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남부 러 점령지도 탈환..."러시아 최정예군 속수무책"

2022.10.04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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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강성웅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과 서방의 무기 지원을 받은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러시아 최정예군도물러섰습니다. 국제부 강성웅 기자와 함께 우크라이나 상황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앵커] 지난번에 나오셔서 러시아 예비군 동원 문제 그리고 4개 주 병합 문제 설명하셨는데 그 질문은 나중에 드리기로 하고 먼저 우크라이나군이 남부 전선에서 수복한 곳이 어디어디입니까? [기자] 헤르손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헤르손이라는 도시가 굉장히 중요한 도시고 주의 주도인데 헤르손보다 조금 북쪽입니다. 거기에 있는 2개의 도시를 우크라이나군이 주말 사이에 탈환을 했습니다. 드네프르강의 서쪽인데요. 먼저 어떻게 이것을 점령했느냐를 보면 우크라이나군이 계속해서 보급로 탄약고 이런 데를 차단합니다. 그러고 나서 전차를 보내서 이걸 밀어붙이는 이런 식으로 싸우고 있는 것 같고요. 드네프르강 서쪽으로 따라서 우크라이나 전차 부대가 계속 진군을 하고 있고. [앵커] 지금 지도가 나가고 있는데요. [기자] 그렇습니다. 여러 마을을 탈환했고 러시아군 수천 명이 보급이 끊기거나 고립됐다. 우크라이나군이 굉장히 큰 승리를 거둔 건데요. 지도를 보면 드네프르강이라는 데가 있고 하류로 쭉 내려오면 헤르손이라는 큰 도시가 있습니다. 그 위에 녹색으로 표시된 데에는 2개의 도시, 미롤류비우카, 아르한겔스크 이 두 개를 차지했는데 수복한 거죠. 이 2개를 차지했다는 것은 그동안 여기서 계속 전투를 벌였는데 성공을 거두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중요한 어떤 전기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고요. 여기서 아마 헤르손으로 가고 싶어 할 겁니다. 어차피 우크라이나 땅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찾겠다고 하는 건데 이게 가디언이라는 영국 신문은 2월 러시아 침공 이후 남부 전선에서 최대 돌파구를 찾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또 아예 크림반도까지 가는 것 아니냐. 이런 전망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앵커] 보급로를 차단하고 다시 공격에 들어가는 이런 전략적인 움직임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건데 러시아도 탈환 결과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있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이 말했는데 헤르손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우리 방어선을 깊이 파고들었다. 분명히 인정한 거고요. 헤르손주의 러시아 측 행정부의 부수반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우크라이나군이 약간 더 깊이 뚫고 들어왔다. 땅을 잃었다는 얘기를 인정한 거고요. 자세히 찾아보니까 헤르손주에는 러시아 최정예 부대가 방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헤르손주가 물론 넓기 때문에 여기서 이 부대가 크게 당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 지역에 러시아 최정예 부대가 2개가 있는데 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144자동소총사단. 그리고 76공중강습사단이 방어를 했다시입니다. 이게 굉장히 전통적으로 러시아의 강한 군대로 유명한데 이 부대가 막고 있는 지역이 무너진 거죠. 전쟁 연구소라는 미국의 싱크탱크가 있어요. 여기서는 러시아 최정예군의 전투력이 최고 엘리트 군대의 전투력이 약화됐다라고 하는 연구소의 주장이 이것으로 맞아떨어졌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최정예 부대가 무너진 겁니다. [앵커] 말씀하신 최정예 부대 전투력 약화도 하나의 원인이 될 것 같고 우크라이나군이 이렇게 최근 들어서 점령지 수복에 성공하는 이유가 있다면 또 뭐가 있을까요? [기자] 무엇보다 사실 서방과 미국의 지원이 없다면 불가능합니다. 그 지원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무엇보다 무기 지원도 중요하지만 군사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러시아군의 이동 경로라든지 보급로라든지 탄약고를 파괴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이마스 같은 장거리 정밀 고성능 로켓포를 쏘거나 아니면 드론 공격을 통해서 하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변에 지원 받을 수 없도록 고립을 시킨 다음에 전차로 밀고 들어가는 그런 작전을 쓴 것 같습니다. 특히 고속 기동 포병 로켓 시스템, 이름도 긴데 하이마스라는 미군의 무기가 굉장히 주요했던 것 같고요. 러시아 스스로 인정하는 말을 보면 전차가 자기네들이 불리하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전차 수가 굉장히 고성능 전차겠죠. 서방이 지원한 전차가. 자기네들이 불리하고, 그래서 이기기 어렵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러시아가 방어 능력과 공격 능력을 잃었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 기세 몰아서 크림반도까지 되찾겠다, 이런 기세입니다.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기자] 저도 그 기사를 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크림반도까지 가려면 최소한 두 가지의 장벽을 넘어야 된다고 봅니다. 첫 번째 우리가 주목해야 될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도에 보면 드네프르강 북쪽에 헤르손이라는 도시가 북쪽, 어떻게 보면 서쪽입니다. 드네프르강 서쪽에 접해 있는 서안도시입니다. 서안도시를 과연 저 녹색, 그러니까 우크라이나군이 밀고 내려와서 헤르손까지를 수복하느냐가 첫 번째 관문이 됩니다. 왜냐하면 헤르손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저기 러시아군의 병력이 집중돼 있기 때문이죠. 심지어 러시아 점령군 쪽의 말을 들어보면 시가전을 준비하고 작전을 변경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전을 준비한다는 것은 헤르손을 사수해야 한다라는 뜻이고요. 두 번째는 저기 보면 드네프르강이 있는데 드네프르강을 어떻게 넘을지입니다. 그 두 가지 관문을 다 넘는다면 크림반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아직은 넘어야 될 관문이 많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드네프르강을 넘어오지 못하도록 드네프르강 북쪽에 있는 러시아군을 지원하지 못하도록 이미 우크라이나 쪽에서 다리를 다 끊었습니다,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군도 전차가 주력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내려갈 때 쉽지 않겠죠. 그러니까 드네프르강을 건너는 게 두 번째 관문이 될 거고요. 전선이 엄청 넓어져서 우크라이나군이 과연 기동력 있게 양쪽 전선을 다 효과적으로 이길 수 있느냐, 이 부분도 변수이기는 합니다. [앵커] 또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 예비군지원 병력도 변수가 될 텐데 예비군 징집 상황은 지금 어디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기자]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 외신이나 자료를 보면 징집을 계속 하고 있고 징집센터에 방화라는 그런 반발도 나오고 있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반응들과 반발이 나오고 있고요. 러시아 당국이 징집 과정의 문제를 인정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 이것이 징집 담당 관리를 처벌하고 사람들의 반발을 무마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징집 관리를 처벌하는 것은 징집이 워낙 안 되니까 관리들을 할당량을 채우라는 압박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푸틴 대통령이 검찰청의 직원을 150명을 늘렸다고 합니다. 그중에 100명이 군 관련 조사관일 수 있죠. 이런 사람들이 늘어났고요. 러시아 징집관들의 관료주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도 있고 또 실제로 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이미 사람들이 많이 도주를 하거나 은닉을 하고 숨어 있기 때문에 어떤 한 지역은 170명에게 징집 통지서를 전달하려고 찾아봤는데 16명밖에 전달이 안 됐더라. 그러니까 10%밖에 사람이 남아 있지 않는 이런 경우도 있다는 거죠. 