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경기도 국정감사, 여야 '대장동 의혹' 격돌

2021.10.1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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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김경진 / 윤석열 캠프 대외 협력 특보, 남영희 / 이재명 캠프 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국감, 이재명 지사를 둘러싼여야의 팽팽한 신경전이 한창입니다. 관련해 남영희 이재명 캠프 전 대변인, 김경진 윤석열 캠프 대외 협력 특보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지금 경기도에서 이재명 지사가 출석한 가운데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에 오늘 정국 관련 현안은 관련된 내용을 먼저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집권여당의 대선후보가 현직 도지사 신분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하는 게 사실 사상 처음이지 않습니까? [남영희] 그렇죠. 국회 경험이 없는 분이 후보가 된 것도 처음이니까요. 그리고 현직에 계시면서 국감을 하겠다라고 하신 건 당에서는 이미 국감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 앞에서 그리고 국민들 앞에서 대통령 후보가 직위에 맞는 일인가 하는 것 때문에 옳은 일인가라고 생각하지만 이재명 지사만의 이재명다움으로 돌파하겠다고 하고 지금 현재 국감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일단 이렇게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는 캠프 쪽 해석이신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간략하게? [김경진] 글쎄요. 그런데 비판적인 시각에서 보면 이게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이나 자료를 끝까지 막으려고 하는 방탄 지사직 유지 아니냐, 이런 비판이 있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보면 야권에서 지금 증인이나 참고인 신청했던 숫자가 한 50여 명 되는 것 같은데 단 1명도 채택이 안 됐거든요. 거기다가 4~5일 전에 야당 의원들이 도저히 참지 못하고 경기도하고 성남시청 앞에 항의방문을 했었거든요. 자료가 와도 너무 안 온다. 지금 그런 비판이 있는 것 같고요. 아마 이재명 후보가 확정되기 이틀 전에 경기도의 행정부지사가 바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게 새로 바뀐 행정부지사한테 뭘 물어보려고 해도 나 금방 와서 모른다, 이런 것 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어쨌든 이게 최소한 증인이나 참고인은 어느 정도 여당에서 인정을 해 줘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게 밖에서 보는 시각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일단 지금 이렇게 간략하게 총평을 들었는데 두 분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것처럼 경기도 국감장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지금 오전 국감에서는 특히 김도읍 의원이 먼저 그분과 관련된 질문을 제기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재명 지사가 이렇게 답변을 했다고 하거든요. 관련된 녹취를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김도읍 / 국민의힘 의원 : 단 1원도 안 받았다는 설계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돈을 만든 자, 돈을 가진 자 위에서 돈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그분은 돈을 자기 주머니에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쓰고 싶은 곳에 쓰고자 할 때 그분의 의사대로 지배력을 행사하면 그게 곧 그분의 돈입니다. 돈으로 무죄 사고, 즉 재판 거래 의혹을 말합니다. 호화 변호사 선임하고 선거 때 조직 굴리기 위해 돈을 지배하는 자가 그분입니다.] [이재명 / 경기도지사 : 부정부패의 주범은 돈을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답변 좀 드리고 돈을 자꾸 제가 줬다는데 제가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제가 만약에 진짜 화천대유의 주인이고 돈을 가지고 있다면 정말 길 가는 강아지에게 던져줄지라도 유서 대필사건 조작했던 곽상도 의원 아들 같은 분한테 절대 한 푼도 줄 수 없다, 이런 말씀 드렸잖아요. 제가 왜 거기다가 드리겠어요. 여기 의원님들 드리지, 혹시 모르겠지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뭘 해먹었다 이런 취지인데요. 위원님, 분명한 사실은 위원님께서 소속했던, 소속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과거 새누리당이 당의 당론으로 공공개발을 막았습니다.] [앵커] 오늘 오전 국정감사장 발언을 들으셨는데 핵심은 이겁니다. 김도읍 의원이 이른바 대장동 개발의혹의 핵심인물이 이재명 경기지사다 이런 취지로 주장을 하니까 이재명 지사가 반박하기로는 현재까지 드러난 돈을 받은 사람은 오히려 국민의힘 쪽 사람들 아니냐, 이렇게 반박을 하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남영희] 저는 지금 이 전체,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지금까지 며칠, 한 달 넘게 가고 있는 이 의혹들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너무 송구스러워요. 사실은 이 사안이 굉장히 간단하고 심플한 사안인데 계속해서 곁가지와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급기야 그분이라고 마치 신비한 무언가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자극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거든요. 저는 오늘 국감이 결국은 여태까지 측근 유동규로 시작했던 이재명 지사에 대한 배임, 뇌물 이런 쪽으로 몰아가기 위한 의혹들이 그분까지 갔는데 김도읍 의원이 급기야 그분이 이재명이라는 지칭을 하시는 상황을 저희가 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억하다시피 지금 현재 검찰에서 수사가 조금 미진하다고는 하지만 지난번 14일날 법사위에 출석하셨던 서울중앙지검 이정수 지검장이 했던 말이 있죠. 본인들이 지금까지 정영학 주변의 인물들이 내놓은 증거자료, 녹취 등을 따라가보면 그분이라고 하는 사람이 결코 이재명 지사는 아니다라고 명시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국감장에서 김도읍 의원이 좀 과도한 소설을 쓰시던데요. 제가 볼 때는 면책특권 뒤에서 장황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입법기관의 한 분으로서 상대 대통령 후보에 대한 검증 그리고 그 이상의 네거티브는 선동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과한 일을 하는 것은 국민들이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지사로서 자기 위치에서 말씀을 계속해서 주장을 하는 것은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은 그 당시에 전무후무했던 민관 결합 방식의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성남시민에게 5503억 원을 환수해서 본인의 치적이라고 자랑을 했던 그 사업이다. 이것이 결론이고요. 지금 말하는 돈의 흐름이 정말 중요한 사건의 실체라고 보는데 어느 순간 그분, 측근. 이런 이야기들로 인해서 돈을 먹은 분이거나 장물을 나눈 분들은 그 사이에 몸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문제를 지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제가 시청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략하게 핵심의 질문을 특보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지금 그분과 관련한 김도읍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 이재명 지사 측의 입장은 그러니까 유동규 전 본부장 등 이분들의 현재까지 사법부의 어느 정도 판단이 나온 이것만 놓고 보았을 때는 관리 책임은 인정을 하지만 그 외에 어떻게 이게 민간 부분이 과도한 초과이익을 가져갔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이건 전혀 별개의 문제다, 이런 취지의 말씀이신 거죠? [남영희] 어떻게 잘한 행정을 가지고 나쁘게, 그야말로 특혜와 민간에게 더 이익을 준 그런 배임 행위로 몰아가는지. 그리고 돈 전체를 숨긴 마치 대단한 사람인 양 그분이라고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 지적이라는 말씀입니다. [앵커] 어떻게 보십니까? [김경진] 그래서 특검을 하자니까요. 아무 상관없으니까.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재명 지금 민주당 후보에 의해서 세 번이나 정무직으로 임명됐던 유동규 씨가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으로 사장 직무대행으로 일할 때 밑에 실무진의 반대를 꺾어가면서 그 실무부서를 교체해 가면서 이 민간에게 과도한 적게는 4000억, 많게는 조대의 이익을 몰아주는 이 대장동 개발이익 분배와 관련된 이 규정을 만들었고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실제 김만배 씨라든지 정영학 씨라든지 오늘 체포된 남욱 씨라든지 이런 여러 명이 몇천만 원 집어넣고 수천억 원대의 이익을 얻은 것도 사실이고 게다가 FIU에서 수사의뢰했지 않습니까? 김만배 씨 통장에서 한 삼백몇십 억대 돈이 현금으로 나갔다. 그 돈은 흔적이 없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50억 클럽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50억 클럽에 곽상도 전 의원 관련돼 있으면 철저하게 수사하고 거기도 구속 필요하면 구속해야 되고요. 