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펀치] 배종찬 "여권 일각, 尹·韓 사이 이간질 하지 말아야"

2024.04.24 방영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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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4월 24일 TV CHOSUN 유튜브 (10:20~11:20) ▶진행 : 류병수 보도국 차장 ▶대담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류병수>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강펀치입니다. 구호 먼저 외치고 시작할 텐데요. 오늘은 우리 강펀치의 배추도사, 구호대장. 구호 알고 계세요? 배종찬> 알죠. 류병수> 뭔데요? 배종찬> 강펀치, 류펀치, 배펀치 류병수> 제대로 해볼게요. 알겠습니다. 믿고 보는 강펀치. 날카로운 강펀치. 오늘 비가 내리는 수요일인가요? 수요일 예전에 수요일은 빨간 장미를 다섯 손가락이었나요? 배종찬> 그렇죠. 다섯 손가락 네 손가락이면 큰일 나죠. 류병수> 다섯 손가락 노래 좋았어요. 옛날에 초등학교 때 들었던 것 같은데 80년대 배종찬> 수요일에 류병수와 배추도사 류병수> 역시 홍보를 홍보를 잘하시네요. 지금 아니 뭐 근데 요즘에 저기 우리 저기 배종찬 소장님도 진중권 교수님하고 시사저널. 배종찬> 시사 끝장 난립니다. 류병수> 오후에 하시던데요? 배종찬> 대한민국 최고가 되고 싶은데 제가 또 강펀치를 나왔기 때문에 강펀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류병수> 근데 저희 방송 얘기 말씀 안 하시더라고요. 제가 구독을 하고 있는데 배종찬> 시간이 없어요. 류병수> 말씀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배종찬> 진중권 교수가 텀을 안 줘. 류병수> 아니 근데 말씀을 딱 안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여기 와서는 말씀 많이 하시는데 배종찬> 제가 드리는 말씀이지만 시사저널이 엄격해. 그래서 제가 TV조선을 이용 좋아하는 이유가 유연해요. 류병수> 진중권 교수님한테 완전히 기에 눌리셔가지고 아무 말도 못 하시던데? 배종찬> 그러니까 이게 어쩌다가 눌려버렸네. 기회 확 눌리셨던데 이게 태극권까지는 버텼는데 진중권에서 무너지네. 류병수> 근데 진중권 교수님이 반팔 딱 반팔 입고 딱 나오셨더니 배종찬> 반팔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반팔 위에 입은 옷이 항공 재킷인데 16년간 안 빨았다고 해서 냄새가 나. 지독한 냄새를 견디면서 제가 방송을 하니까 많은 분들이 오늘 꼭 들어와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제가 그 냄새를 견디고 오늘 나온 거예요. 류병수> 아까 전에 음식 드시고 여기 빵가루 붙이셨던데? 배종찬> 그런 이야기는 하시지 마시고요. 류병수> 알겠습니다. 웃을 때가 아닌데 배종찬> 네 아닙니다. 지금 국난의 상황입니다. 류병수> 지금 정국이 지금 어렵고 지금 굉장히 좀 힘들어요. 지금 저희가 하여튼 일단은 즐겁게 시작을 하기 때문에 자꾸 전화가 오는데 저 지금 방송 중이니까 전화를 못 받으니까 좀 전에도 전화 온 거 보셨죠? 배종찬> 누구라고 이름만 이야기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안을 지키죠. 류병수> 보안을 지켜야 됩니다. 배종찬> 류병수 기자의 삼촌. 류병수> 삼촌이요? 큰일 납니다. 그런 말씀하시면 배종찬> 알겠습니다. 류병수> 어차피 지금 우리 배 소장님은 모든 부분에 정통하시지만 배종찬> 그렇죠. 데이터죠. 류병수> 우선 데이터 전문가시기 때문에 일단은 지지율부터 먼저 좀 보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배종찬>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금 한국 갤럽에서 23%까지 내려갔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큰 우려를 하고 있어요. 지금 지지율 바로 보여주시면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배종찬 소장 그러면 데이터 분석에 관한 한 누구도 누구한테도 양보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잖아요. 저는 이번 주에 발표되는 한국 갤럽 조사에서는 상당히 회복될 것이다. 반등해서 지지율이 더욱 올라갈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총선의 여파가 쓰나미처럼 밀어닥치면서 내려간 대통령 지지율만 대통령이 확실히 총선 이후에 지금 태도가 변화되고 있거든요. 저는 우리 류펀치, 강펀치를 봤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15% 이상 올리는 방법이 있고 그것은 소통이다. 소통, 소통, 소통 모여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 배종찬 소장은 소떡, 소떡, 소떡이 모여서 많이 먹고 휴게소에서 배탈 나는 거죠. 그렇죠? 이런 걸 생각하면 결국 윤석열 대통령은 이 소통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진석, 홍철호 이 라인이죠. 치킨 냄새가 좀 안 나나요? 류병수> 근데 확실한 거는 저기 확실한 거는 홍철호 신임 정무수석과 자주 전화했는데 확실하게 배 소장님이 나온 강펀치를 자주 본답니다. 배종찬> 그렇죠. 홍철호 전 의원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이 잘 모르지만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서 홍 전 의원의 역할을 기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했단 말 이에요. 근데 이 소통은 우리가 소통을 할 때는 치맥도 좋지만 치맥이에요. 치명적이야. 그래서 저는 뭐 굽는 냄새가 나나요? 여하튼 이게 작동이 돼서 저는 대통령 지지율이 이번 발표되는 한국갤럽 금요일 조사에서는 반등될 것이다.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이럴 때일수록 자신감을 가지고 오히려 의연하게 이게 오히려 저는 볼 때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년간 국정 설계를 시도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야당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또 총선에서 유권자들에게 다 체감이 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대통령도 경청하겠다, 수렴하겠다. 이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그 대통령의 지금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렇다면 또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고 오히려 여소야대 국면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기대할 수 있는 건 지지율이거든요. 