어려움 속에서 어쨌든 러시아는 계속 징집을 강행하고 있는데 가시적인 뚜렷한 결과가 아직 전선에서 나오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앵커] 이 부분 어떻습니까? 지난주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4개 주 병합을 했는데 지금 우크라이나가 계속해서 영토를 수복하는 과정에서 이곳 상황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기자] 그렇죠. 이게 사실 처음부터 관심이었어요. 이게 국경선이라고 주장했을 때 분명하지 않잖아요. 지금 뺏고 뺏기고. 특히 우크라이나가 다시 수복하는 과정이라 그런 문제가 있는데 합병 지역이라고 주장하는 곳의 국경선이 계속 혼란스럽게 진행이 되고 있고요. 크렘린궁 대변인조차 남쪽에 자포리자나 헤르손주의 국경선은 미정이다, 이렇게 질문에 답을 했고.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것은 과거 2014년 분쟁 이후에 설정된 행정구역, 옛날 행정구역까지를 다 뜻하는 거다라는 얘기가 러시아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데 합병 조약이 사실 러시아 정부와 지역 공화국에서 조약을 맺었고 그다음에 의회를 거쳐야 되는데 하원에서는 통과가 됐고요, 만장일치로. 그다음에 아마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에 러시아 상원에서 통과가 될 것 같고요. 그러면 푸틴 대통령의 최종 비준, 국가원수로서 최종 조약에 서명하는 비준이라는 절차만 남아있게 됩니다. [앵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실 세계, 우리나라 포함해서 물가가 들썩일 정도인데 사실 국제사회는 이 부분을 주목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러시아가 핵무기 사용 위협을 하고 있는데 추가 움직임이 어떻게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까? [기자] 기본적으로 미국은 계속 여기에 대해서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 상황에서 새로 나온 소식들은 러시아가 핵을 사용할 거라는 실행에 옮기겠다는 암시를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이게 뭐냐 하면 러시아 국방부의 핵 관련을 담당하는 부서가 우크라이나 전선 쪽으로 이동하는 열차다, 이렇게 영국의 더타임스 신문이 보도를 했습니다. 이게 러시아 중부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전선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라는 보도를 했고 이런 영상들이 실제로 인터넷에서 나돌고 있습니다. [앵커] 이게 해당 영상인가요? [기자] 더타임스가 그렇게 보도를 하니까 실제로 블로거나 이런 사람들이 저런 영상을 찾아 이게 바로 그거다라고 얘기를 한 건데 사실 이걸 저희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많은 유수의 세계 매체들이 이 영상을 첨부를 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와 함께 또 하나는 러시아의 핵실험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포세이돈이라는 가공할 만한 잠수함 발사 핵무기가 있는데 그 핵무기를 실은 러시아 잠수함이 북극해를 향해서 출항을 했다. 이런 기사가 또 영국 더타임스에서 나왔습니다. 아마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합병 직후에 러시아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러시아를 지킬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어쨌든 간에 액션을 취해 나가는 그런 단계고 서방이 계속 압박과 위협을 가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성웅 기자와 함께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 짚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1004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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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 택시난 해소 위해 택시부제 해제·'타다' 모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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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00:51
    김문수 "노란봉투법은 기업 피해 일방적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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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너무 다른 얼굴...피의자 신상공개 실효성은? 02:35
    [앵커리포트] 너무 다른 얼굴...피의자 신상공개 실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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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공기 유입, 한낮에도 쌀쌀...해안가 강풍·너울 유의 01:36
    [날씨] 찬공기 유입, 한낮에도 쌀쌀...해안가 강풍·너울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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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英 트러스, 결국 굴욕적 유턴...조기 퇴진론 직면 01:57
    [자막뉴스] 英 트러스, 결국 굴욕적 유턴...조기 퇴진론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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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04:02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4,500여km 비행·日 상공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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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3:10
    尹 "북 도발, 유엔 규범 위반"...NSC에 상응 조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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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03:55
    日 "北 탄도미사일 중 가장 멀리 날아"...초기 대응 혼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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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퇴장 요구' 공방에...외교부 국감 시작부터 파행 04:49
    '박진 퇴장 요구' 공방에...외교부 국감 시작부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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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 택시 호출료 인상·'타다' 모델 활성화 02:44
    심야 택시 호출료 인상·'타다' 모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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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병원 대면 면회 재개... 02:30
    요양병원 대면 면회 재개..."따뜻한 손 잡을 수 있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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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예고 없는 미사일 발사...'도쿄'까지 피난 경보? 01:02
    [자막뉴스] 예고 없는 미사일 발사...'도쿄'까지 피난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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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스반테 페보...아버지 이어 2대째 수상 영광 02:22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스반테 페보...아버지 이어 2대째 수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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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공기 유입, 내일 아침 기온 '뚝'...건강 관리 유의 01:39
