로 도로에 열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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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료 유류 304억·가짜석유 44억...먹튀주유소 현장유류 첫 압류 00:43
    무자료 유류 304억·가짜석유 44억...먹튀주유소 현장유류 첫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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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03:38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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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싸움에 4억 원 합의금?...김하성 진실공방 '의문점 한 가지' [Y녹취록] 01:46
    몸싸움에 4억 원 합의금?...김하성 진실공방 '의문점 한 가지'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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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자극 받는 백두산 마그마방...北 핵실험이 '불쏘시개' 되나 01:51
    [자막뉴스] 자극 받는 백두산 마그마방...北 핵실험이 '불쏘시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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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차 출국...'반도체 협력' 논의 00:42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차 출국...'반도체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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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요소 넉 달분 확보...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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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02:19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강경 대응"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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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잔액 134조 원...연체율 또 올라 00:37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잔액 134조 원...연체율 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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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다시 고개 드는 '김기현 책임론'...비명계 01:11
    [영상] 다시 고개 드는 '김기현 책임론'...비명계 "연말까지" 탈당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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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8
    "우윳값 31원 올랐는데 카페라테는 400∼500원 인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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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어리 시체가 파도처럼...日 현지 주민도 02:00
    정어리 시체가 파도처럼...日 현지 주민도 "이런 광경은 처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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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3
    [자막뉴스] "왜 하필 우리냐"...무너져 내린 수험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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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與, TK빼고 모두 험지?...이낙연 30:54
    [뉴스앤이슈] 與, TK빼고 모두 험지?...이낙연 "이준석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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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곳곳 겨울비...강원 북부 산간 폭설 01:01
    [날씨] 전국 곳곳 겨울비...강원 북부 산간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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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가자지구에 사형선고 내린 미국? 01:48
    [자막뉴스] 가자지구에 사형선고 내린 미국? "어떻게든 손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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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02:20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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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음성' 권지용, 의미심장 글 올려...책 글귀도 함께 [지금이뉴스] 01:48
    '마약 음성' 권지용, 의미심장 글 올려...책 글귀도 함께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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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죽음의 정글' 건너는 사람들...한인들까지 위험한 초유의 사태 03:49
    [자막뉴스] '죽음의 정글' 건너는 사람들...한인들까지 위험한 초유의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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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마이크 내려놓은 BTS...오늘 RM·뷔, 내일 지민·정국 입대 17:38
    잠시 마이크 내려놓은 BTS...오늘 RM·뷔, 내일 지민·정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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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전국 겨울비, 강풍 주의...강원 산간 '대설경보' 01:33
    [날씨] 내일까지 전국 겨울비, 강풍 주의...강원 산간 '대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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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04:37
    이준석"용산·김기현 둘 다 인기 없어" 이원욱"이재명, 히틀러같다"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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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정은 전용차 교체 동향에 통일부 00:44
    北 김정은 전용차 교체 동향에 통일부 "사실 여부 면밀히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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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4
    "애들 해치겠다"...초등학교 학부모 대화방 협박 메시지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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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독료 43% 올린 유튜브 프리미엄...스트림플레이션 가속화 [앵커리포트] 01:37
    구독료 43% 올린 유튜브 프리미엄...스트림플레이션 가속화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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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차에 가짜 매연저감장치 장착' 국가 보조금 13억 편취 00:37
    '노후차에 가짜 매연저감장치 장착' 국가 보조금 13억 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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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정 00:50
    고민정 "MB 때 훈장 받은 김홍일, BBK 봐주기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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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03:37
    與 혁신위, '희생안' 최종 보고...野, 신당론에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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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中 수출 통제' 불안에 요소 할당관세 연장 01:47
    [YTN 실시간뉴스] '中 수출 통제' 불안에 요소 할당관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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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간단하게 리튬 회수...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 01:50
    [자막뉴스] 간단하게 리튬 회수...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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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안전성 또 논란... 01:04
    테슬라 안전성 또 논란..."'오토파일럿' 부적합한 환경에서 작동"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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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00:32
    [서울] 서울시 "경력보유여성 지원으로 781명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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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5
    "한국 없이 안돼"... 사우디가 한국 회사에 러브콜하는 이유 [이게 웬 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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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층간소음 해소 방안 발표... 07:39
    [현장영상+] 층간소음 해소 방안 발표..."기준 미달 땐 준공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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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뉴스] 정부, 고강도 층간소음 대책 발표...실효성은? 10:37