지지율이 한 50% 가까이 올라가고 그러면 또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정권 재창출이 되고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들은 끝났다. 뭐 이런 이야기하는 극단적인 이야기를 야권에서는 쏟아내는데 얼마든지 저는 회복하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가는 길도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류병수> 저기 사적인 질문이지만 지금 계속 지금 댓글 중에 배추 도사님 헤어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시고 스프레이를 얼마나 쓰시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데 혁진님, 이솜결님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배종찬> 그러네요. 이놈의 인기는 진짜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데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화제가 될 걸로 봅니다. 그런데 여러 방송에서 제가 단독 인터뷰로 TV조선에서도 했어야 됐네요.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시간은 많이 걸리지가 않아요. 제가 처음에 이제 2011년에 종편에 나왔을 때 처음에 이거 짧게 말씀드릴게요. 살짝 졸았는데 그 첫 방송 출연을 앞두고 분장 선생님이 이 헤어스타일을 만들었어요. 그때 제가 막 두려움을 안고 뭐야? 이게 도대체 큰일 났네 하고 나갔는데 난리가 났어요. 난리가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국에서 연락이 와 출연해달라. 내용도 재밌잖아. 또 내용도 알차고 그러니까 이제 그때부터 제가 출연하면서 이른바 고인이 되셨죠? 드래곤볼 우리 드래곤볼에 원저자 본인 이셨습니다만 이름이 뭐죠? 하여튼 그분이 이제 드래곤볼에 나오는 베지터 같다. 또는 피구왕 통키 같다. 잔디 인형 같다. 더 놀라운 건 제가 불과 2년 전에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어요. 그렇죠. 배종찬 왁스를 출시하자. 왁스서 어떤 사람들에게 지금 네가 뭔 구라야? 이러면서 라디오 스타 출연하고 그래 웬 구라야? 이렇게 그게 아니라 긴 구라가 아니고 배구라 아니고 제가 그래서 완전히 협의까지 내려서 광고 콘셉까지 정해졌어요. 광고 컨셉은 뭐냐 하면 엄청난 바람이 불어. 근데 뭐 류병수 같은 사람이 등장했는데 머리가 그냥 엉망진창이 돼. 그다음에 엉망진창이 됐는데 배종찬 소장이 나왔는데 끄덕도 안 해. 머리가 태풍 허리케인이 부는데도 그러면서 얘기했지 끄떡없습니다. 배종찬 왁스 이러면서 이제 광고 콘셉까지 정해졌는데 류병수> 안 하셨어요? 배종찬> 그게 왜 그러냐면 코로나의 위기가 온 거예요. 이 화장품 회사가 좀 미루자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 그래요. 류병수> 영국 시인 중에 바이런은 눈을 떴더니 스타가 됐다고 그러더니 배 소장님은 미용실에서 눈 뜨다가 봤더니 베지터가 되셨네. 배종찬> 그렇죠. 지금 이제 이 스타일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게 이 스타일을 안 하는 순간 가족도 못 알아봐요. 류병수> 제 아내도 지나가다가 버스 정류장에서 그러니까 서 계시는 배 소장님을 봤다고. 배종찬> 지방에 내려가서 손도 흔들어주시고요. 난리가 납니다. 류병수> 출마만 하시면 되겠네요. 배종찬> 본론으로 가야죠. 류병수> 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지금 어제, 오늘 지난주 주말부터 계속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내용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오찬이 불발이 되고 난 다음에 또 하필 어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과 전 비대위원 간의 지난주에 만찬 회동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게 지금 두 사람의 갈등 양상이 증폭이 되고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거 관련해서 저도 원래 이 내용을 좀 더 알고 있었는데 이게 보도가 될 사안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일단 보도가 됐고요. 일단 됐는데 일단 한동훈 위원장이 1차 윤-한 갈등이 있었을 때 당시에 한동훈 위원장이 윤 대통령과 만나고 난 다음에 했던 말을 일단 들어보시고 그 관련된 내용을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지난 8일] 대통령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굉장히 중요한 공적 지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공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사적인 어떤 관계를 결부시키거나 그것에 영향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로 생각이 다르거나 판단이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나침반으로 삼아야 할 건 민심이에요. 정부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민심을 기준으로 삼아서 그걸 찾아가는 과정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결국 그렇지만 민심이 뭔지에 대해서도 판단이 서로 다를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대화, 토론 시간이라는 마법이 있어요. 조금 시간이 가게 되면 아 민심이 진짜 이런 거였구나를 서로 공감하게 되거든요. 그렇게 풀어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류병수> 핵심은 이런 겁니다. 윤 대통령과의 오찬을 건강상의 이유로 정중하게 고사한 한동훈 위원장이 그전에 비대위원들하고 간단한 저녁을 했다라는 내용이 보도가 되면서 비대위원들하고는 저녁을 먹으면서 왜 이 한동훈 위원장이 대통령과의 오찬을 건강상의 이유로 정중하게 거절을 했느냐? 이게 이 감정이 아주 안 좋은 거 아니냐? 배종찬>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오히려 뭐냐 하면 지금 한동훈 전 위원장의 상태는 모비딕이다. 그러니까 저는 숙고 중인 거예요. 그러니까 총선 여파로 소진이 됐죠. 그리고 본인은 지금 몸도 피곤하겠지만 마음도 피곤해. 그런데 지금 총선 끝나자마자 온통 책임론 그다음에 홍준표 시장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이러면서 막 또 난리가 났어요. 