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토트넘의 손흥민이 통산 8번째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손흥민은 기자단과 전문가 투표 점수 합산 결과 109점으로 104점을 받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제치고 2024년에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잉글랜드 토트넘 이적 이후 퀸스파크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이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고, 지난해 강원FC의 준우승을 이끈 현 인천의 윤정환 감독이 올해의 지도자로 뽑혔습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뛰는 지소연과 이탈리아 AS로마의 김신지는 올해의 여자 선수와 영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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