엄벌에 처해야 되고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몇천 억대의 이익을 김만배 그다음에 남욱, 정영학 이런 사람들한테 몰아준 유동규와 이재명 후보의 관계는 어떤 거고 유동규 씨는 왜 그렇게 했으며 그 와중에 수백억대의 현찰은 다 그냥 공중으로 증발해서 없어졌는지. 그래서 특검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앵커] 그런데 저도 오전에 방송에 들어오기 전에 쭉 관련한 국정감사 내용을 봤거든요. 그것과 관련해서 이재명 지사는 이렇게 해명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일단 기본적으로 유동규 전 본부장을 비롯해서 인사 관리 책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만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 설계 자체는 이재명 지사 측은 공적 이익 환수를 확정짓는 부분에 대해서만 관여를 했지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관여를 안 했다, 이런 취지인 것 같던데요. [남영희] 그렇습니다. 존경하는 김경진 전 의원께서도 잘 아실 텐데요. 2015년 당시에 이 사업을 설계했다는 것에 대한 얘기를 분명히 이재명 지사는 했습니다. 그 당시에 했던 사업방식에 대해서 100% 그 이상 공공에서 하고 싶어했지만 시의회도 반대했고 현역 국회의원도 반대했고 정부도 반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민관 결합방식을 하는 것이 가장 이익이 남는 것이다라고 성남시장의 위치에서 계획을 세웠던 것이고요. 이 사업계획에 있어서는 하나컨소시엄이 대표적으로 특수목적법인에 들어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이후에 시행사에 관계된 자금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 부분에 대한 설계를 지금 다들 묻고 있는데 그것은 성남 대장동에 대한 부동산 개발 애초 설계에 막 섞어서 얘기하는 부분이거든요. 성남시장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분명히 특수목적법인 성남의뜰을 만든 다음에 투자자를 모집하고. 왜냐하면 성남시의 재정이 부족했기 때문에 재정 한 푼 들이지 않고 이익을 먼저 선입금하겠다는 계약을 세운 거 아니겠습니까? 그 설계를 얘기하는 것인데 이것을 이후에 민간이 가져간 이익에 대해서는 누누이 얘기하지만 부동산이 생각보다 더 많이 뛰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초과이익이 생긴 부분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었던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모두 지금 시점에 그 이전에 지났던 일들을 가지고 와서 대입을 하고 있는 것은 과한 것이죠. [앵커] 반면에 제가 또 공평하게 이런 질문이 가능할 것 같아요. 뭐냐 하면 일단 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곳의 정관을 보면 일단 100% 어떻게 보면 성남시 출자기관이잖아요. 정관의 주요 재산상의 변동사항 이런 것을 다 성남시에 보고를 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요 사안들을 성남시에 과연 보고를 안 했을까 이런 의혹이 하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또 초과이익 환수를 실무진 선에서 환수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가 올라갔는데 한 7시간 만에 그 조항이 삭제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아마 오후 국감이나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감에서도 질문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이런 반론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경진] 바로 그 지점이거든요. 오늘도 일부 언론에서 최소한 이재명 시장이 여기와 관련해서 10번 이상 서명한, 사인을 한 게 보인다라고 하는 건데. 그러면 이재명 후보가 3번이나 정무직으로 임명했던 유동규 씨는 성남시 도시개발공사의 실무진도 예측을 했어요. 이게 지금은 집값이 조금 다운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조만간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투자한 지분 비율대로 이것을 분배하는 약정을 하는 것이 정당합니다라고 실무진도 예측을 해서 유동규 본부장한테 얘기를 했는데 유동규 본부장은 이 실무부서를 바꿔가면서까지 굳이 실무진의 건의를 잘랐단 말이에요. 그것도 실무진이 보고서를 두 번이나 올린 것을 다 묵살하고 굳이 특정 민간사업자들에게 이익을 몰아주는 이 규정을 만들었는데 그러면 유동규는 왜 그렇게 했을까. 두 번째, 실무진의 거센 반발을 유동규 본부장이 무시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시장은 그 중간에 결재를 10번이나 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재명 시장은 도대체 이걸 몰랐을까. 유동규 본부장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의견이나 상황 분석이 오고 가지 않았을까, 이 부분인데 제가 볼 때는 실무진도 부동산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해서 알고 얘기를 했는데 유동규 본부장이 묵살을 했다고 하니까 이건 분명히 배임이 되는 거고. 실무진도 얘기한 것을 유동규나 이재명 후보가 몰랐다? 그러면 최소한 아예 능력이 없는 거고 저희가 통상적으로 제3자 입장에서 예상을 할 때, 분석을 할 때는 몰랐을 리가 없다. 이렇게 기형적인 이익분배 구조가 만들어진 것은 틀림없이 배임의 공범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그 비슷한 시점에 부산 옆에 경남 김해 쪽에서 개발이 있었는데 그때는 LH공사에서 민간사업자 현대인가 그쪽에... 조금 다시 봐야겠습니다마는 이익의 상한선을 7% 정도로 제한한다. 이런 조항도 뒀어요, 보면. 그러니까 다른 데서 만들어준 이익분배조항하고 성남에서 만든 게 극단적으로 차이가 난다. 이런 점이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은 추가적으로 확인이 되는 대로 다시 한 번 말씀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일단 지금 특보님의 말씀은 그건 것 같아요. 결국은 배임 아니면 몰랐으면 무능이다. 배임 아니면 무능이다, 이런 주장이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남영희] 배임이라고 하면 성남시에 어떤 손해를 끼쳤을 때 배임이라고 형사법으로서 성립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의원님? 그런데 지금 현재 아까 말씀하셨는데 10차례 이상 결재를 했다. 시장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될 결재들을 했을 것이고요. 이 상황에서 2018년에 성남시장 이재명은 경기도지사로 자리가 바뀝니다. 그런데 2017년 6월에 환수를 더 추가할 수 있는 1120억에 달하는 돈을 또 더 추가환수를 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다 짚어본다고 하면 지금 대장동 개발사업만큼 지자체, 기초단체가 이렇게 수익구조를 시에 더 많은 이익을 준 구조가 있는지 그 사례들을 들고 나와서 비교한다라고 한다면 배임이 될지 안 될지에 대한 명확한 것이 나올 것이고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유동규 씨에 대해서 계속해서 얘기하는데 이 사람이 측근이었냐 아니었냐, 중요 직책에 있었나 아니었나. 나중에 저는 중요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라고 보고 그것에 관계된 인사적 책임은 분명히 사과를 드렸고요. 하지만 개인의 일탈에 대해서 생긴 그 기간들을 봐야 되는데요. 지금 너무 많은 얘기들이 나오는 몇십 억, 몇백 억 얘기가 2018년 이후입니다. 이때는 성남시장 이재명이 아니고 경기도지사 이재명이고요. 그리고 유동규 씨는 관광공사 사장까지 갈 때는 성남시 개발사업을 잘했다라고 본인 스스로 치적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잘 수행한 사람이니 옮겨갔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관광공사 사장으로 갔을 때 말도 안 되는 예산, 영화와 관련된 300억 이상의 예산을 요구할 때 경기도에서 경기도지사 이재명이 막았습니다. 그런 이유로 임기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내고 갔기 때문에 지금 현재 측근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고요. 계속해서 이재명 지사의 문제를 다룰 때 지금 현재 상황을 놓고 배임이냐 아니냐를 다루면서 유동규 전 경기시장에 대해서는 그쪽 부분, 연도에 대해서는 다들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선후 관계가 뒤죽박죽되어 있는 부분을 똑바로 해야 되는 것이 중요하고요. 측근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을 가지고 뇌물을 받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이익이 생겼는데 내가 어느 일정 부분에 개발사업에 너희들한테 좋게 해 줬지 않냐. 사후에 요구할 수 있었을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조사를 해야 되고 수사를 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것이 이재명 지사와 연결되는 것은 이재명 지사가 받은 돈이 있냐, 없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유동규 전 본부장 관련된 얘기가 나왔으니까 관련된 녹취를 먼저 듣고 올게요. 오전 국정감사에서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된 얘기도 있었는데 지금 얘기가 나온 김에 이 녹취를 먼저 듣고 가겠습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 등과 관련한 국민의힘 질의가 나왔었는데 이에 대해서 이재명 지사는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듣고 오시죠. [이재명 / 경기도지사 : 대선 자금 말씀하셨는데 제가 대선을 전에도 치러봤지만 저는 후원금 쓰고도 남아서 반납했습니다. 