지금 이른바 윤-홍 연대 이야기도 나오고 윤석열 대통령이 권영세 홍준표는 만나는데 왜 한동훈은 안 만나냐? 그러니까 이게 정치권에서는 저도 수십 년을 이미 정치권을 분석을 해왔지만 이런 게 자꾸 이야기가 돼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한동훈 전 위원장이 어떤 발언을 하거나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서 또 왜 1시간 만났네, 홍준표 시장은 4시간 만났네. 이러면 여러 가지 억측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저는 이런 큰 정치적인 이벤트가 있고 나면 이간질을 조심해야 된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제가 볼 때는 그냥 자연적인 흐름이라고 보면 돼요. 이른바 이건 내추럴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건 무슨 이야기냐 하면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도 고통스러운 거예요. 왜? 아니 임기 3년 동안 아니 또 여소야대야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저는 왜 임기 내내 여소야대 뭐 제가 뭐 떡볶이를 많이 먹었습니까? 뭐 이런 이제 대통령은 억장이 무너지겠죠. 그래서 좀 동훈이가 잘했으면 좋은데 좀 아쉽다. 이런 마음도 왜 없겠어요? 물론 대통령의 속마음은 아 우리 동훈이 정말 고생했네. 그 마음이겠죠. 그리고 이제 홍준표 시장은 홍준표 시장대로 또 홍 시장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냥 돌직구예요. 그러니까 한동훈 전 위원장이 물론 이제 제 예를 들어서 곤란합니다마는 저 같은 사람은 누구한테도 또 잘합니다. 홍준표 시장도 그렇게 예뻐한다고 그러네요. 저를요 아니면 말고요. 이택수나 김봉신을 더 좋아하려나요? 하여튼 그래서 홍 시장의 경우에도 사람이 가서 또 이렇게 정을 들이면 공을 들이면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조금 그런 개인적인 스킨십이 없지 않았나 그러면서 한동훈 위원장이 선배님 저 총선에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그런데 대구를 그렇게 가도 홍 시장을 안 만났다는 거예요. 그런 점은 약간 또 한동훈 위원장이 좀 아쉽긴 해. 근데 이제 그러면서도 홍 시장도 또 좀 이렇게 돌직구이기 때문에 알잖아요. 막 그냥 거침없이 이야기를 해버려 그것도 좀 과한 거 아닐까 생각하는데 제가 또 말을 더 못 하겠는게 이 이야기하면 또 홍 시장님 연락이 와요. 왜 좋은 TV조선 나가서 내 이야기를 왜 그렇게 해요? 내가 왜 이택수, 김봉신 전화 받는 줄 알아? 또 이렇게 하실 수 있으니까 제가 너무 과하기는 하지만 과했죠. 그래서 지금은 제가 볼 때는 약간 이 여파가 파동이 큰 시점이거든 우리가 왜 우리가 어촌에 가보면 파도가 클 때는 배를 안 띄워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볼 때는 뭐 한동훈 전 위원장이 대통령한테 서운하고 아쉬운 게 없을 수는 없겠죠.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작정하고 싸우자 그건 아니다. 그래서 저는 다 이게 총선 여파로 불거질 수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류병수> 저는 이 내용을 대충 아는데 지난주에 한동훈 위원장하고 간단하게 안부 연락을 해봤어요. 배종찬> 단독이에요. 류병수> 그건 단독이 아니고요. 소소한 안부 정도인데요 뭐. 지난주 화요일날 저녁을 하긴 했어요. 전 비대위원들하고 하기는 했는데 한동훈 위원장이 만나자고 한 게 아니라 그래서 그 비대위원 중에 한 분이 우리 뭐 끝났는데 저녁이라 또 간단하게 합시다라고 해가지고 되는 사람들끼리 모인 거죠. 배종찬> 아니 그러니까 제 어제죠. 어제 23일 우리 윤정호 앵커의 TV조선에서도 이게 보도가 됐어요. 그래서 비대위원이 급하게 그냥 연락을 했다.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도 저녁 식사라도 하시죠. 그래도 우리 그래도 인사는 해야 되는데 그래서 무리하게 한동훈 전 위원장이 나왔더라. 류병수> 나올까 말까 하다가 이거 다 모여 있다고 하니까 잠깐 나온 거고 그리고 식당도 퓨전 식당이에요. 그래서 이게 양식도 아니고 한식도 아니고 이런 식당에 잠깐 와서 그냥 밥만 먹고 큰 얘기도 없이 그냥 고생했다는 이런 덕담만 하고 본인은 1시간 정도 있다 간 거고 나머지 남아 있던 비대위원들끼리 반주 곁들여서 하고 한 그게 다인데 그리고 그 장소 그 자리에서도 계속 기침을 하면서 몸이 굉장히 안 좋았대요. 배종찬> 그러니까 한동훈 전 위원장도 보면 거의 개표 방송이 있기 직전의 마지막 방송은 저도 가슴이 짠해요.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은 한동훈 전 위원장이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그 기대감 때문에 또 실망감으로 또 책임을 이야기하는지는 몰라도 저는 글쎄 책임을 책임이 아닌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모두의 책임이죠. 국민의힘 구성원 모두의 책임인 것이고 한동훈 전 위원장은 이게 아쉬울 것 같아요. 제가 소진하는 거 못 보셨습니까? 제 몸이 박살이 나도록 저는 선거판에서 뛰었습니다. 제가 대선 놀음하면서 셀카를 찍었다고요? 제 카메라로 찍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유권자분들이 지지층들이 셀카 찍자는데 제가 거부하고 던졌어야 되는 겁니까? 누구처럼 물병을 던질까요?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류병수> 물병을 누가 던졌습니까? 물병을 누가 던졌죠? 배종찬> 아니 예전에 소나무당 류병수> 그래서 좀 너무 이렇게 오해가 있는 게 있는 것 같고 홍준표 대구시장도 조금 심하신 것 같고 또 어제 보니까 또 일부 언론에서 중견 언론인께서 나와서 극대노를 했느니 한동훈 위원장이 무슨 문 대통령에 대해서 극대노가 돼 있고 어쩌고 이런 확인되지 않은 자꾸 이야기를 자꾸 하면서 자꾸 이런 자꾸 싸움을 자꾸 싸움을 붙이는 게 중견 언론인의 자세도 아니고 배종찬> 홍 시장도 이제 또 다 대선 경쟁자이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은 이런데 뭐 오세훈 시장이나 다들 또 마음이 있을 거예요. 이럴 때일수록 저는 국민의힘은 지난번 총선도 그렇지만 균열이 되는 순간 끝장이 나요. 결집을 해야 돼요. 정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결집과 단결 논산훈련소 있죠. 우리가 병역 통지서 받아서 논산 가면 그 구호가 단결이야. 단결을 잊으면 안 돼요. 류병수> 저는 공군이라서 저는 진주에 가가지고 잘 모르겠네요. 배종찬> 노란 마후라? 류병수> 빨간 마후라입니다. 그러면 국민의힘 얘기는 이제 여기서 일단은 좀 접고요. 이제는 민주당 이야기를 좀 할 텐데 민주당 이야기는 할 게 너무 많아요. 