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펀치] 최병천 "오늘 총선이면 與 160석 확보…이재명과 측근까지 불출마 해야"

2024.02.22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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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2월 22일 TV CHOSUN 유튜브 (10:20~11:20) ▶진행 : 강상구 부장, 류병수 차장 ▶대담 : 최병천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강상구> 최 부원장 모셨습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요즘에 아마 가장 많이 인용되고 이게 책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설마 이렇게 되겠어 그랬는데 너무 이 책대로 되고 있는 거지 이 책이죠. 제가 어제 흥미로운 대목들을 좀 표시를 하면서 봤는데 제가 표시된 대목들 좀 인용하면서 여쭤볼게요. 제일 좋았던 게 선거 패배의 원인 중의 하나는 정치 지도자들이 적극적 지지층의 요구에만 함몰되는 경우라고 지적을 하셨어요. 그러면 여기서 지금 현재의 정치 지도자 중에 가장 적극적 지지층의 한물 된 사람 그리고 가장 덜 한물 된 사람 1번 윤석열, 2번 이재명, 3번 이준석 최병천> 셋 다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이 책의 주요 내용이 노무현 정부랑 문재인 정부를 많이 다루고 있고 그리고 이제 지난 대선을 다루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현재 적극적 지지층의 요구보다는 오판이 깔려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이제 검사직을 하시던 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분은 뭔가 지지층이라는 게 있지 않았던 분인데 그래서 여전히 좀 이렇게 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다분히 국정운영도 아마추어고 정치도 아마추어라고 그럴까요? 그런데 이제 술을 너무 좋아하시고 와이프를 너무 사랑하시다 보니까 거기서 뭔가 이제 오판을 하시다가 이제 술과 와이프랑 좀 뭔가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한동훈 씨가 등장하면서 오히려 좀 이제 어떤 약간의 균형 감각이 작동하고 있다고 그럴까요? 그래서 이제 그거는 뭐 다 아시는 얘기일 테고 이준석 씨는 저는 좀 다르다고 봐요. 제가 이제 진보정당 출신인데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복지국가 이런 건데 유럽에도 정당이 사민당 계열과 녹색당 계열이 있다고 치면 수권을 목표로 하는 정당은 51% 전략을 취한다고 봐야 돼요. 국민들 중에 51%가 찬성하지 않는 건 거리두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벤처 정당이 있을 수가 있어요. 벤처 정당 또는 등대 정당 또는 소금 정당 여기는 한 10% 내에만 받아도 초기에는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준석 씨는 지금 약간 스타트업 단계이기 때문에 한 5 내지 10%의 단단한 지지층을 모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러니까 약간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우리 대표적으로 아시다시피 지하철 노인 무료 승차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여성들 같은 경우도 공무원을 해야 된다. 물론 이건 찬반에 대한 견해는 다를 수 있는데 이렇게 어떤 이슈를 뭔가 만들어내는 건 효과가 있는 거죠. 근데 그런 거를 절대 그러면 그러는 게 지지층이 함몰돼서가 아니라는 거죠. 이준석 씨 같은 경우는 영리하게 하고 있는 거여서 그걸 좀 각자 구분할 필요가 있다. 강상구> 이재명은? 최병천> 이재명 대표는 제가 보기에는 좀 오판하고 있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여기 다른 질문에도 있던데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에 성공한 원인을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지만 다른 동네는 안 하는 청년 배당 및 어떤 현금 지급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성남시장 두 번 경기도지사 시절에도 실제로 시민들이 좋아했어요. 성남시민들이랑 경기도 시민들이. 그런데 이게 내셔널 어젠다가 될 때 달라지는 거죠. 이제 다 하죠. 다 받으면 그리고 다 받으면 언론의 감시도 훨씬 더 많아지고 그때는 사람들이 돈을 다 준다고 그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그 돈 어디서 난 건데 그래서 민주당 내에서 또는 진보 내에서 경쟁에서는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데 본선까지 본선에서는 51%를 받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한 뭐랄까 30% 전략일 때는 도움이 되는 건데 기본 소득이나 이런 것들이 51% 전략 되는 게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님 약간 성공의 함정에 빠져 있는 게 아닌가? 그러니까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 때 성공했던 방식은 그거대로 이해를 하고 우리가 붕어빵 포장마차에서 붕어빵 팔던 거랑 구멍가게랑 대형마트랑 백화점은 다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그라운드가 달라지면 약간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은 그거에 좀 덜 튜닝 되어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강상구> 첫 질문에 대한 답은 제 생각과는 약간 의외의 답이 나왔는데 두 번째 질문이 저는 거의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답은 다를 수도 모르겠어요. 적극적 지지층이 중도층을 밀어낼 경우 결과적으로 상대방 선거운동을 도와주게 된다. 지금 이 오류를 저지르고 있는 정당은 국민의힘 쪽에 가까운가요? 민주당 쪽에 가까운가요? 최병천>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것도 지금 민주당이 최근에 오늘 자도 막 나왔지만 진보당이랑 같이 한다든가. 그다음에 지금 공천 파동을 일으키는데 민주당 지지층들이 그걸 요구하지 않고 있어요. 그것은 어떤 다른 의도와 오판 두 가지가 섞인 걸로 봐야 되는 거죠. 지금 진보당이랑 같이 한 거는 제가 보기에는 판 오판보다도 판단이 다른 건데 이게 당권 장악에 중심에 둔 게 아니면 이해가 잘 안 돼요. 류병수> 이재명 대표가 다시 한번 다음 전당대회에 나와서 당권을 잡겠다. 강상구> 선거에 이기는 게 목표가 아니라 최병천> 선거도 이기면 좋긴 하겠지만 물론 이제 그거는 선거를 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을 테니까 그거는 이제 오판이 있거나 아니면 좀 부차적인 관심이거나 이런 걸로 봐야 되는 거죠. 강상구> 선거보다 일단 자신의 당권 자신의 안위가 류병수> 그야말로 사당이네요. 이재명 사당 최병천> 사람들이 이재명 대표 지금 하는 일련의 어떤 행동들에 대해서 왜 저러는 거지? 그러니까 주류 계파가 뭔가 좀 주류를 더 많이 꼽고 싶은 건 이해 가능한 거거든요. 그런 거는 어느 집단이나 있는 거고 근데 과정이 너무 많이 러프하다 그럴까요? 류병수> 너무 과하고 거칠어요. 최병천> 그리고 눈치를 안 보거든요. 주변의 눈치를 너무 안 봐서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는지가 몇 가지 가설이 있을 수가 있는데 하나의 가설이 선거보다 당권 장악에 좀 더 강조점을 두고 있다. 또 하나의 가설이 그렇게 하고도 이길 걸로 오판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지금 섞여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민주당의 적극적 지지층이 이걸 요구하지 않고 있고 민주당의 적극적 지지층의 어떤 3대 축이라고 그럴까요? 제가 보기에는 친명, 친문, 호남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적극적 지지층끼리를 약간 인수분해 하고 있는 거거든요. 