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몰린 우크라 승리 가능?…"전력재건 후 반전 노려야"

2024.02.22 방영 조회수 1
정보 더보기
우크라이나 보로디얀카에서 건물 잔해를 뒤지는 주민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전쟁 개시 2년을 앞두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군사원조 지연으로 탄약과 보급품 부족에 시달리던 우크라이나군이 주요 격전지였던 아우디이우카에서 밀려나는 등 답답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전쟁 승리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사라진 건 아니라고 진단했다. 당분간 방어전으로 일관하면서 전력을 재건하면 머지않아 전황 반전의 기회를 잡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마이클 코프먼 선임 연구원은 20일 싱크탱크 디펜스 프라이어리티스가 진행한 패널 토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다가오는 한해를 위한 승리 이론이 있다면 그건 '버티기', '(전력) 재건', '타격'이란 틀에 따른 접근"이라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선에 도전하는 내달 차기 대선을 앞두고 격렬한 공세를 퍼붓는 러시아군에 정면으로 맞붙기보다는 수비에 치중하면서 시간을 벌어야 한다는 게 코프먼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2년간의 전쟁과 작년 대반격 작전의 실패로 소모된 전력을 보충하고, 자폭 무인정(수상 드론) 등을 활용한 전술로 러시아 흑해함대의 3분의 1을 격침했듯 러시아의 빈틈을 노려야 한다고 코프먼은 조언했다. 그는 "최선의 시나리오대로라면 우크라이나는 내년 (전쟁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고, 최악의 시나리오로도 우크라이나가 효과적으로 버티는 가운데 러시아는 2025년이나 2026년까지도 전쟁 목표 달성을 위한 궤도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자포리자 전역에서 참호를 구축 중인 우크라이나군 병사들 [AFP 연합뉴스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에마 애시퍼드 스팀슨센터 선임 연구원도 우크라이나군이 현재로선 공세 작전을 펼칠 역량이 없다고 진단하면서 러시아가 더 이상의 영토를 점령하지 못하도록 방어를 굳히는데 치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시퍼드 연구원은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모든 영토를 되찾도록 해 줄 수는 없지만, 우크라이나로 하여금 푸틴이 점령지를 넓히는 걸 막도록 해 줄 수는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정 요새를 늘리고, 전선을 따라 참호를 파고, 대인·대전차 지뢰를 사용해야 한다. 이 모든 건 러시아가 작년 (우크라이나의 대반격을) 방어하면서 상당히 효과를 봤던 것들"이라고 말했다. 애시퍼드 연구원은 방어전을 펼칠 경우 인력과 물자 소요가 크게 줄기에 만약 미국의 군사원조가 중단되더라고 유럽의 원조만으로 전쟁을 이어갈 수 있다면서 "이런 접근은 더 값싸고 더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가 속절없이 밀려 러시아에 패배하지는 않겠지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장하는 것처럼 러시아에 빼앗긴 모든 영토를 회복하기는 힘들 것이란 목소리도 나왔다. 싱크탱크 디펜스 프라이어리티스의 대니얼 데이비스 선임 연구원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승리는 불가능하다면서 기회가 나는 대로 종전 협상을 진행하면서 안보강화와 산업역량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떤 관점에서 보더라도 우크라이나는 이 전쟁에서 군사적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면서 "(서방의 원조 지속 여부와 무관하게) 전투력과 군사력 구축을 위한 기초체력에서 러시아가 결정적 우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폐허로 전락해 연기에 휩싸인 바흐무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방 일각에선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원조를 더 늘릴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대러 제재 강화라는 상대적으로 부담 없어 보이는 선택지를 골라선 안 된다는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는 21일 '제재는 블라디미르 푸틴과 싸우기 위한 방법이 아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서방이 지난 2년 간 전례 없는 규모의 대러 경제제재를 부과하고도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일시적으로 충격을 받았던 러시아 경제는 작년부터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고, 달러 패권과 국제 에너지 시장에 대한 서방의 영향력이 약화하는 등 오히려 부작용만 초래됐다는 게 이코노미스트의 지적이다. 이 매체는 "제재는 충분히 역할을 못했고, 이를 더 확대하는 건 장기적으로 비생산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면서 "마법의 무기 따윈 없다. 금융전쟁은 우크라이나가 필요로 하는 돈과 무기 전달의 대체재가 될 수 없다"고 경고했다. hwang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 20240222 43

  • [2보] 권도형 미국 송환 결정, 검거 11개월만…한국 정부 요청 기각 02:18
    [2보] 권도형 미국 송환 결정, 검거 11개월만…한국 정부 요청 기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도피 22개월만(종합)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도피 22개월만(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현대차그룹, 작년 '핵심 시장' 인도서 108만대 생산…역대 최다 03:30
    현대차그룹, 작년 '핵심 시장' 인도서 108만대 생산…역대 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2보)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권도형 미국 가면 100년형?…美 송환 후 민·형사 재판에 관심 02:18
    권도형 미국 가면 100년형?…美 송환 후 민·형사 재판에 관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LG엔솔, 중국서 LFP 양극재 16만t 확보… 03:30
    LG엔솔, 중국서 LFP 양극재 16만t 확보…"전기차 100만대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3보) 02:18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으로 송환 결정…도피 22개월만(종합3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권도형 한국행 원했지만…몬테네그로 법원 美 송환 결정 배경은 02:18