    [날씨] 찬공기 유입, 내일 아침 기온 '뚝'...건강 관리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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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정치] 감사원, 文 서면조사 후폭풍... 01:29
    [더정치] 감사원, 文 서면조사 후폭풍..."성역 없어"vs"정치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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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3
    [자막뉴스] "월 수익 30만 원"...기자가 직접 해본 앱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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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전 기자 명예훼손 혐의' 최강욱, 1심 무죄... 02:29
    '채널A 전 기자 명예훼손 혐의' 최강욱, 1심 무죄..."비방 목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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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부실 재도장 엄중 대처한다더니... 02:49
    LH 부실 재도장 엄중 대처한다더니..."당사자는 버젓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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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괌 타격능력 과시?... 03:41
    美 괌 타격능력 과시?..."北 미사일 4,500여km 비행·日 상공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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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3:12
    尹 "北, 유엔 규범 위반"...한미·한일 안보실장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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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미사일 5년 만에 열도 통과...日 '방위력 강화' 속도낼 듯 04:07
    北 미사일 5년 만에 열도 통과...日 '방위력 강화' 속도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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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통위 또 파행...尹 비속어 논란 영상 두고 다시 정회 05:09
    외통위 또 파행...尹 비속어 논란 영상 두고 다시 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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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롯데 홈쇼핑, 소비 늘어난 MZ 세대 전용 유료 멤버십 운영 00:09
    [기업] 롯데 홈쇼핑, 소비 늘어난 MZ 세대 전용 유료 멤버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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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삼성 00:19
    [기업] 삼성 "2027년부터 1.4나노 양산"...TSMC와 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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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파리바게뜨, 프랑스 파리 핵심 상권에 3개 점포 오픈 00:10
    [기업] 파리바게뜨, 프랑스 파리 핵심 상권에 3개 점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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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정화조 부근 '폭발'...도로 주저앉고 냄새 진동 01:45
    아파트 정화조 부근 '폭발'...도로 주저앉고 냄새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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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환율에 수입 장난감 물가↑... 02:34
    고환율에 수입 장난감 물가↑..."손님 줄어 폐업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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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24
    [자막뉴스] "공격 능력 잃었다"...'우크라 진격'에 난감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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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01:39
    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3월엔 실내 마스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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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감사원이 언급한 '조사 통보 전례'는?...노태우부터 박근혜까지 02:35
    [뉴스큐] 감사원이 언급한 '조사 통보 전례'는?...노태우부터 박근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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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심야 택시 대란 없어질까?호출료 최대 5천 원·부제 해제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심야 택시 대란 없어질까?호출료 최대 5천 원·부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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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文, 감사원 서면조사 '거부'...尹 22:49
    [뉴스큐] 文, 감사원 서면조사 '거부'...尹 "감사원, 헌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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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5
    [자막뉴스] "처음엔 동료들이 꾸민 장난일 줄"...'가문의 영광' 누리게 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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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 01:55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사상 최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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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남부 러 점령지도 탈환... 11:27
    우크라, 남부 러 점령지도 탈환..."러시아 최정예군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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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 취임... 02:18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 취임..."노란봉투법 우려"·"중대재해법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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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C에 강하다' 장현진, 슈퍼레이스 시즌 첫 우승 00:40
    'KIC에 강하다' 장현진, 슈퍼레이스 시즌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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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장관 00:30