강상구> 말하자면 민주당의 적극적 지지층은 원하지 않는데 어찌 보면 이재명의 적극적 지지층은 원하고 있는 거 그거대로 따라가 속칭 개딸이라고 하는 집단들? 최병천> 그쪽도 친문을 내치라고 요구한다고 보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지지자라는 존재는 기본적으로 선거 승리를 좋아하는 집단으로 봐야 되거든요. 류병수> 그런데 개딸으로 통칭되는 사람들은 정치 행태를 봤을 때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일부라고 표현을 하고 싶은데 사실 좀 기본 정치 문법하고 좀 다른 행동들을 하고 있어서 사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최병천> 뭐가 다르시던가요? 류병수> 지금 저는 느꼈던 게 지금은 말씀하신 거는 친문과 친명 그러니까 개딸들이 친문을 배척하지는 않는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배척을 한다고 보거든요. 최병천> 그러니까 워낙 단일한 집단이 아니라 옛날 친명이 됐건 친문이 됐건 그 안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겠는데 선거 승리를 원하냐, 안 하냐 그러면 당연히 선거 승리를 더 원할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 아무리 이제 개별적으로 극성스러운 일부가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선거를 패배하면서까지 내치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 류병수> 그러면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기 책에서 보면 부산 울산 경남의 민심이 전국의 선행 지표라고 말씀을 진단을 하셨어요. 지금 그 부분을 현재도 적용이 된다고 본다면 지금 지난주 갤럽을 보면 국민의힘이 47%고 민주당이 22% 나왔는데 이렇게 된다면 전국의 선행지표라면 선거 끝난 거 아닙니까? 최병천> 원래 선행지표는 수도권이 선행지표 성격이 더 강해요. 왜냐하면 수도권이 수도권이라는 공간 자체가 오피니언 리더 성격이 강한 동네고 책에서 부·울·경의 선행지표로 했던 건 좀 두 가지 의미로 봐야 되는데 탄핵 국면 때문에 그랬어요. 왜냐하면 잘 아시다시피 2016년 유승민 김무성 찍어내기부터 시작된 걸로 봐야 되거든요. 탄핵 국면은. 그래서 그 책에서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우리가 보수를 어떻게 볼 거냐, 진보를 어떻게 볼 거냐가 여러 가지가 있을 수도 있는데 정치를 보는 분들은 항상 이게 유권자 연합이라는 관점에서 봐야 돼요. 그런데 보수는 기본적인 거는 탄핵을 찬성했던 보수와 탄핵을 반대했던 보수가 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탄핵을 찬성했던 보수의 가장 큰 덩어리가 두 덩어리였는데 부·울·경 보수와 수도권 보수였던 거예요. 그리고 탄핵을 반대했던 보수가 대구, 경북 보수였던 거죠. 그래서 탄핵을 찬성했던 보수가 왜 부·울·경은 탄핵을 찬성했던 보수냐? 민주화 운동 전통이 있거든요. 김영삼 지역 동네거든요. 부마항쟁이라든가 옛날에 4.19라든가 통일민주당 경험이라든가 이런 게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권위주의에 비판적인 DNA를 갖고 있는 거죠. 부·울·경은 그래서 저는 이제 민주당이 다수파가 되려고 그러면 저는 이제 민주당 내부자인 건데 민주당이 다수파가 되려면 지금 서울은 어떤 일이 있냐면 서울이 어떻게 보면 전국적으로 가장 좌파적인 동네예요. 학생운동 경험도 많이 있고 문화적으로도 그래서 서울을 기준으로 전국 전체를 이해하면 민주당이 항상 약간 좌편향으로 간다고 그럴까요? 그래서 민주당이 뭔가 전국적인 균형감 각을 갖는 배꼽을 어디로 둘거냐? 그거 실은 불경이 다 합쳐서 40석인데 민주당이 10석 정도는 안정적으로 노려볼 수 있는 상태가 돼야지만 민주당이 전국적 어떤 다수파 정당이 될 수 있고 또 한 축으로는 민주당이 수도권은 약간 어떤 좀 제가 보기에는 약간 좌 편향적인 게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옛날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약간 중도 개혁적인 정당 또는 중도 진보적인 정당으로 거듭나려면 주체 형성을 어떻게 할 거냐? 이 개혁의 동력이 어디서 나오냐 제가 보기에는 그게 불경의 민주당 활동가들. 강상구> 거기서부터 이렇게 올라오는 거다? 최병천> 그렇죠. 부·울·경의 민주당 활동가들과 수도권에 있는 약간 중도 진보스러운 사람. 그런 사람이 뭔가 에너지를 모아야지만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 뭔가 좀 중도 진보 정당으로 거듭나야지만 다수파 정당이 되는 건데 저는 김경수, 문재인 이런 분들이 역할을 하는 게 엄청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강상구>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 대통령이 된 민주당의 후보들은 노무현 문재인 다 부·울·경 지금 말씀하신 그 원동력을 갖는 것이죠. 근데 그 문제의 부일경이 아까 류병수 기자가 인용한 지난주 갤럽 조사가 지금 얼마였어요? 47대 22가 나왔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최병천> 지금 부·울·경 선거가 매우 어려워졌다고 봐야 되는데 객관적으로 제가 책 쓰면서 이제 책에 반영한 것도 있고 반영 안 한 것도 있는데 88년 총선 민주화 이후에 총선이 총 9번 열렸어요. 그런데 제가 이거 숫자를 다 외웠어요. 이번에 불경이 0, 0, 0, 0, 4, 2, 3, 8, 7이에요. 0, 0, 0, 0 이 뭐냐 하면 3당 합당 이후에요. 민주당은 둘로 구분하는 거 김영삼의 민주당과 김대중의 민주당이 있었던 건데 왜 0, 0, 0, 0이었냐? 김대중의 민주당은 호남당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데 4, 2, 3은 언제 생겼냐면 4가 2004년도 선거예요. 탄핵도 탄핵이지만 부산 사나이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 다음에 찍어주기 시작한 거예요. 그전까지는 부·울·경에서 민주당은 호남당이었던 거야. 그런데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어차피 한 시대를 같이 했던 거니까 부산 시민들이 보기에 대통령이 되니까 특히나 탄핵까지 하니까 4석 정도를 찍어준 거예요. 그리고 거꾸로 얘기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될 때도 40석 중에 4석밖에 안 준 거예요. 거꾸로 말하면 그래서 지금 8, 7이라고 그랬는데 8석은 2016년 유승민 김무성 찍어내기 할 때 그리고 이때가 민주당이 123석이었거든요. 전국적으로 2020년에 민주당이 전국적으로 180석을 하는데 7석. 1석이 줄어들어요. 오히려 그래서 실은 민주당은 저는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뭔가 좀 잘해보려는 어떤 그 선한 마음은 저는 다 이해를 하는데 이게 정치적인 변동이라는 건 자주 오는 게 아니라 20년, 30년, 4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역사적인 기회의 창 같은 거거든요. 약간 우리가 글로벌 밸류체인이 바뀌던거나 일본을 따라잡는 것도 여러 가지 디지털 과정 이런 게 있는 것처럼 근데 역사적인 기회의 창대 부·울·경의 보수 성향을 갖지만 권위주의에 비판적인 사람들이 3당 합당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을 한번 조심스럽게 찍어본 거예요. 그런데 민주당이 약간 좌빨로 싹 가면서 여기가 뭔가 합리적인 중도 진보인 줄 알았는데 여기 너무 여기 왼쪽스럽네 탈원전, 소주성, 최저임금 만 원 내지는 특히 이제 제가 책에서는 안 썼지만 주 52시간. 왜냐하면 주 52시간은 이게 이제 한국 진보 경제학자가 만들어낸 새빨간 거짓말 중의 하나가 낙수 효과가 없단 말이에요. 아니 그 대기업이나 협력업체 일에서 보신 분은 알지만 낙수 효과가 정말 없으면 대기업이 망해도 관계없는 거거든요. 그럼 무슨 삼성중공업, 대우조선 다 망하게 냅둬도 되는 거거든요. 근데 하다못해 민주당 호남 정치인들만 해도 우리 GM 망할 때 망하지 말라고 여러 가지 작업을 하잖아요. 협력업체는 당연히 초토화되는 거죠. 강상구> 기아차 어렸을 때 호남 어마어마했죠. 최병천> 그래서 한국경제 진보 쪽 경제학자들이 뭔가 비판적인 언어까지는 괜찮은데 낙수 효과가 과거에 100이었는데 낙수 효과가 지금은 90으로 줄어들었다는 건 말이 맞을 수 있어요. 100에서 90으로 줄어들었다는 건 근데 낙수 효과는 새빨간 거짓말이고 없어졌다 라고 말하는 게 새빨간 거짓말인 거죠. 