대선 자금이 왜 필요합니까? 선관위에서 지급되는 돈이 수백 억이 있는데 그건 국민의힘 입장에서나 할 수 있는 얘기고요. 변호사비 말씀은 제가 미리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선서한 증인이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 안 하면 위증죄에 해당될 거 아닙니까? 변호사비를 대납했다고 하시고 무슨 모 대법관하고 재판거래를 했다는데 상식적으로 제가 2015년에 예측을 해서 내가 나중에 재판을 받게 될 것 같다, 유죄가 될 것 같다. 대법원 갈 것 같다고 해서 미리 준비했다는 얘기는 아니실 것 같고. 그다음에 대법원이라고 하는 게 열세 분이 계신데 그중에 한 명한테 뭘 한다고 해서 되지도 않는 일이고요.] [앵커] 흐름상 일단 특검과 관련된 녹취를 먼저 듣는다고 했는데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된 녹취가 먼저 나왔습니다. 얘기가 나온 김에 앞서 유동규 전 본부장 측근과 관련된 녹취까지 한꺼번에 듣고 이야기를 나눠가겠습니다. 준비되는 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 측근이 아닌데 이분이 지금 8억을 받은 걸로 검찰에서 보고 있는 것이고 700억을 받았다고 하는 증언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만에 하나 혹시나 대통령이 되시면 측근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서 이 사람 거의 무기징역까지 갈 것 같은데 사면은 안 하시겠죠?] [이재명 / 경기도지사 : 그거 말이 안 되는 말씀이시죠. 그런 부패 사범을 사면합니까?] [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다음에 정진상 씨 관련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대장동이라든지 백현동 개발 관련해서 정진상 씨가 계속해서 지사님 밑에 정책실장으로 사인을 했습니다. 정책실장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측근이라고 말씀하신 적 있으시죠?] [이재명 / 경기도지사 : 그럼요. 이분은...] [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 그러면 만약에 특검의 수사 결과 대장동이나 백현동에 정진상 씨가 연루된 정황이 나타나면 대통령 후보에서 사퇴하시겠습니까, 측근 비리가 있으면?] [이재명 / 경기도지사 : 측근 비리가 있으면 사퇴하냐 이렇게 말씀하시면 윤석열 총장의 측근이 100% 확실한 그분이 문제되면 국민의힘은 사퇴 시킬 건지 먼저 답해 주시면 저도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측근 비리가 있으면 사퇴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윤석열 전 총장을 언급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경진] 동문서답이고요. 일단 정진상 씨 같은 경우는 이재명 성남시장 이전에 이재명 변호사 시절의 사무장 아니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측근인지 아닌지는 이 방송을 듣는 시청자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다음에 유동규 씨. 측근이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어쨌든 본인이 첫 번째 성남시장에 당선이 되고 나서 성남시 시설관리공사의 기획본부장으로 임명이 됩니다. 그다음에 2014년도에 이재명 성남시장으로 두 번째 당선이 되고 나서 성남시 도시개발공사의 기획본부장으로 임명을 하는데 당시에 성남시 도시개발공사 사장 자리가 공석이었습니다. 사실상 사장 직무대행이었고 그때 대장동과 관련된 이익분배 구조를 지금 유동규 전 본부장이 실질적으로 다 했습니다. 2018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됩니다. 경기도지사가 됐을 때 유동규 씨가 경기도관광공사의 사장으로 발탁이 됩니다. 그러면 이 방송을 듣는 분들이 시청자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본인은 측근이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대장동과 관련해서 별 보고 안 했다. 그냥 사인 몇 번 했는데 그건 통상적인 업무상의 사인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 방송을 듣는 시청자 국민 여러분께서 적절하게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떻게 보십니까? [남영희] 저는 지금 주신 말씀이 이재명 지사가 정말 청렴했구나라는 걸 오히려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이재명 지사가 지금까지 행정업무를 해오는 동안 수많은 감사를 받고 수사를 받고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뭐 하나 털어서 먼지 나는 게 없으니 이제 측근으로 엮어가는구나. 측근이 한두 명입니까? 우리 의원님도 그렇고 모든 고위 공직에 가시는 분들 주변에 측근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측근도 있을뿐더러 업무에 연관된 측근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요. 그 측근들의 개인적 일탈까지 정책적 그리고 임명권자가 모두 책임진다라고 하면 사실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나 대통령까지도 책임지지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은 모두가 기승전 이재명으로 몰아가기 위한 하나의 꼼수 같고요. 아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주자로 1위로 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반론을 제기하자마자 말을 묵살하고 물타기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고발사주 의혹에 있어서 손준성 검사 보냄이라고 하는 그분의 디지털 증거가 있는 상황이 공수처에 수사 의뢰되어 있는 상황 아닙니까? 그리고 입건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본인은 그분도 윤석열 후보도 그 얘기하셨죠. 내 측근 아니다. 그런데 사실 많은 문서에서 드러나듯이 당시 수사정책관이었던 손준성이 최측근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어 있는데 이분의 디지털 증거가 있는 고발사주 의혹. 이거 국기문란 사건입니다, 실체가 드러나면. 이런 사건에 대해서도 꼬리자르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서로 과한 공격은 자제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제가 이 부분에서 이점은 정리를 하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서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윤석열 전 총장 측에서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부인을 하고 있고 지금 이렇게 대장동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지금 유동규 전 본부장은 측근이 아니고 그리고 이재명 지명 측은 관련해서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어떻게 보면 치적이다 이런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 공평하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가운데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해서 핵심인물 가운데 또 한 명으로 뽑히는 남욱 변호사가 오늘 새벽 귀국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번 사안과 관련된 수사. 중대 분수령이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김경진] 그렇죠. 그러니까 일단 김만배 씨 영장이 기각되면서 검찰 수사가 잠시 주춤한 것 같은데 어쨌든 남욱 변호사 들어오면 속된 말로 그분이라고 하는 얘기도 남욱 씨 주변에서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모 방송사하고 인터뷰할 때 지난번에 700억을 주기로 했다, 또 절반은 그분 것이다. 그다음에 50억 클럽이라고 하는 삼백 몇 십억 정도를 로비 자금으로 썼다. 그런 얘기들이 지난번 모 방송하고 인터뷰에 분명히 들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검찰이 얼마큼 밝혀낼 수 있느냐, 이 부분에 따라서 수사가 급물살을 탈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앵커] 어떻게 보십니까? [남영희] 저는 이 남욱 변호사에 대한 인물을 먼저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분은 2009, 2010년 그 당시에도 이미 대장동 주변에 지주작업들을 하면서 관련이 되어 있어서 혐의점이 입증이 돼서 구속수사된 적이 있죠. 그런데 무혐의로 판결이 났습니다. 1심, 2심. 그때 당시에 법관이 지금 현재 국민의힘에 얼마 전까지 대통령 후보였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었다는 얘기들이 있죠. 그런데 이분이 실제로 한나라당 청렴부위원장 출신이십니다. 저는 이분이 지금 들어와서 바로 체포가 됐다고 하는데 왜 체포가 됐는지 여쭤보기도 했어요. 그만한 문제의 개연성이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김만배 씨가 구속영장이 청구될 때는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에 의한 수사의 흐름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흐름에 있어서 유동규에게 줬다라고 하는 5억이 있습니다. 뇌물 금액으로 처진 5억이 수표로 갔다는 얘기를 했다가 그 수표가 발견된 곳이 남욱 변호사 사무실이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체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정황들이 어떤 누구의 녹취록 그리고 구술 이걸로 수사를 하고 있는데 엄연히 드러난 돈이 있습니다. 수표가 있고 수표를 추적해야 되고요. 