    국방장관 "9·19 합의 우리만 준수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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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1
    [자막뉴스] "퇴사자 인건비도 받아 갔다"...20억 원대 소송 건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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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순방 논란·文 조사' 등 놓고 국정감사 곳곳 파열음 01:48
    [YTN 실시간뉴스] '순방 논란·文 조사' 등 놓고 국정감사 곳곳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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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03:39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4,500여km 비행·日 상공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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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美 전략자산 핵 타격 과시...핵 무력 강화 질주 02:19
    北, 美 전략자산 핵 타격 과시...핵 무력 강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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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02:28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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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도로 밑 정화조 '폭발'...도로 주저앉고 냄새 진동 02:06
    아파트 도로 밑 정화조 '폭발'...도로 주저앉고 냄새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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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위, 논문 증인 문제로 충돌... 02:12
    교육위, 논문 증인 문제로 충돌..."이재명도 표절" vs "논문 위조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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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실 이전 문제… 02:00
    이재명, 대통령실 이전 문제…"자식들한테 부끄러운 짓"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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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3
    [자막뉴스] "영국이 위기에 부채질"...폭락 위기에 결국 백기 든 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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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이XX'를 듣고서?"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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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물가·고환율에 문구완구 거리 '썰렁'... 02:23
    고물가·고환율에 문구완구 거리 '썰렁'..."폐업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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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인 박수홍, 조사실서 친부에게서 폭행... 02:19
    방송인 박수홍, 조사실서 친부에게서 폭행..."어릴 때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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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구미 공장 큰불...'대응 2단계' 진화 총력 00:30
    경북 구미 공장 큰불...'대응 2단계' 진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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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웠던 가족 손 꼭 잡고...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02:05
    그리웠던 가족 손 꼭 잡고...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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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같은 사람 맞아?...'신분증 사진' 신상공개 의미 있나 02:40
    [자막뉴스] 같은 사람 맞아?...'신분증 사진' 신상공개 의미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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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낮 동안에도 쌀쌀...전국에 구름 많음 01:10
    [날씨] 내일 낮 동안에도 쌀쌀...전국에 구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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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軍, 정밀폭격 대응훈련 02:18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軍, 정밀폭격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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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허리케인...복구조차 어려운 현재 상황 01:25
    [자막뉴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허리케인...복구조차 어려운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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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순방 논란' 외통위 파행 거듭...종일 난타전 02:58
    '尹 순방 논란' 외통위 파행 거듭...종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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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서 공정 작업 중 발생한 불꽃에 오인신고 잇따라 00:29
    울산서 공정 작업 중 발생한 불꽃에 오인신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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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조사실서 친부에게 폭행당한 박수홍... 01:53
    [자막뉴스] 조사실서 친부에게 폭행당한 박수홍..."어릴 때도 잦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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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 돌입...상임위 곳곳 파행 속출 24:06
    [뉴있저]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 돌입...상임위 곳곳 파행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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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4주 만에 최소...생애 첫 독감 예방접종 1.6배↑ 02:16
    신규 환자 14주 만에 최소...생애 첫 독감 예방접종 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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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결혼 왜 안 하세요? 결혼 왜 하세요?...달라지는 결혼 가치관 08:47