    [더뉴스] 정부, 고강도 층간소음 대책 발표...실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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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00:27
    [서울]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557명 지원해 126명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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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수도권매립지 1매립장 관리비 1천억 분담 합의...내년부터 적용 00:22
    [인천] 수도권매립지 1매립장 관리비 1천억 분담 합의...내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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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항 일대를 친환경·디지털 창업 거점으로 00:20
    [부산] 북항 일대를 친환경·디지털 창업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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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조 '음란물 저장·소지' 혐의 추가...피해자 04:35
    황의조 '음란물 저장·소지' 혐의 추가...피해자 "상습적으로 촬영"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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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4
    [자막뉴스] "사상 처음"...12월에 폭우 쏟아지는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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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조기 종료' 與 혁신위, 최종 보고... 05:42
    [현장영상+] 조기 종료' 與 혁신위, 최종 보고..."이번 혁신위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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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유일 기업' ASML 찾는 尹, 이재용·최태원 동행 이유는? [Y녹취록] 03:27
    '세계 유일 기업' ASML 찾는 尹, 이재용·최태원 동행 이유는?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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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전국 강한 비바람...영동 호우·강원 산간 폭설 01:43
    [날씨] 내일까지 전국 강한 비바람...영동 호우·강원 산간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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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이건 선 한참 넘었다"...공분 일으킨 종로 포장마차 실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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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정유 공장 대형 폭발 사고... 00:34
    이란 정유 공장 대형 폭발 사고..."통제 불능 상태"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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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고향 사랑 기부금 100억 돌파 00:15
    전남 고향 사랑 기부금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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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가 집중하는 '파월의 입'...美 FOMC의 '와일드카드' [Y녹취록] 03:49
    전 세계가 집중하는 '파월의 입'...美 FOMC의 '와일드카드'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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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 순환경제 활성화 민관 협력 체계 운영 00:22
    [울산] 울산시, 순환경제 활성화 민관 협력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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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낙연-이상민 회동...이상민 02:25
    [현장영상+] 이낙연-이상민 회동...이상민 "민주당 분당 아닌 복원 초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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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02:19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강경 대응"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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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02:50
    국토부 "층간소음 문제 시 보완 시공...미이행 시 준공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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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김정은의 '야망' 대위기...위성사진에 잡힌 장면 02:11
    [자막뉴스] 김정은의 '야망' 대위기...위성사진에 잡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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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스트림플레이션, 유튜브는 최대 71%까지 오른다? 01:46
    [자막뉴스] 스트림플레이션, 유튜브는 최대 71%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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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RM·뷔 오늘 입대... 00:29
    BTS RM·뷔 오늘 입대..."배움의 시기 동안 잠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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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7
    "새 삶 살 수 있었을 텐데..." 한예슬이 故 김용호 향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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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위기 싸해졌다...명품 브랜드도 '비상' [지금이뉴스] 01:34
    분위기 싸해졌다...명품 브랜드도 '비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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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04:46
    김기현 "질서 있게 추진" 사퇴론 일축...이낙연-이상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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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8
    "요소 등 할당관세 연장...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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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02:56
    국토부 "층간소음 문제 시 보완 시공...미이행 시 준공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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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전 과태료를 지금?' 분통 터진 진주시 시민들 [지금이뉴스] 01:23
    '3년 전 과태료를 지금?' 분통 터진 진주시 시민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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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RM·뷔 오늘 입대... 00:36
    BTS RM·뷔 오늘 입대..."배움의 시기 동안 잠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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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처했더니 차량 4대 더 훔친 고등학생 등 3명 검거 00:30
    선처했더니 차량 4대 더 훔친 고등학생 등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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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13번째 캠퍼스 개관 00:19
    [서울]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13번째 캠퍼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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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가덕도 신공항 배후부지 개발 국제포럼 열어 00:16
    경남도, 가덕도 신공항 배후부지 개발 국제포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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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김희정 28:33
    [뉴스큐] 김희정 "공관위가 바통 터치" vs 박수현 "발목 잡을 국정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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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취임 일성... 01:03
    조희대, 취임 일성..."재판지연 해소·공정 재판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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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02:30
    [날씨] 전국 강풍 동반 겨울 호우...강원 산간 대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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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수 00:32