그런 거지 특히나 경제학자들이 그래서 민주당 진영에 있는 분들이 그런 약간 좀 공부를 덜 하신 유명한 진보 쪽 경제학자들 그런 분들의 엉터리 분석을 해서 무리한 정책들을 펴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주 52시간 최저임금 예컨대 최저임금도 우리가 이제 좀 생각을 잘 해봐야 되는 게 만약에 직원이 30명이 있는 중소기업 사장님이 있었다. 근데 10년 차, 5년 차, 1년 차다. 그래서 5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을 받는데 최저임금을 1년 차를 16% 올려준 거거든요. 법정 최저임금이어서 그러면 5년 차랑 12년 차 볼 때 사장님 나는 안 올려줘요? 저 친구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친구 16% 올려주면 첫 해 년도에 16.4%를 올렸거든요. 그러면 저도 16% 올려주세요. 그러는 순간 사장님은 망하는 거거든요. 근데 16%는 못 올려주지만 그러면 이렇게 10% 5% 정도 올려주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실은 저임금 노동자만 임금 부담이 생기는 게 아니라 고임금, 중임금 하는 사람도 일정 정도는 올려줘야지 회사 내부에서 불화가 생기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임금 비용이 쫙 올라가니까 실제로 고용이 축소되거든요. 그리고 이제 자영업자 같은 경우는 제가 그거를 이제 좋은 불평등이라는 책에 자세히 데이터를 써놨는데 이제 저는 어떤 이제 민주당의 민주적 장기 집권이 저의 최대 관심사예요. 그러니까 어떤 국민들로부터 박수받으면서 그러려면 세상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런 거를 잘 봐야 되는데 좋은 불평등이라는 책은 약간 운동권 경제학과 대결하기 위한 책이었고 특히 이제 학자들과 대결하기 위한 거였고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운동권 정치학과 대결하기 위한 책인 거죠. 강상구> 그동안 문재인 정부에서 내세운 어떤 최소한 경제 정책의 구호들은 굉장히 허구적이었다. 최병천> 그렇죠. 그리고 심지어는 그것이 그런 물론 이제 취지는 좋은 거는 저도 다 공감을 하지만 뜻은 좋은데 근데 그 논리와 데이터를 공급했던 분들이 경제학자들이었다는 거예요. 진보 쪽 경제학자들이 그리고 그걸 주장하신 분들이 제가 이름은 거명하지 않겠지만 대부분도 인품이 좋은 분들이에요. 대부분 다 인품이 좋은 분들이 뭔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틀린 이야기를 하니까 더 잘 현혹됐던 거죠. 강상구> 일단 민주당은 왜 이준석 천하람이 없냐는 지적 속에서 제가 궁금했어요. 평소에도 궁금했어요. 왜 민주당이 리버럴 정당에 어떻게 저항 정신이 사라지고 전복의 정신이 사라졌을까? 최병천> 저는 두 가지 이유가 작동을 했다고 봐요. 첫 번째는 최근 15년간이 민주당 전성시대였어요. 그래서 약간 뭐랄까 좀 이렇게 먹을 게 좀 있었다고 그럴까요? 그리고 뭔가 잘 되는 분위기였거든요. 계속 이렇게 상승세 우리 주가로 치면 이제 주가가 상승세인 것처럼 두 번째로는 제가 이 책에서는 자세히 써 있는데요. 시청자분들이 생각하기에 6070080세대는 국민의힘 지지 기반이고 지금 40·50세대가 민주당 지지 기반이고 20·30세대가 약간 무당파 성향이에요. 2030 남성은 보수에 가까운 무당파, 2030 여성은 진보에 가까운 무당파 그럼 이게 거리가 중요해요. 한마디로 말하면 민주당은 2030 입장에서 삼촌당 성격이 강하고 국민의힘은 약간 할아버지당 성격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노래로 치면 민주당은 삼촌 당이니까 이문세, 김광석 노래를 주로 부르고 여기는 이미자 노래를 주로 부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노래를 비교하면 이 무슨 BTS 노래까지 모른다 하더라도 이미자 노래를 같이 따라 부르는 건 더 부담스럽거든요. 그러니까 독자 노선이 가능해지는 거야. 동화되기가 더 어려운 거야. 아무리 그래도 내가 김광석 이문세 노래까지는 어떻게 좀 따라보고 뭔가 하지만 그리고 삼촌들이 말을 또 들어줘요. 부분적으로 말을 들어주니까 반은 들어주고 반은 또 뭔가 꼰대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할아버지들이랑은 대화가 잘 안 통하고 어차피 딴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사회문화적 거리. 사회 문화적 거리가 오히려 독자 노선을 걷기가 더 유리하다. 강상구> 오히려 그런 측면이 있다. 그러면서 지적한 게 사실은 제가 97세대인데 97세대를 지적하기를 독자 세계관, 독자 콘텐츠가 없다라고 했어요. 내가 부정을 못하겠어서 참 마음이 아픈데 한동훈 위원장이 97세대예요. 예를 들어서 97세대가 보통 택하는 방법을 86을 추종하고 따라가거나 아니면 2030을 끌어가거나라고 제시했는데 한동훈의 지금 현재 하고 있는 행보는 어느 쪽인가요? 최병천> 씨는 저는 이제 책에서 세 가지를 얘기했는데 하나가 속된 말로 86세대의 약간 꽁무니를 쫓는 86세대에 줄 서는 거죠. 그냥 그리고 86세대를 막 욕을 하는데 그냥 자기 혼자 약간 장렬히 전사하면서 욕하는 거. 그리고 이제 세 번째가 2030 세대의 브리지가 되는 건데 지금 한동훈 씨는 세 가지 다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한동훈 씨는 그냥 이재명 대표님의 덕을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한동훈 대표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공천을 한 B 제로 정도로 줄 수 있는데 민주당이 워낙 공천이 이렇게 한 D, E, F저 정도 있기 때문에 반사이익이지 현재까지는 어떤 그런 노선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2030세대가 좋아할 만한 걸 따로 하고 있거나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고 다만 이제 뭔가 조심해야 될 거를 조심하는 정도의 어떤 경계의식은 좀 있는 것 같아요. 강상구> 지금 이 책이 유명해진 결정적인 게 말미에 보면 총선 전망이 화제였어요. 그게 지금 이제 그래픽이 나가게 될 텐데 수도권의 득표율에 따라서 좋은 거 기준 나쁜 거를 했는데 기준치가 민주당 139, 국민의힘 144였단 말이죠. 그런데 이 전망을 한 기준 수치가 갤럽 당시 지지율이 국민의힘 33, 민주당 34 상황이었어요. 근데 지난주 갤럽은 국민의힘 37, 민주당 31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저 수치는 어떻게 달라지는 겁니까? 최병천> 제가 어젯밤에 좀 어림짐작을 해봤는데요. 이게 이제 비례대표를 진보당, 기본소득당, 새진보연합이랑 어떻게 하느냐?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현재 제가 보기에는 민주당은 한 115석 내외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 국민의힘은 한 160석 중반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아요. 강상구> 115에다가 160석 중반이다 이러면 저기 저 그래픽에 등장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보다 최병천> 더 떨어지고 있는 거죠. 강상구> 그러면 저게 지금 기준치가 저기에는 인용은 안 돼 있는데 기준치라는 게 수도권의 민주당 득표율 60%를 기준으로 삼은 거잖아요? 최병천> 근데 지금은 수도권 60%가 쉽지 않아졌는데요. 그러니까 그래서 시청자분들이나 우리 이제 여기 강펀치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한국 총선 정세 분석법을 좀 이렇게 노하우를 좀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미국 대선을 분석할 때 공화당 주 민주당 주 스윙 스테이트라가 있다고 그래가지고 전체 여론조사랑 이거랑 좀 다르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결국 중요한 건 10개 내외의 스윙 스테이트만 주로 보면 되는 거거든요. 실은 한국 총선도 스윙스테이트 중심으로 봐야 돼요. 제가 이번에 이제 책을 쓰면서 외웠는데 호남이 28석이고 제주가 3석이에요. 합치면 31석이에요. 대구, 경북이 25석이고 강원도가 8석이에요. 합치면 33석이에요. 거의 안 변한다. 그런데 강원도를 우리가 민주당이 1석을 먹는다. 가정하면 32대 32로 셈셈이 돼요. 항상 호남 제주 대구 경북 강원은 셈셈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대충 퉁치면 돼요. 