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유아인 주연 영화 ‘승부’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승부'는 54만4천여 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차지했고,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뒤를 이었습니다.
'승부'는 대한민국 바둑 전설 조훈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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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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