    김범수 "카카오 이름까지 바꿀 각오로 쇄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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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국 진출 8주년 알리페이 00:21
    [기업] 한국 진출 8주년 알리페이 "중소 가맹점 위주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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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하나은행,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개최 00:17
    [기업] 하나은행,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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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토탈에너지스, 재활용 플라스틱 온돌 매트 설치 00:20
    [기업] 한화토탈에너지스, 재활용 플라스틱 온돌 매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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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T AI 기반 기억훈련... 00:25
    [기업] SKT AI 기반 기억훈련..."치매 이환율 낮추는 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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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미래에셋 박현주·네이버 최수연, 청년 20인과 '갓생한끼' 00:25
    [기업] 미래에셋 박현주·네이버 최수연, 청년 20인과 '갓생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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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가자지구 난민 01:20
    [세상만사] 가자지구 난민 "밀가루 배급 받으려고 2주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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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7명 모두 군인 되는 BTS... 01:14
    [영상] 7명 모두 군인 되는 BTS..."영원히 함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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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8
    [자막뉴스] "면허 취소입니다"...서울 도심서 줄줄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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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6
    "반 유대주의 대응 소홀" 유펜 총장 사퇴...하버드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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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 02:41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총선까지 순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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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 110만→103만쌍...무자녀 비율 46% '최고 02:19
    신혼부부 110만→103만쌍...무자녀 비율 46%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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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상 고온에 겨울 호우까지...이례적 겨울 날씨 왜? 12:46
    [뉴스큐] 이상 고온에 겨울 호우까지...이례적 겨울 날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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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엔지니어링·원자력연구원, SMR 수출 본격화 협약 00:21
    [기업] 현대엔지니어링·원자력연구원, SMR 수출 본격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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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3
    "카카오 이름까지 바꿀 각오"...김범수 비공개 간담회 발언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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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9
    [자막뉴스] "의대 합격율 50%" 유명 학원...알고 보니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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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검찰, '신림동 등산로 살인' 최윤종 1심에서 사형 구형 00:41
    [속보] 검찰, '신림동 등산로 살인' 최윤종 1심에서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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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의협 02:08
    [자막뉴스] 의협 "강력한 투쟁" vs 정부 "단호히 대응"...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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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곳곳 겨울비...강원 북부 산간 폭설 00:54
    [날씨] 전국 곳곳 겨울비...강원 북부 산간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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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24
    "말도 안 되게 진짜 많이 내렸다" 이례적인 12월의 폭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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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출신 아름, 이혼 소송 중 새 연인 공개 01:01
    티아라 출신 아름, 이혼 소송 중 새 연인 공개 "떳떳하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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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7
    "전화번호 달라" 팬사인회 난동, '눈길 끈 태연의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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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지 '그늘을 산 총각', WSJ 최고의 어린이책 10선 선정 00:39
    이수지 '그늘을 산 총각', WSJ 최고의 어린이책 1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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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아파트 층간소음 해결해야 입주...보완 시공 의무화 02:33
    새 아파트 층간소음 해결해야 입주...보완 시공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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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요소 등 할당관세 연장...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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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01:52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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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04:54
    김기현 "질서 있게 추진" 사퇴론 일축...이낙연-이상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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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따라갈 수 없는 기술...우주전쟁서 머스크 '압승' 02:13
    [자막뉴스] 따라갈 수 없는 기술...우주전쟁서 머스크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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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김 여사 리스크' 전략에...與 총선 악재 전전긍긍 03:09
    野 '김 여사 리스크' 전략에...與 총선 악재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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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에 5층짜리 건물 외벽 뜯겨...주차 차량 피해 00:23
    강풍에 5층짜리 건물 외벽 뜯겨...주차 차량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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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산시, 전기 저상버스 9대 첫 도입...시내 노선 투입 00:21
    [경북] 경산시, 전기 저상버스 9대 첫 도입...시내 노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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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연 경질된 中 친강... 01:01
    돌연 경질된 中 친강..."이미 사망했을 수도"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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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설명회·컨설팅 북새통...교육부 특별 점검 02:36
    정시 설명회·컨설팅 북새통...교육부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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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3
    [자막뉴스] "유대인을 학살하자는데..." 미국 명문대 줄줄이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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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달았다더니...허위로 챙긴 정부보조금 01:53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달았다더니...허위로 챙긴 정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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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이상민 단독 회동…이준석과 힘 모을까? [뉴스케치] 02:34
