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화작업을 위해
물을 퍼 나르는 소방헬기 근처에서
골프공 날린 여성 영상 화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 커지면서
비판 여론 들끓어
"빨리 진화되기를 바랐다"
"헬기를 겨냥하지 않았다"
해명 내놨지만
"소방대원들 노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생각이 없는 것 아니냐"
논란 계속됐는데…
결국 해당 여성, 영상 삭제하고
사과문 게재해
"재난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죄송하다"
"경기 진행을 멈췄어야 했는데 미숙했다"
"의성 산불로 애쓰는 소방대원에 감사"
'언행 조심하겠다'는 말도 덧붙여
하지만 사과문 공개에도
"'미숙하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
"이미 늦었다"며 계속되는 비판
결국 해당 여성은 SNS 계정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
#의성 #산불 #인명피해 #여주 #산불 #경기도 #골프장 #SNS #영상 #소방헬기 #안전 #연합뉴스TV #씬속뉴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안채린(chaerin163@yna.co.kr)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