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러시아 승용차와 안보리 대북 제재

2024.02.22 방영 조회수 24
정보 더보기
푸틴 전용차 '아우루스' [2024.02.21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러시아 아무르주의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를 방문했을 때 푸틴 대통령의 전용차에 함께 승차해 담화를 나누었던 아우루스. [조선중앙TV 화면] 2024.2.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2024.02.21 송고]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 2013년 2월 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하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를 규탄하고 유엔 헌장 7장 41조에 따라 제재 범위와 강도를 한층 강화한 새로운 제재 결의 2094호를 3월 8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 결의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활동을 저지하고 관련 물자와 자금을 차단하기 위한 실효적인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제재 대상과 통제 품목을 확대했고, 금융 제재, 화물 검색, 선박항공기 차단, 금수 조치(catch-all 시행 촉구 등) 분야에서 제재조치의 실질적인 강화가 이뤄졌다. 눈길을 끄는 것은 북한 외교관의 위법 활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금수 대상에 사치품을 예시했으며, 목록을 지정했다는 점이다. 이 목록에는 진주, 보석, 보석용 원석, 귀금속, 요트, 경주용차와 함께 고급자동차가 포함됐다. '사치품 목록'은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1월 6일)과 장거리미사일 발사(2월 7일)를 규탄하는 대북 제재결의 2270호에서 다시 12개로 확대됐다. 고급 손목시계와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등이었다. 유엔 안보리는 2017년 11월 29일 북한이 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 15호 발사를 강행하자 12월22일 제재결의 2397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2006년 유엔 안보리가 대북 제재결의 1718호를 채택한 이후 10번째 대북 제재결의였다. 안보리는 결의를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기존 결의를 보완 강화한 추가적인 제재를 부과했다. [그래픽] 2017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일지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북한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미국의 요구로 11일(현지시간)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렸다. 미국의 안보리 소집 요구는 2017년 12월 22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 화성-15형' 발사에 대응해 대북제재 결의 2397호를 채택한 지 거의 2년 만이다. 그러나 이날 북한의 도발 가능성을 경고하는 안보리 성명 등은 채택되지 않았다. bjbin@yna.co.kr 당시 외교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재 결의의 핵심 내용은 ▲대북 유류 공급 제한 조치 강화 ▲북한 해외 노동자 24개월내 전원 송환 ▲대북 수출입 금지 품목 확대 ▲해상차단 조치 강화 ▲제재대상 개인·단체 추가 지정 등이었다.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가 부각된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러시아산 승용차를 선물했다고 북한 매체가 지난 20일 보도했기 때문이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박정천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8일 선물을 전달받았으며, 김여정 부부장이 이 선물은 "조러(북러) 두 나라 수뇌분들 사이에 맺어진 각별한 친분 관계의 뚜렷한 증시로 되며 가장 훌륭한 선물로 된다"고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차량의 모델명이나 관련 사진을 보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방러한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판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고급 승용차 '아우루스'(Aurus)를 소개하고 함께 뒷좌석에 앉은 적이 있다. 만일 푸틴이 김 위원장에게 선물한 차량이 아우루스일 경우 이는 '고급승용차'에 해당되며 당연히 안보리 관련 대북제재 결의 위반에 해당된다. 아우루스는 러시아 고급 자동차 브랜드로 외국 정상의 의전용 차량 등으로 쓰인다. 차의 설계와 제작에는 124억 루블(약 1천700억원)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아우루스 세나트 모델은 옵션에 따라 러시아 현지에서 4천만∼8천만루블(약 5억∼11억원)에 판매된다고 한다. 푸틴은 이 차를 관용차로 이용하며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탄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 정부는 러시아산 자동차 선물 제공에 대해 안보리 대북 제재위반에 해당된다고 규탄했다. 