    이낙연-이상민 단독 회동…이준석과 힘 모을까?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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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RM·뷔, 나란히 입대... 02:22
    BTS RM·뷔, 나란히 입대..."새로운 영감과 배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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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선지 결정된 오타니...이정후 계약에도 영향 미칠까? 02:15
    행선지 결정된 오타니...이정후 계약에도 영향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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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전국 비...오전부터 점차 그쳐 01:05
    [날씨] 내일까지 전국 비...오전부터 점차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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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0
    [자막뉴스] "실비로 할게요"...결국 보험사들 '폭탄 청구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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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03:07
    김기현 "혁신안, 질서 있게 추진" 사퇴론 사실상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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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03:00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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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반도 역대급 '기상이변'...호우특보 지나면 '북극한파' 온다 01:49
    [자막뉴스] 한반도 역대급 '기상이변'...호우특보 지나면 '북극한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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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운지] 뉴스페이스 시대 본격화...미래 우주산업 전망은? 23:24
    [뉴스라운지] 뉴스페이스 시대 본격화...미래 우주산업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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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3
    [자막뉴스] "말하지 마세요"...구멍 '숭숭' 뚫린 필터로 나랏돈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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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 뉴스] 푸틴의 무한 독주...2036년까지 사실상 ' 종신 집권' 01:58
    [자막 뉴스] 푸틴의 무한 독주...2036년까지 사실상 ' 종신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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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7
    [자막뉴스] "보조금 100%"...한국 점령하는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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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짤막상식] 12·12 군사반란 주역 하나회의 정체는? 01:19
    [짤막상식] 12·12 군사반란 주역 하나회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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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16 전투기 이륙 직후 추락...9월 KF-16 사고 원인은 '엔진 실속' 01:56
    美 F-16 전투기 이륙 직후 추락...9월 KF-16 사고 원인은 '엔진 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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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이웃 영웅'이 구해 02:03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이웃 영웅'이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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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카카오 사명까지 바꿀 각오"...사내 갈등 봉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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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02:31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재판 지연으로 국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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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01:54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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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02:59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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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카카오 사명까지 바꿀 각오"...사내 갈등 봉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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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반성 없었던 '등산로 살인' 최윤종...검찰, '사형' 구형 02:07
    끝까지 반성 없었던 '등산로 살인' 최윤종...검찰,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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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성한다더니'...차 4대 더 훔친 고교생 등 3명 검거 02:23
    '반성한다더니'...차 4대 더 훔친 고교생 등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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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통합돌봄'...세계적 권위 '혁신 정책 대상' 수상! 02:47
    광주 '통합돌봄'...세계적 권위 '혁신 정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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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논의 무산...'글로컬 사업'에 전국 곳곳 '마찰' 02:27
    경북대·금오공대 통합 논의 무산...'글로컬 사업'에 전국 곳곳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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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김 여사 리스크' 전략에...與 총선 악재 전전긍긍 03:09
    野 '김 여사 리스크' 전략에...與 총선 악재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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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03:07
    김기현 "혁신안, 질서 있게 추진" 사퇴론 사실상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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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03:02
    이낙연, 이상민 전격 회동...'제3 지대'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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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8
    "요소 등 할당관세 연장...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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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아파트 층간소음 해결해야 입주...보완 시공 의무화 02:33
    새 아파트 층간소음 해결해야 입주...보완 시공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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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 110만→103만쌍...무자녀 비율 46% '최고 02:18
    신혼부부 110만→103만쌍...무자녀 비율 46%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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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 설명회·컨설팅 북새통...교육부 특별 점검 02:37
    정시 설명회·컨설팅 북새통...교육부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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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수능'에 수험생 40% 00:40
    '불수능'에 수험생 40% "재수 각오"...교차지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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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02:20
    의협 '총파업' 벼랑 끝 전술...정부 "강경 대응"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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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반성 없었던 '등산로 살인' 최윤종...검찰, '사형' 구형 02:09
    끝까지 반성 없었던 '등산로 살인' 최윤종...검찰,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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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00:45