그냥 대충 302대 30이다. 실제로 숫자도 뽑을 수 있는 거예요. 호남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45%든 99%든 의석수 그대로인 거고 새누리당인 대구, 경북도 마찬가지인 거죠. 그러면 항상 보실 거는 나머지 다 그냥 버려버리고 부·울·경, 충청권 수도권만 보면 돼요. 근데 부울경도 실제로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0, 0, 0, 0, 4, 2, 3, 8, 7이어서 제가 책에서는 5석을 가정했어요. 5석을 가정하면 어떻게 되냐면 5대 35인 거예요. 마이너스 30으로 계산하면 되는 건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0 또는 2석으로 봐야 돼요. 강상구> 5도 아니다. 0 또는 둘이다. 최병천>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지만 저는 국민의힘에서 그 작품을 기획한 사람한테 한우 고기 같은 걸 사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낙동강 벨트 전략이 되게 유효했어요. 낙동강 벨트 서병수, 김태호 씨를 내려보낸 게 물론 이제 결과는 가봐야지 알아요. 전재수 의원님이나 김두관 의원님도 나름 저력이 있으신 분이라서 근데 제가 보기에는 0 또는 둘 정도로 현실적으로 봐야 되고 현재로선 물론 제가 예상하지 못한 게 벌어질 수 있겠지만 그럼 만약에 2라고 가정할 경우 2대 38이 되는 거예요. 그럼 마이너스 36이 되는 거예요. 그렇겠네요. 그러면 한국에서 사실상 스윙 스테이트는 충청과 수도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책에서도 썼지만 민주당이 과반을 먹은 게 2004년도 총선과 2020년 총선 2번인데 재미있게도 둘 다 충청과 수도권에서 엔드 조건으로 70%가 넘는 경우예요. 의석 점유율 기준으로 그러지 않은 민주당은 그래서 민주당의 기본 총선 구도는 지금 민주당의 수도권 국회의원이 한 55% 정도 되거든요. 이분들이 전국을 서울처럼 인식하는 거예요. 전국을 수도권처럼 일종의 인식의 구조적인 편향인 거죠. 전국은 그냥 부·울·경이 호남이 28석이고 부·울·경이 48석이거든요. 그래서 항상 민주당은 30 내지 37석을 뒤지고 들어가는 게임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도권에서 분위기가 야 내가 그냥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 한 10명 만났을 때 6명 정도가 다 민주당 지지하더라고 근데 그러려면 우리가 또 세대 편향이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투표율이 더 높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 주변 친구들이 10명 중의 9명이 지지할 때는 그 민주당이 그러면 그게 한 6대 4 정도나 6.5대 3.5인 거야. 왜냐면 우리가 주로 또래들을 만나기 때문에. 그래서 실제로는 민주당이 아까 전에 말한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충청도 많이 밀리고 있다고 봐야 되고 현재는 충청이 우리가 20대 8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선방하면 한 10대 18 민주당이 10, 국민이 한 18 그러면 아까 전에 여기서 마이너스 38에서 여기는 마이너스 8, 마이너스 46 인천은 지금 11대 2거든요. 인천은 충청도 사람이 많이 살아요. 돈봉투 논란의 진원지가 인천이고 그리고 또 친문과 친명이 지금 갈등 중이잖아요. 그러면 친문 지지자 일부는 투표를 안 한다고 봐야 해요. 그래서 저는 이재명 대표님도 위태롭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원희룡 씨랑 하는 게 왜냐하면 항상 지지율이라는 건 유권자 연합이거든요. 유권자 연합이 이게 흩어지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인천도 한 5대 8 정도 민주당이 5인 거죠. 그러면 서울과 경기가 합쳐서 108석이에요. 우리가 55 내지 60%를 먹는다 하더라도 근데 나머지가 초토화됐는데 여기만 60% 먹는 게 가능하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수도권 그러니까 서울 경기 지금 제가 재밌는 포인트인데 한동훈 비대위원장 시절에 초기에다 서울에서는 한강 벨트를 다 했어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표랑 원희룡 씨를 붙이고 한강 벨트 지역을 다 붙인 거잖아요. 김경율 씨 포함해가지고 나중에 불출마했지만 그런데 며칠 전에 박진 씨를 서대문을로 공천을 했어요. 거기가 지금 전선이에요. 강상구> 한강 벨트보다 전선이 더 올라갔네. 최병천> 바둑으로 치면 바둑으로 치면 우리가 이제 바둑을 해가지고 중원에서 몇 수를 두다가 또 귀퉁이에서 한바탕 붙다가 다시 중원에서 하는 거잖아요. 한강 벨트가 그동안 전선이었던 거예요. 서울은 한강 벨트를 다 치면 서울 전역 49석. 퉁쳐서 50석이라고 치면 한 23~244석 정도가 돼요. 한강 벨트 다 치면 한 23~24석 정인데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한강 벨트인 민주당이 3분의 2 또는 4분의 이상은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래서 지금 전선이 그러면 그다음 전선이 어디냐 하면 서대문과 중랑이에요. 그다음에 약간 동대문 일부 그래서 저는 박진 씨를 서대문에 둔 게 그걸 조사를 해서 했는지 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류병수> 조사했습니다. 최병천> 그러면 실제로 거기가 제가 보기에는 수치가 변화도 나올 게 있고요. 그래서 그럼 민주당은 남는 게 우리가 한강으로 주시면 한강이 가장 멀어진 쪽 노원, 도봉, 강북, 성북이라는 민주당의 완전 아성 거기도 만약에 박용진이 날아가고 정봉주 씨가 되면 가봐야지 아는 거죠. 거기 아마 강북 이제 어떤 유권자들의 반발이 어느 정도 이제 가봐야 알고 그 민주당이 엄청 강세 지역 관악, 구로, 금천, 관악 거기는 좀 안정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마포을 쪽과 은평 이쪽도 좀 안정적이지만 제가 보기에 지금 강동 포함해서 강동, 광진 포함해서는 지금 이대로 보면 제가 보기에는 지역구는 갑자기 김건희 여사가 나타나서 디올백 국제 패션쇼 같은 거를 한 3박 4일로 잼버리 정도를 개최하는 뭔가 역사적 결단을 하지 않는 이상 지금 상태로 만만치가 않다. 그래서 전선이 약간 지금 이동했다. 제가 보기에는 서대문 중랑 그다음에 동대문 일부 지난번 제 책에 총선과 대선을 비교하면 민주당이 서울 지역에서 총선 때는 압승했는데 대선 때 넘어간 동네가 한강 벨트와 중랑천 벨트예요. 실제로는 그게 다 종부세 타운이에요. 그래서 한강 벨트와 중랑천이 종부세 벨트였고 제가 책에서 책의 2부 내용이 종부세는 정권교체 촉진세였다였는데 실제로는 한강 벨트 초토화세였던 거죠. 지금도 그 에너지가 그러니까 실은 종부세 대상자라는 얘기는 약간 고소득자, 고소득 고학력자들이에요. 이분들이 재밌는 게 탄핵에는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또 이제 종부세라든가 이게 너무 과도한 거는 또 이제 금방 이탈했던 사람들이었던 거죠. 강상구> 그래서 지금 민주당에서 이거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건 선거는 질 수밖에 없다까지 나왔어요. 근데 이걸 115석까지 얘기하면 진짜 민주당도 충격받을 텐데 최병천> 민주당은 그런데 약간 비관론에 대해서는 약간 아예 안 믿는 전통 같은 게 있어서 그리고 다른 데서는 좀 기분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다른 루트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약간 그 음식을 되게 편식을 심하게 한다고 그럴까요? 그게 저는 지금 민주당의 바이어스. 왜냐하면 지도부가 엉뚱한 짓을 하더라도 지지층 전체가 약간 이제 소위 말하는 깨어 있는 시민이 되면 좀 정신 좀 차려라. 이렇게 하는데 지금 같이 약간 좀 이렇게 약간 헷까닥 하고 있는 거거든요. 류병수> 부원장님 지금 보면 지금 민주당 공천 얘기도 좀 해봐야 되는데 공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서 지금 부원장님 말 중에 굉장히 화제가 됐던 말이 한동훈 비대위는 가랑비 전략, 이재명 지도부는 감나무 전략. 진짜 그게 굉장히 회자되고 있어요. 