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오늘(1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24회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유관순상'은 유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남도가 제정한 상으로 송창주 이준열사기념관장이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관순횃불상'은 이화여고 홍윤진 학생과 송악고 김송현 학생 등 20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충남도는 유관순상의 권위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유관순상 수상자를 대상·최우수상·우수상 3명으로 나눠 뽑고 각각 1억원, 5천만원,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방침입니다.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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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ji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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