    [뉴있저] 결혼 왜 안 하세요? 결혼 왜 하세요?...달라지는 결혼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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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4:32
    [영상] "결혼 왜 안 하세요?"... 신혼부부와 비혼주의자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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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인플레법·탈원전 놓고 산자위 국감에서 여야 충돌 02:17
    美 인플레법·탈원전 놓고 산자위 국감에서 여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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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02:52
    감사원 "서해 피격, 중대 위법 적발"...국감 곳곳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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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5
    尹 "감사원은 독립기관, 언급 부적절"...여야 장외 공방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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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C 참석한 尹 02:30
    NSC 참석한 尹 "무모한 핵 도발"...한미일 안보실장 "단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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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1개월 형집행정지...수감 650일 만에 석방 02:22
    정경심 1개월 형집행정지...수감 650일 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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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구미 공장 큰불...'대응 2단계' 진화 총력 00:37
    경북 구미 공장 큰불...'대응 2단계' 진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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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권 따라, 교육감 따라 바뀌는 교육 자료... 02:16
    정권 따라, 교육감 따라 바뀌는 교육 자료..."전량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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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軍, 정밀폭격 대응훈련 02:23
    北, 이번엔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軍, 정밀폭격 대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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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02:33
    사이렌에 호외까지...北 미사일 통과에 日 위기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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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00:38
    통일부 "'오전 불통' 남북 연락사무소 통화 오후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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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순방 논란' 외통위 파행 거듭...종일 난타전 02:57
    '尹 순방 논란' 외통위 파행 거듭...종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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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위, 논문 증인 문제로 충돌... 02:10
    교육위, 논문 증인 문제로 충돌..."이재명도 표절" vs "논문 위조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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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논문표절' 핵심 증인 국감 불출석 통보... 00:47
    '김건희 논문표절' 핵심 증인 국감 불출석 통보..."동행명령장 발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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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켓 공방·고성 다툼...국감 첫날부터 신경전 '치열' 03:36
    피켓 공방·고성 다툼...국감 첫날부터 신경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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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7
    尹 "감사원은 독립기관, 언급 부적절"...여야 장외 공방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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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예금에 쏠리는 시중 자금...대기업 대출은 증가 00:40
    정기예금에 쏠리는 시중 자금...대기업 대출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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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아파트 정화조 폭발 사고...도로 주저앉고 악취 진동 02:19
    인천 아파트 정화조 폭발 사고...도로 주저앉고 악취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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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웠던 가족 손 꼭 잡고...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02:03
    그리웠던 가족 손 꼭 잡고...요양병원 접촉 면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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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1개월 형집행정지...수감 650일 만에 석방 02:24
    정경심 1개월 형집행정지...수감 650일 만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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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부실 재도장 엄중 대처한다더니... 02:52
    LH 부실 재도장 엄중 대처한다더니..."당사자는 버젓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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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공단 내부 임직원 횡령·유용 반복...12년간 5건 징계 00:39
    건보공단 내부 임직원 횡령·유용 반복...12년간 5건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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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환, '스토킹 혐의' 징역 9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 00:29
    전주환, '스토킹 혐의' 징역 9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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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인 박수홍, 조사실서 친부에게서 폭행... 02:18