그 어떤 의미에서 그 말씀을 하셨는지 하고 잠깐 부탁을 드리고 지금 민주당 공천에 보면 또 그런 말씀도 해 주셨는데 이 표현은 많이 나오긴 나왔지만 비명횡사, 찐명횡재 민주당 공천 진짜 이거 굉장히 심각하고 둔탁하고 거최병천> 짧게만 말해드리면 우리 한동훈 씨가 부산에 내려가서 왜 롯데 자이언츠 저는 그거 보면서 그거 보면서 가랑비 전략을 생각했어요. 이 사람이 뭔가 아무튼 열심히 구나. 그러니까 뭔가 짜잘하지만 뭔가 만났을 때 그리고 울산에 내려가면 정주영 씨 책을 보고 일부러 가요. 정주영 씨 책을 가지고 가서 제가 오는 도중에 KTX에서 정주영 회장님의 책을 봤는데 하면서 뭔가 이렇게 아무튼 척을 하려고 노력하는 거거든요. 그건 정치인도 되게 좋은 자세거든요. 근데 그게 옛날 2012년 박근혜 대표의 중도 확장은 약간 선이 굵다 그럴까요? 경제민주화, 복지국가 김종인 영입, 이준석 영입 그래서 우리 바둑으로 치면 한 5집이나 10집을 한꺼번에 따먹는 전략이라면 바둑으로 치면 이 사람은 이렇게 약간 개가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그래서 근데 그거를 아주 티가 나지는 않지만 그래서 제가 보기에 되게 중도 확장이 제한적이었어요. 어떤 보수 지지층 결집만 하고 그리고 이제 중도 확장을 제스처를 취한 게 우리 김경율 씨의 김건희 여사 얘기하면서 프랑스 혁명 그 얘기하다가 이제 저거 됐던 건데 그때부터 전국을 한 바퀴 돈 다음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그 얘기를 꺼내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아 이 사람이 선 보수 결집 후 중도 확장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그때 들었었거든요. 감나무 전략이라는 건 뭐냐 하면 다 짐작 가실 텐데요. 2012년 총선 때 민주당이 실패했던 거랑 똑같은 건데 반사이익만 노리는 거 그리고 이제 왜 감나무 밑에서 누워 있는데 비명횡사는 이제 지금 워낙 많이 회자되니까 다 아시는 얘기고 제가 지금 최근에 내일 자 경향신문 칼럼이 하나 나가는데요. 저는 지금 이재명 대표가 사과나무 전략을 쓰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스피노자 철학자 스피노자가 내일 지구가 망해서 한 사과나무를 심자고 그러는데 당은 지금 총선 폭망하고 있는데 친명 나무 심기에 너무 과하게 하고 계시다. 그래서 저는 이 감나무가 그나마 나은 건데 사과나무보다 그러네요. 정치를 플러스 제로 마이너스로 보면 감나무는 약간 이제 약간 제로에 가까운 건데 사과나무 전략은 명백하게 마이너스 전략이거든요. 지금이라도 저는 이게 의지가 어떠신지가 좀 의문이에요. 이길 생각이 있으신지 그리고 이철희 씨도 이철희 전 정무수석도 그런 얘기를 했던데 지금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보기에 이게 좀 납득이 안 가고 화가 난 거예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류병수> 그러니까 예전에 딱 2016년 20년 총선 때 공천할 때 새누리당 당시 새누리당 최병천> 진박 감별이랑 비슷한 거죠. 지금 그때 지지자들이 화난 상황하고 비슷해요. 제가 보기에는 최병천> 저는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저는 민주당 이기길 바라는 사람이고 민주당 당원이기 때문에 저는 당원이에요. 민주당 당원이 저는 저희 아버님은 옛날에 평민당 때부터 당원이었고 그리고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이 연설한 거 카스트 테이프로 틀어놓고 밥을 드시던 분인데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다 평민당 때부터 당원인데 그런데 저는 지금 이 사태를 지금 민주당이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이재명 지도부가 하나는 크게 지는 방법, 이기는 방법 크게 지는 방법은 지금 하던 대로 하면 돼요. 문명 갈등과 문명 파괴를 시작하면 돼요. 그럼 제가 보기에는 현재 기준 115석이에요. 근데 민주당 역사에서 가장 크게 패한 건 2008년 81석이에요. 그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총체적으로 합 물려서 저는 그런 걸 목표로 할 일은 없겠지만 안심할 수가 없다. 두 자릿수로 내려가는 것도 안심할 수 없고 이기는 방법은 이재명 대표가 빨리 불출마 선언을 해야 돼요. 그리고 이재명 대표 혼자 해서도 안 돼요. 지금은 우리 이제 이철희 선배는 이제 혼자만 얘기했던데 친명의 핵심적인 사람들도 몇 명은 같이 동반 불출마를 해야 돼요. 류병수> 정청래 이런 사람들요. 최병천> 정청래 의원까지는 모르겠지만 정성호 의원이라든가 그다음에 이번 주도했던 사무총장 조정식 사무총장이라든가 그래서 그런 상징적인 분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임혁백 교수님도 공천 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공천 갈등 부추키는 것만 하고 계셨던 건데 저는 왜 좋은 정치학 연구를 열심히 하셨던 분이 이런 걸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아무튼 이 사태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말씀하신 진박 감별 2016년도에 혹시 몇 석이었는지 아세요? 새누리당이? 122석입니다. 당시 민주당이 123석 그다음에 이제 당시 새누리당이 122석인데 국민의힘은 기본적으로 영남이 65석인 거예요. 민주당은 호남 28, 영남 65석이기 때문에 항상 민주당의 총선은 20~30석 지고 들어가는 게임이다. 그래서 이게 대선과 다르다고 봐야 돼요. 아까 말한 소선거구제 효과 때문에 그래요. 아까 미국처럼 그래서 민주당은 항상 도전자적인 자세로 겸손하고 단결하고 단결만 해도 져요. 단결하되 중도 확장을 해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뭔가 이렇게 민주당의 주류 계파가 항상 자기희생과 어떤 공적인 마음가짐 그런 게 없으면 우리는 절대 이길 수가 없어요. 특히 총선 같은 경우는 그래서 저는 지금 새누리당의 122석은 이미 그거 밑으로는 내려온 것 같고 매우 매우 심각한. 그래서 아마 2008년 81석 참패 이후로 그것보다는 낫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마 2000년대 이후 2008년 이후에 최대 참패 가능성이 최악의 참패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강상구> 오늘은 여기서 그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TV조선 20240222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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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2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00:13
    2월 22일 '뉴스 퍼레이드'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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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식 02:11
    박은식 "한동훈 보면 '계획이 다 있구나'라는 영화 대사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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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펀치] 박은식 30:22
    [강펀치] 박은식 "호남에서 보수 대통령 꿈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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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펀치] 최병천 38:44
    [강펀치] 최병천 "오늘 총선이면 與 160석 확보…이재명과 측근까지 불출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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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통방통] 이정재 향한 비난… 03:05
    [신통방통] 이정재 향한 비난…"친구 한동훈이 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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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통방통] 종북 논란 재연?…진보당 최대 4석 확보 12:58
