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오스트리아 전방위 침투…"정치·경제·안보 곳곳 영향력"

2022.07.06 방영 조회수 7
정보 더보기
2018년 푸틴과 춤추는 당시 오스트리아 외무부 장관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유럽의 중립국 오스트리아가 자국에 깊이 스며든 러시아의 영향력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것으로 전해진다. 러시아와 밀착 관계를 이어온 게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갑자기 위협을 느낀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는 정치, 경제, 안보 등 곳곳에 스며드는 러시아의 입김을 차단하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오스트리아 의회는 러시아의 자국 정보기관 침투, 국영 가스기업과 러시아의 관계, 고위 정치인과 정당의 러시아 유착설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야당 의원인 스테파니 크리스퍼는 "러시아의 영향력이 샅샅이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오스트리아 정보기관에 러시아 첩보원이 암약한 정황은 오스트리아가 겪는 실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부각된다. 오스트리아 국내정보부(BVT) 소속 비밀요원인 에기스토 오트(60)는 러시아에 정보를 건넨 정황이 드러나 수사를 받고 있다. 오트는 단순한 간첩이 아니라 BVT를 외교부 산하 부서로 개편하려는 공작을 펼칠 만큼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었다. 이 사건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작년에 BVT를 해산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이를 계기로 동료 회원국 오스트리아에 대한 러시아 관련 정보의 공유를 제한했다. 오트가 자국 정보기관 개편을 시도한 시기는 2017∼2019년으로, 당시 오스트리아 연립정권에는 극우 성향의 자유당이 참여하고 있었다. 자유당은 러시아에 친화적인 정파였다.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크림반도에 2017년 공식 사절단을 보낼 정도였다. 이는 미국과 EU가 크림반도 병합을 국제법 위반으로 보고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지 않는 것과는 상반된 행보였다. 당시 오스트리아 외무부 장관은 자유당 소속 친러시아 인사이던 카린 크나이슬이었다. 그는 2018년 8월 자신의 결혼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하객으로 맞이해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 오스트리아는 올해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안보 우려가 커진 뒤 기존 관계를 본격적으로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크리스퍼 의원은 "러시아와의 유착이 수년간 우리 정치체계에 번졌다"며 "러시아에 대한 정치적, 경제적 의존이 이제 드디어 안보위협을 계기로 눈에 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스트리아는 그간 러시아와의 교류를 기회로 여겼다. 이는 러시아를 전략적 위협으로 보는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인근 동유럽 국가와 다른 시각이다. 러시아는 2000년대 푸틴이 집권한 이후 오스트리아의 최대 투자국 가운데 하나가 됐다. 작년 말을 기준으로 러시아 기업이 오스트리아에 보유한 자산은 2천550억 달러(약 333조원)에 달한다. 거기에는 러시아의 주요 수익원인 천연가스를 유럽에 수출하기 위한 다수 거점시설도 포함된다. 오스트리아는 러시아 천연가스의 유럽 수출을 배로 늘리기 위해 추진되던 가스관인 노르트스트림-2의 주요 투자국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노르트스트림-2는 대러시아 의존도를 높이는 안보 위협이라는 우려 속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폐기됐다. jangj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20706 50

  • 아버지의 총기규제 신념도 20대 아들의 총기난사 참극 막지 못해 02:47
    아버지의 총기규제 신념도 20대 아들의 총기난사 참극 막지 못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10
    "수학계의 아인슈타인"…허준이 필즈상 예감한 대학선배·동기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포켓이슈] 02:23
    [포켓이슈] "5천원짜리 점심 찾아다녀요" 고물가 시대에 살아남기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19:46
    [영상] "박찬욱 감독님, '헤어질 결심'은 29금인데요"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톺뉴스] 공중전화부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01:00
    [톺뉴스] 공중전화부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스타트업 발언대] 선박 '주차보조 시스템' 상용화 박별터 씨드로닉스 대표 08:22