그리고 이분이 들어와서 어떤 얘기를 할지 저는 제가 볼 때는 이미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연결돼 있는 사람들이 법관, 판사, 검사 그리고 언론인 관계자들 그리고 이전부터 오랫동안 대장동 사업에 있어서 주축이 됐던 정영학, 김만배 그리고 남욱이라는 분들이 다 연결돼 있는 게 국민의힘 관계자들이거나 법조인들이거나 저희들이 볼 때 힘 있는 분들이었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떤 결론을 내려줄지 모르겠지만 그 유동규가 연결돼 있느냐가 가장 관건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이재명 지사의 혐의점은 발견하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경진] 그러니까 특검하자는 얘기입니다. [앵커] 제가 구체적으로 질문드리면 특보님이 검사 출신이니까 결국은 어떻게 보면 구체적인 물증을 찾는 게 중요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돈의 흐름도 말씀하셨는데 성남시청에 대해서 추가 압수수색도 하고 있는데 관련된 이사회 기록이라든지 결재라인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다 비교 분석을 해서 물증을 찾는 과정이 있겠죠, 검찰 입장에서? [김경진] 특검, 특검 자꾸 얘기하는 게 검찰 수사가 너무 늦어요. 그러니까 언론에서 유동규 씨가 잘못된 이익분배구조를 만들어낸 실무 총책임자라고 하는 게 벌써 한 40일 전부터 나왔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 FIU에서 벌써 수백억대의 자금이 현금으로 나갔고 이게 공중으로 없어졌다. 그래서 FIU에 수사의뢰서를 보낸 게 벌써 6개월이 지났어요.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언론에서 성남시장실 왜 압수수색 안 하냐, 성남시청 왜 압수수색 안 하냐 하니까 검찰이 떠밀리듯이 압수수색을 한 거예요, 보면. 그러니까 지금 도대체 현재의 검찰이 수사 의지가 있느냐. 또 경기남부경찰청이 수사 의지가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보편적인 시각에서 보면 전혀 수사 의지가 없다, 이렇게 읽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니, 우리 남 후보님 말씀대로 이게 국힘 게이트고 고위 법조인 게이트면 이재명 지사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특검을 안 할 이유가 없어요. 검찰에서 열심히 수사하다가 특검 발동되면 특검에게 넘겨주면 돼요. 간단한 것을 왜 민주당은 그렇게 특검을 피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앵커] 제가 특검과 관련된 얘기는 계속 그동안 나왔던 얘기여서 이 주제를 안 다룰 수가 없어서 앞서 저희가 녹취를 먼저 들었는데 오늘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변호사비 대납 의혹 그리고 대선자금과 관련한 이야기가 좀 나왔었거든요. 관련해서 이재명 지사 측은 전혀 문제될 게 없고 관련 의혹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 이런 입장인 겁니까? [남영희] 무슨 말씀... 질문을 잘 못 들었습니다. 특검 얘기를 생각하고 있어서. [앵커] 앞서 녹취를 먼저 들었는데 오늘 국정감사에서 변호사비 대납 의혹 그리고 대선 자금과 관련된 얘기가 나왔는데 관련해서 부인을 하셨어요. [남영희] 변호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서 그간 가짜뉴스가 나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동안 명확하게 밝히고 제시하지 않았던 이유가 이런 국감장이나 한번에 말해서 선명하게 본인을 증명할 수 있을 때 얘기를 하시려고 여태까지 정확한 걸 그냥 논평 한 번 정도만 대응을 했습니다. 실제로 몇 번 이상의 수사와 재판,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변호사비를 3억이 조금 안 되는 돈을 지출했다고 얘기했고요. 그 상황에 있어서 어떤 변호사들이 다 했는지 재판 기록들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농협이나 어떤 계좌를 통해서 다 지출됐다. 이 돈의 흐름은 계좌를 통하면 너무나 선명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게 하나도 없고 너무나 떳떳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곳에서 가짜뉴스들이 돌고 또 친문단체를 빙자해서 고소고발을 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그분들 친문단체라고 말하기 힘든 것이 이전에 경기도지사 출마했을 때 우리 당내 경쟁후보 측에 있던 분이니까 계속해서 그 뒤에 또 네거티브를 해오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래서 의혹 가지고 이것이 사건의 진실이라고 말할 수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오늘 명확하게 설명은 본인 입으로 했습니다. 위증을 할 수 없는 자리였죠. [김경진] 그런데 몇몇 언론 일간지에서도 나온 내용인데 그 변호사비 이외에 실제적인 변호사시를 특정 회사를 통해서 법무법인으로 지급되는 이런 형태로 지금 이게 우회로로 지급됐고 이게 이재명 후보에 대한 뇌물 아니냐, 지금 이런 얘기인데. 실제 그러면 그 회사와 그 변호사 사이의 고문료 명목으로 많은 돈이 오고간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러면 제가 볼 때 이 수사가 어렵지 않아요. 그 변호사가 그 회사를 위해서 실제로 뭘 고문했는지, 어떤 법률자문 역할을 했는지, 어떤 소송을 했는지, 회사에 가서 뭔가 역할을 했는지, 무슨 분석보고서를 보낸 게 있는지 사실을 확인해 보면 간단할 일인데 그게 친문단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것을 굳이 이걸 수원지검으로 이첩해요. 그러니까 검찰이 한쪽에서는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하고 있는데, 일부권을 하고 있는데 그건 또 수원지검으로 넘기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도대체 검찰이 수사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어렵지 않은 수사를 왜 이렇게 여기저기 돌리고 있느냐 그런 문제제기가 가능한 거죠. [남영희] 그 점에 있어서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야가 굉장히 재미있는 형국인데요. 검찰의 수사의지에 대해서 두 쪽 다 의문을 제시하면서 특검을 계속 주장하시는데요. 특검에 참여하는 것도 결국 검찰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경찰과 검찰이 공조가 되는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이 저희가 볼 때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30초 정도씩 간략하게 이 질문만 드릴게요. 오늘 오전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이른바 이재명 지사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거든요. 여기에 대한 입장을 간략하게 말씀을 부탁드릴게요. [남영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감장에 우리 국회의원들께서 면책특권이 있다고 해서 허위, 가짜 조작된 아무런 뉴스, 가치 없는 것들을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저희가 이미 캠프 차원에서 가짜뉴스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거든요. 당시 성남시 시장실에 제가 갔던 적이 있어요. 열린시장실이라고 해서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그곳에 왔던 영어강사의 사진을 보고 조폭 OO씨라고 명시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이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다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앵커] 김용판 의원에게 법적 조치가 들어가는 겁니다. [남영희]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간략하게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경진] 글쎄요, 저 부분은 저도 그냥 우회적으로 듣기만 했는데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제가 확인하고 분석할 시간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그 사진. 시장실에서 이게 다리 올려놓고 운동화 찍은 사진을 가지고 여러 가지 설왕설래가 있는데 어쨌든 국민들이 보기에는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렇게 좋은 모습은 아닌 사진이 찍혀 나왔다라고 하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앵커] 관련해서 일단 오늘 오전에 얘기가 처음 나왔기 때문에 또 어떻게 조치가 이루어질지는 추가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오늘 남영희 이재명 캠프 전 대변인, 김경진 윤석열 캠프 대외협력특보와의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YTN 20211018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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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00:45
    통일부 "김정은 대미 메시지 증가...대화·관여로 정세 견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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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4
    "저 빠른 거 아시죠? 한국도 빨라요" 한국 매력 알리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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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5