    [신통방통] 종북 논란 재연?…진보당 최대 4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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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조 Clip] 08:34
    [티조 Clip] "이재명, 자기 살려고 종북 통진당 세력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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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천 03:14
    최병천 "이재명과 측근까지 불출마해야…지금 선거하면 與 165석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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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라인] 與, 비례정당 창당 가속… 02:02
    [핫라인] 與, 비례정당 창당 가속…"당 대표는 당직자가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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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회장 이천수 03:00
    후원회장 이천수 "원희룡, 약속 지키는 남자"…元 "계양 히딩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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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에 쓰러진 70대 행인…심폐소생술로 살린 경찰관들 01:19
    거리에 쓰러진 70대 행인…심폐소생술로 살린 경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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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파일24] 시드니 한인 일가족 사망 사건…태권도장 한인 사범 체포 05:52
    [사건파일24] 시드니 한인 일가족 사망 사건…태권도장 한인 사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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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파일24] 경찰의 '촉'… 03:41
    [사건파일24] 경찰의 '촉'…"3년 전 그 절도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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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조 Clip] 이승만 치켜세운 尹 01:39
    [티조 Clip] 이승만 치켜세운 尹 "원전 기초 다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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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테러 범시민대책위원회 발족… 01:01
    언론테러 범시민대책위원회 발족…"막말, 가짜뉴스 재확산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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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2일 '뉴스 9' 예고 01:05
    2월 22일 '뉴스 9'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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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현역 5명 '컷오프'…이수진 02:31
    민주 현역 5명 '컷오프'…이수진 "이재명, 백현동재판 거짓말" 탈당·노웅래 '무기한 단식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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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野, 임종석 '컷오프' 이르면 23일 발표…박찬대·장경태 '친명계' 대거 단수공천 01:40
    [단독] 野, 임종석 '컷오프' 이르면 23일 발표…박찬대·장경태 '친명계' 대거 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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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2선후퇴' 요구 일축 01:49
    이재명, '2선후퇴' 요구 일축 "그런 식이면 365일 대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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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2일 '뉴스 9' 헤드라인 01:26
    2월 22일 '뉴스 9'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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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與, 서울 마포을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정청래와 '맞대결' 01:41
    [단독] 與, 서울 마포을에 '운동권 출신' 함운경 전략공천…정청래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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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구로 찾아 태영호·호준석 지원 유세…이천수·윤형선, 원희룡 지지 선언 01:56
    한동훈, 구로 찾아 태영호·호준석 지원 유세…이천수·윤형선, 원희룡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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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당에 단식까지…위기의 野 시스템공천 03:52
    탈당에 단식까지…위기의 野 시스템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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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지는 의료공백…의사들, 거리 나와 01:48
    이어지는 의료공백…의사들, 거리 나와 "의대 증원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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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사직 1만명 육박…정부 01:43
    전공의 사직 1만명 육박…정부 "증원 철회外 요구는 수용 가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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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최후의 보루' 공공병원도 과부하 오나 02:09