    [스타트업 발언대] 선박 '주차보조 시스템' 상용화 박별터 씨드로닉스 대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선박 '주차보조 시스템' 상용화 박별터 씨드로닉스 대표 08:22
    [영상] 선박 '주차보조 시스템' 상용화 박별터 씨드로닉스 대표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허준이 필즈상에 NYT도 주목… 02:48
    허준이 필즈상에 NYT도 주목…"수학만 빼고 잘했어요"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누리호 연세대팀 큐브위성 사출 성공…교신 시도 중 05:43
    누리호 연세대팀 큐브위성 사출 성공…교신 시도 중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대만,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에 01:32
    대만,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에 "댜오위다오는 대만 영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편의점 업계, 드론 배달 서비스 경쟁 본격화(종합) 02:44
    편의점 업계, 드론 배달 서비스 경쟁 본격화(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15
    "일본이 우크라에 제공한 드론, 공격용으로 활용될 수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시카고 총기난사범, 치밀 사전계획… 02:47
    시카고 총기난사범, 치밀 사전계획…"여장한 채 70발 난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대통령실 02:19
    [속보]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서 김건희 여사 수행 없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종인 01:29
    김종인 "이준석, 권력 없다…세력간 분쟁, 아주 안 좋은 인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2:19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서 김건희 여사 수행 없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野, '비선 보좌' 논란에 02:19
    野, '비선 보좌' 논란에 "朴정권 답습하나…국정조사해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세계 최대 가구업체 이케아 러시아 철수 앞두고 폭탄세일 01:57
    [영상] 세계 최대 가구업체 이케아 러시아 철수 앞두고 폭탄세일
    조회수 32
    본문 링크 이동
  • 윤리위 D-1…이준석·국민의힘 내일 '운명의 날' 맞는다 01:29
    윤리위 D-1…이준석·국민의힘 내일 '운명의 날' 맞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단단히 뭉친 32개국…'낡은 동맹' 비판받던 나토의 리노베이션 01:50
    [영상] 단단히 뭉친 32개국…'낡은 동맹' 비판받던 나토의 리노베이션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2:19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서 김건희 여사 수행 없었다"(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러 가스 중단에 노르웨이 파업까지…'설상가상' 유럽 에너지위기 02:59
    러 가스 중단에 노르웨이 파업까지…'설상가상' 유럽 에너지위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04
    [영상] "전쟁물자 동원 걱정마"…러시아 군수물자지원법은 무엇
    조회수 38
    본문 링크 이동
  •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이해충돌·김여사 사적수행 뇌관되나 02:19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이해충돌·김여사 사적수행 뇌관되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탕탕' 총소리에 불꽃놀이 묻혔다…10개 도시서 17명 사망 02:57
    [영상] '탕탕' 총소리에 불꽃놀이 묻혔다…10개 도시서 17명 사망
    조회수 5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미국 고고도 열기구 '두둥'… 03:09
    [영상] 미국 고고도 열기구 '두둥'…"중러 극초음속 미사일 잡겠다"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러, 슬라뱐스크에 화력 집중… 01:52
    [영상] 러, 슬라뱐스크에 화력 집중…"MLRS 스메르치로 맹폭"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9호선 휴대전화 폭행' 20대 1심서 징역 1년 실형 00:47
    '9호선 휴대전화 폭행' 20대 1심서 징역 1년 실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이나 곡물 운송로 재개 난항…기약없는 식량난 02:05
    우크라이나 곡물 운송로 재개 난항…기약없는 식량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부산서 정화조 차량 전신주 충돌 후 불…운전자 숨져 01:22
    부산서 정화조 차량 전신주 충돌 후 불…운전자 숨져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캐나다,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안 '초고속' 비준 01:50