이 사람들은 정신 좀 차려야 되는데 가장 먼저 지금 얘기를 꺼낼 게 이화영 전 부지사 이화영 전 부지사가 민주당과 이화영 전 부지사가 아주 작정을 하고 지금 사법 체계에 대한 도전을 하고 있다는 비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어저께 보면 어제 이원석 검찰총장이 직접 나서서 이화영 전 부지사의 계속되는 번복. 진술 번복과 민주당이 합세하는 부분에 대해서 일침을 가했는데요. 관련된 인터뷰가 준비돼 있는데 그 내용을 일단 들어보시고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원석 검찰총장 [어제]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붕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공당에서 그러한 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술만 믿고 이에 끌려다녀서는 안 된다. 앞서 이화영 부지사가 이재명 대표의 대북 송금 관여 사실을 진술한 바로 그 진술도 100% 진실인 것인지 저는 되묻고 싶습니다. 법원과 검찰을 흔들어서 사법 시스템을 공격한다고 해서 있는 죄가 없어지지도 않고 형사처벌을 피할 수도 없습니다. 류병수> 소장님 보면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가 지금 막판에 와서 선고를 한 달 앞두고 그러니까 선고 이 두 달 앞두고 4월 6일 날 갑자기 마지막 공판에서 갑자기 이상한 얘기를 한 거예요. 나 술 얻어먹고 회유당했다. 지금까지 아무 말도 안 하다가 그러더니 계속 검찰이 증거를 들이미니까 다른 날이에요. 또 얘기니까 다른 장소에요. 계속 말을 바꾸고 있어요. 배종찬> 이게 뭐냐 하면은 마지막 재판을 앞두고 있다라는 것은 이제 선고가 내려지기 전이란 말 이에요. 이게 이른바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부지사의 쉐킷 전략, 흔들기 전략이에요. 그러니까 뒤흔들어버려서 말 그대로 지금 임의성이라는 건 뭐냐 하면 얼마 전에 재판부에서 임의성은 인정을 한다. 이런 얘기인데 지금 화면 보십시오. 소주를 마셨고 지금 이게 뭐냐 하면 이걸 통해서 이른바 논란을 만들어버리고 검찰의 수사 내용을 완전히 불신하게끔 만들어버리려는 그 수법과 전략으로 우리가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앞뒤가 안 맞아요. 뭐라고 얘기했냐 하면 4월 4일날은 소주를 마셨고 얼굴이 벌게지더라고 얘기를 했는데 또 18일에는 입을 대보니 술이어서 먹지가 그럼 마셨다는 거예요, 안 마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22일에는 검사가 전관 변호사를 소개했다. 제가 이거 화면 그대로 놔두세요. 말씀을 드리면 이게 실제 검찰 녹취록을 보면 술을 마셨으면 교도관이 알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김성태를 만나고 나오는데 술을 마셨다. 그러면 교도관이 너 술 마셨어? 뭐야? 말 안 했겠어요? 얼굴이 빨개졌다면 알겠죠. 근데 이 녹취록을 보시면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바로 들어보세요. 한참 있다가 얼굴이 뻘게져서 좀 진정되고 난 다음에 기소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물어봅니다. 술 냄새가 없어지지 않을 텐데 그걸 교도관들이 몰랐다는 말 이에요. 물어봅니다. 그건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뒤가 안 맞죠. 왜냐하면 교도관이 당연히 술 냄새가 날 수밖에 없을 테고 그렇게 이야기를 할 텐데 그게 아닌 것이고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일단 김성태가 회유를 해서 본인이 이야기한 것이 다 사실이 아니다. 왜? 지난번에 재판부가 수사 재판 진행되는 그 과정에 재판부에서 나온 설명이 뭐냐 하면 임의성은 인정한다. 그 얘기는 이 자백한 진술의 내용을 이 부분은 믿을 수밖에 없다. 그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여러 차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발견하고 찾아내는 그 사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통해서 그런데 이대로 그러면 선고가 가버리면 이화영은 유죄가 됩니다. 이화영이 유죄가 되면 당시에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대표는 어떻게 됩니까? 류병수> 기소가 되고 유죄 가능성이 커지게 되는 거죠. 배종찬> 이걸 이번 총선 결과를 보니까 야 총선도 우리 이겼다. 당 대표를 검찰에서 함부로 흔들 수가 있는 얘기다. 일단은 이게 이 검찰의 수사 내용이 믿을 수 없다라는 것만 흔들어 놓으면 상당히 우리 쪽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 그 말인 거죠. 그런데 그러려면 적어도 검찰총장까지 나서서 사실이 아니다. 검찰 흔들기를 그만하라고 할 정도가 된다면 앞뒤가 맞아야 될 거잖아요. 근데 앞뒤가 안 맞는다는 이야기 그래서 이걸 보면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 재판 중에 있지만 어느 것도 빠르게 선고 결과가 나온 게 아직은 없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표로서는 이게 굉장히 위협적인 게 되는 거죠. 왜냐하면 이화영 전 부지사가 유죄. 그러면 이것과 연관돼 있는 대북 송금과 관련된 이재명 대표도 기소가 되고 재판을 받으면 유죄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그러면 일단 하나의 혐의에 대해서 흔들리기 시작하면 공직선거법 이거는 위반으로 선고가 대법원까지 확정이 돼버리면 무려 400억 원이 넘는 돈을 민주당에서 물려줘야 되는 상황이에요. 류병수> 대선 비용이기 때문에 배종찬> 그다음에 지금 검사 사칭 관련된 것도 지금 올해 내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다음에 지금 성남 FC와 관련된 부분 백현동, 대장동 지금 첩첩산중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첫 번째 단추로 일단 열게 될 열어지게 될 판도라의 문이 바로 이화영 전 부지사 건인데 이게 사실상 상당히 큰 두려운 사안이 되기 때문에 이른바 흔들기, 흔드는 전략. 쉐킷 전략이 되고 있는 거죠. 류병수> 아까 전에 그 CG 한 번만 더 보여주시면 이화영 부지사의 내용을 보면요. 이게 굉장히 또 재미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이화영 부지사가 얘기하는 여러 가지 내용들 중에서 보면 검사 얘기가 나오고요. 그리고 난 다음에 또 이화영 부지사가 계속 음주 관련된 얘기가 또 바꿔요. 그리고 난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면 이 전 부지사가 이재명 대표에게 대북 송금을 하고 난 다음에 보고를 했다고 했거든요. 그 진술을 하고 난 다음에 그 진술을 바꿔요. 바꾸고 난 다음에 그 바꾸는 과정에서 변호인을 또 바꿉니다. 그리고 부인이 정신 차리라고 난리를 치고 그런 다음에 민주당 측에서 보낸 변호사가 또 대신 변론을 맡는 과정에서 옥신각신을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재판부 회피를 하고 그러면서 계속 시간을 끌게 됩니다. 