    의사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최후의 보루' 공공병원도 과부하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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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 14㎝ 폭설…출근길 지옥철에 시민들 01:52
    서울에 14㎝ 폭설…출근길 지옥철에 시민들 "끼어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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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길에 미끄러지는 차 멈추려다 30대 남성 '참변' 01:42
    눈길에 미끄러지는 차 멈추려다 30대 남성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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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3
    "전기 끊겨 추위에 덜덜" 산간마을 70㎝ 폭설…도심은 '슬러시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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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1:40
    [단독] "의회 공무원이 셀프 빨래방 운영"…'겸직 의혹' 뒤늦게 진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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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 경제 어려운데…의정활동비 최대폭 인상 '만장일치' 01:53
    서민 경제 어려운데…의정활동비 최대폭 인상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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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서 옹벽 무너져 차량 9대 파손…해빙기 옹벽 붕괴 '위험' 01:40
    태안서 옹벽 무너져 차량 9대 파손…해빙기 옹벽 붕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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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강령에 01:50
    진보당 강령에 "한미관계 해체"…'천안함 괴담' 세력 국회 입성 길 터준 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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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경남에 소형원자로 클러스터 조성…尹 01:45
    창원·경남에 소형원자로 클러스터 조성…尹 "원전 재도약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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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다리 아래서 '쿵'…5명 사망 01:19
    中 광저우서 컨테이너선 다리 아래서 '쿵'…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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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칼럼 오늘] 나 홀로 산다 02:57
    [앵커칼럼 오늘] 나 홀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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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영동·경북북부 많은 '눈'…중부 아침 영하권 추위 01:05
    [날씨] 영동·경북북부 많은 '눈'…중부 아침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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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2일 '뉴스 9' 클로징 00:09
    2월 22일 '뉴스 9'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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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표결 28일' 총동원령…야, 낙천자 공략 02:06
    '재표결 28일' 총동원령…야, 낙천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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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2:20
    "尹 호위무사 자처하면 공범"...與 의원 전원에 서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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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각성?' 꼴찌 롯데, '방심?' 선두 KIA에 2연승 02:03
    '각성?' 꼴찌 롯데, '방심?' 선두 KIA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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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김정은 초상화, 김일성·김정일과 나란히...우상화 작업 속도 02:17
    김정은 초상화, 김일성·김정일과 나란히...우상화 작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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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민주, '당원주권국' 신설 추진... 00:25
    민주, '당원주권국' 신설 추진..."의견 수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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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민주 02:43
    민주 "법사위·운영위" vs 與 "관례 어긋나"...실제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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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홍준표 00:32
    홍준표 "30년간 당 지켜...탈당 운운 가당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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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장관들 與 현안 보고...산업부 장관 00:32
    장관들 與 현안 보고...산업부 장관 "재발 방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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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잇단 정책 혼선에 매주 당정 정책협의...野 02:20
    잇단 정책 혼선에 매주 당정 정책협의...野 "권력 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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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UAE 대통령, 28~29일 첫 국빈 방한…윤대통령과 정상회담 00:32