    "윤석열 37.1% VS 이재명 35.4%...홍준표 35.9% VS 이재명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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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출석' 경기도 국정감사...여야 '대장동' 격돌 03:57
    '이재명 출석' 경기도 국정감사...여야 '대장동'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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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9
    "이재명에 득 될 것" vs "무능 드러낼 계기"...여야, 긴장 속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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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대장동 핵심'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피의자 조사 중 04:10
    檢, '대장동 핵심'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피의자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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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경기도 국정감사, 여야 '대장동 의혹' 격돌 31:49
    [뉴스앤이슈] 경기도 국정감사, 여야 '대장동 의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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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3천 선 공방 중인 코스피·탐색전 이어가는 환율 01:11
    [오늘의 경제지표] 3천 선 공방 중인 코스피·탐색전 이어가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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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이틀째 10월 추위...내일 전국 비, 강원 산간 첫눈 01:26
    [날씨] 이틀째 10월 추위...내일 전국 비, 강원 산간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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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숨진 채 발견 00:20
    포항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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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디지털 첨단 기술 세상은?...울산미래박람회 열려 00:11
    [울산] 디지털 첨단 기술 세상은?...울산미래박람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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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에서 굴린 볼링공에 안경원 '날벼락'...70대 남성, 재물손괴 혐의 입건 00:20
    언덕에서 굴린 볼링공에 안경원 '날벼락'...70대 남성, 재물손괴 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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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국정감사 시험대...여야 '대장동' 격돌 04:06
    이재명 국정감사 시험대...여야 '대장동'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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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34
    "이재명에게 이득" vs "무능 돋보일 것"...여야, 긴장 속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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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04:25
    檢,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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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 귀국 직후 체포된 '대장동 핵심' 남욱...수사 탄력 붙을까 11:26
    [출연] 귀국 직후 체포된 '대장동 핵심' 남욱...수사 탄력 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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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050명...'4차 대유행' 이후 최소치 02:56
    신규 확진 1,050명...'4차 대유행' 이후 최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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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16∼17살 화이자 접종... 03:12
    오늘부터 16∼17살 화이자 접종..."주말쯤 국민 70% 완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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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3
    [자막뉴스] "그만두고 싶어도 못 그만 둬"...'보험사기 운전자' 동원 이렇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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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09:09
    [현장영상]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학교에서 접종 강요 분위기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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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훔친 중장비로 진열창 부수고 오토바이 2대 훔친 호주 도둑 02:11
    [세상만사] 훔친 중장비로 진열창 부수고 오토바이 2대 훔친 호주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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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0 민주노총 총파업...급식·돌봄 등 동참 잇따라 00:34
    10·20 민주노총 총파업...급식·돌봄 등 동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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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보령 해상 예인선 전복 사고 3일째...실종자 수색 난항 00:19
    충남 보령 해상 예인선 전복 사고 3일째...실종자 수색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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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4
    "명백한 배임" vs "돈 받은 자 범인"...이재명 국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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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41
    "이재명에게 이득" vs "무능 돋보일 것"...여야, 긴장 속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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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04:48
    檢, 남욱 공항에서 체포해 압송...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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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자산만 수조 원대 재벌 3세, 다큐 촬영 중 던진 한 마디 01:42
    [자막뉴스] 자산만 수조 원대 재벌 3세, 다큐 촬영 중 던진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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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박TV] 01:00
    [블박TV] "갑자기 '쿵'하고 논으로 추락한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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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대장동 핵심' 남욱 체포...검찰 수사 영향은? 19:02