배종찬> 그리고 지금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검사가 전관 변호사를 소개를 했다는 이야기는 뭐냐 하면 이게 검사 검찰에서 이 수사 내용을 짜맞추기 한다라는 걸 강조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실제 내용은 그렇다는 거예요. 이 전관 변호사든 하여튼 변호사는 이미 검사가 소개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이미 이화영 변호사와 만난 적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도 검사가 뭔가 수사 결과를 바꾸기 위한 의도를 가지고 만난 게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정리를 해보면 날짜도 앞뒤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 김성태를 만났고 술을 마셨다고 하는 그 날짜에 앞뒤가 안 맞는다는 거. 이걸 이제 이화영 전 부지사 이화영의 변호사가 진술을 하는데 그게 앞뒤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술을 마셨는지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도 앞뒤가 안 맞고 그다음에 검찰이 전관 변호사를 소개를 했다는데 이것도 이미 그 과정이 아니라 다른 경로를 통해서 본인이 이미 만난 것이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어떤 목적을 위해서 그러니까 전혀 지금 제시되고 있는 이래서 검찰의 수사는 믿을 수가 없다. 김성태가 회유 조작을 시도한 것이다. 검찰과 함께 그 내용이 앞뒤가 안 맞는다. 이렇게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류병수> 그리고 지금 이화영 부지사의 혐의는 크게 두 가지예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법인카드와 차량. 고급 차량을 밥은 정치자금법 위반 이게 또 있고요. 배종찬> 이건 혐의가 인정이 됐죠. 류병수> 그건 저희가 저희 TV조선에서 제가 법조팀장일 때 단독 보도한 내용이었습니다. 배종찬> 단독입니다. 류병수> 저희가 취재했던 내용이고 그 당시에 이화영 부지사하고 제가 취재를 하면서 직접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아직도 남아 있는데 안 지웠는데 그때도 보면 이화영 부지사의 태도는 일관되게 만나서 얘기 하자였습니다. 시인도 부인도 하자고 만나서 얘기하자 만나서 설명했다. 만나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결국은 부인을 하면서 결국은 그 쌍방울 측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자기와 관련된 법인카드 관련된 컴퓨터 서버 기록을 파쇄를 했습니다. 그것까지 다 혐의로 인정이 돼서 유죄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배종찬> 증거인멸이죠. 류병수> 증거인멸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나온 게 대북 송금 400만 불인가 이건데 이 부분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하고 연결되는 혐의입니다. 이 부분이 유죄가 되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재명 대표는 같이 기소가 될 가능성 큽니다. 배종찬> 그렇죠. 그래서 왜냐하면 이건 연결될 수밖에 없는 지금 검찰의 수사와 재판의 결과가 나오게 돼 있는데 아까 그 대북 송금 금액이 나와 있는 걸 한 번만 더 보여주세요. 그러면 이걸 여러분들 보시면 이게 왜 문제가 되냐 하면 김성태가 일종의 대북 송금을 대납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주도한 것이 이화영 전 부지사가 되는 것이고 이재명 대표가 한참 문재인 정부에서 남북 관계가 좋을 때 북한을 방문하게 되는 그런 상황에서 실제로 북한을 이재명 대표가 방문을 하게 된다면 정말 전국적으로 대선 후보로서의 입지가 더 견고해질 수 있거든요. 그런 차원으로서 이제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인데 명목으로 그냥 단순히 북한을 방문할 수 있느냐 여부를 타진한 것이 아니라 대북 송금의 대가가 이제 북한으로 전달이 됐다. 이것이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화영 재판이 이재명 대표의 재판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이화영이 최종적으로 선고가 확정이 돼버리면 이것은 이재명 대표는 피할 수 없는 뼈도 박지 못하는 일종의 빼박캔트의 유죄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검찰의 신뢰성 또 수사의 신뢰성 자체를 뒤흔들어 놓는 이른바 막판 쉐킷 전략인데 이게 아마 총선에서 패배를 했더라면 이조차도 시도를 못 했을 거예요. 그런데 총선에서 이기니까 이렇게 밀고 나가는 것이 이른바 검찰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면서 여론을 몰아가면서 법원을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걸 이제 바로 쐐기를 박기 위해서 이원석 검찰총장이 나와서 하나도 앞뒤가 맞는 게 없다. 이것은 도무지 검찰을 불신으로 조장하기 위한 어떤 시도이기 때문에 일체 우리는 이 시도에 대해서 철저한 대응을 할 것이다. 이 점을 분명히 한 거죠. 류병수> 그러니까 이게 검찰의 수사뿐만 아니라 검찰의 수사와 법원의 판단에 따른 법원의 선고 결정에 대해서도 불신을 조장해서 그 법원의 사법 체계를 흔들려는 의도가 있다고도 볼 수 있는 겁니다. 배종찬> 그래서 두 가지 사안을 더 말씀드리면 그래서 사실상 지금 175석입니다. 조국혁신당까지 합하면 187석이에요.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이제는 가결될 수 있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이전과 다른 것은 완전히 이재명의 당이 됐어요. 그러면은 지금은 체포동의안 부결은 지금 국회의장 되기 위해서도 친명 충성 경쟁을 하잖아요. 그런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그래서 이재명 대표와 이런 사법부에 대한 압박에 또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되기 때문에 전당대회는 재출마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죠. 류병수> 그리고 한 가지 저기 시청자분께 말씀을 드릴 게 저도 의문이 나는 게 하나 있어서 변호사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이화영 전 부지사가 지금 피고잖아요. 