    UAE 대통령, 28~29일 첫 국빈 방한…윤대통령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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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한일 외교장관 통화… 00:35
    한일 외교장관 통화…"양국관계 발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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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투나잇이슈] 해병 특검법 28일 재표결…여야 '이탈표' 두고 수싸움 33:19
    [투나잇이슈] 해병 특검법 28일 재표결…여야 '이탈표' 두고 수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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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뉴스NIGHT] 채 상병 특검 '재표결' 수싸움... 40:58
    [뉴스NIGHT] 채 상병 특검 '재표결' 수싸움..."부결 당론" vs "나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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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한 총리 00:35
    한 총리 "내일부터 군의관 120명 상급병원 등에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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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한 총리 00:28
    한 총리 "270만 호 주택공급 위해 원도심 정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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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대통령실, 다음 달 공매도 재개설 일축... 00:31
    대통령실, 다음 달 공매도 재개설 일축..."시스템 갖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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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尹 호위무사 자처하면 공범 02:20
    尹 호위무사 자처하면 공범"...與 의원 전원에 서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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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與, 특검 재표결 '반대 당론'...이탈표 단속 '안간힘' 02:40
    與, 특검 재표결 '반대 당론'...이탈표 단속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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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김일성·김정일 옆 '김정은 초상화' 첫 등장… 01:52
    김일성·김정일 옆 '김정은 초상화' 첫 등장…"스스로 우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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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백브RE핑] '여성판 N번방 사건' 분노한 허은아, 나경원…개혁신당 손내미는 국힘, 연대 가능성은? 05:06
    [백브RE핑] '여성판 N번방 사건' 분노한 허은아, 나경원…개혁신당 손내미는 국힘, 연대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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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설익은 정책' 논란에 공매도 재개도 엇박자…'정책당정' 주1회 정례화 02:03
    '설익은 정책' 논란에 공매도 재개도 엇박자…'정책당정' 주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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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01:58
    "한동훈 대표 되면 탈당" 與 위기 속 '자중지란'…홍준표 강성 발언엔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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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28일 재의결 앞두고 비상걸린 與 01:48
    28일 재의결 앞두고 비상걸린 與 "본회의 총동원령"…'반대 당론'에 반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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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추미애 01:47
    추미애 "욱하지만 나도 남아, 탈당 마라"…'친명' 김성환 "우원식 찍었다"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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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野 워크숍 02:07
    野 워크숍 "500만명 당심이 곧 중도층 반영"…일시귀국 김경수, 文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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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민주 02:41
    민주 "법사위·운영위" vs 與 "관례 어긋나"...실제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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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野, '박근혜 판결문' 읽으며 02:06
    野, '박근혜 판결문' 읽으며 "탄핵열차 시동"…與 향해 "무도한 정권 공범되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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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김일성·김정일 옆 김정은…'나란히 걸린 초상화' 의미는 02:00
    김일성·김정일 옆 김정은…'나란히 걸린 초상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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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군인권센터, 김용원 군인권보호관 공수처에 수사의뢰 02:39
    군인권센터, 김용원 군인권보호관 공수처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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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尹, 매카시 前 미국 하원의장 접견...한미동맹 지원 당부 00:47
    尹, 매카시 前 미국 하원의장 접견...한미동맹 지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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