푸틴 전용차 '아우루스'에 승차한 김정은 (서울=연합뉴스)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20일 '조로(북러) 관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한 사변적 계기'라는 제목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러시아 방문 기록영화를 방영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지난 13일 러시아 아무르주의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푸틴 전용차인 '아우루스' 뒷좌석에 함께 승차한 모습. [조선중앙TV 화면] 2023.9.2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결의(2397호)상 고급 승용차를 포함해 모든 운송수단의 직간접적인 대북 공급·판매·이전은 금지돼있다고 지적하며 "모든 유엔 회원국은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러간 교류·협력은 관련 안보리 결의를 준수하는 가운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슈 밀러 미국 국무부 대변인도 2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사실이라면 러시아가 자국도 지지했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또다시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는 모든 회원국이 북한에 운송수단이나 고급 승용차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하지만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 푸틴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산 최고급 자동차를 선물한 것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북한에 대한 '유엔 제재 준수'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다면 마이크 앞으로 달려갈 것이 아니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위원회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한러시아대사관이 전했다. . lw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 20240222 43

  • [2보] 권도형 미국 송환 결정, 검거 11개월만…한국 정부 요청 기각 02:18
    [2보] 권도형 미국 송환 결정, 검거 11개월만…한국 정부 요청 기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도피 22개월만(종합)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도피 22개월만(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현대차그룹, 작년 '핵심 시장' 인도서 108만대 생산…역대 최다 03:30
    현대차그룹, 작년 '핵심 시장' 인도서 108만대 생산…역대 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2보)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권도형 미국 가면 100년형?…美 송환 후 민·형사 재판에 관심 02:18
    권도형 미국 가면 100년형?…美 송환 후 민·형사 재판에 관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LG엔솔, 중국서 LFP 양극재 16만t 확보… 03:30
    LG엔솔, 중국서 LFP 양극재 16만t 확보…"전기차 100만대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3보)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3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권도형 한국행 원했지만…몬테네그로 법원 美 송환 결정 배경은 02:18
    권도형 한국행 원했지만…몬테네그로 법원 美 송환 결정 배경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전기차 기술동향 한눈에…'EV 트렌드 코리아' 내달 개최 03:30
    전기차 기술동향 한눈에…'EV 트렌드 코리아' 내달 개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기아 EV6 300만원·EV9 350만원 할인…'EV페스타' 시행 03:30
    기아 EV6 300만원·EV9 350만원 할인…'EV페스타' 시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해외 도피에서 미국 송환 결정까지 02:18
    '테라' 권도형, 해외 도피에서 미국 송환 결정까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정부, 주유소 현장점검…수입과일 늘리고 공공요금 동결기조 03:30
    정부, 주유소 현장점검…수입과일 늘리고 공공요금 동결기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 02:18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종합) 02:18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GM 사장 03:30
    한국GM 사장 "올해 고객서비스 품질 끌어올리는 한해 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30
    "배터리 수출 늘리려면 핵심광물 공급망 재구축 필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03:01
    미 "'유엔기구 다수직원 하마스 연루' 이스라엘 주장 확인못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고작 수m 날다 '꼬르륵'…영, 핵잠 SLBM 발사 또 실패 '망신' 01:37
    [영상] 고작 수m 날다 '꼬르륵'…영, 핵잠 SLBM 발사 또 실패 '망신'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핵탑재 초음속 전략폭격기 Tu-160M 조종석 올라탄 푸틴 01:48