피고인데 갑자기 이 사람이 재판 과정에서 없던 말을 자꾸 꺼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검찰에서는 거짓말이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고 본인은 기억의 착오라고 하면서 검찰 보고 증거를 대라. 자꾸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게 거짓말이라고 우리가 가정을 했을 경우 이 사람은 그러면 다른 처벌을 받지 않느냐? 위증죄로 받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배종찬> 피고인 자신에 대해서는 위증할 수 있는 방어를 할 수가 있어요. 류병수> 이게 대법원 판례상 그렇습니다. 대법원 판례상 피고인의 경우에는 증인이 아니고 자신에 대해서 피고인의 경우에는 거짓말을 하더라도 이 방어권 차원에서 방어권 차원으로 보기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대법원의 판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정교하게 이화영 전 부지사와 이 변호사들이 판을 짠 거죠. 배종찬> 그래서 제가 말씀을 짠 거 이 지금 어느 순간에는 이른바 이화영의 변심이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본인은 이 대북 송금 관련해서 당시에 이재명 지사에게 보고를 했다. 이렇게 제 발언을 했다가 화들짝 지금 민주당이 정말 호떡 뒤집듯이 뒤집어졌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변호사를 교체하고 부인까지 가서 여보 왜 이래? 혼나고 싶어? 뭐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상황이 전개되면서 물론 류병수> 혼내고 싶어한 것 같아요. 배종찬> 저도 꼼짝 못 하니깐요. 꼼짝하면 그게 이상한 거죠. 여러분들도 잘하시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에서 여러 가지 별의별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그게 확인될 길은 없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여자관계 이야기까지 나는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확인할 길은 없고 이거는 이제 보도가 되었다라는 말씀 차원에서만 드리는 것인데 류병수> 제가 말씀드릴 건 있어요. 왜냐하면 그 당시에 저희가 취재하면서 저희가 파악했던 내용 중의 하나가 뭐냐면 이화영 전 부지사가 그 당시에 법인카드를 쌍방울에서 법인카드를 받아서 사용을 했는데 그 내역을 저희가 취재를 해봤었거든요. 그런데 휴일에 아웃렛에 가서 쓴 게 있어요. 배종찬> 그래요? 류병수> 그런데 아웃렛에 쓴 그곳이 남성이 잘 쓰지 않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그게 굉장히 이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것들도 다 검찰에서 수사하는 내용에 다 들어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이제 그러면 또 다른 분 한 분 또 있습니다. 어제 또 재판 관련돼서 재판받은 분이 한 분 계신데, 일단은 인터뷰를 내용을 보시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7년 3월] 과연 독일에 얼마큼 많은 돈이 세탁돼 있을까? 수천억에서 수조 원 규모일 거라고 봅니다. 지금 현재 물가 변동으로 따지면 약 300조입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가 있습니까? Q. 오늘 혐의 부인하는 취지로 말씀하셨는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앞으로 재판에 충실히 임해서 정확한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Q. 발언 이후에 지금 거의 7년, 8년 넘게 재판을 이제 처음 받게 되셨는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국정농단 10년 만인데요. 앞으로 성실하게 Q. 재판받으시는 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오래 있다가 기소가 됐는데 좀 어떻게 보시는지?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할 말이 많으나 오늘 제가 참겠습니다. 류병수> 민주당 안민석 의원입니다. 5선에 안민석 의원 이번에는 컷오프가 돼서 공천을 못 받았죠. 배종찬> 오산의 맹주인데 판세나 당내 흐름을 오산했을까요? 류병수> 근데 이분이 재판을 받는 이유는 잠깐 보셨지만 이분이 최서원 씨 최순실이죠. 최순실 씨가 독일에다가 해가지고 무슨 독일에 돈을 숨겨놨다. 그래가지고 비밀 컴퍼니가 있고 그래서 했는데 독일에서 검찰이 확인했다. 이렇게 해서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었죠. 몇조 원인가? 그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배종찬> 몇조 원이에요? 수백조 원이죠. 류병수> 수조 원에 이르고 최 씨의 독일 은닉 재산이 수조 원에 이르고 지금 자금 세탁에 이용된 독일 페이퍼 컴퍼니가 수백 개에 달한다는 사실을 독일 검찰로부터 확인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을 했습니다. 방송에서 그래서 이게 스위스 비밀계좌에 입금된 국내 기업 A사의 돈이 최순실 씨와 연관돼 있다고 발언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런 부분을 가지고 허위 사실에 대한 유포의 명예훼손죄로 최순실 씨가 고소를 했죠. 그리고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건데 본인은 지금 공익 목적이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배종찬> 그러니까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지금 자칫 이게 최순실이 수조 원의 불법 자금을 조성을 해서 본인이 은닉했다 그 이야기잖아요. 독일 검찰도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밝혀진 게 있나요? 이게 그래서 전형적인 뻥이요. 이런 상황이 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재밌는 게 있습니다. 화면을 잠깐 사진을 잠깐 보여주실 수 있는 분들 아까 재판을 받고 나오는 안민석 의원이죠. 배종찬> 네 안경을 썼어요. 류병수> 그렇죠. 배종찬> 안경을 쓴 이유가 있는 게 자칫 이게 이제는 내용을 확인했느냐? 독일에서 무슨 문서가 있냐? 우리가 독일 검찰에다가 조회를 했더니 없더라고 없었다. 그러면 이게 안경을 쓰고 자세히 봐야 돼요. 본인도 본인이 이제는 큰일 났어. 봐 안경 썼죠. 안민석 의원이 안경을 썼어요. 건 왜냐하면 이번에는 적어도 내 운명이 걸려 있으니까 오산해서는 안 되겠다. 그 생각을 한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지금 아까 발언 내용을 보면 신중해. 신중하죠. 류병수> 할 말은 많지만 안 하겠다는 배종찬> 이게 왜 그러냐? 이제 얼마 있으면 본인이 더 이상 현역 의원이 아니에요. 