    [뉴스큐] '대장동 핵심' 남욱 체포...검찰 수사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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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소아·청소년 접종... 02:47
    오늘부터 소아·청소년 접종..."주말쯤 국민 70% 접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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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30년까지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5백 곳 조성 00:20
    [부산] 2030년까지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5백 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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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41
    "범인을 지목하라"...대선 승리 향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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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남부 인지건강센터' 내년 3월 준공 목표 착공식 00:14
    [인천] '남부 인지건강센터' 내년 3월 준공 목표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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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채식 급식 정착위해 기획 00:15
    [인천] 교육감배 어린이 요리경연대회...채식 급식 정착위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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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8:17
    [뉴스큐] "반소매에서 바로 패딩으로?"...64년 만에 추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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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전국 곳곳 비...강원 산간 '첫눈' 가능성 00:56
    [날씨] 내일 전국 곳곳 비...강원 산간 '첫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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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 누리호 액체로켓 엔진 실물 첫 공개 00:09
    [기업] 한화, 누리호 액체로켓 엔진 실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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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1등만 공격한다. 원희룡 올데이 라방 01:46
    [영상] 1등만 공격한다. 원희룡 올데이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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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4차 대유행 후 가장 적은 확진...백신 효과 01:19
    [YTN 실시간뉴스] 4차 대유행 후 가장 적은 확진...백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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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30
    "'그분' 이재명" vs "돈 받은 자 범인"...이재명 국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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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尹 부실수사" vs "李 비리 결정체"...대리전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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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진짜 범인은 어디에? 01:57
    [영상] 진짜 범인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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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공항 체포' 남욱 종일 피의자 조사...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04:41
    檢, '공항 체포' 남욱 종일 피의자 조사...대검 국감도 '대장동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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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거리두기 적용... 02:14
    새 거리두기 적용..."백신접종 증가로 점진적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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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0
    "얀센 백신 효과 5개월 만에 3%로 급감"...추가접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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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교차 접종자도 다음 달 8일부터 미국 입국 가능 01:48
    백신 교차 접종자도 다음 달 8일부터 미국 입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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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휘발윳값 1ℓ에 1,800원 돌파...추가 물가상승 우려 02:20
    서울 휘발윳값 1ℓ에 1,800원 돌파...추가 물가상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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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01:39
    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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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닫은 자영업자 25만 명... 02:14
    문 닫은 자영업자 25만 명..."안 보이는 실직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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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7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 경찰까지 폭행"...50대 승객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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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SNL도 '오징어 게임' 패러디...한국 비하 논란 00:44
    美 SNL도 '오징어 게임' 패러디...한국 비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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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깜짝 한파 '감기 비상'...내일 비·첫눈, 주 후반까지 춥다 02:13
    [날씨] 깜짝 한파 '감기 비상'...내일 비·첫눈, 주 후반까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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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선언, 국감서 논란...한미일은 긴밀 협의 01:38
    종전선언, 국감서 논란...한미일은 긴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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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세계 7대 우주 강국으로 비상 01:08
    [영상] 세계 7대 우주 강국으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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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의의와 전망은? 15:23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의의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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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낮부터 다시 추워져...강원 산간 '첫눈' 01:07