    [영상] 핵탑재 초음속 전략폭격기 Tu-160M 조종석 올라탄 푸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수로 교각 절단… 01:36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수로 교각 절단…"버스 등 추락"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종합) 01:36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러시아 승용차와 안보리 대북 제재 00:49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러시아 승용차와 안보리 대북 제재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숨은 탱크 찾아 쾅! 질주하며 기관총 탕탕!…우크라 드론 맹활약 02:42
    [영상] 숨은 탱크 찾아 쾅! 질주하며 기관총 탕탕!…우크라 드론 맹활약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3:30
    "작년 한국 전기차 판매 4% 감소…주요국 중 유일하게 역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마취 못해 수술 미루고 전공의 찾아 수백km '뺑뺑이'(종합) 05:20
    마취 못해 수술 미루고 전공의 찾아 수백km '뺑뺑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09
    "푸틴, 러시아군에 루한스크주 완전장악 3주 시한 제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수세 몰린 우크라 승리 가능?… 02:42
    수세 몰린 우크라 승리 가능?…"전력재건 후 반전 노려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전국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발표…울릉군 최대 1천750만원(종합) 03:30
    전국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발표…울릉군 최대 1천750만원(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44
    "러, 지휘관 맞으러 병사 도열…우크라 하이마스 한방에 몰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러군 훈련장에 또 하이마스 공습…도네츠크 이어 이번엔 헤르손 01:44
    [영상] 러군 훈련장에 또 하이마스 공습…도네츠크 이어 이번엔 헤르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심장에 '쾅' 주먹 한 방…나발니, KGB식 '원 펀치'에 당했나 01:57
    [영상] 심장에 '쾅' 주먹 한 방…나발니, KGB식 '원 펀치'에 당했나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 간다…'한국판 머스크'의 몰락 02:18
    [영상]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 간다…'한국판 머스크'의 몰락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의사수 '동상이몽'… 05:20
    의사수 '동상이몽'…"고령화로 의사부족"vs"저출산에 의사과잉"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측근, 피살된 망명 러 조종사에 02:08
    푸틴 측근, 피살된 망명 러 조종사에 "개에게 개죽음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응급실 기능 잇단 축소…지역선 '수백㎞ 응급실 뺑뺑이' 사례도(종합) 03:08
    응급실 기능 잇단 축소…지역선 '수백㎞ 응급실 뺑뺑이' 사례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5:20
    "은퇴의사 많아 의사 부족" vs "의사는 은퇴시기 안 정해져"(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남부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에 수로 대교 절단…5명 사망(종합2보) 01:36
    中남부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에 수로 대교 절단…5명 사망(종합2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정부, 내일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위기단계 최상위로 상향(종합) 05:20
    정부, 내일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위기단계 최상위로 상향(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 01:40
    우크라 "러, 北탄도미사일 '화성 11형' 20여발 발사 확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싹둑 잘려나간 상판…중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대교 충돌 01:36
    [영상] 싹둑 잘려나간 상판…중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대교 충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측근 02:08
    푸틴 측근 "우크라 F-16 탓 우발적 핵전쟁 날 수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 01:40
    우크라 "러, 북한제 '화성 11형' 20여발 발사 확인"(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러 현대차 공장 인수 업체, 기존 모델 그대로 생산 재개 03:30
    러 현대차 공장 인수 업체, 기존 모델 그대로 생산 재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살얼음판 중동…이번엔 시리아 내 미군 기지에 로켓포 공격 02:04
    살얼음판 중동…이번엔 시리아 내 미군 기지에 로켓포 공격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2 중국 남부 '대홍수' 위기…불어난 강에 “1억 2천만 명 위험” 01:13
    중국 남부 '대홍수' 위기…불어난 강에 “1억 2천만 명 위험”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3 04:22