전직 의원이면요. 끈 떨어지면 이거 누가 지켜줄 사람이 없어요. 류병수> 다른 선거 준비해요. 배종찬> 당에서 지켜줄까요? 류병수> 안 지켜주죠. 다른 선거 준비한다니까요. 배종찬> 전당대회? 류병수> 아니요. 배종찬> 어떤 조합장? 류병수> 체육회장이라고 여의도주변에서 그러더라고요. 확인은 확실하게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배종찬> 체육회장. 그것도 그래서 체육회장은 더 복마전이에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뭐냐 하면 본인이 지금 발뺌만 할 수는 없으니까 수습을 해야 되잖아요. 이제는 그래서 수습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 되고 있다. 지금 안경을 주목하셔야 됩니다. 류병수> 안경 좋은 거 쓰셨네. 배종찬> 그게 왜냐하면 지금 문서로 확인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걸 떠나서 안민석 의원의 판단은 지금 석 자 달린 사람들이 참 요즘에 다 화제가 돼요. 류병수> 어떤 석 자요? 배종찬> 이준석, 김민석, 윤석열 대통령도 석이 들어가네. 류병수> 뒤에 들어가잖아요. 배종찬> 그래서 이런 걸 보면 지금 안민석 의원으로서는 수습해야 되겠다. 이런 이제 판단으로 보이죠. 류병수> 사실 이게 독일 검찰로부터 확인했다. 이것만 안 했어도 좀 피해 나갈 수 있는 경로도 있어요. 그런데 아니 독일 검찰로부터 확인했다고 왜 거짓말을 왜 이렇게까지 얘기했는지를 모르겠어요. 배종찬> 그러니까 지금 독일 검찰에서도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이히리베디히 그다음에 아우프 비더제헨 그렇죠?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이 이야기밖에는 할 이야기가 없는 거예요.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뻥 이요. 이런 상황이에요. 류병수> 시간 없어요. 잠시만요. 빨리 다른 사람 넘어갈게요. 지난 4년 내내 뉴스거리를 줬던 민주당 의원이 또 한 사람 있어요. 이 사람 드디어 353일 만에 복당을 했습니다. 배종찬> 그래요? 류병수> 코인 의원. 김남국 의원이 드디어 민주당에 복당합니다. 배종찬> 실세는 실세네요. 류병수> 대단한 사람입니다. 배종찬> 복당을 하네요. 아직은 아니고 다음 달 류병수> 그러면 353일 만에 복당을 합니다. 민주당을 탈당을 했었죠. 지난해 5월에 그런데 갑자기 그 빵모자를 쓰고 나타나서 더불어민주연합으로 입당을 하더니 갑자기 복당을 했습니다. 이거 진짜 누가 봐도 이거는 배종찬> 지금 과정을 보면 물론 김남국 아직 현역 의원이에요. 그토록 비트코인 가상화폐 엄청난 논란이 됐는데도 여전히 현역 의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그다음에 방금 전에 그 화면을 한번 더 보여주세요. 지금 민주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연합을 입당하고 민주당에 다시 이제 곧 복당하는 것도 마치 지금 이 가상화폐 거래 같아 보이지 않아요? 탈당했다가 다시 입당했다가 무슨 뭐 호주머니 코인에다 들어갔다가 무슨 해적 무슨 비트코인 들어갔다가 이더리움 들어갔다가 뭔지 뭔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아니 저는 지금도 기억나는 게 심지어는 TV조선에서도 같이 방송을 많이 했거든. 그때마다 변호사는 변호사인데 상당히 마치 공익 변호사의 이미지. 류병수> 이모 씨하고 이모도 구분을 못하는데 배종찬> 배종찬 소장이 밥을 안 사주면 안 돼. 나 이렇게 돈이 많은 줄 몰랐어. 근데 이럴 줄 알았으면 나 밥 사달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을 것 같아. 류병수> 코인이라도 하나 받으시지. 배종찬> 아니 코인이 뭐냐 하면 다 떨어진 운동화를 신고 나오는데 뭘 사달라 그래요? 나는 지금 이해가 안 돼. 아니 근데 이 돈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난 지금도 이해가 안 돼. 아니 삶이 허탈해. 아니 그렇게 열심히 나와서 방송하고 정말 TV조선에 나와서 국민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류병수를 위해서 강상구를 위해서 윤정호를 위해서 신동욱을 위해서 방송을 했는데 나는 무슨 코인은 코인이고 무슨 코딱지도 하나 없는데 누구는 무슨 비트코인의 온갖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이름도 모르겠는 그런 코인을 다 해서 재산이 엄청나죠. 류병수> 그러니까 의정 생활하면서 계속 코인을 해서 돈을 벌고 배종찬> 저는 검찰에서 왜 수사를 안 하는가 모르겠는데 나는 너무 궁금한 게 류병수> 남부지검에서 수사하다가 지금 수사하다가 이게 지금 애매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기소하기가 애매하대요. 제가 안 그래도 전화를 해봤는데 배종찬> 지금 이런 지경이 될 수밖에는 저는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김남국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다음 달에 폭등하지만 오히려 김남국은 본인이 너무 억울하다. 생각할 것 같아. 왜냐하면 아니 양문석도 출마해서 당선되고 김준혁도 출마해서 당선됐는데 내가 뭐가 문제예요? 돈 많은 게 문제예요? 거래 잘한 게 문제예요?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하는 이모 이야기하는 게 문제예요? 이모 안 해요? 식당 가면 이모 이야기 안 해요? 류병수는 식당 가면 이모 이야기 안 해요? 배종찬은 식당 가면 이모 안 찾아? 이모가 뭐가 문제예요? 류병수> 그래서 칙초님은 남국이 이모 손잡고 복당했냐? 혁진 님은 민주당 무슨 대학 동아리냐? 막 이런 말씀도 하시고 그러니까 지금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이 얘기를 또 잠깐 시간이 없는데 잠깐 해야 하는데 어제 민주당이 정무위에서 이거 정말 민주유공자법을 일방적으로 그냥 통과를 시켜서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를 해버렸는데 간단하게 좀 들어볼 수 있나요? 인터뷰 그때 상황을 잠깐 한 15초면 될 것 같은데 일단 보고 상황을 보고 좀 보시죠. 강민국 국회 정무위원 (국민의힘) [어제] 민주주의를 무시한 의회 폭거이자 숫자만 믿고 폭주하는 입법 독재입니다. 대통령에게는 거부권을 행사하게 하는 부담을 주려는 것 아닙니까? 김성주 국회 정무위원 (더불어민주당) [어제] 국회에 통과한 법안이 다시 또 대통령에 의해서 거부권이 행사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하는 게 류병수> 민주유공자법 이 부분은 내일 할게요. 내일 하고 아무리 배종찬> 그러니까 민주유공자법도 그렇고 이게 왜 우리가 류병수> 김남국 의원을 얘기를 좀 더 해야겠어. 배종찬> 그렇죠. 류병수> 김남국 이 의원은 제가 보니까 김남국 의원은 이모와 이 모 씨도 구분을 못하는데 어떻게 코인을 이렇게 배종찬> 그러니까요. 저는 그래서 이게 무슨 미스테리야. 