    캐나다,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안 '초고속' 비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오스트리아 전방위 침투… 02:59
    러, 오스트리아 전방위 침투…"정치·경제·안보 곳곳 영향력"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허준이 30:10
    허준이 "수포자 아니었다…굉장히 재미있어 열심히 잘 했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30:10
    "즉각 성과 요구 말고 자유 줘야" 허준이 필즈상 계기로 지적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與,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 논란에 02:19
    與,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 논란에 "이해 부족" 엄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2:49
    "러, 우크라군 드론 잡는 최신 전자기병기 첫 실전 투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이상순 '제주 카페' 해명 01:41
    [영상] 이상순 '제주 카페' 해명 "일단 마을 주민께 피해 안가도록"
    조회수 3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녹 범벅 파리 에펠탑… 01:23
    [영상] 녹 범벅 파리 에펠탑…"에펠이 본다면 심장마비 걸릴 것"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대만,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에 영유권 주장 01:32
    [영상] 대만, 중·러 군함 센카쿠 접근에 영유권 주장
    조회수 16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또 동행 논란…대통령실 인서비서관 부인 스페인 같이간 이유는 02:19
    [영상] 또 동행 논란…대통령실 인서비서관 부인 스페인 같이간 이유는
    조회수 4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국민의힘 윤리위 D-1…이준석의 운명은 01:29
    [영상] 국민의힘 윤리위 D-1…이준석의 운명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도주 대비해 여장까지…시카고 총기난사범은 치밀했다 02:47
    [영상] 도주 대비해 여장까지…시카고 총기난사범은 치밀했다
    조회수 35
    본문 링크 이동
  • 이준석 01:29
    이준석 "윤핵관 가장 신나…까마귀들 합창, 무책임한 대포차"
    조회수 118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일본이 준 민간용 드론, 우크라에선 02:15
    [영상] 일본이 준 민간용 드론, 우크라에선 "공격용으로 쓰일수도"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천장 뚫고 들어가 절단기로 뚝딱!…5분 만에 195만원 털었다 04:50
    [영상] 천장 뚫고 들어가 절단기로 뚝딱!…5분 만에 195만원 털었다
    조회수 31
    본문 링크 이동
  • 외교부,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 논란에 02:19
    외교부,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 논란에 "규정 따라 절차 진행"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정화조 차량, 전봇대 충돌 후 대규모 정전사태 01:22
    [영상] 정화조 차량, 전봇대 충돌 후 대규모 정전사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나토行'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후보시절 尹에 2천만원 후원 02:19
    '나토行' 인사비서관 부인 일가, 후보시절 尹에 2천만원 후원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러 03:28
    러 "미국이 지원한 기동로켓포 HIMARS 2대 파괴"
    조회수 42
    본문 링크 이동
  • '비서관 부인' 나토行에 尹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종합) 02:13
    '비서관 부인' 나토行에 尹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종합)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1 우크라이나, 남부전선 돌파…러시아 고립 위기 00:36
    우크라이나, 남부전선 돌파…러시아 고립 위기
    조회수 260
    본문 링크 이동
  • 2 [영상] '푸틴 측근' 체첸 수장 03:02
    [영상] '푸틴 측근' 체첸 수장 "10대 세 아들 곧 전장 보낼 것"
    조회수 64
    본문 링크 이동
  • 3 [자막뉴스] 01:24
    [자막뉴스] "공격 능력 잃었다"...'우크라 진격'에 난감한 러시아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4 러시아 '리만의 굴욕' 후폭풍…내부서도 군부 공개 직격 들끓어 02:53
    러시아 '리만의 굴욕' 후폭풍…내부서도 군부 공개 직격 들끓어
    조회수 20
    본문 링크 이동
  • 5 01:35
    "러 핵장비 열차 전방이동 포착"…우크라, 남부까지 진격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6 우크라, 동부 루한스크 '길목' 리만서 02:53