    권도형 한국행 원했지만…몬테네그로 법원 美 송환 결정 배경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전기차 기술동향 한눈에…'EV 트렌드 코리아' 내달 개최 03:30
    전기차 기술동향 한눈에…'EV 트렌드 코리아' 내달 개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기아 EV6 300만원·EV9 350만원 할인…'EV페스타' 시행 03:30
    기아 EV6 300만원·EV9 350만원 할인…'EV페스타' 시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테라' 권도형, 해외 도피에서 미국 송환 결정까지 02:18
    '테라' 권도형, 해외 도피에서 미국 송환 결정까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정부, 주유소 현장점검…수입과일 늘리고 공공요금 동결기조 03:30
    정부, 주유소 현장점검…수입과일 늘리고 공공요금 동결기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 02:18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종합) 02:18
    '한국판 머스크'로 불리던 권도형, 한순간에 사기범 몰락(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국GM 사장 03:30
    한국GM 사장 "올해 고객서비스 품질 끌어올리는 한해 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30
    "배터리 수출 늘리려면 핵심광물 공급망 재구축 필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03:01
    미 "'유엔기구 다수직원 하마스 연루' 이스라엘 주장 확인못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고작 수m 날다 '꼬르륵'…영, 핵잠 SLBM 발사 또 실패 '망신' 01:37
    [영상] 고작 수m 날다 '꼬르륵'…영, 핵잠 SLBM 발사 또 실패 '망신'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핵탑재 초음속 전략폭격기 Tu-160M 조종석 올라탄 푸틴 01:48
    [영상] 핵탑재 초음속 전략폭격기 Tu-160M 조종석 올라탄 푸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수로 교각 절단… 01:36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수로 교각 절단…"버스 등 추락"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종합) 01:36
    中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로 교각 절단…2명 사망·3명 실종(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러시아 승용차와 안보리 대북 제재 00:49
    푸틴이 김정은에 선물한 러시아 승용차와 안보리 대북 제재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숨은 탱크 찾아 쾅! 질주하며 기관총 탕탕!…우크라 드론 맹활약 02:42
    [영상] 숨은 탱크 찾아 쾅! 질주하며 기관총 탕탕!…우크라 드론 맹활약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3:30
    "작년 한국 전기차 판매 4% 감소…주요국 중 유일하게 역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마취 못해 수술 미루고 전공의 찾아 수백km '뺑뺑이'(종합) 05:20
    마취 못해 수술 미루고 전공의 찾아 수백km '뺑뺑이'(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09
    "푸틴, 러시아군에 루한스크주 완전장악 3주 시한 제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수세 몰린 우크라 승리 가능?… 02:42
    수세 몰린 우크라 승리 가능?…"전력재건 후 반전 노려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전국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발표…울릉군 최대 1천750만원(종합) 03:30
    전국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발표…울릉군 최대 1천750만원(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44
    "러, 지휘관 맞으러 병사 도열…우크라 하이마스 한방에 몰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러군 훈련장에 또 하이마스 공습…도네츠크 이어 이번엔 헤르손 01:44
    [영상] 러군 훈련장에 또 하이마스 공습…도네츠크 이어 이번엔 헤르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심장에 '쾅' 주먹 한 방…나발니, KGB식 '원 펀치'에 당했나 01:57
    [영상] 심장에 '쾅' 주먹 한 방…나발니, KGB식 '원 펀치'에 당했나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 간다…'한국판 머스크'의 몰락 02:18
    [영상] '테라'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 간다…'한국판 머스크'의 몰락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의사수 '동상이몽'… 05:20
    의사수 '동상이몽'…"고령화로 의사부족"vs"저출산에 의사과잉"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측근, 피살된 망명 러 조종사에 02:08
    푸틴 측근, 피살된 망명 러 조종사에 "개에게 개죽음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응급실 기능 잇단 축소…지역선 '수백㎞ 응급실 뺑뺑이' 사례도(종합) 03:08
    응급실 기능 잇단 축소…지역선 '수백㎞ 응급실 뺑뺑이' 사례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5:20
    "은퇴의사 많아 의사 부족" vs "의사는 은퇴시기 안 정해져"(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中남부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에 수로 대교 절단…5명 사망(종합2보) 01:36
    中남부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충돌에 수로 대교 절단…5명 사망(종합2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정부, 내일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위기단계 최상위로 상향(종합) 05:20
    정부, 내일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위기단계 최상위로 상향(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 01:40
    우크라 "러, 北탄도미사일 '화성 11형' 20여발 발사 확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싹둑 잘려나간 상판…중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대교 충돌 01:36
