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어젯밤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다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한국 무역장벽 '국방 절충교역' 첫 명시■
미국 정부가 한국의 무역장벽으로 국방 분야의 '절충교역'을 처음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에서 "한국 정부는 국방 절충교역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방위 기술보다 국내 기술 및 제품을 우선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주 尹선고 불투명…사무처장 "신중 검토"■
헌법재판관들 평의가 이어지면서 이번주에도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시점이 불투명하단 관측이 나옵니다.
헌재 사무처장은 신중히 심리 중이고 모든 재판은 빠른 시일 안에 하는게 기본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의대 40곳 중 38곳 복귀…정상화 기대감■
전국 40개 의과대학 가운데 38개 의대 학생들이 전원 복귀했습니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에 반발하며 집단휴학으로 파행했던 의대 교육이 1년여 만에 정상화될지 주목됩니다.
■추위 물러가자 미세먼지 유입 …대기 매우 건조■
4월 첫날인 오늘 수도권은 종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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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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