    [날씨] 내일 낮부터 다시 추워져...강원 산간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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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0
    "2030 감축 목표·2050 탄소 중립 기후위기 못 막아"...환경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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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14
    "그분의 돈" vs "돈 받은 자가 범인"...'대장동 국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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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이 준 뇌물?...사진 진위공방에 이재명 00:47
    조폭이 준 뇌물?...사진 진위공방에 이재명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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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재명 청문회' 된 경기도 국감...국민의힘 TK 토론, 승자는? 22:41
    [뉴있저] '이재명 청문회' 된 경기도 국감...국민의힘 TK 토론,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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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남욱 공항서 체포...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02:22
    檢, 남욱 공항서 체포...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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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팀 갈등에 압수수색 또 논란...남욱 조사로 돌파구 찾나 02:42
    수사팀 갈등에 압수수색 또 논란...남욱 조사로 돌파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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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김오수 04:14
    [뉴있저] 김오수 "부실수사 의혹 재수사"...부산저축은행 사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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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장동 키맨' 남욱 귀국...자금 흐름 수사는 언제쯤? 08:53
    [뉴있저] '대장동 키맨' 남욱 귀국...자금 흐름 수사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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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임신부 백신 접종 시작...일부 '모더나' 오접종 02:24
    청소년·임신부 백신 접종 시작...일부 '모더나' 오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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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막았던 낙동강 둑 열었더니...돌아온 물고기떼 02:00
    [뉴있저] 막았던 낙동강 둑 열었더니...돌아온 물고기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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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에서 볼링공 굴린 70대...안경원 덮쳐 '와장창' 02:06
    언덕에서 볼링공 굴린 70대...안경원 덮쳐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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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편들은? 편든! 02:22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편들은? 편든! "민망한 실수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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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 대통령 수사 설전...洪 01:06
    전직 대통령 수사 설전...洪 "특활비 수사 심해" vs 尹 "법은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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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 연루설에 아수라까지... 02:43
    조폭 연루설에 아수라까지..."면책특권 줄여야" 기 싸움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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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1:18
    이재명 "부산저축은행 봐주기 수사...윤석열이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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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文 02:32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文 "국가 명운 걸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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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로켓 엔진·아이언돔 등 첨단 항공·우주·무인·미사일 방어체계가 한 자리에 02:16
    누리호 로켓 엔진·아이언돔 등 첨단 항공·우주·무인·미사일 방어체계가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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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재 값 급등에 美 견제까지...中 3분기 성장률 4.9%로 하락 02:07
    원자재 값 급등에 美 견제까지...中 3분기 성장률 4.9%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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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순천 사건' 73주년 추모 분위기 고조 02:53
    '여수 순천 사건' 73주년 추모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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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8
    "그분의 돈" vs "돈 받은 자가 범인"...'대장동 국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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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 연루설에 아수라까지... 02:44
    조폭 연루설에 아수라까지..."면책특권 줄여야" 기 싸움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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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폭이 준 뇌물?...사진 진위 공방에 이재명 00:45
    조폭이 준 뇌물?...사진 진위 공방에 이재명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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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이트] '대장동'에서 불거진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03:23
    [뉴스나이트] '대장동'에서 불거진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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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4
    "尹 부실수사" vs "李 비리 결정체"...대리전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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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의 30분' 짚코스터 공중에서 멈췄지만... 03:27
    '공포의 30분' 짚코스터 공중에서 멈췄지만..."안전상 문제는 없다"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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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남욱 공항서 체포...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02:28