    [영상] 싹둑 잘려나간 상판…중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대교 충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푸틴 측근 02:08
    푸틴 측근 "우크라 F-16 탓 우발적 핵전쟁 날 수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 01:40
    우크라 "러, 북한제 '화성 11형' 20여발 발사 확인"(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러 현대차 공장 인수 업체, 기존 모델 그대로 생산 재개 03:30
    러 현대차 공장 인수 업체, 기존 모델 그대로 생산 재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러 00:45
    러 "젤렌스키, 자정지나면 다시 코미디언" 주장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2 [자막뉴스] 공무원 기습에 아수라장...이스라엘, 美 압박에 '백기' 02:09
    [자막뉴스] 공무원 기습에 아수라장...이스라엘, 美 압박에 '백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 블링컨 00:34
    블링컨 "중국, 러시아에 직접 무기지원 안 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4 '비상착륙' 항공기에 한국인 1명 탑승…공포스러웠던 당시 상황 [소셜픽] 01:06
    '비상착륙' 항공기에 한국인 1명 탑승…공포스러웠던 당시 상황 [소셜픽]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5 난기류로 3분 만에 1,800미터 급강하...1명 사망·7명 중상 02:11
    난기류로 3분 만에 1,800미터 급강하...1명 사망·7명 중상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6 [이 시각 세계] 20대 한국인 관광객, 베트남에서 성매매 중 체포 00:55
    [이 시각 세계] 20대 한국인 관광객, 베트남에서 성매매 중 체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7 [이 시각 세계] 뉴델리 포함한 북부지역에 열파‥'적색 경보' 00:42
    [이 시각 세계] 뉴델리 포함한 북부지역에 열파‥'적색 경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01:31
    "3분 동안 1800미터 추락"…싱가포르 항공 영상 보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난기류에 싱가포르항공 '곤두박질'‥1명 사망 01:49
    난기류에 싱가포르항공 '곤두박질'‥1명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페로몬에 스파까지…애견 전용 항공사 운항 개시 01:28
    페로몬에 스파까지…애견 전용 항공사 운항 개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1 러시아 01:51
    러시아 "전술핵 훈련 시작‥서방 위협에 대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유엔 01:49
    유엔 "라파 식량 배급 중단"…대체 경로 찾기 착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3 [아침에 한 장] 펫갈라를 아시나요 01:30
    [아침에 한 장] 펫갈라를 아시나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4 싱가포르항공 여객기 난기류에 급강하…1명 사망 00:39
    싱가포르항공 여객기 난기류에 급강하…1명 사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美갑부, 졸업생에 130만원씩 선물… 00:46
    美갑부, 졸업생에 130만원씩 선물…"실패해도 괜찮아"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6 기시다, 사우디 왕세자와 화상정상회담 00:40
    기시다, 사우디 왕세자와 화상정상회담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7 中, 러시아 등 SCO 회원국에 00:46
    中, 러시아 등 SCO 회원국에 "안보 협력 높이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8 트럼프 '나치' 연상 표현 논란…젊은시절 다룬 영화엔 02:06
    트럼프 '나치' 연상 표현 논란…젊은시절 다룬 영화엔 "소송"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자막뉴스] 러시아, 우크라 근처서 '이상 행동'...핵버튼 예고편? 02:09
    [자막뉴스] 러시아, 우크라 근처서 '이상 행동'...핵버튼 예고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0 01:19
    "美, 한반도 무력충돌 계획 가능성"...러시아 장관 폭탄발언 [지금이뉴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1 현대로템·STX, 페루에 장갑차 공급계약…페루대통령 02:29
    현대로템·STX, 페루에 장갑차 공급계약…페루대통령 "韓 감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트럼프 홍보 영상에 나치 표현 사용…백악관 02:05
    트럼프 홍보 영상에 나치 표현 사용…백악관 "역겹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3 [자막뉴스] 술렁거리는 직장인들...日 대기업 '파격적 결단' 02:20
    [자막뉴스] 술렁거리는 직장인들...日 대기업 '파격적 결단'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4 바이든, 비축 휘발유 100만 배럴 방출 결정 00:32
    바이든, 비축 휘발유 100만 배럴 방출 결정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5 싱가포르항공 여객기, 방콕 비상착륙…1명 사망 00:38
    싱가포르항공 여객기, 방콕 비상착륙…1명 사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6 이스라엘, 미 언론사 생방송 장비 압수…비난 쇄도에 01:36
    이스라엘, 미 언론사 생방송 장비 압수…비난 쇄도에 "돌려주겠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7 뉴욕증시, 나스닥·S&P500 역대 최고 마감 00:32
    뉴욕증시, 나스닥·S&P500 역대 최고 마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이 시각 세계] 호주 패스트푸드점서 감자튀김 보온기에 걸레 말려 00:47
    [이 시각 세계] 호주 패스트푸드점서 감자튀김 보온기에 걸레 말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9 [이 시각 세계] 일본서 '짠맛' 더해주는 숟가락 출시 00:39
    [이 시각 세계] 일본서 '짠맛' 더해주는 숟가락 출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0 [이 시각 세계] 트럼프 측, 영화 속 '첫 부인 성폭력 장면'에 반발 01:47
    [이 시각 세계] 트럼프 측, 영화 속 '첫 부인 성폭력 장면'에 반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