    우크라, 동부 루한스크 '길목' 리만서 "러시아군 포위"
    조회수 126
    본문 링크 이동
  • 7 中 헝다 사태 1년...'질서 있는 파산' 강 달러에 위태 02:24
    中 헝다 사태 1년...'질서 있는 파산' 강 달러에 위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8 美-이란 갈등으로 번진 '히잡 시위'… 01:47
    美-이란 갈등으로 번진 '히잡 시위'…"美·이스라엘이 배후" vs "이란 추가 제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9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02:33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0 [엠빅뉴스] 이란 시민들이 목숨 걸고 나선 이유..직접 들어봤습니다 06:10
    [엠빅뉴스] 이란 시민들이 목숨 걸고 나선 이유..직접 들어봤습니다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1 [비디오머그] 강제 합병 지역에서도 자리 뺏긴 러시아?…우크라는 맹렬히 진격 중 02:53
    [비디오머그] 강제 합병 지역에서도 자리 뺏긴 러시아?…우크라는 맹렬히 진격 중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12 미국도 강력 규탄 성명 01:30
    미국도 강력 규탄 성명 "무모하고 위험…단호히 대응"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3 일본 상공 지난 북한 미사일…'초비상' 걸렸던 현지 상황 01:58
    일본 상공 지난 북한 미사일…'초비상' 걸렸던 현지 상황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4 외신기자들 03:19
    외신기자들 "매우 위험하다"·"독재정권 떠올라" 지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중국, 부동산 경기부양 총력… 01:46
    중국, 부동산 경기부양 총력…"미국이 세계경제 발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스브스뉴스] '14억이 7억이 된다' 하다하다 소개팅 앱까지 밀어주는 중국 정부? 07:08
    [스브스뉴스] '14억이 7억이 된다' 하다하다 소개팅 앱까지 밀어주는 중국 정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7 [자막뉴스] 02:13
    [자막뉴스] "영국이 위기에 부채질"...폭락 위기에 결국 백기 든 英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8 [영상] 우크라 탈환 리만서 대당 500억원대 러 전투기 잔해 발견 02:18
    [영상] 우크라 탈환 리만서 대당 500억원대 러 전투기 잔해 발견
    조회수 21
    본문 링크 이동
  • 19 [단독] 03:33
    [단독] "헤르손 러시아 군 사면초가"…푸틴의 '핵 딜레마'
    조회수 52
    본문 링크 이동
  • 20 인도네시아 축구장 참사에 아동·청소년도 참변…32명 숨져(종합) 01:54
    인도네시아 축구장 참사에 아동·청소년도 참변…32명 숨져(종합)
    조회수 43
    본문 링크 이동
  • 21 우크라이나 군인 02:04
    우크라이나 군인 "러軍, 담뱃불 사용하고 발로 차며 고문"
    조회수 64
    본문 링크 이동
  • 22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 01:56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사상 최악 피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5년 만의 일본 상공 통과‥열차중단·등교연기 02:17
    5년 만의 일본 상공 통과‥열차중단·등교연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4 [자막뉴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허리케인...복구조차 어려운 현재 상황 01:25
    [자막뉴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허리케인...복구조차 어려운 현재 상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5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02:28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6 [영상] 02:17
    [영상] "북 풍계리 핵실험장 확장 정황"…이달말 7차 핵실험 감행 우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7 '세계무형유산' 인간 탑쌓기 대회…부상자 속출 01:28
    '세계무형유산' 인간 탑쌓기 대회…부상자 속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피카소의 환생?…11살 소년 그림에 미술계 '들썩' 01:21
    피카소의 환생?…11살 소년 그림에 미술계 '들썩'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29 구름 만들어준다더니 '펑'…악몽이 된 과학 실험 01:25
    구름 만들어준다더니 '펑'…악몽이 된 과학 실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0 형광 쫄쫄이 입은 의문의 여성들…지하철서 강도짓 01:07
    형광 쫄쫄이 입은 의문의 여성들…지하철서 강도짓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