    檢, 남욱 공항서 체포...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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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팀 갈등에 압수수색 또 논란...남욱 조사로 돌파구 찾나 02:48
    수사팀 갈등에 압수수색 또 논란...남욱 조사로 돌파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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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거리두기 적용... 01:55
    새 거리두기 적용..."백신접종 증가로 점진적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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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등 해외여행 문의 빗발...사이판 여행 상품 완판 02:25
    유럽 등 해외여행 문의 빗발...사이판 여행 상품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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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유럽 항공사들, 기내 마스크 착용 규정 해제 00:30
    북유럽 항공사들, 기내 마스크 착용 규정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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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임신부 백신 접종 시작...일부 '모더나' 오접종 02:29
    청소년·임신부 백신 접종 시작...일부 '모더나' 오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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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
    "얀센 백신 효과 5개월 만에 3%로 급감"...추가접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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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세트에 82만원...코로나 백신 이어 치료제도 '빈익빈' 우려 02:39
    한세트에 82만원...코로나 백신 이어 치료제도 '빈익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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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휘발윳값 1ℓ에 1,800원 돌파...추가 물가상승 우려 02:23
    서울 휘발윳값 1ℓ에 1,800원 돌파...추가 물가상승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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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01:37
    은행권 전세대출 재개...깐깐해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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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1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 경찰까지 폭행"...50대 승객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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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에서 볼링공 굴린 70대...안경원 덮쳐 '와장창' 02:11
    언덕에서 볼링공 굴린 70대...안경원 덮쳐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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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깜짝 한파 '감기 비상'...내일 비·첫눈, 주 후반까지 춥다 02:10
    [날씨] 깜짝 한파 '감기 비상'...내일 비·첫눈, 주 후반까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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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이재명 청문회' 된 경기도청 국감 01:14
    [영상] '이재명 청문회' 된 경기도청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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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닫은 자영업자 25만 명... 02:14
    문 닫은 자영업자 25만 명..."안 보이는 실직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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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선언, 국감서 논란...한미일은 긴밀 협의 01:37
    종전선언, 국감서 논란...한미일은 긴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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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 공사현장에서 6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00:31
    서울 강남 공사현장에서 6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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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 선박 전복 사고...2명 숨져 00:30
    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 선박 전복 사고...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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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 사흘 앞... 02:35
    누리호 발사 사흘 앞..."민간 주도 우주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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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웨이트 최대 정유시설 화재... 00:33
    쿠웨이트 최대 정유시설 화재..."연료 수출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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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낮부터 다시 추워져...강원 산간 첫눈 01:14
    [날씨] 내일 낮부터 다시 추워져...강원 산간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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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MBC, 김건희 녹취 추가 보도…윤측 00:46
    MBC, 김건희 녹취 추가 보도…윤측 "공정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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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철수, 딸 귀국 마중...'가족 논란' 李·尹과 차별화 시도 00:40
    안철수, 딸 귀국 마중...'가족 논란' 李·尹과 차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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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김건희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 공개...등판 임박? 00:35
    김건희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 공개...등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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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한반도N] 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日 또 역사왜곡? 02:13
    [한반도N] 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日 또 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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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조국 사태' 때 탈당한 진중권, 2년만 정의당 복당(종합2보)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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