    방송인 박수홍, 조사실서 친부에게서 폭행..."어릴 때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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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전직 경찰서장 기소 00:22
    '무면허 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전직 경찰서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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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권 따라, 교육감 따라 바뀌는 교육 자료... 02:14
    정권 따라, 교육감 따라 바뀌는 교육 자료..."전량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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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또또 정회...외통위 첫날부터 파행 01:23
    [영상] 또또 정회...외통위 첫날부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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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美 전략자산 핵 타격 과시...핵 무력 강화 질주 02:21
    北, 美 전략자산 핵 타격 과시...핵 무력 강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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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02:53
    감사원 "서해 피격, 중대 위법 적발"...국감 곳곳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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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타 채용 비리 의혹 실명 공개...野, 강력 반발 02:34
    이스타 채용 비리 의혹 실명 공개...野,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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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 01:56
    美 허리케인 사망자 최소 100명..."사상 최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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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내일부터 열흘간 아시아 영화 축제 02:54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내일부터 열흘간 아시아 영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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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잔해 속 숨진 딸 손 못놓는 아버지…전세계 '눈물' 02:18
    [영상] 잔해 속 숨진 딸 손 못놓는 아버지…전세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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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영상] 와그너 수장, 수호이 타고 젤렌스키 도발… 02:02
    [영상] 와그너 수장, 수호이 타고 젤렌스키 도발…"하늘에서 한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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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상] 남북한식 분할 시나리오? 우크라도, 러시아도 02:09
    [영상] 남북한식 분할 시나리오? 우크라도, 러시아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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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대지진 폐허 속 피어나는 희망...극적 구조 신생아 회복 01:45
    대지진 폐허 속 피어나는 희망...극적 구조 신생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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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전 세계 구조팀 속속 도착…교민들 01:59
    전 세계 구조팀 속속 도착…교민들 "음식 구하기도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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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포토] '드러누워버린 건물, 그 안에 사람이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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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01:56
    "러, 대공세위해 우크라 동부로 병력 집결…승전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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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튀르키예 강진] 길거리에 시신…더딘 구조작업 속 참혹한 현장 03:21
    [튀르키예 강진] 길거리에 시신…더딘 구조작업 속 참혹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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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자리 양보 거절' 발단…기내서 가족 간 난투극 '아수라장'|월드클라스 06:23
    '자리 양보 거절' 발단…기내서 가족 간 난투극 '아수라장'|월드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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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정찰풍선 수년간 운영"…美, 전세계 대상으로 여론전 공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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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단층대 위에 세워진 '허약한 건물'이 피해 키웠다 02:08
    단층대 위에 세워진 '허약한 건물'이 피해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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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삶의 터전 잃은 2,300만 이재민...텐트·음식 태부족 02:12
    삶의 터전 잃은 2,300만 이재민...텐트·음식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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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집이 먼지처럼 내려앉았어요" 교민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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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 1만1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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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내주세요" 잔해에 갇힌 남매…17시간 만에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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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강진] "24년간 지진세 걷더니"…진앙지 주민, 부실대응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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