    "살 타는 냄새, 혼돈의 상황"…CNN '분신 생중계' 논란
    조회수 26
    본문 링크 이동
  • 4 [영상] 01:18
    [영상] "1억 2천만 명 이재민 발생" 슈퍼 태풍급 강풍과 물 폭탄으로 차가 둥둥 '번쩍' 하더니 '쾅' 낙뢰 맞은 600m 타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 미군, 탑건과 AI 조종 전투기 첫 공중전…승자는 '미공개' 00:46
    미군, 탑건과 AI 조종 전투기 첫 공중전…승자는 '미공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6 네타냐후 02:35
    네타냐후 "며칠 내 하마스에 군사적 압박"…라파 공격하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 '죽을까 못 살겠다' 에콰도르 개헌…투표날도 교도소장 피살 01:47
    '죽을까 못 살겠다' 에콰도르 개헌…투표날도 교도소장 피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자막뉴스] 간신히 고비 넘긴 중동…바이든의 숨 가쁜 막전막후 02:13
    [자막뉴스] 간신히 고비 넘긴 중동…바이든의 숨 가쁜 막전막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미국, 이번 주 우크라 무기 지원 재개할 듯…ATACMS도 포함되나 02:09
    미국, 이번 주 우크라 무기 지원 재개할 듯…ATACMS도 포함되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5·18 민주화운동 실상 보도...테리 앤더슨 前 AP 특파원 별세 [지금이뉴스] 01:16
    5·18 민주화운동 실상 보도...테리 앤더슨 前 AP 특파원 별세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미군이 공개한 실험...AI 전투기와 맞붙은 탑건 '실제상황' [지금이뉴스] 01:54
    미군이 공개한 실험...AI 전투기와 맞붙은 탑건 '실제상황'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수백조 마리 출현예고...221년 만에 비상 걸린 美 [지금이뉴스] 01:50
    수백조 마리 출현예고...221년 만에 비상 걸린 美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하마스 완전 궤멸 작전 시작? 전문가조차 깜짝 놀란 뉴스 [Y녹취록] 02:32
    하마스 완전 궤멸 작전 시작? 전문가조차 깜짝 놀란 뉴스 [Y녹취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4 죽은 산모, 살아난 아기...가자 최남단 라파 곧 지상전? 01:19
    죽은 산모, 살아난 아기...가자 최남단 라파 곧 지상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00:47
    "가자지구 병원 마당서 매장된 시신 최소 50구 발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손에 넣기를, 행운을 빕니다'...외신도 놀란 'K라면' 돌풍 [지금이뉴스] 01:28
    '손에 넣기를, 행운을 빕니다'...외신도 놀란 'K라면' 돌풍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자막뉴스] 유월절 앞두고 '초긴장'...전세계 만류에도 이스라엘은 '정조준' 01:56
    [자막뉴스] 유월절 앞두고 '초긴장'...전세계 만류에도 이스라엘은 '정조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자막뉴스] 움직이는 9억 명...'지상 최대 선거' 열리자 벌어진 일 01:40
    [자막뉴스] 움직이는 9억 명...'지상 최대 선거' 열리자 벌어진 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9 중국 광둥성 홍수 위기‥ 01:47
    중국 광둥성 홍수 위기‥"최대 1억 2천만 명 위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0 01:56
    "며칠 내 하마스 군사적 압박"‥"무기 혁신해야"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1 01:55
    "우크라 군사 지원, 빠르면 이번 주말 재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2 [영상] 02:39
    [영상] "장난감 수준"이랬지만…이란, 군기지 방공망 훼손 흔적 선명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3 [자막뉴스] 이스라엘 공습 도중 태어난 아기...숨진 여성 뱃속에서 꺼내 01:44
    [자막뉴스] 이스라엘 공습 도중 태어난 아기...숨진 여성 뱃속에서 꺼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4 [뉴스포커스] 21:15
    [뉴스포커스] "며칠 내 군사 압박"…이스라엘, 라파 공격 강행하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5 급습 당한 하마스의 마지막 보루, 결국 이스라엘 공격 허락한 미국? [Y녹취록] 02:55
    급습 당한 하마스의 마지막 보루, 결국 이스라엘 공격 허락한 미국? [Y녹취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01:45
    "모든 차종 할인"...테슬라, 中서 못 버티고 '두손두발'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5·18 민주화운동 알린 테리 앤더슨 전 AP 특파원 별세 00:38
    5·18 민주화운동 알린 테리 앤더슨 전 AP 특파원 별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01:24
    "대응책 마련할 수 밖에" 내한공연 취소에 분노...외교 불똥 번지나 [지금이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라파 곧 진입 공격?... 02:03
    라파 곧 진입 공격?..."며칠 내 하마스에 군사적 압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미 '우크라 지원' 주말 재개...ATACMS 제공되나? 02:07
    미 '우크라 지원' 주말 재개...ATACMS 제공되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