    검찰 "송영길, 불법정치자금 7억 수수"...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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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봉투 의혹' 윤관석 18일 변론 종결...내년 초 선고할 듯 00:28
    '돈봉투 의혹' 윤관석 18일 변론 종결...내년 초 선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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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취임 일성... 01:27
    조희대, 취임 일성..."재판지연 해소·공정 재판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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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01:53
    전국에 겨울 호우...강원도엔 첫 12월 호우·대설 동시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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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16 전투기 이륙 직후 추락...9월 KF-16 사고 원인은 '엔진 실속' 01:54
    美 F-16 전투기 이륙 직후 추락...9월 KF-16 사고 원인은 '엔진 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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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성한다더니'...차 4대 더 훔친 고교생 등 3명 검거 02:23
    '반성한다더니'...차 4대 더 훔친 고교생 등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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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료 유류 304억·가짜석유 44억...먹튀주유소 현장유류 첫 압류 00:30
    무자료 유류 304억·가짜석유 44억...먹튀주유소 현장유류 첫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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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RM·뷔, 나란히 입대... 02:24
    BTS RM·뷔, 나란히 입대..."새로운 영감과 배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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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3
    "요소 4.3개월분 확보...국내 생산시설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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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총파업 투표 시작...정부 00:32
    의협 총파업 투표 시작...정부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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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협회 00:36
    전공의협회 "소아과 기피는 저출산·수련환경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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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카카오 사명까지 바꿀 각오"...사내 갈등 봉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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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달았다더니...허위로 챙긴 정부보조금 01:53
    노후차 매연저감장치 달았다더니...허위로 챙긴 정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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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차량 출입 갈등 결국 법원행... 02:57
    택배차량 출입 갈등 결국 법원행..."주민 입장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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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신림동 등산로 살인' 최윤종 1심에서 사형 구형 00:37
    검찰, '신림동 등산로 살인' 최윤종 1심에서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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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습 마약 혐의' 유아인, 내일 첫 재판 출석 00:27
    '상습 마약 혐의' 유아인, 내일 첫 재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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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상습 폭행' 주장 임혜동 명예훼손 추가 고소 00:35
    김하성, '상습 폭행' 주장 임혜동 명예훼손 추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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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02:30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재판 지연으로 국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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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 02:40
    尹, 네덜란드 국빈 방문..."총선까지 순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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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하원의장 00:36
    폴란드 하원의장 "前 정부 계약 무효될수도"...K방산 불똥 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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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란드 정권교체에 K-방산업계 긴장... 00:35
    폴란드 정권교체에 K-방산업계 긴장..."상황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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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이웃 영웅'이 구해 01:56
    버스에서 쓰러진 시민...'이웃 영웅'이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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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선지 결정된 오타니...이정후 계약에도 영향 미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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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양의지, 통산 9번째 골든글러브...포수 부문 최다 8번째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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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LG, 울산 현대모비스 꺾고 6연승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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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주의 국가" 반발..."의협은 대표 아냐" 배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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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관심 받으려고"…계획 · 공모 정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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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사상 첫 0.6명대 추락…말뿐인 '특단의 대책'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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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관 방송 사고' 7개월 수사 끝에 '무혐의'..."무리한 수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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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받으려 우발적 범행"...경찰, '배현진 습격범'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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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족간 혼인 금지 8촌→4촌 축소 논란...법무부 "정해진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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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갱신 청구권·전월세 상한제 합헌..."주거 안정 공익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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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전공의들에 "직접 만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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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아 성 감별 금지는 위헌"...언제든 성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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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독립 국가'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독립 외교활동 문서 12점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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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태아 성감별 금지는 위헌"…남아선호시대 '유물' 37년 만에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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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져보니] '2000명 증원' 누구와 논의하나…의료계 입장 재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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