그러니까 이것부터 밝혀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이태원 특검법이나 다른 특검법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그게 아니라 비트코인 특금법부터 해야 돼요. 가상화폐 암호화폐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리고 이걸 의정활동 시간 중에 의정활동을 하는 국민들의 세금을 받고 의정활동을 해야 하는 시간에 거래를 했는데 또 이모가 나왔단 말 이에요. 그럼 고모는 뭐가 돼요? 고모야 고모 삼촌은 뭐가 돼요? 그러니까 지금 상당히 격앙된 분위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민주유공자법도 필요한 우리가 민주유공자, 독립유공자 또 우리의 또 예우를 해야 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근데 마땅한데 저는 이걸 정말 잘 가려야 돼요. 왜냐하면 정말 이 세상에서 아무런 혜택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한두 명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조상들 중에서 임진왜란 때 안 사 온 사람 있어요? 거슬러 올라가면 고려거란 전쟁 때 안 사 온 사람 있어요? 그럼 다 혜택 받아야죠. 그러니까 저는 어떤 유공자법이라는 것 자체가 명백하지가 않고 명확하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한 정치세력이 이것을 정치화하고 전면에 내세워서 마치 이것에 대해서 검토해 보자. 또는 뭔가 확인해 보자 이야기하면 비민주세력으로 몰아가는 이것도 잘못된 거예요. 뭔가 지적이 나온다면 그 부분도 얼마든지 검토를 하고 정확한 내용이 뭐냐? 그러면은 원래 그 유공자분 희생을 하셨든 아니면 자신의 목숨을 내던졌던 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우를 해지만 그것이 정말 사실관계가 분명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국가가 재정을 투입해서 그 가족들이 어느 수준까지 혜택을 받는 것이 맞는 건지 심지어는 대학 입학할 때도 유공자 가족이면 그냥 대학 들어가서 이게 된다. 그러면은 정말 많은 아무런 혜택도 없는 사람들 아니 우리 할아버지는 뭐 한 거야? 아버지는 뭐 했어? 고려 거란 전쟁 때 안 싸웠어? 강감찬한테 대들었단 말이야? 이런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저는 총선에서 이겼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라는 게 아니에요. 제가 시간은 없지만 혹시 보여줄 수 있으면 정당 지지율 리얼미터 혹시 있어요? 있으면 보여주세요.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이 선거가 끝났는데 그러면 국민의힘이 더 높아 지지율이 더 최신 거에 보면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총선 결과가 민주유공자법이든 김남국이든 마음대로 하라는 이야기 아니에요. 더 겸허하게 이건 잘해라고 하는 민생을 챙기고 하라는 국민들의 메시지지 175석 만들어줬으니까 법이고 뭐고 자시고 국민 여론이고 할 것 없이 니들 마음대로 해. 꼴리는 대로 해. 이게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을 해야 된다는 것이 류펀치, 강펀치, 배펀치의 진심이라는 거 류병수> 그리고 김남국 의원의 코인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코인을 한 게 잘못됐다는 게 아닙니다. 코인 거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본인의 재산 증식을 위해서 주식 거래나 코인 거래나 다 할 수가 있는 것이죠. 배종찬> 그 자금의 출처가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의정활동을 해야 되는 시간에 코인 거래를 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류병수> 김 의원의 코인 거래에 문제를 삼는 것은 크게 제 생각은 크게 한 두세 가지예요. 첫 번째는 의정활동 기간 상임위가 열리는 그 시간, 시간 중간, 중간에 코인 거래를 계속 했다는 게 문제고요. 그리고 또 청문회를 하는 과정에서도 코인을 했다는 것이고 본회의 시간 내내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입법과 표결을 하는 과정에서 했다는 것이고 그리고 돈에 대한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돈의 출처를 밝히는 과정에서도 가끔씩 거짓말을 했다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배종찬> 그렇습니다. 그리고 심리적 배신감이에요. 왜냐하면 류병수> 그리고 거지 코스프레라고 하는데 본인이 가난하고 청빈한 의원이라고 계속 그렇게 주장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까 코인으로써 돈을 상당 규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지만 최소 7억 원에서 몇 십억 가지고 있었다는 게 그 부분이 이율배반적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도덕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지 코인 거래 자체가 나쁘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그건 오해하지 마시고요. 배종찬> 그렇게 이야기해 드린 적도 없어요. 류병수> 네 지지율 마지막으로 말씀해주시죠. 배종찬> 네 끝났습니다. 류병수> 오늘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벌써 이렇게 시간이 다 보냈는데 너무 아쉽고요. 일주일에 한 두 번 나오시면 안 될까요? 배종찬> 3번 나와야죠. 류병수> 네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또 찾아뵙고 다음 주에 또 재밌는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배종찬> 우리가 5월 1일이지만 다음 주에 방송이 있다는 거 방송이 있죠?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인데 류병수> 저는 근로자가 아닙니다. 저는 근로자가 아니고 기자입니다. 배종찬> 우리는 글로벌. 근로자가 아닌 글로벌 류병수> 저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일을 안 하면 못 삽니다. 배종찬> 돈이 안 나와요. 류병수> 하여튼 감사하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호 외쳐야죠. 내일도 강펀치. 배종찬> 강펀치, 류펀치, 배펀치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TV조선 20240424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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